[영화,멜로] 투어가이드의 사랑이야기. 나의 로맨틱 가이드 (My Life In Ruins, 2009)

나의 로맨틱 가이드  (My Life In Ruins, 2009) [나의 로멘틱 가이드,멜로,애정,로맨스,코미디,My Life In Ruins]

이미지출처 : o9halmae.egloos.com

오랜만에 조조로 집앞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남자주인공은 처음부터 멋진 수염을 달고 나오더니,

면도를 하고 더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여자주인공은 참.. 피곤하게 사는것 같은 스타일인데.

제일 재미있는 등장인물인 어브 할아버지와, 남자주인공과 가깝게 지내면서.

점점 덜 피곤한 성격으로 바뀌어 가는 재미가 있다.

별다른 반전 같은건 없고..

그저 편하게 볼 수 있는 기분좋은 코메디였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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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early morning movie at theater in front of home.

A starring man was appeared with neat beard and all of face hair.

After shaving, he did show nice appearance.

A starring woman's life style looked like dizzy.

But she's better after meeting a most interesting oldman and the strring man.

No reversal.

It just cozy romantic comed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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