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은데 딱히 꽃구경도 못했고 해서,


나홀로 사육신 공원에 올랐다.

편의점에서 커피를 하나 사고,

약간의 읽을거리를 가지고 공원에 올라 보니,

내가 좋아하는 이상적인 공원 분위기가 아닌가!!
(한적하고,조용하고,상쾌한..)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얼마 없어서 좋았다.

'어디 봄바람 맞기 좋은 장소 없나?'

이리저리 걸어다니다가 바람에 날려오는 벚꽃잎들을 스쳐 지나며,

묘의 뒤쪽으로 돌아가니 한적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뒷동산이 나왔다.

오랜만에 낙서도 좀 하면서, 뇌에 먼지좀 털고 내려오니,

참으로 상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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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ent the Sayuksin-Park alone,

because weather is good and I hadn't see spring flowers this year.

I went up after I bought a bottle of instant coffee in convenience store,

and bring some text.

How idial was atmosphere!
(restful,calm,refreshing)

I was happy cause no many people in there in spite of saturday.

'Where is good place to rest?'

walking around there, brushing cherry blossom petal with spring wind,

I found a hill at the back of graveyard.

I did shake off dust on my brain through with scribbling at long last.

I  was really refreshed. :D




노량진 사육신공원 정경 [노량진,공원,사육신공원,noryangjin,sayuks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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