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야 소피아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하기야 소피아 - 터키 이스탄불

시보레 클래식카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시보레 클래식카 - 터키 이스탄불

터키 공예 그릇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터키 공예 그릇 - 터키 이스탄불

구두 광 내는 곳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구두 광 내는 곳 - 터키 이스탄불

옷 팔아요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옷 팔아요 - 터키 이스탄불

권위있는 사람들의 무덤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권위있는 사람들의 무덤 - 터키 이스탄불

고양이 친구 -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Turkey)
고양이 친구 - 터키 이스탄불

술탄아멧에 도착하니 멋진 건물들 덕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이스탄불에 있는 내내 뭐 신기한 것이 또 있나 싶어 지도 곳곳을 누볐죠.

'저건 뭐지 좀 멋진 건물인데?'

좀 눈길을 끈다 싶은 건물들은 대부분 모스크군요.

그랜드 바자도 돌아보고, 트램을 타고 다리도 건너보고..

페리도 여러번 타고 이리저리 재미있는 곳을 찾아다녔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저의 마음을 끄는곳은 보이지 않네요.

앉아서 머물고 싶은 장소가 안보여서 계속 걸었더니 피곤했습니다.

골목 구석구석 다녀보아도 이곳 이스탄불은 차가운 도시군요.

마음에 드는 장소도 못 찾고, 관광객은 왜 이리 많은지..

제 취향과 달라서 당장 떠나고 싶었지만!

3일밤 숙소비를 미리 계산했기에 3박 4일을 꼬박 지내다 왔죠.

쇼핑을 목적으로 왔다면, 물건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물건을 하나씩 건지는 재미가 있었을 꺼에요.

주워담고 싶은 공예품들이 많았거든요.

다음에 혹시 이스탄불에 다시 가게 된다면,

커다란 빈캐리어를 하나 끌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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