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연휴라서, 프리즌브레이크 같은 외화 시리즈나 보면서 흘러갈 예정이었는데,



솔로친구들과 함께 전북 변산반도에 있는 모항으로 수련회를 떠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친구들은 극기 수련회답게, 면허 따고 차를 한번도 몰아보지 않은 내가 운전하는 차에 목숨을 맡겼다.



첫날 아침 렌트를 하러 갔는데, 기어가 안 움직여서 물어봤더니.



아저씨가 ‘오토는 원래 브레이크 밟고 움직여야 움직여요.’ 라고 대답해주면서 차키를 다시 돌려받을까 고민 하길래 잽싸게 몰고 나왔다.



젬니를 태우러 갔더니 젬니는 이제 씻고 있어서 방에서 뒹굴 거리다가 태우고..



장 보고 있는 길쌈과 1을 데리러 안양으로 향했다.



그리고.. 젬니와 나는 한시간도 넘게 안양 시티투어를 했다. 이마트를 도통 찾을 수가 없었다.-_-;



결국 도착해서 짐을 싣고, 모두 들뜬 마음으로 출발했으나..



길을 모른다. 길을.. 그런데, 렌트 업체의 사정으로 네비게이션 대여를 못했다.ㅠㅠ



서해안 고속도로 타러 가는데도 한참 걸렸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열심히! 시속 1~10키로 사이로 달렸다. 평택까지 두 시간도 넘게 걸렸다.



[운전중..]



난 태어나서 지금까지 휴게소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 것을 본 적이 없었는데, 밥 먹을 자리도 없어서 넷이 따로따로 떨어져서 먹었다.ㅋ



차가 너무 많아서 휴게소 구경하고 집에 갈까 생각도 해봤었다.ㅋ

내려가는길 고속도로 휴게소 - 변산반도 [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휴게소 구경중..]



다행인 것은 날씨가 좋아서, 운전에 큰 변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맑은 하늘 - 변산반도 [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하늘]



낙서처럼 막 나있는 길을 따라 결국 숙소에 도착해서, 고기도 궈 먹고,



소주도 간단히 몇 병 마시고 일찍 잤다.



둘째날.



아침에 방에서 TV 보고 뒹굴 거리다가 볼만한 곳을 찾아 나섰다.



이순신 촬영 셋트장이 근처에 있어서 잠시 들렀는데 뭐 특별한 건 없었다.

이순신 촬영 셋트장 - 변산반도 [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이순신 셋트장]



하지만 셋트장 뒷마당엔 꽤 볼만한 바다가 있어서 사진도 몇 장 찍고, 물 수제비도 뜨면서



자연과 함께 잘 놀았다.

변산반도의 해변, 바닷가 - 변산반도 [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바다]



점점 추워져서 그냥 숙소로 돌아갈까 하다가, 근처에 등대 비슷한 게 있어서 잠시 구경하고 돌아가기로 했는데, 차가 들어갈 수 없는 길이라, 한참 걸어가서 사진 몇 장 찍고 왔다.



등대 가는길 - 변산반도 [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등대가는길]



숙소에 들어와서 몸 좀 녹이고 뒹굴 거리다 보니, 벌써 해가 다 졌다.



숙소 뒷바다에 가서 사진 한 장 찍어줬는데, 역시 길쌈이 찍은 거라 흔들렸다.ㅋ

숙소 뒷바다 -변산반도 [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숙소 뒷바다]



이렇게 솔로부대 극기수련회의 마지막날을 지내고 있는데..



느닷없이 황의 전화가 왔다. 그리고 염장신의 가호를 받으며 300키로를 세 시간만에 도착해서 솔로들의 염장을 질러줬다.



뭐 그래도 여럿이 노니까 더 시끌벅적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났다.



크리스마스 파티 - 변산반도 [크리스마스,파티,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크리스마스 파티]



케익 칼을 들고 커플 사이를 갈라 놓으려고 했는데 칼 따위로는 갈라 놓을 수 없다고 꼭 붙어있었다.OTL



나름 분위기 있게 와인도 사왔는데, 애들이 와인을 싫어해서 내가 거의 다 마셨다.



케익도 한두쪽 빼고 내가 다 먹고..



너무 과식했다.ㅋ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 - 변산반도 [크리스마스,파티,음식,전라북도,여행,변산반도,수련회]

[파티 음식?ㅋㅋ]



아무튼~!



변산 반도에서 크리스마스 맞이 솔로부대 극기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살아서 돌아왔다!^^



메리 크리스마스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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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눈,snow]



낮에 눈이 많이 왔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다.



‘눈이 많이 왔구나.’



정도.



눈오는 밤거리 [눈,snow]



밤에 눈이 많이 왔을때는 신났다.



까만 하늘에서 하얀눈이 쉬지않고 떨어지는 광경은..



정말 오랫만에 보는 멋진 눈이었다. 신났다.



눈밭의 네잎 토끼풀 크로바 [눈,snow]



아무도 없는 밤거리에 쌓인 눈은.



아침이면 사람들에게 밟혀 원래의 색을 잃어버릴 눈은.



그냥 지나치기 아쉬웠다.



그래서..



취중낙서를 하나 하고..



눈이 쌓인 모자를 털고 집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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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BT - Bio Technology) 관련 용어 정리[생명공학,용어,사전,Bio technology,BT]

이미지출처 : www.kdipal.net

생명공학(BT - Bio Technology) 관련 용어 정리










A




  • Allograft : 동종이식 하다.


  • 옹스트롬(angstrom) : 약호 A 또는 Å. 1Å=10^-8 cm이다. 빛의 파장이나 물질 내의 원자간 거리 등을 나타내는데 쓴다. 원자 ·분자의 크기나 결정의 격자 간격은 1Å 정도이다. 1Å=10^-10 m이므로 텐스미터(tenth meter)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 ATP(adenosine triphosphate) : 아데노신 3인산


  • Autograft : 자가이식 하다.


  • Autologous serum : 자가혈청







B




  • backbone : DNA의 뼈대


  • BBB : Brain Blood Barrier


  • biomaterials : similar defective tissue인 대체물


  • bond : 화학결합


  • bone marrow : 골수





C




  • 칼페인(calpain) : 단백질 분해효소, 칼슘에 의해 활성화 될 수 있음.


  • 카이랄(Chiral) :

    카이랄(chiral)이란 왼손과 오른손이 서로 겹칠 수 없는 거울상의 관계에 있음에 비유된 그리스어로 「손」을 의미하며, 이러한 의미로 의약품 중에서 어떤 두 분자가 서로 겹칠 수 없는 3차원적 구조에 기인하여 거울상의 관계에 있을 때 키랄 의약품으로 분류한다. 의약품을 구성하는 화합물이 원소와 원소들 사이의 결합방식 혹은 결합순서는 동일하지만 원소들의 공간배열의 차이 때문에 서로 완전히 겹치지 않는 거울상을 가질 때 거울상 이성질체라 하며 이러한 거울상 이성질체의 의약품은 카이랄 의약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키랄 환경이 아닌 보통의 조건에서는 물리적, 화학적 성질이 동일하지만 생체와 같은 키랄 환경에서는 각각 다른 생리 활성을 나타내는 의약품으로 인식된다.



    세 계적으로 시판되는 의약품 중 카이랄 의약품은 50% 이상을 차지하며, 거울상 이성질체를 분리하여 광학적으로 순수한 하나의 거울상 이성질체 형태로 판매되는 의약품은 그 중에서도 50% 이하이다. 특히 합성의 방법으로 얻어진 카이랄 의약품은 10% 이하만 광학적으로 순수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으며, 나머지 대부분의 의약품은 두 거울상 이성질체가 반반씩 혼합되어 있는 광학이성질체 혼합물(racemate) 상태로 판매되고 있다.



    전 체 의약품 중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카이랄 의약품은 카이랄 중심의 수에 따라 2n개의 광학이성질체가 존재하며 생체 내에서 흡수 및 대사, 수용체와의 상호작용 등에 있어 서로 다른 성질을 나타낸다. 임상결과 안정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이성질체로 인해 수십 년 후 그 독성이 밝혀진 사례로 Thalidomide, Dopa, Ketamin, Penicillamine, Ethambutol 등이 있으며, 이와 같은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미국 FDA (US Food and Drug Association)에서는 새로운 카이랄 의약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각각의 거울상 이성질체에 대한 생리활성을 확인한 후 인체에 독성이 없는 하나의 거울상 이성질체로 구성된 의약품이거나 또는 혼합된 상태로 사용되어도 안전하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의약품만 판매가 허가되도록 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였다.

  • compound : 화합물






D








E








F




  • FBS(fetal bovine serum) : 우태혈청





G




  • Geometry : 결합구조

  • genotype : 유전자형(型), 인자형(因子型) cf. phenotype





H




  • 친수성(hydrophilic) : 물과 친화성이 있는 성질


  • 소수성(hydrophobic) : 물과의 친화력이 적은 성질






I




  • 체외(in vitro) : 시험관 내에서의 실험에 쓰는 표현


  • 채내(in vivo) : 세포(조건)나 동물실험에 쓰는 표현





J







K







L







M




  • MDDR(MDL Drug Data Report) : MDL사에서 만든 약 정보 리포트


  • 메틸화 (methylation) : 유기화합물의 탄소 ·질소 ·산소 ·황 원자 등과 결합한 수소원자를 메틸기(基) -CH₃로 치환하는 반응.





N







O




  • 오르니틴회로(ornithine cycle) : 동물체 내에서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하는 화학반응 경로





P




  • PPB(parts per billion) : 농도의 단위. 1피피비는 10**-9**으로 1ppm의 1000분의 1이다.


  • Pro Drug : 어떤 약물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물리·화학적 성질을 조절한 약물. 그 자체는 생리 활성을 나타내지 않지만 투여 후 체내에서 화학적으로, 혹은 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원래의 약물로 바뀌어 약효를 발휘한다.

  • phenotype : 표현형(表現型)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생물의 성질 cf.genotype





Q







R



  • R/S Form : 유기화학에서 순위가 가장 낮은것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면 S 반대면 R폼이다.





S




  • stem cell : hematopoietic stem cell(blood 생성)

    mesenchymal stem cell(connective tissues, hematopoietic 유지기능)

  • superimposing : 두개의 Molecule을 겹쳐 보는것

  • SNP(single-nucleotide polymorphism) : 인간 게놈의 개인차이(평균 1천염기당 1개꼴로 다르다)




T




  • 꼬임률(torsion) : 공간 곡선위의 한 점이 접촉평면과 이루는 각과 곡선의 호의 길이의 극한값의 비이다. 제2곡률이라고도 한다.





U




  • 요소(Urea) : CO(NH2)2의 화학식을 갖는 물질로, 포유류나 양서류가 단백질을 섭취하였을 때, 몸 속에서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암모니아가 요소로 전환되어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





V







W







X




  • X선결정학(X-ray crystallography) : 결정의 X선회절 현상을 이용하여 결정구조를 조사하는 학문분야이다. 결정구조인자(F)의 절대값과 X선회절 세기의 실측값을 비교하여 결정 단위격자 속의 원자의 위치를 판정한다





Y




  • 수율(yield) : 투입에 대한 완성 비율





Z







*




  • positive & negative 영역 : hydrophilic일 때 P,N영역을 말한다. N공간에는 P성질,P공간에서는 N성질을 결합 할 수 있다. 자석처럼.


  • cell implantation process : 셀 분리(cell isolation) -> 셀 확장(cell expansion) ->셀 심기(cell seeding) -> 시험관에서 셀 배양(in vitro culture) -> 착상(implantation)


  • ceramics : HA(Hydroxyapatite : 금방사라짐), β-TCP(β-tricresylphosphate : 금방사라짐),CMP(calciummetaphosphate : 중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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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고,



계절이 지나고,



감정도 흐른다.



하지만.. 감정이 흐르는 길에는..



니가 돌이되어, 숲이되어 자꾸만 얼굴을 비춘다..



난 구차한거 싫어한다.



날 싫다는 사람한테 제발 돌아오라고 애원해가면서 만나고 싶지 않다.



완전 추태라고 생각한다 그런거.



그런데.



넌 뭔데.



왜.



넌 도대체 왜 만났을까..



그리고 왜 내 얼굴도 보기싫다는 니가. 나를 향해 다시 웃어주길 바라고 있을까?



비참하게..



창밖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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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 온리(If only)[사랑영화,이프온리,멜로영화,If only]

이미지출처 : styleshot.tistory.com

이제 봤다. 이프온리.

내일 눈 부어가지고 출근하겠다.



내가. 이걸. 작년에 봤다면 뭐가 달랐을까.



언제나 내입장에서. 아무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말들이.



모든 좋은 기억 조차 거짓으로 만들어야만 견딜 수 있을만큼…



사람을 힘들게 할 수 있다는것을..



그 때 알았다면. 뭐가 달라졌을까..



왜 난. 한박자씩. 늦는걸까.



이미 지난건 돌이킬 수 없다.



시행착오. 한거잖아.



이제. 잘하면되잖아?



전에 이터널 선샤인 보면서…



나약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나역시도 그런 인간이잖아.?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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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변명은 변명일뿐.



진심은, 전해지게 되있다고 생각한다.



그 진심이란게, 어차피, 내 기준일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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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성남에서 처음타본 인천행 버스. 다시는 타고싶지 않을정도로 차도 막히고, 멀미도 나고 배도 고팠다.



주안에 도착하니, 이미. 이미. 1차는 끝나고, 2차를 갈 기세.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서 나눠서 2차를 갔다. 나눠서.. 패를 갈라서. 이제는. 이런것이 편하게 되었다.



동동주를 한두동 가볍게 비우고..



일찍 헤어지고.. 난 동네로 왔다.



퓨전식 선술집. 이곳은.. 별로 마음에 드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냥 가볍게 한잔하기에는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소주를 한병 시켰다. 몇테이블 건너에는 가족끼리 왔는지 꼬맹이 하나가 정신산만하게 온 술집을 다 해집고 다닌다.



‘후…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 나도 참 정신 산만했는데.. 지금도 별 다를껀 없나..’



라는 생각을 하며.. 소주를 한잔 따라 마셨다.



‘음.. 괜찮다. 먹을만 해.’



하지만.. 아무말 없이 두잔 세잔 마시고.. 안주로 시킨 과일셀러드를 한두개 집어먹으니.. 더이상 소주가 목에서 넘어가질 않는다.



시끄러운 술집에서 조용히, 혼자 소주를 먹는것은. 별로 즐겁지 못한일이다.



새로운걸 한번 먹어보자. 그래. 정종이다.



술집에서 정종을 먹어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



오뎅탕과. 정종 한병 데워달라고 부탁했다. 소주는 반병가량 남았지만. 넘어가지 않는 술을 억지로 먹긴 싫다.



따뜻한 술과 오뎅탕이 나왔을 쯤에.. 친구가 들어온다. 청승맞게 혼자 소주를 먹고 앉아있냐면서..



차라리 캔맥주를 사들고 공원가서 먹는게 낫지 않았겠냐고 했지만.. 난 요즘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추위를 타서. 이런날씨에 그건 고문이다.



정종 한두잔을 먹더니. 못먹겠다면서 남은 소주를 따라 마신다.



이런.. 저런.. 인생이야길 하다보니 어느덧 AM3..



날도 추우니까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집에 도착.



토요일.



일어나서 뒹굴뒹굴..



무협지 한권보고,



뒹굴뒹굴..



다운받은 영화 한편보고,



푹 잤다.



일요일.



토익. 죽썼다. 시험볼때는 집중을 해야되는데,



전혀. 집중이 되질 않는다.



몸이 토익시험장에 있다는것 뿐. 마음은 이미 콩밭에서 따온 콩들로 메주를 쑤고 있다.



시험보고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맛있는 라면에, 주먹밥을 먹고..



집에 들러서 옷가지 몇가지 챙겨서 분당으로 출발했다.



짐을 풀고.



회사에서 쓰는 컴퓨터가 자꾸 말썽이라 깔끔하게 한번 밀어주러 회사를 갔는데..



밤 9시까지 블루스크린만 수차례 보면서 괴성을 지르다가 뛰쳐나왔다.



결국 저녁도 라면.



자취할 만한 방을보러 두군데를 둘러보았는데, 두군데 다 비슷하게 사람 살만한데,



한군데는 비싸고 걷기에는 멀고, 버스타기에는 어정쩡한 거리라 패스.



한군데는 좀 시끄럽지만 역에서 가깝기에, 혼자 살기에는 별 무리가 없을듯 싶어서.



마음에 들었다. 가격도 따져보면 반정도 되는거 같고..



집에오니.. 10시가 넘었네.



샤워하고 맥주한잔 마시고, 이것저것 끄적이다보니 벌써 새벽이네.



이렇게. 주말이 가는가 보다.



나름 행복한 주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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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생각함에 있어서…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싶지만 다시 만날 수 없을 때, 서운하다. 그립다. 보고싶은데 못보니까. 하지만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싶지만 다시 만날 수 없을 때, 몸에서 반응이 온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소화가 안되고, 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한없이 우울해지고, 몸에 힘이 없어진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과는 계속 만나면서 웃고 떠들며, 친구로 지낼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는 친구로 지낼 수 없다.



연인으로 만나던가, 혹은 소식조차 듣지 않고 기억에서 지워버리는것이 정상생활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적어도,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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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들은 그대로였고 그대로이겠지만,



지금까지 변해온 것도 많았고, 앞으로도 어떤 계기들에 의해 이것저것 변화가 있을 것이다.



변화가 될 부분들.


  • 대충대충 습관 - 대충해도 별 탈 없이 살았기 때문에, 나태함의 표본이 되었다. 제대로 살아보는 거다.


  • 행동절차 - 머리에서 바로 튀어나온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말자. 인과를 생각하고 행동하자. 빠른 건 좋지만 급한 건 안 좋다.


  • 싫은 인간관계 - 싫은 사람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자. 좋은 게 좋은 거다. 벽 쌓지 말고, 완만하게 해결하자.


  • 음주습관 - 술을 좋아하지만, 지금까지처럼 맛있게는 먹되, 많이는 먹지 말자. 주도 8년차로써 몸에 적신호가 온다.


  • 쓸데없는 고집 - 효율성을 생각하자. 내 길만 고집하지 말고, 열려있는 길의 모든 가능성을 보는 안목을 키우자.

  • 표정 - 자주 웃자. 얼굴표정이 시도 때도 없이 진지해서 사람들이 농담도 진담인줄 안다.-_-;


  • 앉는 자세 - 익숙하지 않지만 배에 주름 안 가게 앉자. 이러다 배 접히겠다.

  • 나에대한 관심 - 나한테도 신경좀 쓰자. 다른사람들과의 약속은 잘 지키는 편인데 왜 나랑 약속한건 잘 지켜지지 않는다.



예~~~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고쳐지지 않던것들과 최근들어 다짐하게 된 것들.



이렇게 적어 놓고, 한번이라도 더 머리에 새기면서 익숙해지자.



음.. 난 어떤 상황에 있어서. 한발짝 뒤로 떨어져서 관찰하려는 습관이 있는데. 주위에서는 고치라고 말이 많지만, 고칠 생각 없다. 난 이게 좋아. 편가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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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복구. MSSQL 2005 DB복구법 (MSSQL DB 2005 restore method)[DB복구,MSSQL,2005,복구방법,DB되살리기,데이타베이스,database]

이미지출처 : mehmet-ozdemir.com.tr

수백기가의 데이터베이스가! 갑자기 번개를 한번 맞더니 몽땅 날아가버렸다면..

정말 토나오는 일이다.-_-;



하지만 복구 할 수 있는 길은 열려있었으니..



1. 로그와 데이터 모두 살아있을 때 복구법 : sp_attach_db ‘DB명’, ‘경로\파일명.mdf’ , ‘경로\파일명_log.ldf’

2. 데이터 파일만 살아있을 때 복구법 : sp_attach_single_file_db ‘DB명’, ‘경로\파일명.mdf’

3. 데이터 파일만 남기고 삭제하고 싶을때 : sp_detach_db



이 방법들은 정상적으로 종료가 되었을때만 사용 가능하다.



번개를 맞아서 컴퓨터가 다운되었다면, 이 방법은 안통한다.



그런일이 있다면 다행히 ldf파일만 손상을 입고 mdf파일은 손상을 입지 않았다면 복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원래 DB와 동일 이름의 DB를 생성한다. (mdf 파일명과 크기도 같게..)

- 생성한 DB를 긴급 모드로 변경한다. : alter database dbname set emergency

- SQL 서버를 멈춘다.

- 생성한 DB의 mdf,ldf파일을 삭제하고 복구할 mdf파일들을 복사해온다.(로그파일 제외)

- SQL 서버를 재시동한다.

- 오브젝트와 데이터들이 관리자에게 접근가능하지만, 여전히 백업도 안되고 온라인상태가 되지도 않는다.

- 스크립트 생성 마법사로 모든데이터 오브젝트를 스크립트로 만든다.(스크림팅 오브젝트 권한,의존 오브젝트들,인덱스들 포함;파일로 내보낸다.)

- 새로운 두번째 DB를 생성한다.

- 새로운 DB에서 모든 오브젝트가 생성되 때까지 여러번 스크립트를 실행한다.

- 데이터 불러오기 마법사로 모든 살아있는 테이블을 새로운 DB에 넣는다.

- 새로운 DB를 백업하고 긴급모드에 들어가있는 DB에 복원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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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질, 발차기! [택견,한국전통무예,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taekkyon]



택견을 처음 접한것은 대학 새내기 때이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부터, 운동좀 하고싶었은데, 택견을 알게되었고,  재미있어 보여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참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완전 게으른 몸으로 떨어진 체력과, 점점 아저씨몸매가 되어가는걸 보면 한숨이 나온다.



택견은 무형문화재 76호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상생공영의 정신이 깃들어 있다.



정말 늙어죽기 전까지 몸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택견 대회장에서 [택견,한국전통무예,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taekkyon]



운동을 열심히는 했지만.. 제대로 뭔가 목표를 가지고 하지는 않았다.



내년부터.. 목표를 가지고 한 3년 열심히해서 20대가 지나기 전에 명인전 타이틀 한번 따볼까.ㅋㅋ



머리속에서 지나가는 생각일 뿐이지만..



어쨌든간 내년부터 운동은 다시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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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 [택견,한국전통무예,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taekkyon]



I wanted doing exercise since I entered university. Taekkyon appealed to me.



And so I did that hard.



Now, I have worst stamina and disable bodyline. :(



Taekkyon is an intangible cultural assets No. 76 in South Korea, and it have Win-Win spirit.



I think it is good exersise for any ages.



arena [택견,한국전통무예,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taekkyon]



I will restart exercise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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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기,북토피아,아이디스,나우콤,커리어다음,제로원 인터렉티브,제너시스템즈,ITPLUS



사계절백수로 지내며, 이곳저곳 면접 보러 다니며 느낀 점을 부족하나마 면접기로 정리해서 남긴다.



(주)북토피아 (http://www.booktopia.com) 전자책 서점

웹, 모바일 부문 개발자를 모집하기에 지원을 했었다.

연봉은 얼마나 받고 싶냐 물어보기에 연봉 1800에서 2000정도 받고 싶다고 했더니,

너무 쌔게 부르는 거 아니냐고 물어본다.-_-;

그래서 일단 수습기간 써보고 그 정도 일 못하면 연봉 깎아도 아무 말 안하겠다고 했더니.

떨어졌다.

면접 시 특이하상은 없고, 일반 구술면접으로 진행되었다.



(주) 아이디스 (http://www.idis.co.kr) DVR/통합보안솔루션회사

면접 때 프로그램을 짜라고 한다.

문제 수준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나,

C, C++,닷넷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깊이 공부한 적이 없기에,

당황하다가 문제를 제대로 못 풀었다.

사용언어는 상관이 없다고 했지만, 자바 SDK도, 이클립스도 깔려있지 않은 환경이라,

미리 준비해 가지 않는 이상 30분의 제한시간 내에 프로그램 3개를 짜고 몇 개의 필기식 문제를 풀기엔,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또한, 회사에 대해 정확히 파악해 가지도 못했고, 경영진 면접 때는, ‘이 회사가 뭐가 마음에 드나?’라는 질문에,

‘기숙사가 있어서 맘에 듭니다.’ 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해버렸다.

이것이 떨어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주) 나우콤(http://www.nowcom.co.kr) 온라인서비스 회사.

나우콤은 PC통신시절 나우누리 때부터 알게 된 회사이고,

요즘 사람들에겐 피디박스, 클럽박스와 개인 방송국 아프리카로 알려져 있는 회사이다.

면접은 1차 실무면접과 2차 경영면접으로 실시된다.

하지만 실무진 면접에서 탈락 되었다.

면접 방식은 필기시험(문제지에서 요구하는 프로그램 소스를 적는 방식)을 본 후 실무진과 면접을 갖게 된다.

주로 자료구조에 관한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된다. (트리, 스텍, 연결 리스트등 구현.)

대략 기억나는 대로 적긴 했지만 실무진의 눈에 차지는 못했던 것 같다.

나우콤은 공채를 꽤 자주 진행하는 편으로 보이는데, 공채 때 마다 몇 명을 뽑는 것이 정해진 것은 없고,

쓸만한 인재가 없으면 단 한명도 채용을 안 한다고 어디선가 들었다.



(주) 커리어다음(http://www.careerdaum.com) HR종합기업

다음의 사내벤쳐로 시작한 회사로, 온라인 취업사이트 운영, 채용 솔루션, 아웃소싱등 다양한 인력관련 사업을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불쾌한 면접으로 기억에 남는다.

면접을 보러 갔는데 안내해주는 사람 하나 없고, ‘쟤는 뭐야?’ 라는 표정으로 몇몇 사람이 쳐다본다.

‘안녕하세요? 금일 면접 보러 온 김중섭 입니다.’를 몇 사람에게 말하니까 그때서야 담당자가 나왔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진행된 면접은 구술면접으로 몇 마디 나누지도 않고 끝났는데.

DB는 뭘 사용해 봤냐고 해서, mysql만 사용해 봤고 간단한 테이블설계나 쿼리 정도를 다뤄 봤다고 했더니,

RDB에서 INNO DB일때와 그냥 DB일때 select 쿼리를 날리면 어떠한 결과들이 나오느냐고 질문을 했다.

전혀 몰랐던 것이라. 대답을 못했다.

그랬더니 바로 수고했다고 집에 가라고 해서 씁쓸한 기분으로 집에 왔다.

물론 난 피고용대상자이고, 그쪽에서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지고 있지만,

회사 이미지를 생각하면 그런 면접방식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 제로원 인터렉티브(http://01inter.com) 컨텐츠, 음반·메니지먼트, 홈웨어 회사가 합병하여 만들어진 회사.

컨텐츠 사업부문에 연구/개발 파트로 지원을 했다.

주로 가지고 있는 원천 컨텐츠(음원, 영화등..)을 가지고 서비스를 하는 곳이고,

연구/개발 파트에서는 컨텐츠를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포장(?)하는 일을 한다.

실무면접 경영면접 모두 구술로 이루어졌고, 당락여부에 대한 발표가 늦는 편이다.

실무면접에서는 모바일 프로그래밍 가능여부, WML등을 물어보고, 이력서에 적혀있는 것들을 가지고 주로 물어본다.

경영면접에서는 기술적인 부분은 질문하지 않고, 일반적인 부분, 인간관계라던가, 학교생활, 회사에 궁금한 것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고 주량을 물어봤는데,

술을 좋아하지만 많이 마시진 못한다고 말한 게 별로 안 좋게 보였던 것 같다.

술을 좋아하고 주량은 없습니다.ㅋ 라고 말했다면 합격 했을 것 같은 기분이다.

경영진이 원하는 인재는 생동감 있고 활동적인인재를 원하는 것 같으며, 경영진이 젊기 때문에 혹시 경영면접을 보러 간다면

좀 밝은 분위기의 옷차림으로 면접을 보러가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무리해서 겸손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마음껏 얘기한다면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 제너시스템즈 (http://xener.com) NGN 솔루션 회사

개인적으로 꼭 들어가고 싶던 회사이다.

연구 개발자가 많기 때문에 신입으로 들어가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은 1차면접에 실무면접과, 임원진면접을보고 2차 면접에 사장면접이 있다고 했다.

면접은 1시간30분에 걸친 시험과, 한명씩 임원면접, 실무면접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시험문제는 역시 자료구조, 알고리즘 관련된 문제가 많이 나왔고, 네트워크 관련 약어에 대한 풀이를 쓰는 문제도 있었다.

또한 영어시험도 봤는데, 토익 파트7과 비슷? 하지만, 문제유형이 다양하다.

내가 시험을 볼 때는 RADIUS서버에 관련된 지문을 주고, RADIUS서버에 대해 요약해서 쓰라,

특징 중에 가장 중요한건 뭐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를 써라,

설명을 읽고 RADIUS가 작동하는 방식을 그림으로 상세하게 그려라. 등의 문제가 나왔다.

시험과 임원진 면접은 그럭저럭 괜찮게 본거 같은데, 실무진 면접에서 완전 망했다.

두 명의 엔지니어가 면접을 담당했는데, 한명은 자바쪽, 한명은 C쪽 엔지니어로 보인다.

한명은 통상적인 질문만 하고 한명은 기술적인 질문만 하는데, 난해한 질문들을 많이 했다.

웹 쪽은 스스로 공부한 것이 많아서 나름대로 개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답을 하면,’그것보다는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받아쳤다.

압박면접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억에 가장 남는 질문으로는 XML을 설계할 때 어떤 기준으로 Element와 Atribute를 나누는지에 관한 질문이었다.

실무 면접에서 실력이 부족해서 떨어졌지만, 긴 면접시간동안 간식거리도 심심치 않게 제공해주고, 친절했다.



(주) ITPLUS (http://www.itplus.co.kr)

애플리케이션 & 데이터 거버넌스등의 자체 솔루션 및 BEA제품 판매 기술 지원하는 회사.


중소기업이지만 소프트웨어만 취급하는 회사 중에서는 꽤 규모가 큰 회사이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관 한명과 면접자 3명이서 보았는데, 일반적인 (자기소개, 입사목적,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길)등을 물었다.

특별히 기술적인 문제를 물어보거나 하진 않았는데, 떨어진 요인으로는 역시 영어실력 부족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다.



이 회사들 이외에도 면접요청이 있는 곳이면 일단 가서 보았지만, 별 특이사항이 없기에 쓰지 않았다.



사계절백수로 지내며 느낀 점.



- 백수도 경험이다.

- 잠재된 실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한눈에 알릴 수 있는 스펙이 있어야 한다.

- IT쪽으로 마음을 잡은 이상 영어는 참 중요하다.

(최신기술을 민첩하게 습득하기 위해서는..)

- 기본이 충실히 되어있어야 한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공학, 최근기술 동향등..)

- 한 가지 확실히 내세울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 면접은 60%의 실력과 40%의 운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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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학교에서.. [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KUT,한기대]



오랜만에 다녀온 학교. 취직되면 맛있는거 싸들고 놀러간다고 했었는데, 백수인 상태에서 다녀왔다.ㅋ



학교에 가서 친구들도 보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참 좋았다. 처음과 끝은 좋지 않았지만 나머지는 다 좋았다.ㅋ



처음엔 믿는도끼에 발등을 찍혀서 저녁을 굶었고.ㅋ



마지막엔 기차가 연착되서 30분 기다렸는데 연착이 갑자기 풀려서 놓치고, 입석으로 올러왔다.-_-;



학교는 그대로 였지만, 이미 나는 학교의 사람이 아니기에 나의 집같이 편안함을 주던 그곳은, 이제는 그저 여행지에 온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다.



역시 학교의 밤은 추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마시는 한잔 한잔의 술이 추위를 떨쳐주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완전 떨었다.ㅋ



학교앞에 왠 칵테일바가 생겨서 가봤더니, 낯익은 얼굴이 사장이 되있었다. 덕분에 이것저것 얻어먹었다.ㅋ



학교 다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노천극장에서 고기도 궈먹고.. 운동도 하고, 순대국밥도 먹으러 가고.. 학교생활을 좀 더 즐기고 싶지만.



이제는, 추억으로 묻어둬야 할때다.



이틀전에는.. 큰뜻을 품고 미국으로 떠나는 친구 배웅을 다녀왔다. 정말.. 멋졌다. 자기의 길을 위해 노력하고, 차근 차근 해나가는 모습이..



나에게는 정말 멋진 친구들 투성이다. 다들 장점이 많고, 개성또한 다양하다.



정말 다행인점은 친구들 중에 어디 모자란 녀석이 없기 때문에, 천성이 한없이 게으른 나는 더이상 게을러 지지 않았다.



친구들이 다 모자라고, 생각이 없는 녀석들 투성이었다면, 난 최악의 게으름뱅이로 기네스북에 올랐을 텐데. 다행이다.



오랬동안 기었으니, 이젠 슬슬 날아야겠다.

학교 내려가는길 [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KUT,한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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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프리허그(FREE HUGS)운동이 국내에 상륙한 거에 대해 대부분 악플만 달려있는데,



그 사람들이 이 운동을 한국에서 시작한건 나름대로 좋은 일 한번 해보고 싶어서가 아닌가?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겠지만, 좋은 일에도 적성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한다.



적성에 안 맞는 봉사를 하면 몸도 마음도 고되지만, 적성에 맞는 봉사를 하게 되면 그야말로 즐겁게 봉사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한번 해보고 싶어서, 단순한 호기심에,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미디어에 퍼뜨리고 싶어서… 목적이 어떠하든. 그들과 포옹을 한 사람들이 마음이 즐겁고 훈훈해진다면, 그것으로 된 거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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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내가 만일 기독교라면..



이건 마귀가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거다.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맘편하다.



내가 만일 불교라면..



이건 번뇌를 이기지 못해서 그런거다.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맘편하다.



그런데 난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연락하고싶다. 만나고싶다.



하지만 그러면.



나는 나쁜놈이다.



이기적인 놈이다.



그래서. 나는. 괴롭다.



한가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것은… 난 인과응보를 믿는다는것.



나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괴로워 하게 했었던것 같다.



그러므로. 지금 힘든것. 괴로운것. 당연한 결과다.



젠장.ㅋㅋ



젠장….


젠장……



이것도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경험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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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Christian..



It just Satan examine me. yeah, It’s easy.



If I Buddhist..

It just I lost evil. yeah, It’s easy.



But, I don’t have religion.



I wanna contact her. I wanna meet her.



However then..



I’am Bad guy like trash.



I’am selfish guy.



then. I am painful.



I beleive retribution justicem it’s only my comfortable thing.

Perhaps, I bothered people.



Then, It’s right result.



shitt..



shit..



shit..



Maybe It’s good experience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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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백수인 나에게는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하는 연휴이지만,



평소에 먹는밥에 두배는 먹은거 같고,



간만에 옷장부터 책상, 잡다한 물건들까지 싹 정리를 하고, 청소를 했다.



이름하여.. 추석맞이 대청소.



에~ 또…



집에만 쳐박혀 있으니 점점 더 게을러지기에, 알바를 시작했다.



직장 구하기 전까지 꾸준히 하면서, 용돈이라도 벌고, 폐인백수가 아닌 멀쩡한백수로써 살아가야겠다.



집에만 있는 동안은… 사람 많은데 가는것도 별로 내키지 않고, 머리속이 멍했는데.



알바를 시작하니, 하루하루가 훨씬 즐거워졌다.



나답게 나로써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보자. ㅇ ㅏㅈ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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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4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6개월을 놀았다.

일을 하고싶다. 일을.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건 한숨. 살아있지만, 오직 붙어있는건 목숨.

하지만, 덕분에 배워가는것도 참 많지.

지금까지 자신감이라 여겼던 자만심, 내던질 수 있는 계기.

잊고살았던 의지에 묻은 먼지, 털어낼 수 있는 계기.

그래.

위기를 기회로.


자만심이 아닌 자신감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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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요즘들어 쓰잘때기 없이 배둘래햄이 늘어나고 있다.



체력은 산꼭대기 부터 굴러 내려온 바위가 백사장의 모래가 되듯 바스라져 버렸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난 죽을때가 되면 내 모습을 한번 살펴보고 싶은데.



이대로 가다간..



새로운 세상으로 가기위한 준비를 하느라, 아무힘도 없이 누워만 있을때,



배에 가려서, 내 다리는 잘 붙어있는지, 발가락이 혹시 6개로 늘어난건 아닐지.



고민하며 시름시름 앓다가 아쉽게 죽어갈것 같기에…



운동을 해야겠다.



뱃살 - 운동의 이유 [운동,이유,reason,exercise]

[위의 상태는 괜찮겠지만, 아래의 상태는 원하지 않는다.]



운동은 아침에 밥먹으면 똥마렵듯 바로 반응이 오는게 아니다.



꾸준히 숨쉬듯이 했을때 그 성과가 나타난다.



물론, 대부분의 공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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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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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DDO(Dungeons and Dragons Online)를 접하게 된 계기는 그저 호기심이었다.

나의 캐릭터 [게임,던젼엔드래곤즈,game,ddo,dungeons and dragons]

[ 나의 캐릭터! (배나온건 꼭 닮았다.OTL)]



하지만, 책상앞에서 책펴놓고 공부 하는것을 싫어하는 나는, DDO가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캐릭터는 자유로운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엘프 바드이다. 스칼드처럼 열심히 싸우는 바드가 되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힐러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던젼들어가면 긴장을 늦출수가 없다.ㅋ



하지만 한글에 익숙해진 나는, 북미섭에서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3~4줄 이상되는 긴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한참을 바라봐야 대충 뜻을 알 정도인데, 엄청난 속도로 채팅창의 글들이 올라오니, 난 가만히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한동안 접어두고 게임을 하지 않았는데..

계속 하면 익숙해 질꺼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길드도 들었다.

길드 이름은 Ripped Dragons. 취한(?) 용들의 모임이라는 것 같다.

계속 즐겜과 열렙을 하면서 나의 영어 실력도 렙업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영어권 역시 우리나라의 채팅용어처럼 말을 줄여서 많이 쓰는데, 몇가지 적어보겠다.

AFK : Away from keyboard - 이미 와우에서 써오던 약어로 자리를 비웠다는 뜻이다.

brb : Be right back - 잠깐 화장실 갔다 온다던가, 과자좀 가지러 간다던가 할때, 금방 돌아오겠다는 뜻이다.

omw : on my way - 어디있냐고 물어봤더니 omw 해서 당황했다. 오구있다는 뜻이다.

np : no problem - 뭐 괜찮아, 문제없어라는 건데. 한국어에 익숙한 나는 nep으로 해석한다. ‘넵!’ -_-; 건방진 해석이지만 그래도 별 문제는 없다.

idk : I don’t know - 이건 잘 안쓰는거 같은데 일부 사람들이 쓴다.

btw : by the way - 암튼.. 어쩌구 저쩌구 할때 쓰면 된다.



DDO 여관 [게임,던젼엔드래곤즈,game,ddo,dungeons and dragons]
[게임화면.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아무리 게임일 뿐이지만. 나처럼 영어 못하는 사람한테는 하나 하나 어렵고 복잡할 따름이다.-_-;

아주 원활한 게임이 가능하다면, 원활한 일상생활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DDO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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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begin DDO(Dungeons and Dragons Online) by curiousity.

My character [게임,던젼엔드래곤즈,game,ddo,dungeons and dragons]

[ My character (His abdomen just like me)]



I don’t like read a book in the desk. I think DDO help me to improve english.

My character is Elf bard. I wish fight like skald, everybody think bard is healer. Then if I get in dungeon I can’t relex.



I join a guild in DDO, guild name is ‘Ripped Dragons’.

I hope make a good relation in DDO with together.



DDO Inn [게임,던젼엔드래곤즈,game,ddo,dungeons and dragons]

[screen shot. Inn]



DDO. Yes, just game. But I think, I can do flexible english life If I can flexible english game.

Then I play 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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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을 하게 되는 과정..




사랑? 첫인상

여자가…


  • 이쁘면, 관심을 가지게 된다.
  • 자주 웃으면 관심을 가지게 된다.
  • 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나왔을때. 관심을 가지게 된다.
  • 자신만의 색깔이 있다면 관심을 가지게 된다.

관심을 가지게 되면 몇 번 더 만나보고 싶어진다.




사랑? 몇번의 만남

여자가…


  • 의사 표현이 확실하면 호감이 간다.
  • 나에게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 호감이 간다.
  • 똑똑하면 호감이 간다.
  • 여우같은 모습을 보여주면 호감이 간다.
  • 노력하는 모습에 호감이 간다.
  • 친구가 많으면 호감이 간다.
  • 비슷한 취미생활이 있으면 호감이 간다.
  • 좋아하는 음악취향이 비슷하면 호감이 간다.
  • 기타등등..

호감이 깊어지게되면 제대로 사귀어 보고 싶어진다.

말을 할때는 ‘니가 너무너무 좋아. 너없이는 못살겠어.’등의 말을 하며 만나자고 하지만.

사실 호감이 있는 정도인것 같다. 인연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보고 싶은거다.

인연.. - 사랑 (love)



사랑? 한참 좋을 때(?)

서로가…


  •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하는 행동이, 의무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귀찮지 않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서로에게 마음을 연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한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함께 생각한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성적 취향이 비슷하다면,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 그외에도 이것저것…

여자를 만날 때, 내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잘 해줘야지, 나를 바꿔가면서 까지 잘 해주려고 하면,

나도 힘들고, 여자 입장에서도 부담스럽고 하는것 같다. 서로가 서로에게 신경을 써주고,

배려가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어차피 안맞는 사람끼리는 서로 스트레스만 받고 힘들어질 뿐이니 일찍일찍 헤어지는게 낫다.

가까워 지면 가까워 질 수록 멀어지고 싶지 않고, 정도 들고 한다.

서로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도 쓰이고, 다른 이성을 만나면 질투도 심히 나고, 화나고, 힘들고,

그러다 막상 웃는얼굴보면 다 잊게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서로 없이는 못살겠다!’ 라고 느끼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호감을 가졌던 사람은 꽤 있지만, 그들 모두와 사랑에 빠질 수는 없었다.

나에게 사랑이 무언지 알려줬던, 나에게 많은 행복과 아픔을 줬던 여인들 모두 좋은 사람 만나 잘 살길 바란다.



love filter - 사랑(Love)

사랑은 좋아하는것과 많이 혼돈된다.

내가 ‘사랑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는건, 미치도록 좋아했을 뿐이라고 생각한 관계가 끝나고 난 후.

우연히 주고받은 편지들이나 함께 찍은 사진을 봤을때 괜히 우울해진다던가, 머리속이 텅 비는것 같다던가. 하는 충격들을 받게 된 다음에야. 사랑이었다는걸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얼마나 멍청한가!

겪어 봤으니까, 앞으론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말자.



분명. 인연이라는 것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만나기 쉽지 않을뿐.

그저. 싫지않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지 않다.

좋은사람과.. 날 기쁘게 하고. 슬프게 하고.. 내가 여러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사람과 함께이고 싶다.



My love process…



love? first impression

If she …


  • is pretty, I concern about her.
  • smile frequently at me , I concern about her.
  • wear gorgeous clothes on my favorite style , I concern about her.
  • has a her own color , I concern about her.

If I concern about her, I wish meet her again.



love? meet her several times

If she…


  • has certain opinion , then she attract me.
  • has strength and I don’t have that, then she attract me.
  • is bright woman, then she attract me.
  • look like fox, then she attract me.
  • make effort to her life, then she attract me.
  • has many friends, then she attract me.
  • ’s hobbies are some analogy with mine, then she attract me.
  • like music for my taste, then she attract me.
  • etc..

If she attract me, I wish I want make a girlfriend.

then I say, ‘I love you make me crazy. I can’t help loving you.’

But just I like her. All I need know our karma.

Karma.. - 사랑(Love)



love? good days(?)

If We…


  • thing each other,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don’t feel obligation when we act for our,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don’t feel bothersome each other,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open mind each other,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want see bright each other,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think together,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have similar taste of sex, then we will be more closer.
  • etc…

Just show me, don’t show hypocritical me, when meet woman.

If show hypocritlcal me, I am tired, Woman too. Just require concern.

If she give me stress only, divide now!



sensitive each other, If she met other guys, I have much jealousy, angry, painful.

Then saw her bright face, I forgot all thing.

If you feel, ‘I can’t live exception you!’, that’s love.



I like some woman, but I can’t love all.



Told me the answer for Love, And give me not only much happiness but also pain. I hope that women wll be good better.



love filter - 사랑(Love)

I confuse love with like.



I belive Karma. Just not 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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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맑은 생각 좀 하고 싶어서.

집다리골 자연 휴양림이라는 가까운(?) 산에 다녀왔다.

자연과 함께..

풀뿌리 뜯어먹으면서 몇일 있다 오고 싶었다.

이것저것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모든 일에는 인과가 있는 법.

그러고 보니.조짐은 있었던 것도 같다.

다만 무심 했기 때문에. 지금 혼란스러울 뿐.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개발자의 길을 가고자 하면서.

정작. 내 주변에. 흐르는 이상 기류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니.

나의 나쁜 버릇 하나.

무언가 주제가 있다면. 그 관련된 주제에 깊히 파고들고,
내가 만족할 때까지 탐구를 하려고 한다.

특이한 놈이다. 그래서 전체를 보는 상황을 보는 부분이 부족하다.

이것은 나의 생활 습관이나, 라이프 스타일등에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예를 들자면,
길을 걸을 때는 주위 환경에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내가 가고자 하는 길,
내가 보고자 하는 것, 나의 목적지 만을 찾아간다.

지나가다가 혹시 아는 사람 있어도 못 보는 거다. 대인 관계에 마이너스 요인이다.

이런건 세상 사는데 아직 까지 도움 된 적이 없다.

그래서 이 버릇을 버릴 거냐?

아니다. 필요한 기능을 더하자.

지금 당장 필요 없다고 지웠던 파일 중에 복구하고 싶었던 파일이 얼마나 많았던가!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 나의 뒷모습 [집다리골,자연휴양림,forest,korea,한국]
아무튼 산에 가서 밤에는 혼자 가로등도 없는 깜깜한 길을 걸으며,
미친놈처럼 독백도 해보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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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의자는 잘못 없다.
의자는 잘못 없다. - By 맹생


연극..
어렸을 때 피노키오 보고,
1년전에 인천 예술회관에서 하는 제목도 기억 안나는 연극 보고..
세 번째인듯 싶다.
꽤 기대하고 갔는데, 극장안에 들어가니, 엄청 좁은곳에 사람을 꾸겨넣었다.
한남자의 의자에 대한 집착에 대해 소유,포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 같았다.
뭐 내 나름대로 해석하자면,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인과응보다.. 뭐 이런거 랄까?

주인공 의자 - 의자는 잘못 없다.[의자는 잘못없다,대학로,연극]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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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수년간 싸이질을 해온 나는.. 마음속 깊은곳에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항상 자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싸이질 속에,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은 실행도 하지 않고 있었고..


결국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싸이를 탈퇴했다.

열심히 만들어서 5월에 홈페이지를 오픈하려고 했으나..


제작중이던 홈피 [블로그,오픈,blog,open]
< 제작 중이었던 홈피...>


호스팅업체에서 톰켓 보안 관리자를 사용하기때문에, 내가 만든 소스는 돌릴수가 없었다..

이리저리 돌아가도록 바꿔보려고 노력했지만, 단독 호스팅이 아닌이상 설정을 변경 할 수 없었다.

그래서! 호스팅 서비스 종류를 JSP에서 PHP로 바꾸고 설치형 블로그를 깔고, 테마를 손보고, 이 블로그가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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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 be take a cyworld.

But! I always want make my own page.

My plan was make a homepage use JSP and some good frameworks, Open in May.


Hompage was I development [블로그,오픈,blog,open]


Hosting use Tomcat Security Manager. That’s disaster to me!(I use some good frameworks, they want some system properties and access authority.)

so.. I changed hosting service JSP to PHP. and install wordpress, modify theme.. exactly this blog was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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