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Ocean world)[대명 비발디파크,오션월드,워터파크,피서,여름휴가,water park,ocean world]

이미지출처 : photomeca.tistory.com

워터파크는 케리비안베이만 가봤는데,

이번에 오션월드를 처음으로 가봤다.

평일이고, 휴가도 끝날쯔음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사람이 엄청 많았다.

성수기에 케리비안베이 갔을때 보다 더 많았던거 같다.

그래도 무려 2시간 반을 기다려서 몬스터 블라스터를 탔는데,

탈만했다.ㅎㅎ

파도풀도 나쁘지 않고,

유수풀은 케리비안베이보다 좋았다.

다른 시설들도 깔끔하고 좋았고,

특히 마음에 들었던건 무료 야외 사물함이었다.

나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사람만 적다면 케리비안베이보다는 오션월드가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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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글쓰는건 참 쉽지가 않다는걸 느낀다.


결정적으로 영어도 못하는데 어거지로 영작을 하려고 하니..

배보다 배꼽이 엄청 커저서는,

글쓰는 시간보다 영작하는 시간이 훨씬 오래걸려버렸다.

물론 저 콩글리시를 누가 알아먹을까 싶기도 하다.

쓰다보면 드는 시간이 점점 짧아질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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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 둘이 앉아있기엔 약간 좁아 보이는 방안에 조촐한 술상을 가운데 두고,

 

수염을 멋들어지게 기른 문사 차림의 중년인과 이제 갓 소년티를 벗어난 청년이 마주 보고 앉아있다.

 

"왜 한잔도 들지 않는 것이냐?"

 

중년인이 잔의 내용물을 찬찬히 음미하며 비우고는, 다시 잔을 채우며 물었다.

 

"저는 냄새만 맡아도 정신이 어질어질한 것을 왜 마셔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청년은 잔에 가득 채워진 붉은 빛깔의 내용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투로 불만을 토로했다.

 

중년인은 함흥에서 봉사의 관직에 있는 유호길 이었고,

 

마주보고 앉아있는 청년은 올해로 열일곱 살이 된 그의 외아들인 유재강 이었다.

 

유호길은 젊어서부터 술을 즐겨 마셨는데,

 

주량이 강한 편이어서, 살았던 동네의 애주가들 사이에서

 

'항아리로 대작할 주량이 되지 않으면 유호길 과 술 약속을 잡지 말라!'

 

라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

 

이십대의 젊은 나이에 관직에 오르게 되며 고향을 떠나 낯선 함흥 땅을 밟은 그는,

 

함께 발령 난 관리들과 발령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거하게 마시고는,

 

난생처음으로 기억을 잃었다.

 

내섬시(內贍寺)에서 주조와 술의 반출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던지라,

 

숙취 때문에 근 일주일은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을 할 정도로 고생하면서,

 

‘앞으론 이렇게 많이 마시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을 했다.

 

1년 정도 일을 하다 보니, 일에 차차 적응도 되고 여유가 생겼다.

 

퇴근길에 날씨도 흐릿하고 해서 단골 주막에 들러 막걸리나 한 사발 할까 하다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가려고 집에 들렀는데 방문 앞에 웬 보따리 같은 게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저게 뭐야! 뇌물은 안 되는데.. 집은 어떻게 알았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보따리를 펼쳤는데,

 

보따리에는 ‘일 년전 그날 생긴 아이에요.’ 라는 짧은 쪽지와 아이가 쌓여 있는 것이 아닌가?

 

유호길은 갑자기 몸에 한기가 돌면서, 반곱슬의 다리털이 쭈뼛거리며 곧게 일어서는 기분이 들었다.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게 뭐야!!!!’

 

술도 안마셨는데 정신을 잃고 쓰러질 것만 같았다.

 

냉수 한 사발에 마음을 추스른 그는 아이의 이름을 고심 끝에 재강으로 짓고는,

 

‘그래 이 녀석이 날 닮았으면 술을 좋아할 테니, 나중에 심심하진 않겠군!’ 이라는 긍정적(?)이면서도 단순한

 

생각을 하며, 아이를 들쳐 업고 단골주막으로 향했다.

 

앞이 깜깜하던 유호길은,

 

주막에서 같이 술 마시던 친구들에게 술을 사주면서,

 

그들의 아내에게 젖동냥을 해가며 유재강을 키웠다.

 

제법 걸을 수 있게 된 무렵부터는 서당에서 공부를 시키며,

 

한편으론 지인들의 아이들과 안면을 터주고는,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유롭게 지내도록 하였다.

 

비록 공부에는 뜻이 없어 보였으나, 건강하게 잘 자라 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다.

 

이제는 제법 소년티를 벗어나서, 주도를 가르치고자 오늘의 술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대작을 할 수 있을 나이까지 키워놨는데!

 

아들 녀석은 술을 입에도 안대는 것이다.

 

자신의 핏줄을 이었으니 당연히 술을 좋아하고 잘 마실 줄 알았다.

 

‘이럴 수가..’ 생각지도 못했던 아들의 말에 유호길은 말을 이었다.

 

“이 아비는 언젠가 너와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고대했다.”

 

“그리고 바로 오늘이 꿈꿔왔던 날인데 네가 한잔도 마시지 않으니 섭섭하구나.”

 

유재강은 아버지의 서운한 모습을 보고, 불만이 약간은 누그러든 투로 이야기했다.

 

“아버지, 불교에서는 무려 열 가지나 되는 이유를 들어 술을 금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지도 않은 것을 무엇 때문에 그리 즐겨하십니까?”

 

유호길은 입가에 엷은 미소를 지으며 나직이 말을 이었다.

 

“술은 과하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먹는다면 약이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술뿐만이 아니라, 온갖 세상사가 다 그렇지만 말이다.”

 

“또한 술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했다. ‘겉모습을 보려면 거울을 보고, 속마음을 보려면 술을 마셔라.’ 라는 옛 격언이 있지 않느냐? 한잔 들어보거라.”

 

마지못해 술잔을 들며 유재강은 포기한 듯 말했다.

 

“옛 격언이요? 아버지께서 지어내신 거 아니고요? 휴.. 그렇게도 원하시니 한잔만 마셔 보겠습니다.”

 

술을 한입에 털어 넣은 그는,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더니 앉은 자세 그대로 옆으로 넘어갔다.

 

유호길은 어이가 없었다.

 

‘겨우 한잔에, 어렵사리 구한 감홍로를 맛도 보지 않고 털어 넣고는 쓰러져 버리다니..’

 

그는 남은 술과 안주를 자시까지 천천히 마시고,

 

마당에 나와 달이 뜬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무언가 굳은 결심을 한 듯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유호길은 유재강을 안방으로 불렀다.

“보아하니 공부에 뜻은 없는 것 같고,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

 

술 한 잔에 아직도 숙취에 시달리는 유재강은 헛구역질을 삼키며 대답을 했다.

 

“아직 (흡!) 무엇을 해야 할지 (흡!)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유호길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아들을 못마땅하게 쳐다보면서 말하길

 

“그렇다면 이곳을 떠나 전국을 두루 살피고 와서 답을 구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고개를 갸웃거리던 유재강은,

 

“아버지! (흡!) 저는 이곳이 (흡!) 마음에 듭니다.(흡!)”

 

라 하였고, 유호길은 언제 준비했는지 봇짐을 아들에게 던지며 외쳤다.

 

“나보러 여기서 백수건달로 늙어가는, 술 한 잔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네 녀석을 보며 살란 말이냐!"

 

"이 아비가 제명에 천수를 누리고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짐 챙겨서 떠나라!"

 

"우선, 내가 존경하는 황주의 권영감님 을 찾아뵙고, 추후 거취를 정하도록 하여라!”

 

안방에서 봇짐을 들고 터덜터덜 걸어 나온 유재강은 정신이 없었다.

 

숙취도 숙취지만, 지금껏 살아왔던 함흥을 떠나야 한다니..

 

유호길이 지금껏 이렇게 강경하게 이야기 한 적이 없기에, 자신이 그렇게 한심해 보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릿속도 뱃속도 복잡한 채로 방에 들러서 몇몇 개인물품을 챙기고는 안방에 들었다.

 

“아버지, 그동안 제가 너무 대책 없이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흡!) 짐도 다 챙겼으니 이만 떠나겠습니다. (흡!) 돌아올 때는 진로를 정하여 돌아올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흡!)”

 

진지한 표정의 아들을 바라보며 유호길이 말했다.

 

“쯧쯧.. 지금 네 모습을 보면 걱정이 안 되겠느냐. 노자돈은 넉넉지는 못하지만 아껴 쓴다면 여정 중에 끼니를 굶지는 않을 것이다. 네가 다시 함흥 땅을 밟을 때는 늠름한 어른이 되어있으면 좋겠구나.”

 

인사를 하고 집밖으로 나오니, 떠난다는 게 실감이 났다.

 

‘황주까지는 언제가나..’ 막막한 마음에 발걸음은 더욱 무겁게 느껴졌다.

 

길가에 널린 돌멩이를 발로 차며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는데 뒤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여~ 재강아! 너 여길 떠난다며?”

 

아버지의 술친구인 정참봉의 아들 익환이었다.

 

유재강과 함께 동네아이들의 행사(?)를 주도하던 그는 한손에 무언가 보따리를 들고는 털래 털래 걸어왔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주로 하던 유재강과는 달리 그 뜬구름을 세부적으로 계획을 짜서 실천에 옮기던 그였다.

 

한 예로 재작년 여름쯤에 “저기 수박 참 맛있겠네. 수박 서리 한번 할까?” 라고 했더니 3일후 동네 아이들을 모아서는 정찰조, 운반조, 뒤처리조등으로 치밀하게 나누어 실행한 정익환 이다.

 

“응. 그렇게 되었어. 손에 든 건 뭐야? 혹시 너도 어디 가냐?”

 

정익환의 손에 들린 보따리를 유심히 쳐다보는 유재강이었다.

 

“하하. 그건 아니고, 너 떠난다기에 가면서 먹으라고 마른오징어랑, 말린상어좀 가지고 왔어. 가다가 입이 심심하면 먹어!”

 

그는 보따리를 건네주며 바지춤에서 무언가를 또 꺼내고 있었다.

 

“이건 소라껍데기로 만든 피린데, 소리가 꽤 커, 어디 도적이라도 만나면 불어.”

 

울퉁불퉁 따개비도 몇 개 붙어있고, 잘생긴 소라는 아니었지만, 이것저것 챙겨주는 친구가 너무도 고마웠다.

 

“고맙다. 역시 너밖에 없어! 내가 다시 돌아올 땐 멋진 선물을 들고오마.”

 

“하하! 그래 기대할게! 잘 다녀와~”

 

멀리 안보일 때까지 손을 흔들어주는 정익환을 뒤로하고, 유재강은 황주를 향해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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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age man wearing cloths resembling the literary man's clothing with nice mustache and young man coming from boy exactly sitting face to face at the table with liquor in the room looks like small.

 

"Why don't you even one drink?"

 

Middle age man ask young man during fill the cup after drain slowly the cup to the bottom.

 

"I don't know why I drinking it that makes me dizzy merely by the smell of it."

 

Young man speak out his complain of the cup filled with red color liquid.

 

Middle age man is Yoo HoGil that he is public officer of management in Hamheung district.

 

And the man face to face with him is Yoo JaeGang that he is older man's son just seven-teen-year-old.

 

Yoo HoGil have been drinking to enjoy since young,

 

People who lived Yoo HoGil's neighborhood said

‘If you can't drink a jar each quarter hour, don't make an drinking appointment with Yoo HoGil'

cause he has outrageous capacity for drink.

 

He becomes a high rank public officer in twenties,

 

comes to Hamheung after leaving hometown,

 

and drinking with fresh public officers in gazette party.

 

He was a bit tipsy. He can't remember that day.

 

His job is management for distilling and carry out it.

 

Then he meet hardship cause of hangover symptoms and do pledge

 

that ‘I don't drink much like this time at the future.'

 

A years later, he was adapted to work and got composer.

 

He came back home to change his comfortable cloth after hesitate to prop up the tavern finished work.

 

When he arrived at home something likes basket was putted on a front of a door.

 

'What is that! must not a bride! How someone know my home?'

 

With thinking of this and that he spreaded something.

 

That was a baby with a message 'I got him a year ago'.

 

Yoo HoGil feel cold and feel his curly leg hair to straight.

 

''Jesus.. Jesus! What is it!"

 

He felt giddy despite no drinking.

 

He take good care of his mind with cold water and call his son JaeGang.

 

With his simple and positive thinking that 'If he resemble me, he will like liquors then I can be more interested!' he give baby a piggyback and went to favorite tavern.

 

Yoo HoGil felt blinded.

 

But he bring up JaeGang through begging to breast feed from friends's wife after bought liquors for friends.

 

When the baby started walking sent him to village school,

 

and introduced acquaintances's child to make friends.

 

Although he seems didn't like study, HoGil thanks for grew up healthy.

 

He looks like a young man as can drinking sufficiently, then HoGil make an appointment to teach a drinking manner.

 

By the way!

 

Hardly, raise him as can be drinking together!

But son never drink!

 

He expect that his son like drinking and good drinker cause his blood.

 

‘What it is..' HoGil said continuously after son's talk that didn't considered.

 

“I expected to talk frankly and truly among drinking with you."

 

"And now is the time I expected. I am so sad because you didn't drink."

 

JaeGang said likes eliminated his discontent

 

"Father, Buddhism prohibit liquor with 10 veriety of reasons.'

 

after he saw his father's regret.

 

"Why are you favor drinking in spite of it ruins your health?"

 

HoGil continuously said with smiley lip

 

"Drink excessively is poison but drink properly is restorative."

 

"It's sure that not only drinking but also everything in the world."

 

"And liquor is mirror of mind. 'If you want to see a figure, look in the mirror. And if you want to know one's innermost feeling, drinking liquor.' Don't you heard this maxim? Drink one cup."

 

JaeGang looked like abandoned and he said with grab a cup

 

"Maxim? Isn't your own? phew~ You want it quitely, I just drink a cup."

 

He was falling down with turning alternately pale and red face after drinking once.

 

Yoo HoGil was amazed.

 

'He didn't taste it that I got Gamhonglow difficultly and falling down after drink only one cup..'

 

HoGil drunk with side dish slowly til midnight and went sleep after looked up moon at garden.

Tomorrow morning.

 

Father called son.

 

"You looks like don't like study. What do you want to do in future?"

 

Son similar to hanged over response "I didn't (hip!) determine (hup!) about that (hip!) yet."

 

Father saw his son unsatisfactorily and said "Then go expeditionary trip and obtain answer. How about it?"

 

Agonyed son said "Father! (hup!) I like (hip!) here! (hup!)".

 

Father threw out a bundle and shouted.

 

"Are you want to it that getting age with debauchee son?"

 

"If you want to me with long life, go out right now!"

 

"First, visit the aged Kwon that I respected, and decide next destination!"

 

JaeGang was confused.

 

'I must leave beloved here.'

 

He thought that his father thought about him likes pitiful cause his father always tell him warmly.

 

He gathered his belongings and visit his father with confused head and stomach.

 

"Father, I lived without measures about my life. (hip!) I go out now. (hup!) Don't worry about me. I determine my life when I come back.(hip!)"

 

Father said “You're so concerned. Money is don't sufficient but no lacking for buying meal. I hope you be a dashing when you come back here."

 

He actually feel when he came out of home after farewell.

 

'How long can I go Hwang-Ju'

 

His foot feel as rock cause boundless feeling.

 

He heard known voice at his back when walking and kicking a stone on a street.

 

"Hey JaeGang! I heard you leave here."

 

He is IkHwan that JaGang's fathers friend's son.

 

He that leading village children's event with JaeGang walk to JaeGang with grabbed a parcel.

 

JaeGang always said mutable plan.

 

And IkHwan arranged the plan and carried out.

 

For instance, JaeGang said "That watermelon looks like so delicious. How about helping ourselves to a feast?" After 3 days later, IkHwan executed it after organized three groups that inspection, carrier and for settle an affair at the summer two years ago.

 

"Yeah. Becoming that. What is that on your hand? Are you going to leave, too?"

 

JaeGang gazed the parcel on IkHwan's hand.

 

"HaHa. No. I just bring dried cuttlefish and dried shark. Take it when you want to chew something on the trip!"

 

IkHwan hand over the parcel and he took out something from his pants.

 

"It's a pipe that made of turban shell, that's sound is loud. Blow it when you meet dangerous circumstance!"

 

It's not well made and crude nevertheless JaeGang impressed by IkHwan who supporting him.

 

"Thank you. You are my best friend as well. I will bring gorgeous present when I come here."

 

"Haha! I expect it! Have a nice trip. And get back well!"

 

JaeGang leaved for Hwang-Ju behind IkHwan waved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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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의 이야기.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수영복이 내구성이 약한지, 좀 입다보면 실밥이 터지고,

몇번 입다보면 교체를 해줘야 된다.

그래서 이번엔 내구성이 좀 더 좋다는 탄탄이 수영복을 샀다.

사이즈를 한 사이즈 작게살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커서 헐렁거리는 정도는 아니고, 수영하는데 무리는 없었다.

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더 비싸다는 이녀석

주문 전화를 했을때

미키마우스가 엄청 많이 그려져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검은색배경에 보라색 미키마우스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왠지 괜찮을것 같아서 일단 보내달라고 했다.

도착한 녀석은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었다.

이쁘다.ㅎㅎ

떨어질때 까지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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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pant's weared out quickly.

Then I bought a swimpants that known as durable.

I thought 'I should bought smaller one' but this size is not bad for swimming.

It's pricey cause it's character pattern.

I heard micky mouse is drawed on all over swimpant when I call shop for order.

I heard violet micky mouse on black canvas when I call shop for order.

I said "I don't care if it durable!".

It's better than I expected.

Nice look!



Model Name : DIS-8315



DIS-8315 수영복 앞면 [수영용품,수영복,물안경,수경,수모,오리발,Swimsuit,Swimming goggle,Fins]

[앞면(Front)]



DIS-8315 수영복 뒷면 [수영용품,수영복,물안경,수경,수모,오리발,Swimsuit,Swimming goggle,Fins]
[뒷면(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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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하기 - 여행용품 구입 (Travel Preparation - Travel Supplies) [여행짐싸기,여행물품,장기여행,배낭여행,여행준비물,travel,backpacking]

이미지출처 : sah.i.ph


여행준비하기 - 여행용품 구입 (Travel Preparation - Travel Supplies)








가방(Bags)


배낭(Backpack)

여행 내내 매고 다녀야 할 듯해서 배낭으로 유명한 아크테릭스,그레고리,오스프리,도이터,써미트등 여러제품을 보다가, 가격대비 제일 괜찮아 보이는 녀석으로 구입했다.

오스프리 아트모스 50(Osprey Atmos 50) [35 * 54 * 22 cm/1540g]
중고로 써미트 배낭커버와 함께 구입.

\160,000


배낭안전망 팩세이프55

나의 배낭을 지켜줄 그물망.

60$ (약 68,000)


작은가방(Small Bag)

가방을 숙소에 두고 가볍가 나갈때 쓸 가방으로, 사이드플립구입

크기가 작은편이라 많은걸 넣지는 못하지만, 잘 넣으면, 카메라까지 들어감.


나루 사이드플립(Naroo Side Filp) [19 * 13.5 * 3cm]


\43,500


속가방(Inner bag)

배낭이 통가방이라 안에 짐들을 정리해서 놓기 위해서, 속가방을 대거 구입했다.
트래블메이트의 웨어백은 비싸기에 백스인백이라는 브랜드에서 구매를 했다.

폴리이너웨어백[BIW-101] 브라운망사 6,400 원 1개 6,400 원
폴리티셔츠양말백[BTS-701] 브라운 6,400 원 1개 6,400 원
폴리양면편의백[BWS-803] 브라운 8,000 원 1개 8,000 원
폴리다용도여권백[BPP-301] 브라운패턴 4,700 원 1개 4,700 원
폴리다용도파우치[BMP-201] 브라운패턴 4,600 원 1개 4,600 원
매쉬목욕백[BBT-401] 그레이 2,300 원 1개 2,300 원
슈즈포켓백[BFG-601] 브라운 1,600 원 2개 3,200 원
휴대용 약케이스[BMC-901] 650 원 1개 650 원
배송비 2,500원

\38,750


침낭(Sleeping Bag)


밖에서 노숙할일은 없을꺼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기에, 가장 가벼운 녀석으로 구입했다.
바우데 울트라컴팩트 침낭(Vaude Ultra Compact) [12 * 24 cm/360g]
\45,800

의류(Clothings)

상의(Top)

빨면 금방 말려서 입을수 있는 도이터의 언더레이어(기능성 상의)를 4장 구매했다.


나시 1장 9,900 원


반팔 2장 22,600 원
긴팔 1장 14,300 원
배송비   2,500 원
\49,300

언더아머

콜드기어(내복용) * 2

20$*2 (약 45,000)

반팔T

10$ (약 11,500)

반팔 PK

30$ (약 34,000)

나시

30$

(약 34,000)


\124,500


자켓(Jacket)

cloudveil zorro jacket (

바람막이)

35$(약 40,000) 원가 140$

콜롬비아 방수방풍 자켓

42$(약 47,500) 원가 230$

Under Armour Caton Jacket

50$(약 60,000) 원가는 95$

\147,500



하의(Bottom)

콜롬비아 컨버터블 바지 Ridge II *2

40$*2 (약 90,500)

Layer 8 내복바지

15$ (약 17,000)

반바지 *2


15$ * 2 (약 34,000)

\141,500


신발(Shoes)

신발을 여러개 들고가기가 그래서 운동화스타일로 생긴 아솔로의 등산화를 오케이 아웃도어에서 구입했다.


[ASOLO]Electron XCR
\158,000

편하게 신을 쫄이 하나 샀다.

퀵실버 쫄이

17$ (약 19,200)



디지털 장비(Digital Equipment)

디지털 카메라(Digital Camera)

 

Sigma DP2 + 추가베터리 + 후드 + UV필터 + lux케이스를 80에 중고로 구입했다.

메모리는 따로 8G짜리로 구입~

올림푸스의 E-P1, 파나소닉의 GF1등에 눈길이 쏠리긴 했지만,
DP1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던 녀석에게서 쉽사리 눈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결국 DP2로 영입!

 

[Sigma] DP2

800,000

 

삼성베터리 SLB-1237

22,500 (http://www.sscamera.net)

호루스벤누 미니삼각대(SM-812)

5,760

디카 방수팩 WP-610

38,400

렌즈캡 JJC-ALC2

여행중에 렌즈켑을 잃어버려서 무려 자동개폐렌즈캡으로 사서 달아줬다. 좋다.^^

12.2$(약 14,000)


넷북(Netbook)

Dell 11z

성능과 가격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녀석,

듀얼코어 SU4100, 3cell 제품. 리퍼블리쉬 제품을 이베이 직거래로 구입

410$(약 462,000)



기타물품(The Others)

스포츠타올(Towel)
부피작고, 빨리 마르는 스포츠타올로 구매했다.
스피도 스포츠타월 6,500 원 2개 13,000 원
아레나 스포츠타월(옐로우) 7,500 원 1개 7,500 원

배송비   2,500 원
\23,000


종합비타민(Vitamin)

비타민월드 ULTRA MAN 6개월치

53$ (약 60,000)

다용도칼(Knife)

예전에 면도기 살때 줬던 쉬크 다용도칼이 있음.

개인용 수저 , 머그컵 (Cup)

양치컵으로 쓰던 스텐 컵 가져갈까 고민중.

시계(Watch)

CASIO GW-300 선물받음

멀티 플러그 (Multi plug)

아직 못구함.

증명서등(Certification)

여권(Passport)

기존에 5년짜리 여권이 만료되어, 10년짜리 전자여권으로 재발급 받았다.

55,000

황열병 예방접종(Yellow Fever)

남미나 아프리카를 여행하기위해선 꼭 맞아야 한다.

다행히 집앞에 검역소가 있어서 멀리 가지 않고 싸게 맞았다.

16,000 (2010.04.01 부터는 인상된다고 함.)

여행자보험(insurance)

알아보는중. 치터스 ACE 보험사에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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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 2010.04

현재까지

 총 지출비용

2,4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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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풍도원에선 기부를 받습니다.

2009년 여름부터 여행루트를 짜던과정.

 

여기에 남아있는 흔적들은 마음에 안들에 폐기된 원고로, 프로토타입이다.

 

막상 여행을 떠나게 된 지금은 쓸모없는 루트이지만,

 

이 과정들이 있어서 최종 루트가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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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곳들  (Fascinating places)

*티벳(Tibet)
[부탄](Bhutan)
네팔(Nepal)
터키(Turkey)
*이집트(Egypt)
*스페인(Spain)
아이슬란드(Iceland)
*[그린란드](Greenland)
[남아프리카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
필라델피아(Philadelphia)
[버뮤다](Bermuda)
*페루(Peru)
*볼리비아(Bolivia)
*에콰도르(Ecuador)
[칠레](Chile)
[아르한티나](Argentina)
[브라질](Brazil)
[콜롬비아](Colombia)

OneWorld Explorer Version
장점
이스터섬을 갈 수 있다.
단점
아시아에서 쓸데없이 홍콩을 들러야 한다.
이집트와 터키를 개별 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똑같은 도시를 경유할일이 생긴다.

Sector1
서울에서 홍콩 (Seoul to Hong Kong)
From/To: SEL, KR - HKG, HK
Sector2
홍콩에서 청두(Hong Kong to Chungdu)
From/To: HKG, HK - CTU, CN
Sector3
청두에서 델리 육로이동 (Chungdu to Delhi Surface Sector)
From/To: CTU, CN - DEL, IN
Sector4
델리에서 암만 (Delhi to Amman)
이집트와 터키를 육로또는 개별항공 이용
From/To: DEL, IN - AMM, JO
Sector5
암만에서 바로셀로나 (Amman to Barcelona)
From/To: AMM, JO - BCN, ES
Sector6
바로셀로나에서 헬싱키 (Barcelona to Helsinki)
From/To: BCN, ES - HEL, FI
Sector7
헬싱키에서 레이캬빅(Helsinki to Reykjavik)
그린란드는 개별항공 이용
From/To: HEL, FI - REK, IS
Sector8
레이캬빅에서 헬싱키(Reykjavik to Helsinki)
From/To: REK, IS - HEL, FI
Sector9
헬싱키에서 뉴욕(Helsinki to New York)
필라델피아까지는 개별 교통 이용
From/To: HEL, FI - NYC, US
Sector10
뉴욕에서 마이에미 (New York to Miami)
From/To: NYC, US - MIA, US
Sector11
마이에미 에서 산티아고 (Miami to Santiago)
From/To: MIA, US - SCL, CL
Sector12
산티아고에서 이스터섬 (Santiago to Easter Island)
From/To: SCL, CL - IPC, CL
Sector13
이스터섬에서 산티아고 (Easter Island to Santiago)
From/To: IPC, CL - SCL, CL
Sector14
산티아고에서 리마 욱로이마(Santiago to Lima Surface Sector)
볼리비아와 에콰도르도 육로로 이동
From/To: SCL, CL - LIM, PE
Sector15
리마에서 로스엔젤레스 (Lima to Los Angeles)
From/To: LIM, PE - LAX, US
Sector16
로스엔젤레스에서 서울 (Los Angeles to Seoul)
From/To: LAX, US - SEL, KR

중국-북경[티벳 청장철도를 타기 위한 경유지] → 티벳 -> (부탄) -> 티벳 -> 카일라스 코라 -> (네팔) → (이란) → 터키 → (시리아) -> 요르단→ 이집트 → 스페인 → 영국[아이슬란드경유지] → 아이슬란드[그린란드 경유지] →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 → 영국 → 남아공 → 미국 - 켈리포니아 → (애틀란타) → (칠레) → 볼리비아 → (브라질) → 페루 → 에콰도르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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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Ski Jumping National Team, 2009)[국가대표,스키점프,코미디,드라마,Ski Jumping National Team]

이미지출처 : lovesol.tistory.com

신한 아침애 카드를 쓰는 나는 한달에 한번 1000원에 조조 영화를 볼 수 있다.:D

그래서 이번에 본 영화는 국가대표!

아침에 일어나서 모자를 눌러쓰고, 슬리퍼를 끌면서 별 기대 없이 동네 극장으로 향했다.

다양한 조합의 선수팀이 연습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합에 대한이야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보는내내 재미있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결국 올림픽에 나갔을땐 감동도 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나온 영화라 왠지 더 실감이 났나보다.

이 영화를 보고 없던 스키점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보면서 뭐 특별히 생각할것도 없고, 맘편히 볼 수 있는 영화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다.

좋은영화다.ㅎㅎ

아직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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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han 'At Morning card' that I have been used offer early morning movie by 1000 won at every month.

So I've seen the movie 'Ski Jumping national team'!

I went to theater wearing hat and slipper.

It's a main story that the team's that has variant of character troubles and unity while exercise.

It's not boring cause Interesting thing are aapeared several scenes .

I overwhelmed when they participate in the olympic cause maybe it originated from fact.

It give me little concern about ski  jumping.

This movie is not difficult, just enjoying and laughing.

It give not only laughing but also impression.

Good Movie.

I recommend it if you didn't se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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