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샐러드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초반 샐러드 - 파묵칼레 음식점

코코레쉬 곱창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코코레쉬 곱창 - 파묵칼레 음식점

닭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닭 - 파묵칼레 음식점

매운 순무 쥬스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매운 순무 쥬스 - 파묵칼레 음식점

생선구이와 빵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생선구이와 빵 - 파묵칼레 음식점

파묵칼레에서 나흘동안 지내며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요?

첫날은 Pide라고 크게 적혀있는 집에서 피데를 먹었는데요.

가격대비 피데가 작은 편이고,

초반 샐러드는 식초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먹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죽하면 샐러드의 이름을 단박에 외웠을까요.

초반 샐러드 = 식초가 반

그 다음날 점심엔 허구헌날 빵으로 끼니를 때운 것이 지겨워서,

'한국인 20% 할인' 이라는 광고판이 붙어있는 집에서 스파게티를 먹었어요.

'스파게티는 어지간하면 맛있게 나오겠지?!'

역시 현지 음식을 먹어야 하나 봅니다.

생존을 위해 먹긴 해야 하지만, 입 속으로 넣기 힘든 음식이 나오더라고요.ㅠㅠ

'맛있는 걸 먹고 싶다.'

저녁땐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발소 옆의 허름한 식당에 가보았어요.

아~~ 감동의 맛 코코레쉬!

한국에서 알콜과 함께 주기적으로 보충해 주었던 필수 영양식!

곱창의 맛입니다.

그저 그런 곱창집 맛이라도, 오랜만에 맛보는 곱창이라 참 맛있게 먹었어요.

파묵칼레 여행자 정보센터에서 좌측 언덕으로 올라가다 나오는 이발소 옆 식당.

 아주 좋아요. 가격도 착한 곳이죠.

마지막 날 저녁은 Pide집 옆 식당에서 생선구이를 먹어 보았습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술안주인데..'

빵하고 생선을 먹으려니 좀 어색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파묵칼레는 좁아서 음식점이 그리 많지 않지만,

느긋하게 한바퀴 돌다 보면 입맛에 맞는 음식점이 눈에 들어 오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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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밀집해 있는 술탄아멧(Sultanhmet) 근처는 음식점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아침 스페셜 10리라!'

라는 문구가 정말 초특가로 느껴지고,

저녁은 15 유로에서 30유로 사이인 음식점이 즐비한 곳이죠.

좀 저렴한 가격대의 음식점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이 동네에 사시는 터키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음식점을 물으니 친구가 하는 식당인 D.BELLI를 소개 시켜주시더군요.

한국에서 치자면 가정식 백반집 같은 곳인데, 전망도 좋고, 맛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근처의 비싼 식당들보다 가격도 좋았고요.^^

GELINLIK SOKAK 길을 따라가다가 우회전을 하면 바로 보여요.

술탄아멧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그랜드바자(Grand Bazar)지역에선,

보다 저렴한 식당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번화가인 카라코이(Karakoy) 지역은 사람도 많고, 물가도 높은 편이었고요,

가장 저렴하고 괜찮은 식당가가 몰려있는 지역은,

돌마 바흐체 궁전(Dolmabahce Palace) 옆의 베시크타스(Besiktas) 지역이었습니다.

우스쿠다르 (Uskudar)쪽이 사람 사는동네 분위기가 나서,

배를 타고 간다는게, 엉뚱한 배를 타서 베시크타스에 내렸거든요.

덕분에 궁전도 보고 밥도 잘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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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동안, 음식 때문에 고생한 적이 없어요.

음식이 대체로 맛이 괜찮은 편이었거든요.

쿠알라 룸푸르에서 지내며,

길가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면 시간에 상관 없이 일단 먹었죠.

제가 다녀봤던 식당들은 정성을 담아서 요리를 했어요.

봉지 라면을 시켰을 때도, 각종 야채와 달걀을 넣고 푸짐하게 끓여주십니다.:D

BRICKFIELDS 지역에 OLD TOWN이라는 마음에 드는 커피 집이 있어요.

배고파서 볶음밥을 먼저 사먹고 커피 한잔 마시러 갔는데,

세트 메뉴를 괜찮은 가격에 팔더라구요.

밥을 안 먹고 갔다면 세트 메뉴를 시켜 먹었을 텐데 좀 아쉬웠죠.^^;

저는 주로 KL SENTRAL과 Hang Tuah역 사이에서 밥을 먹었는데,

BRICKFIELDS 지역과 차이나 타운에 음식들이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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