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잃어버렸을 때 원격에서 잠금‧초기화. Android device manager.

요즘 대부분의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한다.
그만큼 도난‧분실도 잦은데 막상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면,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함께 분실한다.
중요한 자료가 스마트폰에 담겨있다면?
주소록의 연락처가 모두 유출된다면?
공인인증서가 남의 손에 넘어간다면?
가뜩이나 휴대폰 잃어버린 것도 서러운데, 정보까지 유출될까 걱정해야 한다니!

구글에서는 이를 어느 정도 해소해줄 방법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계정과 동기화할 수 있는데, 동기화에 성공하면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를 통해 스마트폰을 원격에서 제어할 수 있다.

현재 위치를 추적하고, 벨을 울리도록 하며, 화면도 잠그고, 기기의 초기화까지 제공한다.
단, 휴대폰에 원격에서 접근할 수 있는 상태(전원이 켜져 있고, WIFI나 데이터네트워크가 가능한 상태)여야만 한다.
온라인에서만 작동한다는 것은 아쉽지만, 스마트폰 분실‧도난에 대비하여 미리 설정해 둔다면, 기기가 없어졌을 때 발 빠른 조치를 할 수 있다.
이걸 미리 알았다면 어제 휴대폰을 잃어버리자마자 조치를 했을 텐데, 늦게 알게 되어 아쉽다.

안드로이드 기기 관리자 (https://www.google.com/android/devicemanager)


안드로이드 기기 관리자는 휴대폰의 전원이 꺼져있다면 방법이 없지만, 오프라인 상태의 스마트폰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방법이 있다.
스마트폰의 지난 이동 경로를 보려면 구글 지도의 지난 이동 경로 보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지난 이동 경로를 본다고 해도 휴대폰에 아무런 조치를 할 순 없지만, 휴대폰이 꺼져있는 경우 마지막 위치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글 지난 경로 보기-'안드로이드 기기 지난 경로 보기'

나의 구글 지난 경로 보기로 다시 본 결과, 나의 스마트폰은 분실지점에서 45분가량 주인을 기다리다가, 주인이 휴대폰을 찾으러 그 장소에 다시 도착하기 10분 전부터 이동을 시작했다.
이동속도로 보면, 휴대폰은 자전거로 이동한 듯 보인다. 마지막 신호는 도림천에서 끊겼다.

혹시 2014년 04월 25일 오전 9시 55분경 서강대교 인근 한강변 의자에서 휴대폰을 습득하시고, 한강변과 안양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신 후, 2014년 04월 25일 오전 10시 56분경 도림천에 도착하신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연락 주시면 좋겠다.
약 10KM를 달리는데 45분가량 걸린 걸로 추측건대 천천히 라이딩을 즐기시는 여유로운 분으로 생각된다. :D

구글 지도 지난 경로 보기 (https://maps.google.com/locationhistory)



이동전화를 분실하여 통신사에 분실‧도난 신고를 했다면,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 사이트에서 신고가 제대로 되었는지 IMEI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http://www.checkimei.kr/search/search_1.php)

분실된 휴대폰을 찾고 싶다면,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실된 스마트폰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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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OpenSSL 라이브러리에서 서버에 저장된 중요 메모리 데이터가 노출되는 HeartBleed 보안 업데이트 방법


한국 인터넷침해대응센터(http://krcert.or.kr)의 보안공지에 아래 내용의 OpenSSL 취약점(HeartBleed) 대응 방안 권고가 올라와 있다.

통신 구간 암호화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OpenSSL 라이브러리에서 서버에 저장된 중요 메모리 데이터가 노출되는 HeartBleed라고 명명된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어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신속한 취약점 조치를 권고

Yahoo, Google, Facebook, Instagram, Tumblr, Pinterest, Github, Dropbox, AWS 등 OpenSSL HeartBleed취약점에 영향을 받은 서비스가 많은데, 서버 관리자 입장에선 머리가 쭈뼛했겠다.^^;
혹시 운영 중인 서버가 아직 OpenSSL HeartBleed 보안 업데이트가 안 되었다면, 지금이라도 잽싸게 업데이트하자!

  1. 버전 확인

    sudo openssl version -a
    built on 날짜가 2014년 4월 7일 이전이면 취약하므로 시스템 보안업데이트를 진행한다.
  2. 보안 업데이트 설치


    Arch 계열

    pacman -Syu

    Fedora 계열

    yum update

    Ubuntu 계열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dist-upgrade
  3. 재시동

    sudo reboot
  4. 버전 재확인

    sudo openssl version -a
    built on 날짜가 2014년 4월 7일 이후인지 다시 확인한다.
    예) OpenSSL 1.0.1g 7 Apr 2014
    built on: Mon Apr 7 22:24:40 CEST 2014

OpenSSL Heartbleed 보안 업데이트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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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역에서 시화방조제 티라이트 휴게소까지 자전거 주행정보


안산에 일이 생겨 가는 김에, 자전거길로 잘 알려진 시화방조제에 다녀왔다.
언덕이 없어 주행이 쉬운 편이지만, 아직 길이 포장되지 않은 구간이 많아 불편했다.

옥구공원-'오이도에서 시화방조제 자전거 주행정보(Sihwa tide embankment)'

오이도역에서 옥구공원 궁도장까지는 길이 잘 되어있다.
옥구공원은 잘 꾸며놔서, 봄날 만발한 꽃구경 하며 페달을 밟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나 옥구공원 궁도장을 지난 다음부터는 삭막한 길이 시작된다.
커다란 도로 옆으로 난 좁은 인도 겸 자전거 도로는 심지어 포장도 제대로 안 되어 있다.
차들이 쌩쌩 달려서 시끄럽고 매연이 심한 길을 계속 따라가면,
대부도 입구 사거리부터는 시화방조제를 따라 쭉 뻗은 길이 나온다.

넓은 길-'오이도에서 시화방조제 자전거 주행정보(Sihwa tide embankment)'

이 길은 폭이 넓은 편이라 달리기는 좋으나, 도로와 바짝 붙어있어서 시끄럽고 매연이 심하긴 마찬가지다.
찻길은 가깝고 시화호는 멀다.
시화방조제.
‘호숫가를 끼고 쭉 이어진 아름다운 자전거 길!’
을 기대했으나 현실은 이랬다.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옆을 달리는 길. 호수도 보임!’

티라이트 휴게소 부근-'오이도에서 시화방조제 자전거 주행정보(Sihwa tide embankment)'

티라이트 휴게소에서 시화호를 향해 돗자리 깔고 앉으니,
경치가 꽤 그럴싸하다.
시화방조제가 가깝다면 가끔 찾을지도 모르겠으나,
인천에서 굳이 찾아갈 정도로 매력적이진 않다.

도로 옆 호숫가-'오이도에서 시화방조제 자전거 주행정보(Sihwa tide embankment)'

시화방조제 주행정보

오이도역 - 옥구공원 - 시화방조제 티라이트 휴게소

큰 지도에서 오이도역 - 시화방조제 자전거 주행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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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두 번 공개되던 간송미술관 소장품. DDP로 마실나오다.


긴 줄-'간송문화전'

줄이 아주 길다.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오는 건지, 아침부터 많은 사람이 성북동을 찾는다고 들었다.
정말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곳이란다.
간송 미술관.
기회 되면 언제 가봐야지 생각했지만, 언제 문을 여는지도 알아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작년 겨울에 우연히 기사를 하나 읽었다.
“간송 미술관 전시가 이례적으로 6개월간... 예정... 어쩌구. 저쩌구.”
6개월이라.
반년 동안 계속되는 전시라면, 게을방학을 즐기는 내게도 충분한 시간이다.
꼭 가봐야지. 마음만 먹었었다.

그 6개월짜리 전시가 얼마 전 문을 연 DDP에서 열린단다.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자하 하디드라는 이스라엘 건축가가 설계했는데, 이 엄청난 규모의 DDP가 완공되기까지 두번 밖에 한국에 안왔다나?
그 건축가가 천재일지는 몰라도 한국에 별 애정은 없나 보다.
그래서인지 DDP 첫 방문에서 받은 느낌은 참 차가웠다.
아주 미래지향적이고 멋들어진 건물로, 마치 외계인 수용소 같은 느낌을 받았다.

DDP-'간송문화전'

DDP 내부-'간송문화전'

아무튼, 이 외계인 수용소. 코드명 DDP에선 개관기념 특별 기획전으로 간송미술관의 소장품을 전시한다.
토요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왔는데, 아침부터 줄이 길게 늘어섰다. 사람들 참 부지런하다.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간송문화전.
전시중인 미술품도 토요일은 늦잠자고 싶을 테니까 예의상 한 시간 늦게 갔다고, 12시까지 한시간을 기다렸다.
오후에 오면 아마 두 시간은 기다려야 들어갈 듯하니, 간송문화전을 보려면 문을 열기 전에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고 관람을 시작하는 게 좋을듯하다.


소개-'간송문화전'

미술작품을 보는 안목이 없는 일반인에게도 이 전시는 참 괜찮았다. 맨날 딸기잼만 먹다가 싱싱한 딸기를 먹는 기분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범인조차 고수의 풍모를 느끼지 않는가? 간송문화전에서 그런 고수 작품을 전시 중이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 등 떠밀려 가며 보느라 찬찬히 감상하지 못한 게 아쉬웠다.
다음 전시에는 기필코 평일이나 이른 시각에 오리라.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이나 심사정의 촉잔도등 유명한 작품들이 전시 중이고 멋진 작품들이 많다.
허나 내게 가장 와닿는 작품은 정선의 수묵화 한점이었다.
제목은 ‘여행의 빡심.’
통천문암( 通川門岩)이라는 작품인데, 여행의 정수가 담겨있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 덕에 간송 문화전이 수묵화 한 점뿐인 전시라도 보러 올 가치가 충분한 전시라 느껴졌다.
대자연을 마주하면 우선 그 웅장함에 감탄이 터져나온다.
그리곤 자연 속에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르고 현실로 돌아온다.
‘아 저길 또 어떻게 넘나. 빡시다.’
통천문암에 그려진 동물과 사람 모두가 거대한 파도에 압도된 모습에서 그런 감탄과 두려움이 잘 느껴진다.
대자연의 신비와 마주할 때 가슴이 가득 채워지는 순간을 맛보았는가?
통천문암 여백 대부분이 파도로 채워졌다는 건 ‘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올 만한 파도를 마주쳤고, 가슴에 가득 담겼다는 소리리라.
저런 기가 막힌 경험을 할만한 곳은 보통 길이 험하고, 내가 뭘 하자고 이런 고생을 사서 하나 싶은 마음도 든다.
욕과 감탄사를 섞어가며 그 길을 지나고 나면, 내뱉었던 욕지거리는 다 잊어버리고, 그 길이 벌써부터 그립다.
그래서 뭐에 홀린 듯 다시 여행을 떠나게 되나 보다.

DDP에서 열리는 간송문화전은 2부로 나뉘는데, 1부는 03.21~06.15. 2부는 07.02~09.28 기간 동안 열린다.

간송문화전 전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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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Arch linux 기반 배포판. Manjaro linux 설치 및 설정.


Gentoo기반의 Sabayon 리눅스에서 Asus ux31a의 무선랜을 못 잡는다.
여러 시도를 해보다가 안되서 다른 걸로 갈아타려고 여러 리눅스 배포판을 기웃거렸다.
봐도 봐도 끌리는 건 FreeBSD기반의 GhostBSD와 Arch 기반 Manajro다.
안써본 GhostBSD를 써보려고 이리저리 시도해 봤지만 아쉽게도 ux31과 궁합이 안 맞는지 설치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익숙한 Manjaro linux를 깔았다.
Ubuntu 보다 민첩하고, gentoo보다 편리한 Manjaro.
나와 궁합이 잘 맞는다.
Arch linux를 별다른 설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만든 Manjaro linux.
그러나 내게 맞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여기저기 손봐야 할 곳이 많다.
이게 시간이 꽤 걸리는 일이라, 나중을 위해 지금 리눅스 환경을 정리했다.
앞으로 한동안은 OS를 다시 설치할 일이 없겠지만,
재앙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법이니까.


배포판 이미지 받기

http://sourceforge.net/projects/manjarolinux/files


부팅 가능한 USB 만들기

http://sourceforge.net/projects/manjarolinux/files
UNetbootin(http://unetbootin.sourceforge.net/) - linux,mac,windows
Pendrivelinux(http://www.pendrivelinux.com/) - windows
Image Writer for Windows(https://launchpad.net/win32-image-writer) - windows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tools_to_create_Live_USB_systems


USB로 설치.

이미 리눅스 시스템을 사용중인 Encrypt된 파티션을 가진 SSD에 UEFI를 지원하도록 설치.
1. 터미널 실행.
2. Encrypt된 파티션 열기
cryptsetup luksOpen /dev/sdx cryptVG
3. root파티션 포멧하기
mkfs ext4 /dev/mapper/cryptVG-root-partition-name
4. GUI모드로 설치 시작
5. 파티션 설정
* /swap : 없음.
* /boot : ext4
* /boot/efi : vfat
* /root : ext4 (위에서 포멧한 파티션)
* /home : ext4 (포멧하지 않고 마운트만)
6. 설치 진행
7. 설치가 완료되면, 터미널 실행.
8. 설치된 시스템 루트로 chroot
mount -o bind /proc /mount-point-of-installed-root/proc
mount -o bind /dev /mount-point-of-installed-root/dev
mount -o bind /sys /mount-point-of-installed-root/sys
chroot /mount-point-of-installed-root /bin/bash

9. /etc/mkinitcpio.conf 파일에서 HOOKS의 filesystems 앞에 encrypt lvm2 추가.
예시 : HOOKS="base udev autodetect modconf block encrypt lvm2 filesystems keyboard keymap fsck"
10. mkinitcpio 설정 적용.
mkinitcpio -p linux
11. /etc/default/grub 파일에서 GRUB_CMDLINE_LINUX_DEFAULT 옵션 변경
libata.force=noncq : SSD성능 향상,응답 중단 방지 (The libata.force=noncq parameter will prevent SSD lockups and the rootflags option is used for SSD-performance.)
acpi_osi : ux31a에서 기능키 사용
cryptdevice : Encrypt된 파티션 정보
noapic : 인텔의 Advanced Programmable Interrupt Controller를 사용하지 않는다.
acpi=force : acpi를 바이오스 버전에 관계 없이 켠다.
예시 : GRUB_CMDLINE_LINUX_DEFAULT="cryptdevice=/dev/sda3:cryptVG quiet libata.force=noncq acpi_osi='!Windows 2012' noapic acpi=force"
12. Grub 설정 적용.
grub-mkconfig -o /boot/grub/grub.cfg
sudo update-grub
13. 재부팅
14. USB 제거


fstab 설정

ssd를 사용할 경우 파티션에 defaults,noatime,discard를 붙인다.
/etc/fstab
tmpfs /dev/shm tmpfs defaults,noatime 0 0
tmpfs /tmp tmpfs defaults,noatime,mode=1777,size=4G 0 0
tmpfs /scratch tmpfs noatime,nosuid,nodev,mode=1777 0 0



로케일 설정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locale

/etc/locale.gen
ko_KR.UTF-8 UTF-8
en_GB.UTF-8 UTF-8
es_ES.UTF-8 UTF-8
ja_JP.UTF-8 UTF-8
zh_CN.UTF-8 UTF-8


/etc/locale.conf
LANG=ko_KR.UTF-8
LANGUAGE="ko_KR.UTF-8:es_ES.UTF-8:en_GB.UTF8:en"
LC_COLLATE=ko_KR.UTF-8
LC_CTYPE=ko_KR.UTF-8
LC_MONETARY=ko_KR.UTF-8
LC_NUMERIC=ko_KR.UTF-8
LC_TIME=ko_KR.UTF-8
LC_PAPER=ko_KR.UTF-8
LC_MESSAGES=en_GB.UTF-8


~/.config/locale.conf
LANGUAGE="ko_KR.UTF-8:es_ES.UTF-8:en_GB.UTF8:en"
LANG="ko_KR.UTF-8"
LC_COLLATE=ko_KR.UTF-8
LC_CTYPE=ko_KR.UTF-8
LC_MONETARY=ko_KR.UTF-8
LC_NUMERIC=ko_KR.UTF-8
LC_TIME=ko_KR.UTF-8
LC_PAPER=ko_KR.UTF-8
LC_MESSAGES=en_GB.UTF-8


sudo locale-gen


Pacman 업데이트

pacman
pacman -Syy
pacman -Syu



Manjaro 커널 업데이트

http://wiki.manjaro.org/index.php/Manjaro_Kernels
mhwd-kernel -li
sudo mhwd-kernel -i linux313 rmc



한글 관련 설정


UIM 설정

sudo pacman -S uim

Applications Menu > settings > input method

Global settings
check Specify default IM
Default input method Byeoru
Enable input methods Byeoru only.
Uncheck Enable IM switching by hotkey.
Uncheck Enable input method toggle by hot keys.

Byeoru key bindings 1
Add hangul key to Byeoru on, Byeoru off

~/.xprofile에 IM설정
IM="uim"
export GTK_IM_MODULE=$IM
export XMODIFIERS=@im=$IM
export QT_IM_MODULE=$IM
export XIM=$IM

한글폰트 설치

yaourt -S ttf-alee
yaourt -S xfonts-baekmuk
yaourt -S ttf-unfonts-core
yaourt -S ttf-unfonts-extra
yaourt -S ttf-nanum
yaourt -S ttf-nanumgothic_coding


PDF 한글 나오도록 poppler(PDF rendering library)설치

sudo pacman -S poppler
sudo pacman -S poppler-data

; pdf뷰어 epdfview 설치
sudo pacman -S epdfview

VLC 한글 설정

Pereference -> Subtitles / OSD -> Default encoding 을 Korean(EUC-KR/CP949)로 변경하고 플레이어를 다시 시작한다.


watchdog(프로세스가 죽으면 자동 재시동) 설정

/etc/systemd/system.conf
#RuntimeWatchdogSec=0
RuntimeWatchdogSec=30



어플리케이션 설치


개발용

pacman -S ruby
pacman -S git
pacman -S openssh
pacman -S mariadb
pacman -S apache
pacman -S mod_wsgi2
yaourt -S jdk

nodejs

git clone git://github.com/creationix/nvm.git ~/.nvm
printf "\n\n# NVM\nif [ -s ~/.nvm/nvm.sh ]; then\n\tNVM_DIR=~/.nvm\n\tsource ~/.nvm/nvm.sh\nfi" >> ~/.bashrc
NVM_DIR=~/.nvm
source ~/.nvm/nvm.sh
nvm install v0.10.25
nvm alias default 0.10
nvm use 0.10

권한 설정
sudo chown -R `whoami` ~/.npm
sudo chown -R `whoami` ~/node_modules
sudo chown -R `whoami` /usr/lib/node_modules


루비 경로 설정

~/.xprofile
export PATH=$PATH:~/.gem/ruby/2.1.0/bin:

gvim 설치

pacman -S gvim
플러그인 설치
vim-colorsupport https://aur.archlinux.org/packages/vim-colorsupport/
Vundle vundle-git https://github.com/gmarik/Vundle.vim
NERDTree vim-nerdtree-git https://github.com/scrooloose/nerdtree
ctrip https://github.com/kien/ctrlp.vim
Syntastic vim-syntastic https://github.com/scrooloose/syntastic
EasyMotion vim-easymotion https://github.com/Lokaltog/vim-easymotion

.vimrc
vmap "+yi
vmap "+c
vmap c"+p
imap +
syntax on
set wrap
set linebreak
" set spell spelllang=en_GB "
map :set spell! spelllang=en_GB
map :set guioptions-=m:set guioptions-=r:set guioptions-=l:set guioptions-=L:set guioptions-=T:redraw!
map :set guioptions+=m:set guioptions+=r:set guioptions+=l:set guioptions+=L:set guioptions+=T:redraw!
nnoremap
set runtimepath^=~/.vim/bundle/ctrlp.vim
colors koehler


disable USB autosuspend

vim /etc/laptop-mode/conf.d/usb-autosuspend.conf
CONTROL_USB_AUTOSUSPEND="0"


시스템 커멘드라인 유틸리티

pacman -S ack
pacman -S ncdu
pacman -S fdupes


GUI 유틸리티

pacman -S transmission-gtk
pacman -S filezilla
pacman -S stardict
pacman -S xfce4-weather-plugin
pacman -S gnumeric
pacman -S deadbeef
pacman -S virtualbox
pacman -S virtualbox-guest-modules
pacman -S wine
pacman -S wine_gecko
pacman -S chromium
pacman -S qupzilla
pacman -S thunderbird
pacman -S tomboy
pacman -S festival
yaourt -S marble
yaourt -S gmapcatcher
yaourt -S xnviewmp


화면잠금

yaourt -S xfce-slimlock
이미지 폴더 : /usr/share/slim/themes/default

눈 피로를 덜어주는 Redshift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Redshift
pacman -S redshift

focuswriter

qt5로 설치시 uim에서 한글 입력이 안되므로 PKGBUILD에서 depends를 qt4로 변경한다.
# Maintainer: Graeme Gott

pkgname=focuswriter
pkgver=1.4.5
pkgrel=1
pkgdesc="A simple fullscreen word processor"
arch=('i686' 'x86_64')
url="http://gottcode.org/${pkgname}/"
license=('GPL3')
#depends=('qt5-base' 'qt5-multimedia' 'enchant' 'libzip')
depends=('qt4' 'enchant' 'libzip')
install=${pkgname}.install
source=(http://gottcode.org/${pkgname}/${pkgname}-${pkgver}-src.tar.bz2)
md5sums=('42b14c9357e5b33d55ddbdb3a97e6af1')
sha256sums=('4fb4d826493b2a8a420762b67c74659574092b641f55442e74a292b6ef5e36f2')

build() {
cd "${srcdir}/${pkgname}-${pkgver}"
#qmake-qt5 PREFIX=/usr
qmake-qt4 PREFIX=/usr
make
}

package() {
cd "${srcdir}/${pkgname}-${pkgver}"
make INSTALL_ROOT="${pkgdir}/" install
}


yaourt 설정

~.yaourtrc

yaourt 패키지 업데이트

yaourt -Syua

chrome 설정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chromium

chrome 관련 url 보기
chrome://chrome-urls

chrome://flags
Override software rendering list - Enable
Disable accelerated 2D canvas -Enable
Enable WebGL Draft Extensions - Disable
Enable Developer Tools experiments - Enable

실행 옵션
chromium --disk-cache-dir=/scratch/psd --scroll-pixels=320 --disable-accelerated-compositing --cipher-suite-blacklist=0x0001,0x0002,0x0004,0x0005,0x0017,0x0018,0xc002,0xc007,0xc00c,0xc011,0xc016,0xff80,0xff81,0xff82,0xff83

플래쉬 플레이어 설치
yaourt -S chromium-pepper-flash
chrome://plugins 에서 adobe flash player서 기본 flash player disable

프로파일 클리너 설치
sudo yaourt -S profile-cleaner

profile sync daemon 활성화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Chromium_tweaks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Profile-sync-daemon

yaourt -S profile-sync-daemon

/etc/psd.conf
USERS="dorajistyle"
BROWSERS="chromium firefox qupzilla"
VOLATILE="/scratch"


sudo systemctl enable psd psd-resync


xfce 테마 설정


메뉴 고급 설정

yaourt -S xfce4-whiskermenu-plugin
panel > Items / Window Buttons - Show flat buttons 활성

테마 관련 파일 경로

  • 폰트 : ~/.font
  • 아이콘 : ~/.icons
  • 테마 : ~/.themes

테마 설치

yaourt -S xubuntu-artwork
yaourt -S xfce4-xquisite-icon-theme
yaourt -S xfce4-finalorder-icon-theme
yaourt -S xfce-theme-simplix
yaourt -S zen-gtk-themes


simpliX 테마 설치

  • chrome용 : crx file 을 extension로 드래그
  • 파이어폭스용 :~/.mozilla/firefox/profile.default/chrome/userChrome.css 복사

폰트 렌더링 설정

~/.config/fontconfig/fonts.conf

true
true
hintslight


키보드 단축키

  • super b
    chromium --disk-cache-dir=/scratch/psd --scroll-pixels=320 --disable-accelerated-compositing --cipher-suite-blacklist=0x0001,0x0002,0x0004,0x0005,0x0017,0x0018,0xc002,0xc007,0xc00c,0xc011,0xc016,0xff80,0xff81,0xff82,0xff83
  • super =
    deadbeef
  • super f
    firefox
  • super g
    qupzilla
  • super i
    ~/XnView/xnview.sh
  • super backspace
    leafpad ~/work/article/notes/note.txt
  • control alt del
    slimlock
  • super d
    stardict
  • super n
    tea
  • super e
    thunar
  • super m
    thunderbird
  • super q
    /usr/bin/focuswriter
  • super c
    /usr/bin/qalculate-gtk
  • super t
    /usr/bin/xfce4-taskmanager
  • super y
    /usr/bin/xsensors
  • super p
    xfce4-display-settings --minimal
  • ctrl print (region)
    xfce4-screenshooter
  • alt print (window)
    xfce4-screenshooter -w
  • print
    xfce4-screenshooter -r
  • super s
    xfce4-terminal
  • super v
    gvim
  • ctrl alt x
    xfce4-session-logout

HDMI와 노트북 모니터 동시에 켜기

루트 유저로 다음 파일을 추가한다.
/usr/local/share/hdmi-plugged-startup
#!/bin/bash

export XAUTHORITY=/home/$USER/.Xauthority
export DISPLAY=:0

/usr/bin/xrandr -display :0 --output eDP1 --auto --output HDMI1 --auto --above eDP1


이 파일을 실행 가능하게 만든다.
chmod +x /usr/local/share/hdmi-plugged-startup
And add the following udev rule:
다음 udev rule을 추가한다.
echo 'ACTION=="change", SUBSYSTEM=="drm", RUN+="/usr/local/share/hdmi-plugged-startup"' >> /etc/udev/rules.d/10-local.rules

특정 디렉토리에서 Shell 띄우기

bash -c 'cd ~/specific/dir; exec "/bin/bash"'

문제 해결

Pacman이나 Yaourt로 패키지 설치시 error: failed to commit transaction (conflicting files)

pacman -S --force $package

재부팅을 하면 화면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usr/local/share/hdmi-plugged-startup를 실행하면 아래의 오류가 날 때.

No Protocol specified
Error cannot open display :0.0
echo $HOSTNAME 으로 호스트 이름을 확인한다.

/etc/NetworkManager/NetworkManager.conf 파일을 열어 다음을 추가한다.
[keyfile]
hostname=<your_hostname>

xhost 권한 추가.
xhost +SI:localuser:<user>

NTFS 파티션 마운트 오류 해결

pacman -S ntfs-3g
ntfsfix /dev/ntfs-partition-name


USB를 Fat32로 포멧

pacman -Sy dosfstools
fdisk -l
mkdosfs -F 32 -I /dev/usb-partition-name


외장 디스크가 readonly로 뜰 때

sudo su -
df -Th
umount /media/mounted-name
dosfsck -a /dev/partition-name


bash: fork: retry: No child processes

/etc/security/limits.conf 파일에 다음 추가
username soft nofile 4096
username hard nofile 65536

/etc/sysctl.d/99-sysctl.conf 파일에 다음 추가
fs.inotify.max_user_watches = 20000
fs.file-max = 800000

현재 쉘 세션에서만 임시로 open files 크기를 늘려줄 때는 아래 명령어를 실행
ulimit -n 4096


X server가 실행되지 않을 때

mhwd 로 다른 그래픽 드라이버를 제거한 후, 사양에 맞는 드라이버를 재설치

mhwd -r pci video-nvidia
mhwd -r pci video-intel
mhwd -r pci video-hybrid-intel-nvidia-bumblebee
mhwd -i -f pci video-hybrid-intel-nouveau-bumblebee

https://forum.manjaro.org/index.php?topic=10120.0
https://forum.manjaro.org/index.php?topic=76.0

Asus ux31a 관련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ASUS_Zenbook_Prime_UX31A
https://wiki.debian.org/InstallingDebianOn/Asus/UX31a
https://help.ubuntu.com/community/AsusZenbookPrime#Optimizing_for_SSD
http://community.linuxmint.com/tutorial/view/1366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Solid_State_Drives#Advantages_over_HDDs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ASUS_Zenbook_Prime_UX31A#HDMI_plugged_at_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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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신흥 경제국 전망을 알아본 김광수 경제 토크쇼. 인천에서 열리다.


경제 토크쇼-'인천시민과 함께하는 김광수 경제 토크쇼'

평소 듣고 싶던 김광수 경제연구소장의 강연이 동네에서 열렸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날이라지만, 경제관념을 심으러 가는 것도 썩 좋을듯해서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
두 시 반쯤 도착하니 김광수 경제연구소장께서 벌써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계셨다.
강연은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었지만, 예정보다 한 시간 늦은 저녁 6시 무렵에 마쳤다.
강연에서는 주로 신흥 경제국,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셨는데,
경제 쪽으로 많은 공부를 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알아듣기 쉽도록 잘 설명하시는 덕에 즐겁게 잘 들었다.

경제쇼-'인천시민과 함께하는 김광수 경제 토크쇼'

강연을 듣고 받은 ‘경제쇼’라는 책도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김광수 경제연구소장-'인천시민과 함께하는 김광수 경제 토크쇼'

강연 정리


일반

시장경제가 통용되는 나라의 메카니즘은 같다. 사람이 이익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모두 같기 때문이다.

자본이 시장의 원리에 따라 자유롭개 배분되지 않고 권력이 배분하면 한계가 생긴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못한다는 것은 부정부패가 만연하다는 말이다.
자유로운 시장에서는 반칙없이 이런일이 일어나지 못한다.

독재권력이 권력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정보통제이다.

국제 수지

경상거래 + 자본거래 = 0
경상거래 (돈이 들어오는 거래)
* 상품거래
* 서비스거래(컨텐츠, 여행)
* 소득 거래(월급, 이자, 배당금)
자본거래( 돈이 나감. 투자 등)

부동산

부동산 대책은 자원이 시장에 자율성에 따라 흐르는 것을 방해했다.

공장을 돌리기 위해 사람이 필요하다. 공장을 돌리기 위해 농촌 인구가 도시로 몰린다. 도시에 주거 문제가 발생. 그래서 도시에 부동산이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었다.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면 구도심의 인구가 빠져나간다. 구도심의 인구가 빠져나가면 전‧월세 수요가 줄어든가. 그 결과 집값이 떨어진다. 새로운 도시가 생길 때마다 오래된 도시의 인구가 이동하지만, 인구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는 새로운 도시에 들어갈 인구가 없어서 이동이 멈춘다. 지금 수도권이 그렇다.

한국

한국은 민주화가 되는 순간 절대권력이 없어지고, 재벌들이 자본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했다. 원화가 아닌 달러를 대출한 이유는 당시에 달러 이자가 쌌기 때문이다. 원화 대출 이자가 15%이면 달러는 5%대였고 환률도 고정으로 800원이었다. 그래서 달러를 빌려다가 은행에만 넣어도 이익이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빚을 내서 사업을 벌렸다. 돈을 빌려서 과잉투자‧중복투자‧부실투자를 해서 투자에 이익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 외환위기가 왔다. 돈을 빌려 경영하는 차입경영의 한 예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있다.
IMF 이전에는 정년퇴임이 보장되었고, 공기업은 사기업에 취업하지 못한 사람만 취업했다. IMF 이후에 미래가 불안해진 개인들이 가진 돈이 부동산으로 몰려서 부동산 붐이 일었다.

한국의 경상거래
상품거래 흑자
서비스 거래 적자
소득 거래 흑자

중국

앞으로 10~20년 후에는 중국 경제가 세계를 휩쓸 것이다. 경제로 무언갈 해 보려면, 지금부터라도 중국 경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중국에서 농촌에서 공장을 돌리기 위해 도시로 불법이주한 농민공이 전체 노동인구의 30% 가량이다.

중국의 계획경제가 시장경제가 되어가는 과정
중국의 국유기업은 정부기관이었다.
국유기업의 사유화.
토지의 사유화 인정(국가의 소유이나, 개인에게 70년간 사용권을 줌. 70년 자동 연장)
4대 국유 은행을 만들어 시장화하여 국가예산과, 기업회계를 분리.

중국은 독재권력하에 있기 때문에 정보가 통제되어 고위 권력자일 수록 여러개의 직함을 가지고 있다. 어떤 그룹의 정보를 얻으려면 그 그룹에 소속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정치(이념)투쟁이었으나, 시장경제로 돌아서면서 경제적 이권으로 권력투쟁의 양상이 바뀌었다.

중국 권력들이 대부분의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 권력 유지를 위해서는 뒷돈을 찔러주어야 하기 때문에 돈이 많이 필요해서 그렇다.
자기가 경제적 이권을 많이 가지거나, 라이벌의 경제적 이권을 뺏어오는 방법으로 권력을 유지한다.

중앙에서는 지방 권력을 꺾기 위해 지방성에서 걷어들이는 세금 중 25%만 지방에서 사용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중앙 정부가 가져간다. 그리고 지방성은 빚을 지지 못하도록 한다.
그러나 지방성에서도 권력을 쥐고 싶기 때문에 편법을 쓴다. 투자 신탁회스를 만들어서 달러 빚을 내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빚을 내서 부동산을 많이 지었지만 중국의 소득수준에 비해 집값이 비싸서 외환위기가 왔었으나, 그 당시 총리였던 주룽지가 수습해서 구제금융까지는 가지 않았다.

2013년 지방정부가 진 빚이 중국 GDP의 30%에 달한다. 이는 한국 GDP의 4배에 달한다. 그 빚은 부동산에 주로 들어갔다.

중국 정부에서 부동산 부양책으로 2년동안 4조위안(한화 약 800조원)을 썼다.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에 5년동안 22조원을 썼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큰 액수이다.

중국 토지는 국유지(상업,주거용)와 집체토지(공공시설,공공사업,농지,농업용)로 나뉜다. 지방정부에서 부동산 사업을 위해 집체토지를 불도져로 밀어서 농민의 터전을 빼았았다. 이 때문에 농민들이 천안문 광장에서 분신자살을 한다.

경제 성장시기에는 중소기업들이 20~30% 이자율을 약속어음(기업어음 : CP - commercial paper)를 발행하고 사업을 해도 수익률이 40~50%여서 이익을 보았다.
주로 부동산이나 원자재(구리, 철강) 사재기, 그리고 발전사업에 이용했다.

투자신탁 펀드는 이런 기업어음을 왕창 사서 개인들에게 쪼개서 판매한다. 예를 들어 10프로 이윤을 낸다면 4%쯤 떼고 6%의 이윤을 개인에게 나눠준다.
이런 금융기관과, 그러한 금융 기관들 사이의 거래를 그림자금융(shadow banking system)이라 하고, 개인에게 구좌를 쪼개서 파는 것을 이재상품이라 한다.

중국 이재상품의 규모는 약 10조위안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2000조원 가량)

투자로부터 수익이 나지 않으면, 돈이 묶어서 돌지 않으므로 기업이 빚을 못 갚는 일이 발생한다. 중국 정부가 부실 채권을 사 주었으나 그 규모가 너무 커서 한계에 다다랐다.
돈이 다시 돌지 않으면 경제가 무너진다.
성장률이 떨어지면 빚으로 경제를 떠받치게 된다.
정부도 빚, 은행도 빚, 기업도 빚, 가계도 빚. 그야말로 빚잔치다.

중국이 앞으로 넘어야 할 큰 산은 경제 민주화이고 이를 피해가지 못할 것이다.

중국이 양적인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면 한국이 밀리는 분야가 생긴다.

브라질

자원 수출을 많이하거나 자원 가격이 높아지면 경제가 살아나고, 반대라면 둔화된다.
제조업 기반이 약하다.
브라질의 경상거래는 적자로, 서비스 수지가 가장 큰 문제인데 이는 해외여행과 쇼핑에 소비되는 비용이다.

인도

공업, 제조업 기반이 취약하다.
경상수지
상품수지 : 매우 적자(수입하는 것의 30%가 석유)
서비스수지 : 흑자(IT 강국)
소득수지 : 소폭 적자

러시아

에너지(가스) 수출이 큰데, 다른 나라에서도 가스를 많이 가지고 있다. 미국 쉘 가스, 콜롬비아,아프리카, 동남아 등에서도 가스 수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와 캐나다에서는 원유를 함유한 모래(oil sand)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에도 가스 매장량은 많지만, 물이 없어서 추출을 못한다.
러시아 가스는 추출에 비용이 많이 들어서 가격 경쟁력이 없다.
원유는 가스보다 3배 비싸다. 석유는 정제 필요하고 가스는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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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일은 다 맡겨라. Grunt Javascript task runner.


특정 디렉토리 안에서 파일이 수정되면 컴파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글자 하나 바꿀 때마다 일일이 그런 수고를 하려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런 때는 보통 bash 쉘 스크립트를 써 왔는데, os관계없이 어디서나 작동하고, 간편한 녀석을 찾다가 grunt(http://gruntjs.com)를 만나게 되었다. grunt는 프론트엔드 계통에선 꽤 이름을 날리는 녀석으로, 초반 웹 환경 구축을 도와주는 Yeoman(http://yeoman.io)의 한 부분이기도 하다. 요즘엔 grunt와 비슷한 gulp(http://gulpjs.com)이 성능 면에서 우수해서 인기가 좋은데, 여러 작업을 연달아서 할 때 pipe를 이용해서 I/O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나는 지금 연속적인 작업에 쓸 것도 아니고, grunt에서도 조만간(?) pipe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니,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grunt를 쓰기로 했다.

grunt 설치

npm i grunt-cli -g

grunt를 실행할 해당 폴더에서 로컬 모듈 인스톨( 예 : static 폴더에서 실행시 static 폴더에 가서 인스톨)

npm install can-compile --save-dev
npm install grunt-shell --save-dev
npm install grunt-contrib-watch --save-dev
npm install time-grunt --save-dev


grunt 설정파일 예제 - Gruntfile.js

module.exports = function (grunt) {
    var static_path = '../static';

    // Project configuration.
    require('time-grunt')(grunt);
    grunt.initConfig({
//        pkg: grunt.file.readJSON('./package.json'),

    shell: {
      scsscompile:{ // scss컴파일은 외부 파이썬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한다. 그래서 grunt-shell이 필요하다.
        command: 'python2 ../css.py '+static_path,
        options: {
            stdout: true
        }
      }
    },
    cancompile: { // mustache파일을 하나의 자바스크립트 파일로 합쳐주는 모듈
        dist: {
            src: [static_path+'/views/**/*.mustache'],
            out: static_path+'/js/views.build.js',
            wrapper: 'define(["can/view/mustache"], function(can) { {{{content}}} });'
        }
    },
    watch: { // grunt watch를 실행하면 해당되는 파일 변경사항이 생길 때 마다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실행 한다.
      run_mustache: {
        files: [static_path+'/views/**/*.mustache'],
        tasks: ['cancompile']
      },
      run_scss: {
            files: [static_path+'/scss/**/*.scss'],
            tasks: ['shell:scsscompile']
      },
        options: { nospawn: true, livereload: true } // watch 성능이 향상된다.
    }
  });

//   grunt.registerTask('default', ['watch']); 로 설정하면, 파라미터 없이 grunt를 실행할 때 watch를 실행한다.
  grunt.registerTask('watch', ['watch']);
  grunt.registerTask('mustache', ['cancompile']);
  grunt.registerTask('scss', ['shell:scsscompile']);
  grunt.registerTask('static', ['cancompile','shell:scsscompile']);

  grunt.loadNpmTasks('can-compile');
  grunt.loadNpmTasks('grunt-shell');
  grunt.loadNpmTasks('grunt-contrib-watch');
};
이 간단한 설정 파일 하나로, 쓸만한 watcher가 만들어졌다. :D
앞으로도 귀찮은 작업을 떠넘길 때 종종 이용해야겠다.

문제 해결


npm이 sudo 권한 없이 설치되지 않을 때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16151018/npm-throws-error-without-sudo
sudo chown -R `whoami` ~/.npm
sudo chown -R `whoami` ~/node_modules
sudo chown -R `whoami` /usr/lib/node_modules


Grunt - Recursive process.nextTick detected. This will break in the next version of node. Please use setImmediate for recursive deferral. 에러가 발생할 때.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2285942/grunt-throw-recursive-process-nexttick-detected
grunt.registerTask('sass',['sass']); // 이런식으로 작업 이름과 등록 이름이 같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grunt.registerTask('styles',['sass']); // 이런식으로 이름을 바꿔준다.

유용한 링크

http://gruntjs.com/
http://gulpjs.com
http://jaysoo.ca/2014/01/27/gruntjs-vs-gulpjs/
http://yeoman.io/blog/performance-optimiz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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