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육아. 201일에서 300일까지


육아의 황금기는 끝났다.
아기에게 눈을 떼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집안에 위험한 물건을 모두 치우자.
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하면 식탁 주변이 밥풀로 난장판이 되기 일수다. 미리 마음을 다져놓자.
기어 다니다가 여기저기 부딪히기도 하니 아기 매트에 장난감을 놓아주면 좋다. 특히 일어나는 연습을 할 때 많이 넘어지는데, 매트가 있으면 충격을 좀 완화해준다.


아기 키우기

이유식을 먹여야 해서 분유를 먹일 때보다 손이 더 간다.

기어다니고, 수납장 문을 열고 하니 아기에게 위험한 물건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아기 먹이기

  • +210 두가지 재료를 이용한 초기 이유식 시작했다.
  • +215 간식(떡뻥 / 쌀뻥튀기)을 처음으로 먹여봤다. 잘 먹지만 많이 흘린다.
  • +244 중기이유식 한끼 140씩 두끼를 먹고, 분유는 240씩 4번. 960 ml 먹었다.
  • +264 분유 먹는 양이 갑자기 200ml 정도 줄었다.
  • +273 후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단호박,강낭콩,팥을 넣은 이유식이 입자가 굵고 맛이 없는지 잘 안먹는다.
  • +276 이유식 후기로 넘어온 뒤로 잘 안먹었는데 따듯하게 데워서 숟가락으로 으께주니 잘 먹었다.
  • +328 빨대컵으로 물 마시기 성공했다.
  • +329 이유식 3끼(200g씩 3회) 시작했다. 분유를 2회(240ml씩 아침 점심)로 줄였다
  • +339 이유식 거부가 시작되었다. 의자에 앉히려고 하면 거부하고, 입에 이유식을 넣으면 받아먹었다가 바로 뱉어낸다. 이유식을 한 숟가락 먹고 거부하기도 한다.

아기 발달

  • +273 제법 잡고 일어선다.
  • +279 침대 난간을 짚고 스스로 일어난다.
  • +329 바닥에 받침을(바운서) 놓고 올라가서 높은 곳의 물건을 집음.
  • +335 수납장 문을 자연스럽게 연다.
  • +354 장난감 링을 원래 자리에 꼽아 넣는다.
  • +361 장난도 치고 사람들에게 방긋방긋 웃는다.

아기 예방접종

  • +219일 독감 2차

특이사항

  • +228 스와들업 졸업 - 뒤집기를 시작하면 그만 사용해도 되는데 좀 늦게 뗀 감이 있다.
  • +228 삶은 달걀을 깐 손으로 얼굴을 만졌더니 두드러기가 났다. 다행히 두 시간 정도 지나니 가라앉았다.
  • +246 윗니가 아직 완전히 나지는 않았는데, 아랫니와 부딧히며 이갈이를 시작했다.
  • +265 밤에 잘 때 기침을 하면서 잔다. 감기 처음 걸렸다.
  • +273 감기가 거의 떨어졌다.
  • +276 변기 연습 시작. 퍼지(puj) 변기커버 사용해서 처음으로 대변을 변기에서 보도록 해봤다.
  • +302 저녁에 욕조에서 물놀이 하고 나와서 세차례 구토를 심하게 했다. 물놀이는 너무 오래 시키지 말아야 겠다.
  • +361 처음으로 비행기에 탔다. 5시간 가까운 시간 비행했지만 큰 무리 없었다.

용품

  • 아기의자(뻬그뻬레고 씨에스타) - 정말 편하다. 완전 신생아 때부터 쓸 수 있는 의자다.
  • 아기매트(LG 하우시스 파크론) - 아기가 마음껏 놀 공간이 생겨서 좋다.

이동

  • 휴대용 유모차(미마 지기)

장난감

이케아 물라 쌓기놀이와 링끼우기는 정말 상주고 싶은 장난감이다. 부피도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이 기간에 참 잘 가지고 놀았다.
  • 링 끼우기 장난감 (IKEA MULA 물라 링끼우기)
  • 컵 쌓기 장난감 (IKEA MULA 물라 쌓기놀이)
  • 에듀테이블
  • 에듀볼
  • 쏘서
  • 걸음마 보조기(립프로그)
  • 국민문짝(피셔프라이스 러닝홈)

기타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48195&cid=58579&categoryId=58579 예방접종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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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부동산 애널리스트가 알려주는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감을 잡기 좋은 책이다.
재개발하면 주택수가 덩달아 늘어나리라 생각했는데, 평수가 커지기 때문에 주택 수가 감소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실제 부동산 매물을 확인할 때 놓치지 말하야 할 점에 한가지 추가하자면 에어컨 실외기 노출 여부다. 에어컨 실외기가 노출되어있으면 비둘기가 와서 앉게 되고, 새똥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투자를 멈추어야 하는 시점은 '투자 아이디어'가 실현되거나(투자 성공) 혹은 소멸할 때(투자 실패)라는 조언은 새겨들을 만 하다.
꼭 부동산이 아니라도 가격이 오르면 '조금 더 오를때 까지 기다려보자'하는 기대를 하고 계속 쥐고 있고, 가격이 내려가면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라며 미련을 가지기 때문이다.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 책갈피


주택은 인구가 아닌 가구 단위로 구매하기 때문에 인구수가 증가하지 않아도 가구 수는 증가할 수 있고, 이는 수요를 바라보는 기준이 변해야 함을 뜻한다. 더구나 가구 수 증가 속도도 통계청의 예측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초장기 전망 자체도 달라지고 있는데, 이런 점들은 아쉽게도 잘 알려지지 않는다.

우리나라 임대시장에서 다주택자의 압도적 지위는, 전세냐 월세냐 하는 임대 형태를 결정할 수 있는 수준이다. 즉, 다주택자들이 집값 상승을 기대하면서 갭투자를 하기 시작하면 전세 공급이 증가하고, 집값의 보합이나 하락세를 예상하고 월수입을 원하면 월세 공급이 증가한다.

2019년부터는 모든 다주택자들이 간주임대료의 영향을 받게 된다.
간주임대료=(총 보증금 학계- 3억 원) *60%*이자율(1.6%)*(임대일수/365일)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란 재건축을 통해 얻은 이익이 조합원 1인당 3천만 원이 넘을 경우, 그 초과 금액의 최대 50%까지 세금을 매기는 제도를 말한다.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라는 독일어가 있다. 손실이나 고통을 뜻하는 'Schaden'과 기쁨을 뜻하는 'Freude'의 합성어로, 남의 불행이나 고통을 통해 느끼는 기쁨을 뜻한다.

서울은 3대 도심인 광화문 일대, 영등포-여의도 일대, 강남 일대와 이를 기준으로 7광역 중심인 마곡, 상암-수색, 가산-대림, 용산, 청량리-왕십리, 창동-상계, 잠실로 구성된다.

민법 제 211조에는 "소유자는 법률의 범위 내에서 그 소유물을 사용·수익·처분할 권리가 있다"는 조항이 있다.
주택 가치(가격) = 사용가치+처분가치

분당은 우리나라의 실질적인 초중등 교육 특구로, 일반초-일반중학교-자율고·특목고로 연결되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을 선호하는 부모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강남구나 서초구에 거주하면서 교육시킬 수준의 자금력이라면 오히려 해외 유학까지 고려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국내 교육에 몰입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실제 매물을 확인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층간 소음 상태, 향과 동, 층이나 조망, 일조 상태 등 아파트 고유의 물리적 실내 특성과 실외 특성을 체크해야 한다.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약자로 '부동산투자신탁'이라는 뜻이다.

다주택 보유를 고려한다면 부부간 양도는 필수다.
부부간에 주택을 증여할 때 양도세 대신 부가세를 선택하면 양도 관련 과세를 실질적으로 절세할 수 있다.

한시적 2주택자인 경우, 신규주택을 매입한 후 2년 내에 종전 주택을 매도하면 양도세가 면제된다.

중요한 것은 집을 살 때 가졌던 어떤 기대, 즉 '투자 아이디어'가 실현되거나(투자 성공) 혹은 소멸된다면(투자 실패) 그 투자를 종료시키는 것이다. 즉, 투자 아이디어가 실현되거나 소멸하는 시점이 바로 매도 타이밍이다.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다면 관성으로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투자 대상의 가격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가 무엇인지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2016년 9월, '공모재간접 부동산 펀드(여러 부동산 펀드에 분산투자를 하는 펀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을 개정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주택연금은 만 60세 이상인 주택의 소유자나 배우자가 가입할 수 있다. 부부를 기준으로 9억 원 이하의 1주택 소유자 또는 보유 주택의 합산 가격이 9억 원 이하인 다주택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단점은 주택연금의 연금수령액이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 집값이 변동이 돼도 연금 지급액은 확정된다는 것이다.
결국 주택연금제도의 단점은 초기 보증료 정도라고 볼 수 있고, 자녀에게 상속할 수 있는 상품이자 동시에 죽을 때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재개발하면 주택 수는 감소한다.(평형이 커지기 때문)

직접 부동산을 탐방하는 것을 부동산 업계에서는 '임장'이라고 한다.
부동산 시장에 유명한 격언이 하나 있다. 부동산은 첫째도 위치, 둘째도 위치, 셋째도 위치라는 말이다.
그런데 누군가 나에게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냐고 묻는다면 "첫째도 인맥, 둘째도 인맥, 셋째도 인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금융 시장 전문가들

  1. Santacroce(산타크로체)의 세상이야기(http://blog.naver.com/santa_croce)
  2. 새나의 창고(오석태 님 블로그)(http://blog.naver.com/neolone)
  3. 시장을 보는 눈(홍춘욱 님 블로그(http://blog.naver.com/hong8706)
  4. Managyst가 보는 세상(이효석 님 블로그)(http://blog.naver.com/ronalee)
  5. 붇옹산의 부동산스터디(붇옹산 님 카페)(http://cafe.naver.com/jaegebal)
  6. 빠숑의 세상 답사기(김학렬 님 블로그)(http://blog.naver.com/ppassong)
  7. 투자자로서의 삶(와이민 님 블로그)(http://blog.naver.com/yminsong)

아파트 검색

조인스랜드(joinsland.joins.com) - 전세비율 높은 아파트? 테마별 시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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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