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블로거와 궁합이 맞는 광고. 구글 애드센스.


2011년 말에 제 블로그에서 광고를 지웠었어요.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의 가독성을 해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기부코너를 만들었었죠.
이번에 다시 광고를 단 건, 요즘 생활이 어려워서입니다.^^;
비록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얼마 되진 않지만, 한 달에 밥 한 끼도 아쉬운 요즘이라 그렇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블로거의 만남-'시리아 팔미라'

구글 블로거에 애드센스 다는 방법

구글 블로거는 애드센스와 연동이 잘되어 있습니다.

  1. 구글 블로거 내 블로그 메뉴로 갑니다.
  2. 수익 > 내 블로그에 광고 보이기 체크박스에 '예'라고 선택만 하면 광고가 바로 나옵니다.
  3. 물론 애드센스 계정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광고 스타일은 레이아웃에서 변경합니다.

블로그 광고 수익이 아쉽지 않을 정도의 형편이 되면,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D

꾸준히 월풍도원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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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지난달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익과 앞으로의 블로그 광고 정책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저의 블로그에 한동안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 사용했습니다.
따로 맞춤 광고 설정을 하지 않아,
글과 관계가 없는 광고가 뿌려지기에 클릭 빈도가 높지 않아요.
CPC(Cost per Click) 방식으로 수익이 지급되기 때문에 수입 또한 미비합니다.
아마 맞춤 타겟 설정을 한다면 클릭 빈도가 더 높아지겠죠.

보고서-'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익'

보고서를 보면 하루에 천이백 분가량의 방문자께서 광고를 보셨고,
대략 네 분이 광고를 클릭하셨습니다.
나머지 천백구십여섯 분의 방문객께는,
광고가 전혀 달갑지 않다는 말일 겁니다.
네 번의 클릭 중 실수로 누른 예도 있을 거에요.
저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이 늘어날 수록,
광고 때문에 더 많은 분이 불편함을 감수하셔야겠죠?
독자를 불편하게 하는 블로그는 제가 지향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광고 수익은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중이지만,
이번에 준비 중인 블로그 개편에서 광고를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광고를 클릭해 주신 방문객 여러분, 고맙습니다.
월풍도원에서 애드센스 광고가 곧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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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