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건물 - 괴레메 락 벨리 펜션 (Goreme Rock Valley Pension)
펜션 건물 - 괴레메 락 벨리 펜션

펜션 입구 - 괴레메 락 벨리 펜션 (Goreme Rock Valley Pension)
펜션 입구 - 괴레메 락 벨리 펜션

아침 식사 - 괴레메 락 벨리 펜션 (Goreme Rock Valley Pension)
아침 식사 - 괴레메 락 벨리 펜션

'중앙 난방으로 24시간 따뜻합니다.'
올림포스에서 하도 춥게 자서,
이 설명에 끌려 락 벨리 펜션에 투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참 따뜻하고 좋더군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가격도 착했어요.
좀 아쉬웠던 건, 도미토리에 전원 플러그가 별로 없어서,
사람이 많으면 전기 제품 쓰기가 함들다는 것과,
방에서 무선인터넷이 안 잡힌다는 것이었죠.
체크아웃 시간이 아침 10시로 좀 이른 편인데,
아침을 먹고 9시에 올라오니,
이미 침대 시트를 빼서 정리를 하고 있을 땐 좀 당황스러웠어요.
아침 식사는 무난한 편이고,
다른 곳은 보통 아침에 차, 혹은 커피 둘 중에 선택을 하는데,
락 벨리 펜션엔 애플 티도 있어요.
날씨가 좀 따뜻했다면 수영장을 이용해 보고 싶었는데 이용을 못해봤네요.
체크아웃하고, 원한다면 짐을 무료로 보관 해 줍니다.
저는 짐을 보관하고 레드 벨리를 구경하고 왔죠.
잘 쓰던 유니버설 플러그를 두고온 곳이라 참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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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 괴레메 디벡 식당 (Goreme dibek restaurant)
입구 - 괴레메 디벡 식당

항아리 케밥 - 괴레메 디벡 식당 (Goreme dibek restaurant)
항아리 케밥 - 괴레메 디벡 식당

항아리 케밥 - 괴레메 디벡 식당 (Goreme dibek restaurant)
항아리 케밥 - 괴레메 디벡 식당

고추 피클 - 괴레메 디벡 식당 (Goreme dibek restaurant)
고추 피클 - 괴레메 디벡 식당

아시데 - 괴레메 디벡 식당 (Goreme dibek restaurant)
아시데 - 괴레메 디벡 식당

카파도키아는 항아리케밥이 유명한 먹거리로,
대부분의 식당에서 항아리 케밥을 팔고 있습니다.
저는 3시간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식당에서 전날 예약을 해두고,
기대했던 항아리케밥을 먹으러 갔어요.
'과연 어떤 맛일까?'
오랜만에, 푹~ 오랫동안 조리한 음식의 깊은 맛을 느꼈습니다.
한국에선 오랫동안 끓이거나 찐 음식들을 즐겨 먹었는데,
터키에 와선 불에 익히기만 해서 먹는 음식들을 주로 먹었거든요.
만족스럽게 저녁을 먹고,
괴레메 전통 디저트라는 아시데를 주문해서 먹고 나니 배가 포만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 식당은 사장님이 친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요.
못 먹어본 다른 곳의 항아리 케밥도 물론 맛있겠지만,
전 이곳의 항아리 케밥 참 맛있게 먹었어요.
한국에 체인점이라도 있다면, 종종 찾고 싶은 식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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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둘 씩 떠오르는 벌룬 - 카파도키아 벌룬(Cappadocia Balloon)
하나 둘 씩 떠오르는 벌룬 - 카파도키아 벌룬(Cappadocia Balloon)

일출 - 카파도키아 벌룬(Cappadocia Balloon)
일출 - 카파도키아 벌룬(Cappadocia Balloon)

괴래메 마을 위로 떠다니는 벌룬 - 카파도키아 벌룬(Cappadocia Balloon)
괴래메 마을 위로 떠다니는 벌룬 - 카파도키아 벌룬(Cappadocia Balloon)

같은 호스텔에 묵고 있는 일본친구가,
새벽에 벌룬을 타러간다고 알람을 맞추어 달랍니다.
저는 알람을 잘 못듣고 자는 편인데,
이날은 알람을 듣고 눈이 일찍 떠지더라고요.
그 친구는 다섯시에 일어나서 후다닥 나갔고,
알람은 몇차례 더 울리기에, 저는 20분정도 후에 일어나서,
일출을 보기 좋은 장소를 몰색했죠.
몇번의 자리이동 끝에,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아있으니,
여섯시가 조금 넘어서 벌룬이 하나둘씩 뜨는군요.
비수기라 그런지 벌룬이 많지는 않았지만,
일출과 함께 떠오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꼭 벌룬이 아니더라도,
해뜨는 카파도키아의 풍경은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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