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하고 푸짐한 밥상. 용인 산사랑 한정식.


입구-'용인 산사랑 한정식'

산사랑은 용인에서는 꽤 유명한 맛집으로, 교통이 불편한 곳에 있음에도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궁금한 마음에 찾아간 산사랑.
‘굳이 여기까지 와서 밥을 먹어야 할까?’ 라는 의문이 들 때쯤 도착했다.

채소-'용인 산사랑 한정식'

처음 왔지만 어쩐지 정겨운 담장을 지나면 시골 장터처럼 채소를 늘어놓고 파는 입구가 나온다.
이런 싱싱한 채소로 음식을 하면 어지간해선 다 맛있을 것 같다.
입구를 지나 신발을 벗고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
200명은 들어갈 정도로 넓은 식당이다.
그런데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빈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다.
항상 사람이 많아서 주말에 오면 한참을 기다려야 겨우 자리에 앉는다고 한다.

-'용인 산사랑 한정식'

기본 메뉴는 산나물 정식이다.
산나물 정식은 1인당 15,000원으로 돌솥밥과 반찬이 한 상 가득 나온다.
이름답게 나물 반찬이 많다.
재료가 싱싱하고 간이 쌔지 않아서 맛이 좋았다.
이날은 가지가 특히 싱싱했는지, 가지 무침이 정말 맛있었다.
돌솥밥에 누룽지까지 먹었지만, 나물 반찬이 대부분이라 배가 편안했다.
산사랑.
멀리서 일부러 찾아가기엔 부담스럽지만, 근처를 지난다면 들러볼 만하겠다.

산사랑 홈페이지

http://www.sansalang.co.kr/

산사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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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인심. 군산 뚱보식당.

입구-'군산 뚱보식당'

군산엔 맛집이 많고 많다지만, 가볍게 점심을 먹을 요량으로 뚱보식당을 찾았다.
유명해서 그런지 오후 두 시가 넘었는데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고, 삼십 분을 넘게 기다려서야 자리에 앉게 되었다.
6,000원에 15가지가 넘는 반찬이라니! 가격은 정말 착하다.
밥도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밥통에서 퍼먹으면 된다.
배고픈 대식가에겐 이만한 식당이 있을까 싶다.
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싱겁게 먹는 편인 내게는 대체로 음식이 짠 편이었다.
반찬의 가짓수는 많으나 특별하게 맛있는 반찬은 없다.
못 먹겠다 맛없는 것도 없고, 이거다 싶은 메뉴도 없는 무난한 집 반찬.

반찬-'군산 뚱보식당'

뚱보식당의 강점은 푸짐한 양에 있다.
한참을 기다려서 먹을 만큼 맛집은 아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건,
모두 배가 고파서인가보다.
각박한 생활에 사람이 고파서인가 보다.
북적대는 식당에서 사람 사는 냄새를 맡으며 따뜻한 밥 한 공기로 배도 채우려고 이렇게들 기다리나 보다.

뚱보식당.
딱히 음식이 맛있어서라기보단, 요즘에 드문 인심으로 푸짐하게 상을 차려줘서 이름이 났는가 보다.

군산 뚱보식당 위치


큰 지도에서 월풍 맛집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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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쌈과 연잎 밥 정식. 부여 백제의 집.

입구-'부여 백제의집 Buyeo The house of Backje'

부여엔 어디가 맛있나 찾아봤더니 향토음식인 연잎 밥을 파는 백제향과 백제의 집이 괜찮다고 한다.
‘어디가 더 맛있을까?’
두 집 중에 고민하다가 백제의 집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대로변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다.
마침 저녁 시간이라 사람으로 붐볐지만, 다행히 빈자리가 남아 있었다.

차림표-'부여 백제의집 Buyeo The house of Backje'

‘뭘 먹어볼까나~’
부여에 오리농장이 있으니 오리연정식을 주문했다.

기본 찬-'부여 백제의집 Buyeo The house of Backje'

기본 반찬이 소박하게 나오는데, 찌개 속 두부가 맛있다.

쌈-'부여 백제의집 Buyeo The house of Backje'

신선한 쌈채소가 푸짐하게 담겨 나왔다.

오리 주물럭-'부여 백제의집 Buyeo The house of Backje'

오리 주물럭은 평범하지만, 쌈에 싸면 씹는 맛이 좋다.

오리 훈제-'부여 백제의집 Buyeo The house of Backje'

오리 훈제를 부추가 함께 먹으면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백제의 집.
부여에서 배가 고프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식당이다.

부여 백제의 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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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맛집 탐방.


알폴디 (Alfoldi kisbendeglo)

주소 : Kecskeméti utca

입구-'Alfoldi kisbendeglo, Budapest'

Kalvin ter 근처의 헝가리 음식점입니다.
매콤한 헝가리 음식을 맛보고 싶다고 했더니,
호스텔에서 추천해 준 음식점이에요.

닭-'Alfoldi kisbendeglo, Budapest'

식사는 매콤한 헝가리식 닭요리를 시켰습니다.

고추장 소스-'Alfoldi kisbendeglo, Budapest'

그리고 빵도 주문해 헝가리식 고추 소스를 발라 먹었습니다.
소스가 아주 맵고 짜더라고요.
조금만 발라도 빵 하나 뚝딱입니다.
위치는 좋은데 맛은 그냥 그래요.
다시 부다페스트에 간다고 하면 여긴 안 찾을듯하네요.

두나파티 (Dunaparti Matróz Kocsma)

주소 : 1011 Budapest, Halász utca 1., Magyarország
전화 : 06 1 225-1673
웹사이트 : matrozkocsma.hu‎
추천받은 음식점이 영 실망스러워서 직접 맛집을 찾아보았습니다.
일단 관광객이 많이 다니는 길에서 조금 벗어났지요.
길을 걷다가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음식 냄새를 맡고는 들어갔습니다.
테이블 몇 곳에 예약석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었지만,
좀 이른 저녁이라 앉을 자리가 충분했어요.

화이트 와인 소스 새우 파스타-'Dunaparti Matróz Kocsma, Budapest'

화이트 와인 소스 새우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양은 좀 적은 편이었지만, 아주 입에 착착 감기더라고요.
면발이 살아있어요!

모차르트 케이크-'Dunaparti Matróz Kocsma, Budapest'

디저트로 모차르트 케이크도 한 조각 먹었어요.
후식은 이 음식점에서 만들지 않고 다른 빵집에서 들여오는듯 해요.
맛은 보통이었습니다.
이 음식점은 정말 부다페스트 맛집입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고빈다 (Veggie Corner. Govinda Group)

주소 : 1053 Budapest, Papnovelde utca 1.
전화 : 06 (20) 262 5810

입구-'Veggie Corner. Govinda Group, Budapest'

번화가인 Veres Palne utca 거리를 따라가면 보입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당이에요.

음식 한 접시-'Veggie Corner. Govinda Group, Budapest'

케이크-'Veggie Corner. Govinda Group, Budapest'

미리 준비된 음식에서 몇 가지를 고르고 값을 치릅니다.
튀김류는 바삭하지 않아 맛이 별로였지만,
나머지 음식은 괜찮았어요.
건강하고 푸짐한 식사를 하기 좋은 채식 식당이에요.
만약 부다페스트에서 오래 지낸다면, 이 식당을 자주 찾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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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요리가 땡길 때. 코크의 정통 아이리쉬 음식점 Curran’s Restaurant.

인테리어-'Curran’s Restaurant.'

아일랜드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있나요?
한국은 삼합!
태국은 똠양꿍!
중국은 구운 오리?!
이탈리아 피자!
나라별로 음식 한두 가지쯤은 떠오르기 마련인데,
아일랜드는 딱히 떠오르는 음식이 없습니다.
다만 이곳 사람들은 음식재료로 고기와 감자를 즐겨 먹어요.
Curran’s Restaurant은 한국으로 치면 백반집이라고 할까요?
아일랜드 사람들이 주로 먹는 음식을 파는 곳입니다.
분위기도 편안하고, 맛도 괜찮은 식당이에요.
저는 우선 닭 날개로 시작해서 라자냐로 배를 채우고, 초콜릿 무스로 마무리했습니다.

라자냐-'Curran’s Restaurant.'

라자냐가 평소 봐오던 라자냐와 다릅니다.
커다란 뚝배기에 담겨 나올 줄 알았는데,
앙증맞은 그릇에 라자냐가 담겨서 감자튀김과 함께 나오네요.
정말 아일랜드 사람은 감자를 어지간히 좋아하나 봐요.

초콜릿 무스-'Curran’s Restaurant.'

초콜릿 무스 위에 올려진 플라스틱 장식 같은 건 뭘까요?
“저기요. 이거 무슨 과일이에요?”
“이건 아주 영양가 많은 신비로운 과일로 세간엔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토마토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생긴 토마토는 여기서 처음 보는군요.
다른 토마토보다 단맛이 강했어요.
코크에서 정통 아이리쉬 백반집을 찾으신다면 한번 들러보세요.

주소 : 5 adelaide Street
Curran’s Restauran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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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샐러드 - 셀축 음식점 (Restaurant Selcuk Turkey)
3가지 샐러드 - 셀축 음식점

피데 - 셀축 음식점 (Restaurant Selcuk Turkey)
피데 - 셀축 음식점

시시 케밥 - 셀축 음식점 (Restaurant Selcuk Turkey)
시시 케밥 - 셀축 음식점

시시 케밥집 - 셀축 음식점 (Restaurant Selcuk Turkey)
시시 케밥집 - 셀축 음식점

셀축에서 가장 눈에 많이 뛰었던 음식은 두 가지 입니다.
피데와 시시케밥.
피데는 간단히 점심으로 먹기 좋았어요.
물론 다른 음식점들도 많았지만,
유달리 시시케밥이 눈에 들어 온건 제가 꼬치 요리를 좋아해서겠죠.^^;
시시케밥을 처음 먹었던 곳은 밥 약관과 시시 케밥을 같이 내오는 집이었어요.
배가 엄청 고파서 케밥이 나오기도 전에 샐러드와 빵 한바구니를 비워 버렸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맛도 괜찮은 곳이었어요.
'냄새가 맛있게 나는데?'
다음날 거리를 배회하다 발견한 시시케밥집.
사진에 있는 포장마차처럼 보이는 곳인데요.
즉석에서 구워주어서 더욱 맛있게 느껴 졌는진 모르겠지만,
이곳 시시 케밥은 가격대비 정말 최고였어요.
낯술을 많이 마셔서 몽롱한 상태로 먹었지만,
맛이 끝내 주더라고요!
다음에 또 셀축에 가게 된다면 제정신으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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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샐러드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초반 샐러드 - 파묵칼레 음식점

코코레쉬 곱창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코코레쉬 곱창 - 파묵칼레 음식점

닭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닭 - 파묵칼레 음식점

매운 순무 쥬스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매운 순무 쥬스 - 파묵칼레 음식점

생선구이와 빵 - 파묵칼레 음식점 (Restaruant Pamukkale Turkey)
생선구이와 빵 - 파묵칼레 음식점

파묵칼레에서 나흘동안 지내며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요?

첫날은 Pide라고 크게 적혀있는 집에서 피데를 먹었는데요.

가격대비 피데가 작은 편이고,

초반 샐러드는 식초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먹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죽하면 샐러드의 이름을 단박에 외웠을까요.

초반 샐러드 = 식초가 반

그 다음날 점심엔 허구헌날 빵으로 끼니를 때운 것이 지겨워서,

'한국인 20% 할인' 이라는 광고판이 붙어있는 집에서 스파게티를 먹었어요.

'스파게티는 어지간하면 맛있게 나오겠지?!'

역시 현지 음식을 먹어야 하나 봅니다.

생존을 위해 먹긴 해야 하지만, 입 속으로 넣기 힘든 음식이 나오더라고요.ㅠㅠ

'맛있는 걸 먹고 싶다.'

저녁땐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발소 옆의 허름한 식당에 가보았어요.

아~~ 감동의 맛 코코레쉬!

한국에서 알콜과 함께 주기적으로 보충해 주었던 필수 영양식!

곱창의 맛입니다.

그저 그런 곱창집 맛이라도, 오랜만에 맛보는 곱창이라 참 맛있게 먹었어요.

파묵칼레 여행자 정보센터에서 좌측 언덕으로 올라가다 나오는 이발소 옆 식당.

 아주 좋아요. 가격도 착한 곳이죠.

마지막 날 저녁은 Pide집 옆 식당에서 생선구이를 먹어 보았습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술안주인데..'

빵하고 생선을 먹으려니 좀 어색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파묵칼레는 좁아서 음식점이 그리 많지 않지만,

느긋하게 한바퀴 돌다 보면 입맛에 맞는 음식점이 눈에 들어 오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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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디 메이플 스모가스보드 (shady maple smorgasbord)  입구 - 랭캐스터 [랭캐스터,미국,여행,음식점,식당,lancaster,united states,travel,restaurant,shady maple smorgasbord,쉐디 메이플]
랭캐스터에 있는 20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뷔페식 대형 식당입니다.

쉐디 메이플 스모가스보드 (shady maple smorgasbord)  내부 - 랭캐스터 [랭캐스터,미국,여행,음식점,식당,lancaster,united states,travel,restaurant,shady maple smorgasbord,쉐디 메이플]
원래는 500명 정도 로 작았는데(?) 장사가 잘되서 확장했다죠.

요일별로 특별요리가 다르고, 가격도 다릅니다.

Shady Maple Special (http://www.shady-maple.com/smorgasbord/specials)에서 요일별 특별 메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워낙 손님이 많아서 재료 순환이 잘되서그런지 아주 신선하고 맛있어요.

음식 한접시 - 랭캐스터  [랭캐스터,미국,여행,음식점,식당,lancaster,united states,travel,restaurant,shady maple smorgasbord,쉐디 메이플]
제가 갔을땐 스테이크 날이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접시 하나만한 스테이크를 두장이나 먹었네요.
(입에들어가면 그냥 녹아요!)

좌석은 약간 좁은편이지만, 맛 하나로 승부하는 곳입니다.

강추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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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루앙프라방,음식점,식당,laos,luangprabang,restaurant
라오스 루앙프라방 강변에 있는 음식점 입니다.
사장님 아주 친절하시고, 약간의 한식메뉴도 있는 식당이에요.
멋진 사진과, 그림들이 전시되어있고, 엽서도 판매하므로, 한번쯤 가볼만 해요~

Laos Luang Prabang Riverside restaurant.
Boss is very kind.
You can find some of korean food in menu.
Nice pictures, paintings is  displayed at inside.
Also you can buy post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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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꼬따오,맛집,음식점,술집,모음,thailand,kotao,restaurant,bar

 

태국 꼬따오 - 미국식 음식점
맛 보통
분위기 보통
가격 중상
서비스 보통-
특징 양이 많다.


태국 꼬따오 - Morava
맛 괜찮음(음료는 맛없으니 먹지 말것)

Taste good
분위기 좋음

Mood good
가격 중상

Price Normal
서비스 좋음

Service Good
특징 인터넷이 된다.

You can access wifi.


태국 꼬따오 - Su chili
맛 보통

Taste normal
분위기 보통

Mood normal
가격 보통

Price normal
서비스 괜찮음

Service normal
특징 본전치기는 한다


태국 꼬따오 - su chili 옆집 노란간판 Thai food
맛 없음
분위기 보통
가격 저렴
서비스 부족
특징 좋지않다.


태국 꼬따오 - Tong Thai
맛 괜찮음

Taste good
분위기 괜찮음

Mood good
가격 중상

Price normal
서비스 괜찮음

Service good
특징 괜찮은편


태국 꼬따오 - 멕시코 음식점(Mexican house?)
맛 괜찮음

Taste good
분위기 괜찮음

Mood good
가격 중상

Price normal
서비스 괜찮음

Service good
특징 괜찮은편


태국 꼬따오 - 비치쪽에 널려있는 리조트 식당들
맛 괜찮음
분위기 괜찮음
가격 보통
서비스 보통
특징 두군데밖에 안가봤지만 본전치기는 한다.


태국 꼬따오 - 술집들


태국 꼬따오 - Fizz
분위기 이야기 가능한 음악

Mood good
가격 중상

Price normal
특징 조용히 치는 파도소리와 겹쳐들리는 음악을 들으며 누워 별을 바라보면 낙원이 따로 없다.


태국 꼬따오 - Lotus
분위기 시끌벅적

Mood noisy
가격 보통

Price normal


태국 꼬따오 - Eden gallery bar
분위기 최고

Mood excellent
가격 보통

Price normal
특징 조금 외진곳에 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분위기이고 편안하다. 멋진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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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푸켓,음식점,식당,맛집,thailand,phuket,restaurant
태국 푸켓 빠똥 오션수키(Thailand phuket Patong Ocean Suki)

 

맛 (Taste)
나쁘지 않다.
Not bad.

분위기(Atmosphere)
보통 식당 분위기
General

서비스 (Service)
썩 좋지 않다.
Not good.

 

태국 푸켓 타이가든(Thailand Phuket Thai Garden)

 

맛 (Taste)
별로다.
So so.

분위기(Atmosphere)
잘 꾸며놓았다.
Good garden.

서비스 (Service)
괜찮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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