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 - 헨리 데이빗 소로우(Walden - Henry David Thoreau)[월든,walden,헨리 데이빗 소로우,Henry david thoreau,도덕경,노자,무위자연,자연에동화된 삶]

이미지출처 : leeyoon.com

참 궁금한것도 많지..

스릴러나 공포영화를 보면 '너의 호기심이 죽음을 불렀다.' 라는 대사 참 많이 나오는데,

설마 호기심에 책 읽다가 죽지는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앞서 읽었던 4시간,여행의 기술에서는 '월든을 읽고..' '월든의 내용을 참고하면..' '소로우는...' '그는...'

등등.. 참 이책에 대한 언급이 수도없이 많았음은 물론,

추천서적란에도 딱 나와있었다.

책은 내가 태어나기 백년쯤전에 쓰여진 책으로,

'참 사는데 필요한거 많이 없다.'

라는걸 말하는 책이었다.

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태어나서,

십수년간 물질만능주의에서 살아남는법에 대한 교육이라고 포장된 세뇌를 당했고,

당연히 죽을때까지 내 혼을 태워서 일을 해야만 생명을 유지하고 먹고 살 수 있는줄로 생각했었다.

물론 그 먹고 산다는 기준이 소득 수준에 따라서 방한칸에 밥은 먹고다니는 정도에서,

경비행기정도는 끌고다니고, 리조트 몇개정도 가지고 있는것까지 다르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 '필수품'이 줄어들면, 그만큼 게으름을 피울 수 있다!"

라고 나를 감동시켰다. 참 당연히 필요한게 적으면 그만큼 덜 일해도 되는데,

왜 난 지금까지 더 많이 일해서 더 많은걸 가지려고만 생각했을까.

지름신이 강림해서 사는 4+1 칫솔살균기,멋진조명효과를 가진 오르골,한정판 쓰레기봉투 압축기같은건 사실 없어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 말이다.

나는 아직 휴대전화나 컴퓨터가 없이 한달이상 지내는 현대인을 내 주위에선 못봤다.

이것들이 과연 필수품인가. 아니면 편의품인가.

없으면 밥을 굶는다면 필수품이겠고.^^;

아니라면 편의품이 아닐까?

나는 그동안  '필수품' 이라고 생각되는것들을 너무 많이 사들였었다는 생각이든다.

가끔은 내가 물건의 소유주인지, 물질의 노예인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것들이 없다면 참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며칠만 밖에 나가봐도, 없이 살 수 있는것 투성이다.

이 책은.

소유욕을 충족시켜줄 수많은 것들을 위해서,
짧은인생을 일만 하면서 지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2년간 직접지은 통나무집에 산 경험을 토대로 우리에게 보여준다.

정말.

가뭄의 단비.
사막의 오아시스.
호두과자의 호두
붕어빵의 붕어. <- 이건 아닌가?-_-;
와 같은 멋진 책이다.

이 책은.
여행자의 필독서.
주 20시간 이상 일하는 직장인의 구원서.
밤낮이 바뀐 사업가를 구원해줄 메뉴얼.
정력증가를 원하는 남성의 정력제.
피부미용과 주름살개선을 꿈꾸는 여성의 지침서.
성장기 발육에 도움을 주는 청소년의 성장제.
세계 최고의 개미달리기 조련사가 되기 위한 조련서.
어쨌든 이책은 즐겁게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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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와 마산 원전방파제 -  크리스마스. 따뜻한 남쪽에서.. [크리스마스,여행,경상도,영덕,마산,원전방파제]

이미지출처 : fishinghistory.blogspot.com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하여,

친구가 낚시를 가잔다.

낚시 솔찍히 어렸을때 집근처 섬이나 방파제에서 망둥어따위 좀 잡은거랑,

낚시터에서 민물낚시 좀 해본게 다였지만, 그래도 뭔가 테마가 있는 여행답다고 생각하며 길을 나섰다.

24일 부산 해운대에서 친구를 만나서,

마트에서 막걸리,쌀,김,참치,라면,달걀,석쇠를 사고.
고기가 안잡히면 라면에 밥이나 말아먹자고 하며 영덕으로 향했다.

도착하니 밤 10시반

생선 잡아서 막걸리나 한잔하자고 말하고는 나가서, 30분만에 고기는 못잡고 콧물만 흘리다가 들어왔다.
'릴이 안감겨.'
'후레쉬도 없어'
'낚시줄 막 꼬여.'
완전 실패로..
막걸리와 김을 먹고 잤다.

둘째날.
근처 낚시가게를 돌아다니며 어디가 낚시 잘되냐고 물어보며 다녔다.
'방파제 아무데나 가서 던지면 되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손가락 감각이 없어지고,
콧물이 바다를 이룰때까지 하루종일 낚시하고 잡은건,

외계생물인지.. 보라색 피가나는 민달팽이 2마리.
작은 물고기 2마리.
이게 다였다.

숙소에 들어와서 그래도 잡은거 구워 먹겠다고..
석쇠에 열심히 구웠는데 맛은 그냥 그랬고,
외계생물은 먹을수 없는거였는지.. 비린내가 엄청 심하게 났다.

밥도 먹었으니 밤낚시를 가볼까?
어디 좋은데 없나 정보도 없이 근처에 미끼사러 나갔다가 영덕 대게마을쪽으로 길을 잘못 들었다.
'차가 무슨 여름 성수기 주말 영동고속도로보다 더 막히네?'
'팔도에서 다 영덕 대게를 먹으러 왔나?'
'니들이 게맛을 알아?'
별별생각이 다 들때쯤 좁은 골목길에 차가 별로 없는게 보여서 그곳을 탈출했다.
밤낚시는 결국 숙소앞 방파제.
친구가 큰놈을 낚았다.
우와~~~
여유롭게 낚아올려서는 고기를 낚시바늘에서 빼지도 않고 기뻐하다가, 물고기가 혼신을 다해 펄떡이며 낚시바늘에서 탈출하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의욕이 없다..
바로 숙소에 들어가서 영덕대게와 대게라면에 막걸리 3캔씩 먹고 잤다.

다음날
'아무래도 여기 낚시가 너무 안되는거 같아. 장소를 옮겨보자.' 라고 합의를 하고,
마산의 원전방파제 쪽으로 향했다.
'와~ 여기 정말 경치 좋네.'
'여행온 기분 난다.'
'고기도 잘 잡힐꺼 같어~!'

하지만...

이날도 하루종일 한마리도 못잡고..
추위에 벌벌떨다가 참치캔에 막걸리 먹고 잠들었다.
다음날도.. 입질한번 못느껴보고 친구집으로 돌아왔다.

친구는 고기도 못잡은거 고등어라도 구워먹자 했고,
결국 석쇠에 고등어를 구워서 소주 한잔을 하고,
우리가 낚시할때 뭐가 잘못되었는가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낚시 영화인 '흐르는 강물처럼'을 봤다.

영화에서는 '낚시대도 제대로 못다루면서 낚시하는건 물고기에 대한 모독이다.'
어렸을때부터 조기교육을 받고,
낮에는 일을하고, 밤에는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낚시를 해야된다.
낚시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려야 된다.
등등의 교훈을 얻고..
연휴를 마무리 했다.

뭐.. 고기는 못잡고.
라면과 김과 참치라는 메뉴로 삼일을 버텼지만..
공기좋고 경치좋은곳에 다녀와서 좋았다!




영덕대게와 마산 원전방파제 -  크리스마스. 따뜻한 남쪽에서.. [크리스마스,여행,경상도,영덕,마산,원전방파제]

영덕대게와 마산 원전방파제 -  크리스마스. 따뜻한 남쪽에서.. [크리스마스,여행,경상도,영덕,마산,원전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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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 - 롤프 포츠(Vagabonding- Rolf Potts) [여행의기술,베가본딩,vegabonding,여행준비,여행서적]

이미지출처 : www.nightmemory.com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봤을 이 책.

사실 이 책에는 많은 추천 사이트라던가, 추천 서적들이 등장하지만.

그 목록을 여기에 적는것은 별 의미가 없을듯하여,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을 간단히 적으려고 한다.

우선 단순한 마음가짐으로, 여행에 필요한것들을 준비하고,
여행을 떠나면 안전하게 문화와 자연등을 보고 듣고 느끼며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느껴보라는거다.
도중에 경비가 떨어지거나 하는걸 사건사고등에 휘말릴 걱정을 하지말고,
마음 편하게 돈떨어지면 일하고, 돌발상황엔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면 된다.

여행지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로는
첫째. 일기를 쓴다.
둘째. 환전할때에는 새돈이나  찢어진돈을 조심한다.
셋째. 숙소의 명함은 반드시 가지고 다닌다.
넷째. 급히 받을 물건이 있을땐 국유치 우편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섯째. 물건을 사기 위해 흥정을 할 때 값을 먼저 제안하지 않는다.

가 있겠다.

사실 뭐 강도나,사기꾼,나를 짜증나게하거나 등쳐먹을라는 자식들 예를들자면 자기만 아는 정치인같은 놈들, 마약, 바가지 기타등등등 모든 악랄한것들을 조심하라는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나라도 마찬가지이기때문에 평소대로 대처하고, 갑자기 테러나 천재지변이 일어난다든가 하는등의 정보는 빨리 파악해두는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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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1. 기세
2. 야마분종 3회
3. 백학양시
4. 누술요보 3회
5. 비파세
6. 도권굉 4회
7. 좌남작미
8. 우남작미
9. 좌단편
10. 좌운수 3회
11. 좌단편
12. 고탐마
13. 우등각
14. 쌍봉관이
15. 전신좌등각
16. 좌하세독립
17. 우하세독립
18. 좌우천사
19. 해저침
20. 섬통비
21. 전신반란추
22. 여봉사페
23. 십자수
24. 수세

----
고쳐야 할 점들.
허보 : 각첨이 무의식적으로 바깥쪽을 향하는점.
운수 : 몸을 써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손을 움직이고 있는점.
남작미 : 리(履)에 팔이 너무 경직되어 펴지는점.

전체적으로 힘을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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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공부 (Spanish) [스페인어,스페인어 문법,스페인어 단어,스페인어 문장,spanish]

이미지출처 : vivirlatino.com

-알림-

이 글은 개인적으로 스페인어 공부를 위한 필기 노트정도이고,

문법이나 어법을 잘못 알고 필기를 하였을 수도 있으니,

깊게 신뢰하지 마세요.








____


날짜
primero 1일
segundo 2일
tercero 3일
cuarto 4일
quinto 5일
sexto 6일
séptimo 7일
octavo 8일
noveno 9일
décimo 10일
undécimo 11일
duodécimo 12일
decimo tercero~noveno  13일~19일
vigésimo 20일
vigésimo primero~noveno   21일~29일
trigésimo 30일
trigésimo primero 31일
Enero 1월
Febrero 2월
Marzo 3월
Abril 4월
Mayo 5월
Junio 6월
Julio 7월
Agosto 8월
Septiembre 9월
Octubre 10월
Noviembre 11월
Diciembre 12월
숫자 de 월  몇월 몇일
Primero de 월 몇월 1일

시간
hoy 오늘
Lunes 월요일
Martes 화요일
Miércoles 수요일
Jueves 목요일
Viernes 금요일
Sábado 토요일
Domingo 일요일
ayer 어제
anteayer 그저께
mañana 내일
pasado mañana 모레
fin de semana 주말
todos los + 복수요일A(dias) 매A(일)마다.
días alternos 격일
siempre 항상
normalmente 보통
a menudo 자주
a veces 가끔
rara vez 드물게
casi nunca 거의없음
nunca 전혀없음
en la mañana 아침에
en la tarde 오후에
en la noche 저녁에
desayuna 아침식사
almuerzo 점심식사
la cena 저녁식사
¿Con qué frecuencia A? 얼마나 자주 A 합니까?
Hoy dia es ?요일. 오늘은 ?요일입니다.
Ayer(Anteayer) fue ?요일. 어제(그저께)는 ?요일이었습니다.
Mañana(Pasado mañana) es ?요일. 내일(모레)은 ?요일입니다.
¿Qué día es(fue) hoy(ayer)? 오늘(어제)은 무슨 요일입니까?
Es(Fue) ?요일. 오늘(어제)은 ?요일입니다.
¿Cuál es(fue) la fecha de hoy(ayer)? 오늘(어제)은 몇월 몇일입니까?
Es(Fue) 숫자 de 월 오늘(어제)은 몇월 몇일입니다.

날씨
tiempo 날씨
caluroso 덥다
frío 춥다
cálido 따뜻하다
lluvia 비
sol 해
nieve 눈
nubes 구름
[tiene] un piraguas 우산
[usando] un sombrero 모자
un impermeable 우비
anteojos de sol 선글라스
El tiempo está 상태. 날씨가 어떻습니다.
¿Cómo está el tiempo? 날씨가 어떻습니까?
Ahora está 상태A. 지금은 상태A 입니다.
una bufanda 목도리.

주어 동사A 명사B porque 동사 상태1 y 상태2. 상태1 하고 상태2해서  주어가 명사B를 동사A합니다.
¿Por qué estás usando 의복A? 당신은 왜 의복A를 입고 있습니까?
Porque está 상태A. 상태A이기 때문 입니다.




대명사
Alguien 어떤 사람
Algo 어떤 사물
Todos 모든 사람
Nadie 아무도(부정)
la bolsa 가방
No hay nada en 사물A.  사물A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Hay 있습니다.
otra 또다른 하나 (another)
ambos ambas 둘다 (both)

¿Hay 있습니까?
주어 tiene algo que 동사A. 주어는 동사A할것이 있습니다.
주어 no tiene nada que 동사A. 주어는 동사A할것이 없습니다.
Sólo 홀로

명사
balde 양동이
brazo 팔
mano 손
[Los hombres se están dando la mano. 남자들이 악수하고 있습니다.]
cabeza 머리
oreja 귀
dientes 치아
medicamento 약
llave 열쇠
celular 휴대폰
control remoto 리모컨
azúcar 설탕
gasolina 휘발유
un montón de 물건A. 물건A 더미
banco 저금통
lápiz de color 색연필
lápiz 연필
papel 종이
goma de borrar 지우개
cerveza 맥주
leche 우유
pez 물고기
candado 자물쇠
almohada 베개
roca 돌
fideos 국수
seda 비단
bebé 아기
un botón 버튼
un carro 카트
un interruptor 스위치
un mango 손잡이
una ventana 창문
una puerta 문
una valija 여행가방
una mochila 배낭
un remote 리모콘
un ratón 마우스
cortinas 커튼
un armario 찬장
cajón 서랍
maleta 가방
abeja 벌
insecto 곤충
aspirinas 아스피린
plátanos 바나나
boletos 티켓
cerveza 맥주
un menu 메뉴
un pasaporte 여권
un recibo 영수증
un regalo 선물
un cajero automático 현금인출기
un corte de pelo 이발
correspondencia 우편물
mapa 지도
la tarjeta 카드
la revista 잡지
ascensor 엘리베이터
vestíbulo 복도
carro 카트
joyas 귀금속
plantas 화초
una corbata 넥타이
perfume 향수
pendientes 귀걸이
un collar 목걸이
lápiz labial 립스틱
vehículo 운송수단
pregunta 문제

운송수단
bote 배
barco 큰배
avión 비행기
taxi 택시
metro 지하철
bicicleta 자전거
tren 기차
autobús 버스
motocicleta 오토바이

장소
la universidad 대학교
la tienda de abarrotes 식료품점
la estación de servicio 주유소
una fabrica 공장
un hospital 병원
el centro comercial 쇼핑몰
la farmacia 약국
la biblioteca 도서관
el correo 우체국
la comisaría 경찰서
el banco 은행
la cabina telefónica 전화부스
la habitación 방
 la recepcion 프론트 데스크
lugar 장소 (place)
aqui 여기 (here)



방향
 izquierda 왼쪽
derecha 오른쪽
apoyada 위쪽
frente 앞쪽
detrás 뒤쪽
centro 중앙

크기
grande 큰
mediana 중간것
chico 작은
pequeño 작은

상태 está+
saltando 뛰는중
pintando 칠하는중
hablando por teléfono 전화를 하는중
conduciendo 운전하는중
viendo 보는중(시청)
nadando 수영하는중
mirando 보는중(구경)
sosteniendo 잡고있는중
colocando 쌓는중(위에 올려놓는중)
echando 넣는중
sacando 꺼내는중
tomando 받는중
quitando 받는중
subiendo + al 올라가는중
bajando + del 내려가는중
comprando 사는중
cargando 넣는중
trabajando 일하는중
sacando 찾는중
siguiendo 따라가는중
llevando 드는중
tirando 끄는중 (pull)
empujando 미는중
inclinado 기대는중
encendiendo 키는중
apagando 끄는중 (off)
presionando 누르는중
abriendo 여는중
cerrando 닫는중
andando 타는중
dando 주는중
recibiendo 받는중
[le está] dando 주는중
consiguiendo 받는중
sacando 인출하는중
enviando 부치는중
regalando 주는중
entregando 주는중
apuntando 가리키는중
esperando 기다리는중
chequeando 체크인하는중
registrando 등록중
tendido 엎드려있는중
acostado 누워있는중
tomando 먹는중
probando 사용해 보는중
poniendo 바르는중

동사
vamos 1인칭 복수
regreso 돌아오다.
duermo 자다.
cepilla 양치하다.
usa maquillaje 화장하다.
hacerlo 하다. (do)
andar 타다.
poder 할 수 있다.(can , be able to)
ver 보다.
cocinar 요리하다.
estacionarte 주차하다.
conducir 운전하다.
pagar 지불하다.
limpiar 치우다.
bailar 춤추다.
nada 수영하다.
fumar 담배피다.
abrir 열다.
hablar 말하다.
comprar 사다.
retirar 인출하다.
hecha 정리하다.

형용사
pesado 무거운
liviano 가벼운
blando 부드러운
suave 부드러운
duro 단단한
barato 싼
caro 비싼
áspero 거친
escabroso 울퉁불퉁한
liso 매끄러운
fácil 쉬운
difícil 어려운
tranquilo 조용한
ruidoso 시끄러운
limpio 깨끗한
sucio 더러운
rápido 빠른
abierto 펼쳐진
cerrado 덮혀진
fuera de ~ ~ 의 밖
dentro de ~ ~의 안
afuera 밖에서
adentro 안에서
largo 긴
caro 비싼

대답
Si, claro 그렇습니다.

접속사
con ~로
por ~에게
pero 그렇지만.

부사
aún 아직
más 더
el(la) más 최고로
peor 더 나쁜 (más malo - w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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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16식투로 1형

기세(起勢)
우비파세(右琵琶勢)
우백학양시(右白鶴亮翅)
우누슬요보(右樓膝拗步)
진보반란추(進步搬瀾錘)
여봉사폐(如封似閉)
운수(雲手)
좌단편(左單鞭)
좌비파세(左琵琶勢)
좌우도권굉(左右倒卷肱)
구수(句手)
부보(仆步)
궁보(弓步)
독립보(獨立步)
우천사(右穿梭)
해저침(海底針)
섬통배(閃通臂)
십자수(十字手)
수세(收勢)

16식투로 2형

기세(起勢)
좌우야마분종(左右野馬分鬃)
좌백학양시(左白鶴亮翅)
좌우누슬요보(左右樓膝拗步)
진보반란추(進步搬瀾錘)
여봉사폐(如封似閉)
좌단편(左單鞭)
좌비파세(左琵琶勢)
좌우도권굉(左右倒卷肱)
좌우천사(左右穿梭)
해저침(海底針)
섬통배(閃通臂)
운수(雲手)
좌우남작미(左右攬雀尾)
십자수(十字手)
수세(收勢)


신경써야 할 부분
================

자꾸 손하고 발하고 함께 나가려고 하는데, 발부터 나가도록 주의하자.

운수할때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잘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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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 티모시 페리스(4 hour workweek - Timothy Ferriss) [4시간,잘사는법,자기계발,효과적으로 사는법,80/20법칙,방법론]

이미지출처 : seoseo94.tistory.com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후로 종종 오불당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소식들을 듣다가,

어떤 회원분이 추천해주신 글을보고 읽게되었다.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하고싶은 모든것을 하며 살 수 있다면 정말 멋진일이 아니겠는가?

정의(Definition) - 제거(Eliminiation) - 자동화(Automation) - L 4가지의 단계로 나누어 그 방방법을 제시해준다.

정의(Definition)
 단계에서는 꿈시간표 작성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고,
제거(Eliminiation) 
단계에서는
우선 효과적이다, 효율적이다 라는 단어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해 놓은점이 마음에 들었다.
효과적 - 내 목표에 가까워 지도록 행동하는것
효율적 - 중요하던 그렇지 않던 주어진 임무를 가장 경제적으로 수행하는것

그리고 아래처럼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질문들을 던져주어서 한번 생각해볼 시간을 가졌다.

일주일에 두시간만 일해야한다면 뭘 할껀가?
머리에 총을 겨누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일중 80% 그만두라 한다면?
생산적인것 처럼 느끼기위해 시간때우기로 이용하는것은 뭔가?
이것이 내가 오늘 한 유일한 일이라면, 나는 나의 하루에 대해 만족할 수 있는가?
중요한 일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일을 일부러 만들어 내고 있는것은 아닌가?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지 마라.
나는 이 정보를 지금 당장 중요한 일에 확실히 쓸 건가?

훼방꾼 3가지
1. 시간을 낭비하는일 - 무시할 수 있는일
2. 시간을 잡아먹는 일 - 해야하지만 업무를 방해하고 반복적으로 일어나는일
3. 위임에 실패한 일 - 작은 일에 조차 허락이 필요한 경우

자동화(Automation)
아웃소싱을 하라.
원격비서를 고용하라.(구체적으로 일을 전달한다.)

1단계. 접근하기 좋은 틈새시장을 골라라. (시장선택)
2단계. 제품을 먼저 브레인 스토밍 하라.
고객을 만족시키는 제품 얻는법 3가지
- 제품을 판매대행
- 제품 라이센스 이용
- 제품 창조
3단계. 사전에 제품을 마이크로 테스트 하라(소비자 반응을 보기위해 저렴한 광고 이용)
4단계. 출범과 자동화

해방 (Liberation)
떠나라!!

결국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건 역시 떠나라는거다.ㅋ

마음이 떠나는데 가있어서 그런지, 뭘봐도 '떠나라' 부분만 더크고 진하게 보인다.

이책에서도 수많은 추천 서적과 정보 사이트들을 알려주었는데,

방랑기(Vegabonding)에도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나중에 한번에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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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에세이[그건 사랑이었네,에세이,한비야]

이미지출처 : stonetiger.egloos.com

이 책이 출판되고,

지하철을 탈때면, 두어번에 한번쯤은 이책을 읽고있는 승객들을 볼 수 있었다.

'아. 저책.'

내가 여행을 떠날꺼라며 회사를 그만두고 기숙사의 짐을 빼던날.

쓸때없이 늘어난 짐을 함께 옮겨주신 용달차 아저씨가 말씀하신

'대단한 여자' 가 쓴 책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보니 어머니께서 사서 읽고 계셨다.

무협지나 소설 그리고 관심분야의 책을 제외하곤 잘 읽지 않는 나.

지하철 타고다닐때는 읽을꺼리던 놀꺼리던 있어야 시간이 빨리간다는 진리를 초등학생때 이미 깨우친 나는,

주로 핸드폰 게임따위를 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혹은 조그마한 수첩에 낙서도 하고 가끔은 이렇게 책도 읽는다.

난 이분이 쓴 책을 단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었기에,

책을통해 이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다.

어려운 말이 난무하지도 않고, 외국의 어느 소설처럼 세빌리아 블랑코 드 키르케르호케르바코옹 같은 긴 이름의 등장인물들을 외우다가 결국엔 다 그놈이 그놈같아지는 책도 아니라서 책은 술술 읽혀 졌다.

마지막장까지 다 읽고 느낀점은.

'이분은 정말 멋지고, 힘이 넘치는 분이구나.'

그리고,

'나와 다른 인생관을 가진 사람이구나.'

혹은

'나와 무척이나 다른 패턴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라고 느꼈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자유로운 영혼이 된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어쨌거나 여행을 떠나라.' 였고,

또 하나는 어디선가 보았던,

내가 장미인지 목련인지 혹은 소나무인지 단풍나무인지 생각해보라는 구절의 연장선과 같은 구절이었다.

'나는 사막의 낙타인가, 숲의 호랑이인가.'

이책은 나만큼이나 독서를 안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책이다.

저자가 책을 많이 읽고 좋은책을 여러권 추천해놨으니, 마음에 드는 책을 쉽게 고를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 줄 수 있으니...

물론 1년에 365권 읽기 같은 목표를 정해놓고 스트레스 받기는 싫지만 말이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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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 브라이언 피터슨 [사진,노출,예술,사진잘찍는법,사진책,photography,technic]

이미지출처 : www.wisia.com

학교다닐때 교양과목으로 사진학을 들었던 적이 있다.

중고 미놀타 X700을 사서, 열심히도 찍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다시 중고로 되팔았지만,

다시 똑딱이 디카를 구입한 이후로도,

그때 그 셔터 끝에서 느껴지던 손맛을 잊을수가 없었다.

얼마전 카메라를 바꾸며,

사진학 수업때 들었던 내용도 되새길겸 강좌도 하나 들었고,

브라이언 피터슨의 노출의 모든것이라는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시리즈물로 여러권의 책들이 있는데, 다른 책은 보지 못했지만, 적어도 이 책은 꽤 흥미로운 책이었다.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을 보며 기억에 남았던 내용.

이야기를 들려주는 조리개는 F11~ 그 이상
Sky Brothers - 적정 노출을 잘 못잡겠으면 하늘에 대고 노출을 맞추면 편하다.
Mr. Green Jeans - 하늘에 노출을 맞추기 어려울땐 녹색에 2/3 스텝 부족이라고 지시하도록 맞추면 된다.
역광시 태양의 사방 혹은 땅이나 물에 비친 빛을 노출로 잡는다.
편광필터 - 태양과 90도 각도일때 효과 좋다.
배경이 벽같은 심도가 필요가 없는 배경일때는 조리개에 별 신경을 안써도 된다.
조리개 완전개방하면 조명에서 원형의 하이라이트를 얻을 수 있고, 그 이외에는 조리개 모양대로의 하이라이트가 나온다.
태양빛이 투과되는 투명한 물체를 찍을때 색다른 느낌이 있다.
패닝과 주밍도 재미있는 기법이다.
AEL잠금을 잘 활용하자.
배경이 단색으로 크게 차지할때의 노출은 목표물에 Spot 측광을 하면 좋다.
반사율 18%
이중노출을 할때는 1단계 부족하게 노출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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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운수
왼손은 어깨높이에서 손등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고, 오른손은 허리높이에서 손등이 위로 향하게 하여,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훑는다.
손을 바꾸어 반대쪽 방향으로 훑는다.
발을 옮길때 발의 모양이 11자를 유지하도록 신경쓴다.

10식 태극권
1-기세
손을 너무 아래까지 내리지 말고, 허리보다 약간 위에까지만 내릴것
2-도권굉
3-누술요보
4-야마분종
손을 너무 높이 들지 말것
5-운수
6-독립보
손을 앞으로 쭉 뻗을것.
7-등각
8-남작미
9-십자수
10-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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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공부 (Spanish) [스페인어,스페인어 문법,스페인어 단어,스페인어 문장,spanish]

이미지출처 : vivirlatino.com

-알림-

이 글은 개인적으로 스페인어 공부를 위한 필기 노트정도이고,

문법이나 어법을 잘못 알고 필기를 하였을 수도 있으니,

깊게 신뢰하지 마세요.








____


명사

hombre 남자

niño 소년

automóvil 자동차

edificio 건물

camión 트럭

árbol 나무

perro 개

teléfono 전화기

banco 은행

hotel 호텔

restaurante 식당

pelota 공

tienda 가게

oficina 회사

playa 해변

escuela 학교

aeropuerto 공항

pastele 케이크

oficial 직원

estudiante 학생

médico 의사

conductor 운전사

autobús 버스

mecánico 정비사

cartero 우체부

chef 주방장

cientifico 과학자

gerente 경영자

sofá 소파

libro 책

boligrafo 펜

café 커피

comida 음식

cabello 머리카락

calvo 대머리

barba 턱수염

bigote 콧수염

periódico 신문

mujer 여자

niña 소녀

moneda 동전

billetera 지갑

cartera 핸드백

casa 집

puerta 문

flor 꽃

toalla 수건

vela 양초

policia 경찰

enfermera 간호사

profesora 교사

secretaria 비서

silla 의자

mesa 탁자

cama 침대

caja 상자

lámpara 전등

camisa 셔츠

chaqueta 자켓

abrigo 코트

suéter 스웨터

vestido 드레스

falda 치마

blusa 블라우스

camiseta 티셔츠

calcetines 양말

zapatos 구두

jeans 청바지

pantalones 바지

pelirroja 빨간머리

caramelos 카라멜

dinero 돈

música 음악

sala de estar 거실

baño  화장실

dormitorio 침실

armario 옷장

cocina 주방

comedor 식당

sótano 지하실

garaje 차고

escalera 사다리

elcaleras 계단

pasillo 복도

alfombra 양탄자

pared 벽

espejo 거울

tocador 화장대

lavaplatos 부엌 싱크대

lavamanos 화장실 세면대

inodoro 변기

ducha 샤워기

televisor 텔레비젼

radio 라디오

computadora 컴퓨터

librero 책장

lavadora 세탁기

secadora 건조기

platos 식기류

plateria 은식기


dorado 금색

plateado 은색

amarillo 노란색

negro 검정색

marrón 갈색

blanco 흰색

azul 파란색

rojo 빨간색

morado 보라색

anaranjado 주황색

verde 녹색

rubio 금색

gris 회색

castaño 갈색


숫자

Cero 0

Uno 1

Dos 2

Tres 3

Cuatro 4

Cinco 5

Seis 6

Siete 7

Ocho 8

Nueve 9

Diez 10

Once 11

Doce 12

Trece 13

Catorce 14

Quince 15

Dieciséis 16

Diecisiete 17

Dieciocho 18

Diecinueve 19

Veinte 20

treinta 30

cuarenta 40

cincuenta 50

sesenta 60

setenta 70

ochenta 80

noventa 90

cien 100

ciento 100

trescientos 300

cuatrocientos 400

¿Qué número es? 이 숫자는 무엇입니까?

¿Cuánto es? 이것은 몇입니까?


시간

A(숫자) en punto  A시 정각

quince 15분

Son las TIME TIME 입니다.

Son casi las TIME TIME이 다 돼 갑니다.

Todavia no son las TIME 아직 TIME이 아닙니다.

media 반

¿Qué hora es? 몇시입니까?

cuarto para 15분전

Ahora 지금은

Flatan A minutos para las B A분후면 B시간이 됩니다.

¿Ya es(son복수) TIME? 지금 TIME 입니까?

un dia 일

una semana 주

un mes 월

un año 년



주어

Soy 나는(뭐이다)

Voy 나는(~할 것이다)

Estoy 나는(어떤행동을 한다)

Tengo 나는(~를 가지고 있다.)

Somos 우리는

Vamos 우리는(~할 것이다.)

Eres 당신은

Él 그는

Es 이것은

Éste 이것은

Ésta 이것은(여자앞에)

Éstos 이것들은

Éstas 이것들은(여자앞에)

Ellos 그들은

Ella 그녀는


 

접속사

y 그리고

 

관사

de ~의

El 남자명사 앞에

La 여자 명사 앞에

Un 남자앞에

Una 여자앞에

son 복수앞에


 

전치사

sobre 위에

en 안에,근처에

con ~무늬의

fuera 밖

dentro 안

junto 옆


동사 [미래]

es ~이다

está 있다.

están 있다.(복수)

estás 당신은있다.

tiene ~하다.

alto 크다.

bajo 작다.

gorda 뚱뚱하다.

delgada 날씬하다.

anciana 나이가 많다.

joven 어리다.

rico 부유하다.

pobre 가난하다.

bebiendo 마시다.

comiendo [comer] 먹다.

trabajando 일하다.

durmiendo 자다.

jugando[jugar] 놀다.

leyendo [leer] 읽다.

escribiendo [escribir]쓰다.

comprando [comprarlo] 사다.

corriendo [correr] 달리다.

caminando 걷다.

sentado [sentarme] 앉다.

parado 서있다.

sonriendo 웃다.

llorando 울다.

corto 짧다.

largo 길다.

liso 직모이다.

crespo 곱슬거린다.

usando 입다.

a ir (~할것)

viajando[viajar] 운전하다

subiendo[subir] 위쪽으로

por 향하다

escuchando [escuchar] 듣다

satisfecho 배가 부르다.

cansada 피곤하다.

enferma 아프다.

reparar 수리하다.

estudiando 공부하다.

se va 가고 있다.

viene en camino 오고 있다.

Va a buscar A A를 잡으러 가고 있다.

Va a hacia A A로 가고 있다.

regreso {come back?} 가다.

viendo 보다.


부정문

No + 주어 + 동사

 

의문문

¿Es + 명사? ~ 입니까?

¿Dónde+A+B B가 어디에A합니까?

¿Quién tiene +A(상세기술)? 누가 A입니까?

¿Quién es + A(명사)? 누가 A입니까?

¿Qué+A+B+C? C는 무엇을 B하고 A입니까?

¿Qué va a hacer A? A는 무엇을 할것입니까?

¿Qué hay A B? B의 A(전치사) 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Hacia dónde va A? A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A qué hora vas a llegar a A? 당신은 언제 A에 옵니까?

¿A qué hora vas a ir a A?  당신은 언제 A하러 갑니까?


¿Él 그에대한 물음

¿Ella 그녀에대한 물음

¿La

Si.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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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5일차.

그동안 배웠던것을 복습하는 위주로 운동을 했다.

야마분종과 누술요보를 할 때, 머리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반듯하게 나가도록 하고 무게중심이동을 확실히 해야 한다.

6일차.

그동안 배웠던 동작의 복습과 새로운동작인 남작미를 배웠다.

기본자세를 잡고,

포구를 한 후,

궁퇴붕비
궁보를 밟으며 야마분종과 비슷하지만 왼쪽팔을 상체와 반원을 만들정도만 내민다.

전체신비
양손을 대각선 앞쪽으로 쭉 뻗어서 핀다.

전체후리
뻗은 양손을 뒤쪽으로 훑어오면서, 팔에 잡힌 무언가를 끌어당기는 느낌으로 무게중심을 뒷발에 이동시킨다.
이때 팔에 힘을주어 잡아당기는것이 아니라, 무게중심만 확실히 옮겨주면 된다.

전체탑수
오른쪽손바닥을 왼손바닥에 포갠다.
이때 팔의 위치는 너무 뒤쪽으로 돌아가지 않고,
약 45도정도 앞쪽에 둔다.

전체제??
몸을 다 돌리지 말고, 허리만을 돌려서 앞쪽으로 민다.
이때 너무 많이 밀면 안되고, 팔과 몸통이 원의 느낌을 가질 정도로만 민다.

후좌수비
포개진 팔을 어깨넓이로 풀고,
뒤쪽으로 중심을 이동하면서 팔을 가져온다.

궁보안장
궁보를 밟으며 아래서부터 반원을 그리듯이 양손으로 장을 내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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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주말에 쉬고 운동을 갔더니,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압퇴와 준비운동을 하고,

궁보,소등산,마보,허보 자세도 한번씩 잡아보고,

발차기와 스트레칭까지 마치고서,

배웠던 내용의 복습에 들어갔다.


일보삼권

발을 먼저 내밀고, 손으로 걷어내야 하는데,

그 부분을 간과하고 발이 나감과 동시에 손으로 걷어내려고 했다.


야마분종

처음에 차렷 자세에서, 왼발을 약간 벌리고 시작.

포구 -> 분수(분수를 할때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누술요보

기본자세에서, 왼손으로 앞을 훑고, 오른손을 들어올린다.

이때 팔이 너무 옆으로 가면 안되고, 45도 정도의 각도에서 멈추도록 한다.

왼발을 궁보로 앞으로 내딛으며 왼손은 아래를 훑고, 오른손으로 장을 낸다.

오른발을 왼발쪽으로 딛으면서 오른손으로 앞을 훑고, 왼손을 들어올린다.

오른발을 궁보로 앞으로 내딛으며 오른손은 아래를 훑고, 왼손으로 장을 낸다.


태극기공 18식

제1식 기세조식(起勢調息)
양손을 어깨보다 조금 위쪽까지 들어올렸다가 팔꿈치부터 아래로 떨어뜨리며 숨을 고른다.

제2식 개활흉회(開闊胸懷)
양손을 어깨보다 조금 위쪽까지 들어올려서 180도까지 벌렸다가 다시 앞으로 모아서 팔꿈치 아래부터 떨어뜨리며 숨을 고른다. 팔을 벌릴때 왼쪽과 오른쪽으로 한번씩 고개를 돌려준다.

제3식 휘무채홍(揮舞彩虹)
양팔을 들고 허리를 옆으로 꺾으며 꺾이는쪽 발이 안짱이 되도록 한다.
이때 상체가 옆으로 숙여지는것이 아니라 허리를 꺾어야 하는것을 주의한다.

제4식 윤비분운(輪臂分雲)
팔을 바깥쪽으로 돌려주고 단전쪽에서 포개었다가 다시 바깥쪽으로 돌려준다.

제5식 정보도권굉(定步倒卷肱)
왼손으로 장을 내지르고 오른손은 허리옆에 둔다.
손을 바꾸어 오른손으로 장을 내지르며 팔을 교차하고, 왼손을 허리로 가져간다.

제6식 호심획선(湖心劃船)
팔을 안쪽으로 돌려서 어깨에서부터 단전부근까지 아래로 쭈욱 내려준다.
양팔의 넓이는 어깨넓이 정도로 한다.

제7식 견전탁구(肩前托球)
몸통을 틀어 앞손에 공을 올려놓은듯이 어깨높이로 올리고,뒷손은 허리높이에 둔다.
틀어지는 방향의 반대발이 살짝 들린다.

제8식 전신망월(轉身望月)
달을 바라보듯이 허리를 튼다.
발은 들리지 않는다.
제9식 전요추장(轉腰推掌)
제10식 마보운수(馬步雲手)
제11식 노해관천(撈海觀天)
제12식 추파조랑(推波助浪)
제13식 비합전시(飛鴿展翅)
제14식 신비충권(伸臂衝拳)
제15식 대안비상(大雁飛翔)
제16식 환전비륜(環轉飛輪)
제17식 답보박구(踏步拍球)
제18식 안장평기(按掌平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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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자라섬,재즈,재즈페스티벌,jarajazz,jazz festival]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4회때 처음 알게되서 가본후로, 올해로 3번째 자라섬을 찾았다.

추운날씨탓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음악이 있고, 푸짐한 음식과 술한잔과 함께 추위를 이겨내며 즐겁게 놀고 왔다.

일요일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음악을 공부하고 듣는편이 아니라, 아티스트들은 잘 모르지만..

그들의 음악은 내귀를 즐겁게 해주고 입으로 들어가는 술의 향을 감미롭게 해주었다.

아코디언연주를 듣는걸 좋아하는 나에게 리차드 갈리아노 탱가리아 퀄텟이 즐거움을 줬고,

디디 브릿지워터와 서울 재즈 빅밴드는 는 시원스러운 목소리와 흥겨운 음악으로 공연을 보며 찬바람에 식은몸을, 춤을추며 따뜻히  만들수 있게 해주었다.

이번에 가장 좋았던점은, 돗자리를 깔 수 있는 공간을 줄로 세워놔서,

사람들이 지나다닐 공간도 없이 돗자리로 바닥을 가닥 매우는 상황이 없었다는 것이다!
(앞쪽은 그런거 상관없이 다 깔아놓긴 했지만..)

메인무대 뒷편에 다른 무대도 있어서 뒤쪽에 앉았을때 앞뒤소리가 다 들려서 산만했다는 점은 좀 아쉬웠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준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음악은 잘 모르지만, 그곳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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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ird time, after when I heard about it.

Cold weather make me tired, but music and delicious food did meets hardship with me.

I visited there on saturday before.

I don't know about any jazz artists,but they putted seasoning to our food and makes my ear noble.

Richard galliano's accordion was so sweet.

Dee Dee Bridgewater & Seoul Jazz Big Band make me excited.

I don't know about music, but whenever there is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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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어제 목요일은 대금을 배우는 날이라 운동을 못갔고, 오늘 운동을 다녀왔다.

압퇴, 준비운동, 기본자세 연습,발차기 연습을 한 후

야마분종을 했다.

'야마분종이라는 것은 말의갈퀴를 잡아당기는것으로...'

몇년전에 분명이 설명을 들었던게 기억이 난다.

열심히 운동해서 저질체력도 원상복귀 시키고..

정신적인 풍요로움도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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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잡는법, 소리내는법 [한국,전통악기,관악기,대금,만파식적]

이미지출처 : ask.nate.com


대금을 배우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의 수업때만 한번씩 불다보니,

감을 잡을만~~하면 수업이 끝나고,

연습을 하지않고 다음주에 가면 또 제자리고..

이달 초에는 한소리 국악원의 원장님이신 조성래 원장님의 독주회 무대에,

수연장지곡 연주할때 공연에도 참여해보고 좋은 경험이 되었지만.

실력은 배운지 1주일 지나서 소리내기 시작할때나 별반 다른것이 없었다.

그런데 어제!

마침 대금 중급반에 사람들이 얼마 안와서 선생님께서 자세를 한번씩 잡아주셨는데,

그것이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까지 목을 옆으로 팍 꺾어서 취구에 입술을 반듯이 대느라 힘이 들었는데.. (|)

비스듬히 앞으로 댔더니 훨씬 편한게 아닌가!  (/)

대금을 잡은손은 왼팔 팔꿈치가 수평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하고,

오금을 약간 피고 어깨를 약간 으쓱하여 취구를 입가에 가까이 가져와야 한다.

아직도 팔과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힘을 빼자.

왼손 식지와 중지를 유연하게 만들자!

'탁 하고 스윽 대면 소리가 난다.' 라는 말처럼. 몸에 힘이 꽉 들어가서는 좋은 소리가 날 수 없다!

그래도 꾸준히 하니 더디게나마 발전을 하는 기분이라 좋다.

앞으론 집에서 연습도 틈틈히 조금씩이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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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사진학수업을 듣긴 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감좀 살릴겸

 

이번에 세기카메라에서 하는 무료 사진강좌를 들어보았다.

 

강사 : 김미경선생님

 

1일차.

 

다게르, 니엡스, 탈보트

조리개 우선 모드는 인물 촬영때 주로 사용한다.

Negative - 일반필름

Positive - 슬라이드필름

노출은 적정>부족>오버 (오버보단 부족이 낫다)

조리개수치가 낮으면 심도가 얕다, 높으면 심도가 깊다.

*인물사진에서는 그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2일차.

남녀가 있을땐 여자쪽에 노출을 맞춰주라.(남자는 좀 까맣게 나와도 된다.) 


3일차.

광각의 장점은 넓은 시야이고 단점은 왜곡이 된다는것이다.


어떤 대상을 찍을때 대상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찍자.(너무 프레임가득 채우지 말자.)


생각없이 막 찍지 말고,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찍자.


책 추천- 사진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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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디톡스,효과,과정,장점,Lemon detox,effect,strength
이미지출처 : jingleyanqiu.wordpress.com












레몬 디톡스를 실행하기 아주 오래전,

단식을 통해 몸의 독소를 빼내어,

해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마스터 클렌즈에 관한 자료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자료를 접하고는

'기름진 음식과 술을 좋아하는 나의 몸도 가끔은 한번 쉬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1년이 지나서야 레몬 디톡스를 직접 실행을 하게 되었어요.

그당시에 재료를 구하려고 할 땐 참 구하기 어렵더니!!

이번엔 검색해보니 레몬디톡스 패키지를 판매하기에 니라시럽을 비롯해 세트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가장 보편적이고 좋은 효과를 본다는 스탠다드(준비2일+디톡스7일+보식3일)코스를 해줬지요.:D

레몬디톡스 효과 - 장점
위가 줄어들어서 앞으로 소식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화장실은 매일 갔으니 뭔가 해독 된 기분이 드네요.
뭔가 입맛이 예리해져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검사를 안 해봐서 이건 아직 모르겠네요.^^;
술 좋아하는 사람이 10일동안 금주를 할 수 있어요!
(제일 컸네요. 하하.)



레몬디톡스 효과 - 단점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배는 안 고파도 입에선 침이 흐릅니다.

약속 잡기가 힘들어요. (밥도 술도 못 마시기에...)

입술이 텄어요.

약간의 빈혈이 생겼어요.


레몬디톡스 효과 - 부가효과 or 부작용
살이 빠졌어요. 한 3~4키로 가량 빠졌네요.



레몬디톡스 - 일기

레몬디톡스 - 준비1일차.
알로에분말정을 아침점심저녁3회에 거쳐 3알씩 먹었고,
술은 약간 마셨으나 기름진 음식은 먹지 않았어요.

레몬디톡스 - 준비2일차.
알로에분말정을 아침점심져넉3회에 거쳐 5알씩 먹었고,
술은 아주 조금 마셨으나, 기름진 음식을 먹진 않았어요.

레몬디톡스 - 1일차.
소금물은 정말 못 먹겠네요. 아주 조금 먹고.. 안 먹기로.
어차피 화장실 가려고 먹는 거니까 화장실 가는데 문제가 없다면 고통스럽게 소금물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하루종일 레몬과 니라시럽 그리고 고추가루를 섞은 음료 2리터와 물 2리터로.
배고프지않게 보냈네요.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죠.

저녁때는 어무이께서 단식1일차라고,
얼지 않은 생 오리 고기를 가지고 오셔서 혼자 드셨죠. Orz

배는 안 고파도 입에선 침이 흘렀고...
결국 달력에 보식이 끝날 무렵에다가 '오리고기 먹을꺼다.' 라고 적어 놨어요.

레몬디톡스 - 2일차.
뭐 익숙합니다. 음료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고..
어제밤에 초코바를 우걱우걱 먹고 실패하는 꿈을 꿨지만 다행히 꿈이었어요.
물2리터는 좀 부족한지 입술이 약간 마르는 현상이 발생했죠.
단지 저녁때 어무이께서 복분자 농장에서 직접 담근 복분자주와..
산지 직송 고구마를 쪄서 김치와 드시면서..
한마디를 하셨어요.
'단식하는 너한텐 미안하지만, 이거 정말 맛있다. 천상의 맛이야!'
나도 열흘 후쯤엔 천상의 맛을 봐야지...

레몬디톡스 - 3일차.
배낭에 음료를 넣고 좀 장거리 이동을 해봤어요.
아무래도 하루 종일 물만 마시니 화장실에 자주 갈 수만 있다면 무리가 없어요.
저녁땐 어무이와 마트를 갔는데,
평소에 시큰둥하던 음식들까지도 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배는 딱히 고프거나 하지 않지만.
입에선 침이 흐릅니다..

레몬디톡스 - 4일차.
오늘도 장거리 이동을 해봤어요.
길거리를 지나는데 포장마차들이 손짓을 하네요.
평소에 좋아하지 않았던 떢복기등도 환한 웃음으로 반겨요.
하지만 애써 외면하고 떨어지지 않는 발을 힘겹게 들어 올렸죠.
'뭐 먹고 싶은것만 아니면 일상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겠구나~'
싶었는데..
이게 왠걸..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식은땀이 주륵주륵..
제대로 서 있을수가 없네요.
이게 혹시 명현현상?
정말 힘겹게 집에 도착했어요.
되도록이면 집에 있는 편이 좋겠습니다!

레몬디톡스 - 5일차.
꿈에서 김밥을 와구 와구 먹고, 5일차에서 실패하는 꿈을 꿨어요.
어휴.. 평소엔 먹는 꿈 꿔본 기억이 없는데,
정말 음식이 그립긴 그립나 봅니다.
오늘도 꽤 많은 거리를 움직였어요.
다른 날은 배고픈 걸 잘 못 느꼈는데 오늘 따라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
그래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견뎌내야죠.
'난 건강해지고 있다!'

레몬디톡스 - 6일차.
오늘은 레몬즙이 평소보다 많이 짜져서,
더 맛있는 음료가 만들어졌어요.
기쁘다!(별게 다 기뻐요 이제.)

입술 튼 것도 어느 정도 원 상태로 돌아가고 있어요.
오늘은 심하게 몸이 안 좋았네요. 매우 몸이 불편하고..
배도 고파요.
'명현현상이 오늘까지 오나?'

레몬디톡스 - 7일차.
드디어 마지막 날.
오늘은 마지막이라고 나에게 주는 선물로.. 시럽을 평소보다 좀 많이 넣었어요.
걸을 일이 많아서 체력 소모가 많았으니 현명한 선택이었다.^^
사람들이 보기에 명동 한복판에서 물통 2개를 들고 다니다가 꺼내 마시는 것이 신기해 보였을지 몰라도,
저는 마지막 날이라 마냥 기뻤어요.
비록 명동 길거리에서 파는 버터 구이 오징어, 모듬 떡갈비, 감자튀김 등의..
군것질 거리들이 나에게 손짓했지만..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하루를 무사히 넘겼죠.
마지막 날이다! 드디어 내일부터는!
고춧가루 안탄걸 먹을 수 있어!

레몬디톡스 - 보식1일차.
오렌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귤을 갈아 먹기로 했어요.
약간 남은 시럽을 넣고, 귤을 쪼그만 귤을 14개정도 갈았습니다.
오전에 먹을 분량으로 갈았는데 점심때까지 좀 남아서 점심엔,
바나나 하나와 샐러리를 넣고 또 갈았어요.
맛있는 편이다~~!(아무렴 고춧가루 넣은 음료에 비하면 천국이지..)
저녁때는 대망의 브로콜리 스프! 를 끓였어야 되는데.
배는 고프고 시간은 없어서 브로콜리를 갈아서 물 끓을 때 까지만 잠깐 끓였어요.
맛은 정말 오늘 먹은 식단 중에 최악이네요.
오늘 따라 빈혈이 심하게 났어요.

레몬디톡스 - 보식2일차.
어제 밤에 잠을 잘 못 자서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1시간밖에 안 늦었네요.
디톡스중엔 아침에 그렇게 못 일어나겠더니, 끝나고 나니 일어날만해요.
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몸무게를 재보았더니 대략 4키로가량 빠진 거 같아요.
물론 운동을 한달이나 안했으니 근육량이 1키로는 줄었을 테고..
3키로가량 빠졌다고 보면 되겠네요.
살을 빼려고 한건 아니니 다시 운동해서 근육으로 3키로 찌워야겠어요!
오전 식단은 귤갈은것을 먹었고, 점심엔 바나나 반쪽을 그냥 먹고,
남은 귤 쥬스에 샐러리와 바나나를 넣고 갈았어요. 역시 괜찮은 맛이네요. 나중에도 종종 해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저녁때 먹을 대망의 현미죽!을 미리 끓여 놨죠.
어제 정말 맛없게 먹었던 브로콜리 끓인 거에 깨와 현미를 넣고 푸욱.. 끓였습니다.
물기가 거의 없어질 때까지 한번 끓이고는, 물을 더 부어서 한번 더 끓였다. 걸쭉하게~
오늘 저녁은 무려 데친 야채를 식단에 넣은 푸짐한 만찬!
죽은 먹을만했지만, 딱히 맛있지는 않았어요.
셀러리와 데친 브로콜리를 간단한 드레싱(간장+식초+올리브유)과 함께 먹는 맛이란..
8일만에 제대로 된 식사라서 그런지 무지 무지 맛있는 감동의 만찬이었네요'.
운동도 했겠다 배가 고파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푸짐하게 먹었어요.
물론 고기 집에서 고기 한근에 냉면에 김치찌개까지 먹던 저에겐 에피타이져정도의 양이었지만,
지금의 저에겐 무지 행복한 저녁 식사였어요.
빈혈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좀 있어서, 종합비타민을 한알 먹어줬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보식 3일차로 끝난다!'
목요일부터는 일반식을 먹을 수 있겠구나!'

레몬디톡스 - 보식3일차.
드디어 보식 마지막날. 오늘은 쥬스를 먹기 싫어서 쥬스는 한잔도 안마셨어요.
아침은 귤 몇개와 함께 약간 남은 아몬드 후레이크를 그냥 와작와작 씹어먹었죠.
오전중엔 귤을 몇개 더 까먹었고,
점심엔 바나나 한개와 브로콜리 하나를 데쳐먹었어요.
오후엔 바나나조금과 귤 몇개를 더 먹었고,
저녁엔 어제남은 현미죽과 데친 브로콜리 1/4개, 샐러리 한대와 남은 바나나를 먹었습니다.
'드디어 내일부터 일반식으로 돌아가는구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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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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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작년에 수영은 꾸준히 한 편이었지만,

10월 한달은 그마저도 안하고 집에서 뒹굴거렸고,

격투기쪽은 손 놓은지 오래되서 오랜만에 운동을 하러 가니, 감회가 새로웠다.

6년전에 두세달쯤 배웠던, 동네에 있는 의산체육관에 등록을 했는데,

안철균관장님은 그때 뵈었던 그대로였다.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나이도 안드시나보다.

 

첫날

 

압퇴(壓腿)

다리 스트레칭이다.

 

궁전보(弓箭步)

한쪽다리를 앞으로, 한쪽다리를 뒤로 해서

앞다리는 무릎을 발보다 뒤쪽까지만 굽히고,

뒷다리는 쭈욱 핀다.

손은 앞으로 쭈욱 내민다.

이때 팔꿈치는 쭉 피지않고 약간 굽힌 상태이다.

식지는 하늘을 향하게 하고, 엄지는 펴도록 한다.

 

소등산(小??)

궁전보와 처럼 한다리는 앞에, 한다리는 뒤쪽에 있으나,

앞발의 앞꿈치를 안짱으로 하고,

뒷발은 무릎을 굽혀 바닥과 주먹하나의 공간을 둔다.

앞발쪽 손은 앞으로 쭈욱 내밀고, 뒷발쪽 손은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펴서 이마위에 둔다.

매우 힘들다.

 

마보(馬步)

차렷자세에서 발을 4번 벌려서 기마자세로 앉는다.

무릎이 발 앞꿈치보다 뒤쪽에 있어야 한다.

손은 항아리를 안듯이한다.

 

허보(虛步)

앞발은 뒷꿈치만 살짝 바닥에 대고, 뒤쪽발에 중심을 싣는다.

앞손은 위쪽으로 내밀고,

뒷손은 앞손의 팔꿈치에 식지가 향하도록 내민다.

반대쪽으로 자세를 바꿀때는 뒷손을 앞손의 아래서 훓으면서 바꾼다.

 

발차기

팔을 양 옆으로 쭉 벌리고

앞으로 차기

밖에서 안으로 차기

안에서 밖으로 차기

밖에서 안으로차면서 반대쪽 손 차기

안에서 밖으로차면서 안쪽손,바깥손 치기

옆으로 자세를 잡고, 앞손은 가슴에, 뒷손은 머리위로 올리고, 앞발 차 올리기.

자세를 바꿀땐 왼손을 안쪽 오른손을 바깥쪽으로 가슴에 대고, 오른쪽으로 돈다.

 

 

2일차.

압퇴후

준비운동

준비운동을할때엔 다리를 11자에서 약간 안짱이 되게 하는게 뒤로 몸이 안넘어가게 도와준다.

 

1번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양손으로 왼쪽발 넘어 바닥을 찍고,

뒤쪽으로 몸을 휘~돌려서 오른쪽 바닥을 다시 찍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온다.

왕복이 한번

2번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팔짱을끼고 팔꿈치로 바닥을 찍는다고 생각하고 아래로 쭈욱 내렸다가.

뒤로 쭈욱 제낀다.

3번

어깨넓이보다 좀 넓게 다리를 벌리고, 앞손은 주먹을 쥐고 뒷손은 주먹위를 덮어서 다리 부터 발목까지 앞발을 훑고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뒤쪽으로 몸을 돌린다.

반대쪽도 마찬가지.

손목스트레칭

손을 안쪽으로 돌려서,반대쪽 손으로 잡고, 엄지로 손을 눌러준다. 그리고 몸 안쪽으로, 바깥쪽으로 돌려준다.

 

혼원공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에서, 골반아래 부분을 안으로 쑥 넣어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도록 하고 항문에 힘을 준다.

몸이 앞으로 굽은 상태가 되는데, 턱을 당기고, 몸 전체를 세운다.

그냥 세우게 되면 몸이 뒤쪽으로 넘어가는데, 발 앞꿈치에 힘을 주고 버틴다.

손은 힘을 빼고 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하여 편하게 앞으로 내민다.

양손바닥부분과 단전이 삼각형을 이루도록 한다.

초반에 발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게 정상이다.

 

1보3권

등산보로 반대쪽손으로 1권을 내밀고,

마보로 바꾸며 반대쪽 손으로 2권을 내밀고,

다시 등산보로 바꾸며 3권을 내민다.

앞으로 나갈땐 발이 앞으로 나간후(나가면서 등산보를 해줘야 한다.)

손으로 훑고 1권을 내민다.

뒤로돌땐 뒷손으로 훑고 반대쪽 손으로 1권을 내민다.

권을 내밀땐 늑골부분을 스쳐지나가서 내밀어 3권의 타점이 일치하도록 한다.

주먹은 가볍게 쥐고 팔과 수평이 되도록 모양을 유지한다.

한동작 한동작 천천히 하면서 동작마다 거울을보며 자세를 살핀다.

 

여기까지 했는데 오랜만에 운동하려니 참 어렵다.

체력도 안되고~

몸도 원래 뻣뻣한데다가 굳어있고~~

열심히 운동해서 사람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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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은 꽤 오래해서 지도자자격도 있고, 복싱은 반년좀 넘게 맛보고, 수영은 1년정도, 태극권은 택견하다가 다리를 크게 다쳐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할때 부드러운 운동을 찾다가 하게 되어서 두세달 맛만 봤다.

 

운동을 할때는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다음날이 되면 자세가 틀어지기 일수다.

 

아무래도 전날 배운걸 깨끗히 잊어먹는 나의 습성때문에 그런듯 하다.

 

그래서 이번에 태극권을 다시 배우게 되면서,

 

배웠던것을 다시 한번쯤 떠올리는 의미에서 수련일기를 써볼까 한다.

 

배운걸 한자한자 적어넣다보면 한번쯤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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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성조 입력하기 (Input the Chinese tone charactor)[중국어,성조,성조입력,chinese tone charactor]

이미지출처 : commons.wikimedia.org

중국어 성조 입력하기 (Input the Chinese tone charactor)











알트키와 키패드를 함께 눌러준다.

 

Press ALT key and keypad number.

 

1성

ā ALT+257
Ā ALT+256
ō ALT+333
Ō ALT+332
ē ALT+275
Ē ALT+274
ī ALT+299
Ī ALT+298
ū ALT+363
Ū ALT+362
ǖ ALT+470
Ǖ ALT+469

 

2성

á ALT+225
Á ALT+193
ó ALT+243
Ó ALT+211
é ALT+233
É ALT+201
í ALT+237
Í ALT+205
ú ALT+250
Ú ALT+218
ǘ ALT+472
Ǘ ALT+471

 

3성

ǎ ALT+462
Ǎ ALT+461
ǒ ALT+466
Ǒ ALT+465
ě ALT+283
Ě ALT+282
ǐ ALT+464
Ǐ ALT+463
ǔ ALT+468
Ǔ ALT+467
ǚ ALT+474
Ǚ ALT+473

 

4성

à ALT+224
À ALT+192
ò ALT+242
Ò ALT+210
è ALT+232
È ALT+200
ì ALT+236
Ì ALT+204
ù ALT+249
Ù ALT+217
ǜ ALT+476
Ǜ ALT+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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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엔 좀 부담스러운 거리가 아닐까?

 

교통비도 있고.. 당일로 다녀오긴 좀 아쉬운 곳이다.

 

하지만, 당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놀다 올 수 있으니, 한번 적어보겠다.

 

아침 9시 반경에 서울에서 새마을호 기차를 타고 내려간다.

 

점심때 즈음이면 전주역에 도착하는데, 지붕을 기와로 멋지게 해놨다~

 

도보로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한옥 마을 거리로 택시를 타고 갔다.

 

이곳엔 이 동네에서 유명하다는 분식집인 베테랑 분식이 있는데,

 

너무 기대하고 갔는지..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특별히 맛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배도 채웠으니 슬슬 구경을 해볼까?!

 

우선은 전동 성당이라는 꽤 오래된 멋드러진 성당을 둘러보았는데,

 

집근처에 답동 성당이 있어서 오다 가다가 자주 보니, 전동성당이 특별히 감동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성당에 감도는 기운은 나를 기분 좋게 해주었다.

 

전동성당 바로 앞에 경기전도 들러서 소화를 좀 시키고,

 

전주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술 박물관을 향해 갔다.

 

가서 시음도 한잔 해보고, 이강주 하나 사서 가방에 담는데 왜 이리 뿌듯한지.^^;

 

좀 걸었으니 이제 좀 경치 좋은데서 쉬어볼까 하고 오목대에 올라,

 

지금까지 가본 중 제일 넓은 정자(?)에서 한옥 마을을 내려다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고,

 

배가 고파질 시간이 되기 전에 내려왔다.

 

배가 고파지면 사람이 포악해지니까?!

 

이동네에 간식거리 맛있기로 소문난 빵집 두 군데 돌아보기로 결정하고,

 

찐빵과 만두를 판다는 백일홍!

 

아~~ 정말 맛있다.

 

찐빵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속이 꽉 찬게, 정말 실하다. 장하다.

 

마침 걸어 다닐 수 있는 가까운데 있어줘서 고맙다. 집 앞에 이런 찐빵집 하나 있으면 좋겠다.

 

찐빵을 하나 먹으며 전주에서 오래된 빵집인 풍년 제과로 향했다.

 

생강 과자가 일품이라는 소문을 주워 듣고 갔기에 냉큼 사 들고 나왔는데.

 

좀 오래되었는지 과자가 눅눅했다.Orz

 

소문 듣고 찾아온 전통 있는 빵집에 이런 상품을 팔다니!!

 

실망이다.

 

하지만 이 실망도 오래가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마지막 코스인 전일 슈퍼!

 

가맥(가게맥주)의 시초라는 이곳은 슈퍼 한켠에 테이블이 있고,

 

저렴한 안주에, 맥주를 마실 수 있다.

 

바삭바삭한 황태 구이와 고소하고 매콤달콤짭짜름한 소스의 맛은 정말 감동이었다.

 

황태 구이와 맥주 3병을 먹고 계산을 하니,

 

만 오천원!

 

정말 행복한 가격에 행복한 맛이다.

 

전일슈퍼를 나와,

 

며칠 더 놀고 싶은 마음을 추스리며, 다음을 기약하고 택시를 타고 전주역으로 향했다.

 

저녁 8시 반 쯤 있는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정말 알차고 즐겁고 맛있는 하루였다.

 

서울 경기권을 지나 충청 권까지 섭렵하고 어딜 더 가볼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당일치기 여행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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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슈퍼 가맥! - 맛집찾아 떠난 전주! 전주 당일치기 여행 (1day Jeonju trip)[전일슈퍼,가맥,전북,전주,여행,당일치기,국내여행,전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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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디스트릭트9,SF,다큐멘터리,액션,District 9]

이미지출처 : jean21.cafe24.com

오랜만에 SF영화를 봤다.

 

사실 외계인을 본적도 우주선을 타본적도 없는 내겐 참 익숙하지 않는 쟝르이지만.

 

이 영화 참 마음에 들었다.

 

무언가 미지의 영역에 대한 특별 취재 다큐멘터리를 보는 기분이랄까?

 

'외계인의 침공'

 

'외계인과의 전투'

 

이런 긴장되는 SF들보다 흥미진진함은 덜할지라도,

 

편하게 볼수있고, 감동있는 이 영화가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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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SF movie.

 

SF is unfamiliar to me because I didn't saw extra terrestrial and I didn't take spaceship.

 

I like this movie.

 

The movie as special documantary about unknown section.

 

'Invaders'

 

'Battle on the spaceship'

 

Perhaps it less interesting than aboves.

 

But it's easy and impre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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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06년 11월 13일에 입사했으니 (주) 이큐스팜에서 일을한지 만 3년이 다 되어간다.

오늘이 2009년 09월 30일. 3년이 조금 못되는 기간이다.

그동안 정도 들었고,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을 겪었던 이곳.

회사에 처음 입사해서 일하면서 들었던 생소한 용어들이 조금 익숙해 질 때 쯤.. 퇴사를 한다.

어제는 송별 회식때 그냥은 나지 않는 눈물을 흘리려고, 다같이 청량고추를 통째로 쌈싸먹으며

잘가라고 눈물을 흘려줬고,

오늘은 다니던 수영장에서 10미터 다이빙도 처음으로 해보고 나왔다.

분명 퇴사를 하고나면 그리운 것들이 있겠지만.

나는 안다.

변화의 시기가 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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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ntered equispharm Co. Ltd. at Nov 13, 2006.

Today is Sep 30, 2009.

I've been working at here almost 3 year.

I became familiar with the firm and experienced many episode.

Strange words that I heard at just entered here became more friendly, but I leave here.

Colleagues were cried with very spicy cayenne pepper cause We can cry without that.

Today, I dived 10M at swimpool that I exercised during a year.

I will be miss something.

But I know.

It's time to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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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API, Javadoc 만들기 - APIviz[API,Javadoc,Java,자바]

이미지출처 : blogs.sun.com

자바 API, Javadoc 만들기 - APIviz









인수인계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문서가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내가 참여한 클래스와 메소드들에 대한 설명을 적어서 Javadoc으로 뽑고,

메인페이지에 필요한 사항을 수정하였다.



다이어그램을 자동으로 그려주는 APIviz(http://code.google.com/p/apiviz/)를 사용하였는데,

사용법은 이클립스에서 export시에 다음과 같이 doclet설정을 해주면 된다. (APIviz How to use)
Use Custom Doclet

Doclet Name : org.jboss.apiviz.APIviz

Doclet Class-Path : APIvizPath\jar\apiviz-1.3.0.GA.jar

이후 Vm Option에서 Graphviz 경로 설정 (and Graphviz path setting in VM options)

아래와 같이 필요한 Vm 옵션도 몇가지 추가하였다. (My custom vm options)

VM options
-encoding UTF-8 -charset UTF-8 -docencoding UTF-8  (한글 Javadoc을 만들기 위해[for unicode document])
-J-Dgraphviz.home=GraphvizPath\bin (Graphviz 설정 [Graphviz Setting])
-J-Xmx512m (내보낼 문서의 양이 많을때 메모리 부족 에러가 난다. [Prevent out of memory error during export Javadoc])

Extra Javadoc options
-d OutputPath (내보낼 경로 [Output Path])
-tag author:a:"Author:" (작성자 정보를 문서에 포함시킨다. [include author information in document])


마지막으로 스타일시트는 검색을 하다가,  (I used custom stylesheet in follow link.)

http://applegrew.blogspot.com/2008/05/get-my-javadoc-stylesheet-red-n-black.html 를 사용했다.



그동안 주석을 잘 안달아놔서 꽤 바쁜 작업이 되긴 했지만,

막상 문서작성을 마치고 보니, 꽤 만족스럽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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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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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메이트 이어 트리플파이 10프로 (Ultimate Ears Triple.fi 10 pro)[트파,트리플파이,10 pro,울티메이트 이어,이어폰,리시버,고급형,보급형,음질좋은 이어폰]

이미지출처 : ozahir.tistory.com

이녀석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2~5만원대의 리시버를 주로 사용했다.

그러던 어느날..

컴퓨터와 더불어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가 mp3 플레이어 인데,

음악을 듣고 있는 시간이 많은데,

좀 좋은걸로 질러볼까?!

하는 생각으로.

슈어, 울티메이트이어, 웨스턴랩스의 제품을 눈여겨 보던중에.

주파수 대역도 넓고,

드라이버가 3개(고음1개 저음2개)라는, 그래서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말에 혹했고,

커널형이라 차음성이 좋아서 또 한번 혹했다.

고가의 제품이니 여러 제품을 직접 들어보고 사는게 더 좋겠지만,

일단 지르게 되었다.

개봉해서 처음 들어본 순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들어보고 살껄..'

후회였다.

유닛이 내 귀에 커서 자꾸 빠지는거다.

귀도 아프다.

아. 그래도 일단 질렀는데 어쩌겠는가.

팁도 이것저것 바꾸어 껴가며 내 귀에 맞춰보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그렇게 1년 넘게 써오고 있지만 듣다보면 귀에서 자꾸 빠진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서 쓰는 이유는.

확실히 멋진 소리를 들려준다는 거다.

이녀석을 처음 구입했을 당시엔 주로 쿵쿵대는 힙합을 듣는 편이라 베이스의 매력을 느꼈고,

좀 지나고 나서는 재즈를 꽤 많이 듣게 되면서, 여러 악기의 소리가 따로따로 선명하게 들리는 체험을 하게 되었다.

'아. 확실히 좋구나.'

라는걸 느꼈다.

하지만 이 비싸고 좋은제품도 단선은 피할수 없었는지.

맨날 케이스에 넣어다니고 애지중지 다녔는데도 불구하고 1년정도 사용하자 단선이 되어버렸다.

어떤 케이블을 사서 껴볼까?

기본케이블? 커스텀케이블? ES케이블? 후루텍케이블?

선 하나 바꿔끼는데 고민도 참 많이 했다.

결국 후루텍 케이블을 약간 싸게 이벤트가로 파는곳이 있어서 냉큼 구입했는데,
(다음날 바로 5000원인가 가격이 올라버렸다.ㅋ)

선 하나 바뀌었을뿐인데, 확실히 차이가 있었다.

일단 소리가 좀 가벼워 지고,보다 맑은 소리가 난다.

기본케이블을 쓸때는 소리가 면사를 쓰고 모래주머니를 찬 채로 왔었는데,

후루텍케이블을 사용하니 면사를 벗고 모래주머니를 던져버리고 오는 느낌이랄까?

물론 그 차이는 크지 않아서 일부러 멀쩡한 케이블을 바꾸는건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선이 단선되서 꼭 케이블을 바꿔야 한다면 후루텍 케이블을 추천하고 싶다.

ES나 커스텀케이블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뭐라 말하지 못하겠다.

단 후루텍 케이블에 한가지 단점이 있으니..

그건 바로 mp3와 연결하는 잭부분이 자꾸 나사가 풀리고 직선형태라 좀 불편하다는 것이다.

내 귓구멍이 조금만 더 컸어도 '진짜 정말 멋진 리시버다!' 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을텐데,

귓구멍에서 자꾸 흘러내리는 불편한때문에, '정말 멋진 리시버다!' 라고 밖에 평을 할 수 없다.

혹시라도 유닛이 산산조각나서 사용할 수 없게 되지 않는한 쭈욱 함께 할 나의 트파1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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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케이블 - 울티메이트 이어 트리플파이 10프로 (Ultimate Ears Triple.fi 10 pro)[트파,트리플파이,10 pro,울티메이트 이어,이어폰,리시버,고급형,보급형,음질좋은 이어폰,기본케이블]
[Black basic cable]
후루텍 케이블(Furutech cable) - 울티메이트 이어 트리플파이 10프로 (Ultimate Ears Triple.fi 10 pro)[트파,트리플파이,10 pro,울티메이트 이어,이어폰,리시버,고급형,보급형,음질좋은 이어폰,Furutech cable,후루텍 케이블]
[White Furutech cable with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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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맞아 떠난 올레길. 제주여행 (Jeju island travel)[제주도,올레8코스,jeju island,곽지해수욕장,중문,여름휴가,피서]

이미지출처 : pleko.egloos.com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친구와 제주도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금요일 밤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는 술을 왕창 마시고 자고..

토요일 오전에 숙소의 야외 스파에서 빈둥거리다가,

점심을 먹고는, 자전거를 대여해서 중문관광단지와 올레 8코스를 돌았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

조금 힘들라고 하면 절경이 눈앞에 나타나서,

감탄사를 내뱉고 잠시 자전거에 내려 경치를 감상하게 되었고,

또 조금 타고 내려가다보면 멋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오랫만에 자연과 함께 마주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너무나도 즐거웠다.

그러나 한바퀴 돌고 자전거를 반납할 시간이 되어서는,

전날의 숙취때문인지,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서인지 겨우 3~4시간정도 탄거 같은데,

몸이 뻐근했다.

그리하여 이날은 밤에 일찍 자야겠다는 생각에 친구와 마트에서 장을 이것저것 장을 봐왔다.

저녁은 말고기 전문점이라는 마원에 가서 먹었는데, 말고기는 처음먹어보는데 좀 느끼했고,

오히려 돼지고기가 더 맛있어서 열심히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호텔에서 빌린 고전 트로이 DVD를 보며, 와인 한잔하고나서 '정말 휴가 답다.' 라는 생각을 하며 잠이들었다.

일요일.

'멋진 섬에 왔는데 바다에 한번쯤 들르지 않으면 좀 아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침일찍 차를 몰고 해수욕장을 향했다.

사람이 많은곳보다는 좀 조용한 곳을 찾고 싶어서 협제해수욕장 근처에서 맴돌다가

곽지해수욕장으로 결정을 했다. 백사장이 참 마음에 들었고, 아침이라 사람들도 없어서 튜브랑 고무보트를 빌려서 물에서도 좀 놀고, 오일도 바르며 여유롭게 태닝을 즐겼다.

'아 정말 여유롭구나. 좋다.'

이런 생각을 할 무렵,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고,

사람이 많아지니 역시 시끌벅적 해져서, 친구에게 가자고 했더니,

좀더 태우고 가자고 한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몰랐던 나는 뭐 이정도면 대충 충분하다고 말하고,

친구와 샤워장에서 씻고 나와서 차를타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몸이 후끈하다. 생각해보니 바닷가에 6시간 정도 있었던거 같다.

이런.. 숙소에 돌아오니 온몸은 빨갛게 잘 구워져있었고, 너무 쓰라렸다.

뭔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저 황금같은 휴가에 이대로 인간 통구이가 되어서 죽어갈 수는 없다.

'살아야 한다.'

욕조에 찬물을 가득 받아서 들어가고 찬물로 샤워를 해도 차도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약국을 찾아 해맸다.

'대형마트에는 약국이 있을꺼야.'

이럴수가!

없다!

없어.

우린 이대로 먹지도 못하는 구워진 인간요리따위가 되는걸까..

친절한 네비게이션에게 물었다.

'어딜가면 살 수 있지?'

그는 우리에게 가까운 동네 약국을 소개시켜줬고,

극적으로 알로에가 함유된 화상연고를 구한 우리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가 있었다.

정말 여유롭고 즐거운 여행의 마지막날 이런 재앙이라니..

어디 멀리 나가서 먹을 몸상태는 아니고,

숙소의 식당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외부에서 음식을 시켰더니,

외부음식 반입은 금지인데 이왕 시킨거니까 한번은 허용해주겠다고 했다.

고등어조림과 다금바리를 몇점 먹고는, 그 싱싱하고 맛좋은 회를 다 먹지도 못하고,

화상때문에 술도 한잔 안마시고, 잘 익은 피부가 침대에 쓸릴때마다 비명을 지르며 마지막 밤을 보냈다.

참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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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st friend and me visited Jeju island in this summer vacation.

We arrived friday night.

We drunk much that night after checked in and putted luggages.

We just hanged out in the outdoor spa during all saturday morning.

After lunch,We had hiking Joong Moon tourism district and Olle 8 course.

I didn't know how to pass time.

Gorgeous sights appeared continuosly when I feel exhausted.

It's so exciting that face nature.

But my body screamed when finished hiking cause somthing or both yesterday's hang over or I rided a bicycle over the long haul.

Then we decided early sleep.

We bought wine and some side dish at glocery store.

Our dinner was horse meat and pork.

Horse meat was oily and pork better than it.

Glasses of  wine with watching ancient movie 'Troy' was good.

I thinked 'It's really vacation.'.

We went to bed after that.


Sunday.

We went to beach early morning following 'Great island has great beach. If we miss it. We will regret.'

Small beach is better than famous one cause calmness.

KwakJi beach was winning.

There was so fascinate.

Had a enjoy water dipping with rubber tube and rubber boat.

And had relex tanning.

Many people advented and more crowed and made noise when I thinked 'So composed. It's good.'

Then I request to leave there to a friend.

But he wanted more tanning.

'That's sufficient.'

I persuaded him.

When arrived hotel, we recorgnized it was so exceed.

We fell burned skin.

Maybe we exposed  in beach during 6 hour.

We couldn't think any other plan.

We just thinked 'Be Alive!'

It never bacame better after cold water shower  and cold water spa.

We searched around for pharmacy.

'Maybe it will be located in large market.'

God!

Nothing!

Nothing in there.

'Are we be a roasted human?'

That was disaster.

I ask to kind navigation.

'Where can I be alive?'

He present nearest local pharmacy and we can bought a burn ointmeant that contained aloe.

We had low condtion to eating out.

We ordered from outside restaurant.

Hotel employee called me 'It's not allow, but we allow it only once.'

We didn't eat entire of hard-boiled chub mackerel and sawedged perch sushi.

And we didn't drink cause brun.

We screamed every time when chafted skin from bed.

It was so remberable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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