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쯤 썼던 나의 다짐을 보면, 참 말은 잘해놨다.



하지만 지금 보면 좀 변했나? 싶기도 한데. 그대로 같다.



올해는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프랭클린 플래너도 쓰기 시작했고,



나의 사명서도 썼다.



새기고 새기고, 말뿐이 아니라, 진정으로 원하는 나의 모습에 다가갈 수 있는.



2009년 한해를 보내자.



ㅇ ㅏㅈ ㅏ!!






인생관

道와悳에 바탕을 둔 삶.

생활신조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는 어디에나 있다.

좌우명

仁子無敵이라. 責人之心으로 責己하고 恕己之心으로 恕人하며 산다.



사명서



나는 즐겁다.

—-

나는 건강하다.



나는 편안하다.



나는 지혜롭다.



나는 과묵하다.

나는 자상하다.

나는 배려한다.

나는 매력있다.

나는 지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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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예전에. 언젠가…



비참하게 살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런데 아직도..



흐르는 물을 소쿠리에 받으려는,



멍청한 짓을 반복하고 있다.



이미 흘러갔다. 물도. 시간도.



간절히 원하던 그 염원까지도.



이제 쳇바퀴에서 나와 여유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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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지금 내가 지나간 시간에 대해 후회한다면,



훗날에 지금 이순간을 후회하게 된다.



후회로 시간을 낭비하기에는,



인간에게 주어진 수명이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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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어느덧 20대 중반. 이제 나를 좀 알겠다.



앞으로 실천해야 할 것.



‘제약을 줄이자.’



세상사는데 변수가 수없이 많다.



인생 너무 피곤하게 살지 말자~



지킬것이 많은 사람은 잃을것이 많다.



적당한 규칙을 지키고, 현재에 충실하며,



한발 앞정도를 내다볼 수 있다면 사는데 지장없다고 본다.



내가 이래뵈도 IQ80은 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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