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허그(FREE HUGS)운동이 국내에 상륙한 거에 대해 대부분 악플만 달려있는데,



그 사람들이 이 운동을 한국에서 시작한건 나름대로 좋은 일 한번 해보고 싶어서가 아닌가?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겠지만, 좋은 일에도 적성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한다.



적성에 안 맞는 봉사를 하면 몸도 마음도 고되지만, 적성에 맞는 봉사를 하게 되면 그야말로 즐겁게 봉사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한번 해보고 싶어서, 단순한 호기심에,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미디어에 퍼뜨리고 싶어서… 목적이 어떠하든. 그들과 포옹을 한 사람들이 마음이 즐겁고 훈훈해진다면, 그것으로 된 거 아닌가 한다.



----

Open english conten




by


Tags : , ,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내가 만일 기독교라면..



이건 마귀가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거다.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맘편하다.



내가 만일 불교라면..



이건 번뇌를 이기지 못해서 그런거다.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맘편하다.



그런데 난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연락하고싶다. 만나고싶다.



하지만 그러면.



나는 나쁜놈이다.



이기적인 놈이다.



그래서. 나는. 괴롭다.



한가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것은… 난 인과응보를 믿는다는것.



나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괴로워 하게 했었던것 같다.



그러므로. 지금 힘든것. 괴로운것. 당연한 결과다.



젠장.ㅋㅋ



젠장….


젠장……



이것도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경험이겠지.



----


If I Christian..



It just Satan examine me. yeah, It’s easy.



If I Buddhist..

It just I lost evil. yeah, It’s easy.



But, I don’t have religion.



I wanna contact her. I wanna meet her.



However then..



I’am Bad guy like trash.



I’am selfish guy.



then. I am painful.



I beleive retribution justicem it’s only my comfortable thing.

Perhaps, I bothered people.



Then, It’s right result.



shitt..



shit..



shit..



Maybe It’s good experience for me. ..?



by


Tags : , ,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백수인 나에게는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하는 연휴이지만,



평소에 먹는밥에 두배는 먹은거 같고,



간만에 옷장부터 책상, 잡다한 물건들까지 싹 정리를 하고, 청소를 했다.



이름하여.. 추석맞이 대청소.



에~ 또…



집에만 쳐박혀 있으니 점점 더 게을러지기에, 알바를 시작했다.



직장 구하기 전까지 꾸준히 하면서, 용돈이라도 벌고, 폐인백수가 아닌 멀쩡한백수로써 살아가야겠다.



집에만 있는 동안은… 사람 많은데 가는것도 별로 내키지 않고, 머리속이 멍했는데.



알바를 시작하니, 하루하루가 훨씬 즐거워졌다.



나답게 나로써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보자. ㅇ ㅏㅈ ㅏ!


펼쳐두기..




by


Tags : , ,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