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 수 있는데, 굳이 이메일 서식이 필요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이메일 연락 서식의 장점을 소개합니다.

특정 글에 대해 이야기 할 땐 댓글이 편합니다.
하지만 좀 더 포괄적인 이야기나, 다른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기엔 부적합해요.
"이 글과 상관이 없는 이야기지만..."
이라고 양해를 구하고 글을 쓰기도 합니다.
그보다는 이메일 연락 서식을 통해 연락하면 더욱 간단하겠죠?
by 月風


블로그에 이메일 연락 서식 달기

Kontactr -'블로그에 이메일 연락 서식 달기'
 

제가 이용하는 이메일 연락 서식은 kontactr입니다.
얼마 전에  블로거 팁 닷컴의  블로그에 이메일 연락폼을 달아보자, Kontactr 게시물을 통해 알았어요.

소개 페이지-'블로그에 이메일 연락 서식 달기'

'언제 한번 써볼까?'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월풍도원 소개 페이지에 이메일 연락 서식을 달아 보았습니다.

네이트 메일-'블로그에 이메일 연락 서식 달기'

그런데 네이트 메일 주소로 보내 보니, 이메일이 외계어로 오는 거에요.
'쀍땗쨟뀾쌺'
이런 알 수 없는 메시지가 오더군요.
'인간들아, 끊임없는 자연파괴는 결국 너희 마저 파괴할 것이다.'
이런 메시지일까요?
분명히 제가 보낸 테스트 이메일인데,
저조차도 글씨를 알아볼 수 없네요.
서식에서 인코딩 처리를 해주고 별방법을 다 써봐도,
여전히 한글이 깨진 이메일만 보일 뿐입니다.

Gmail-'블로그에 이메일 연락 서식 달기'

그래서 Gmail로 수신 주소를 바꾸었습니다.
한글이 아주 잘 보이는군요.:D
네이트 이메일로 보내면 한글이 깨지니, kontactr쓰시는 분들은 참조하세요.

추신
찾아보니 이메일 연락 서식을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도 있어서 링크 걸어요.
How to Add Email Forms to Blogger
아직 사용해 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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