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근처 브런치 식당.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cafe mamas)-'입구'

국회 의사당역에서 내려 국회의사당을 가운데 끼고 천천히 걷는다.
버드나무 군락지도 보이고, 봄에는 윤중로 벚꽃길에 꽃이 만발한다.
적당히 걸었으면 배가 고픈데, 이날 따라 빵이 당겼다.
햄버거는 싫고, 파니니가 먹고 싶은데 주변에 마땅한 곳이 안 보인다.
지도엔 브런치 카페가 몇 곳 나오지만, 국밥집만큼 장사가 안되었는지 죄다 문을 닫았다.
아마도 카페 마마스가 국회의사당 블록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브런치 카페인가 보다.
이날 따라 빵을 먹고 싶은 사람이 많았는지 자리가 가득 찼다.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cafe mamas)-'메뉴'

그래도 다행히 빈 테이블 하나는 남아있어서 자리를 잡고 메뉴를 골랐다.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cafe mamas)-'모짜렐라 토마토 파니니'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cafe mamas)-'리코타 치즈 샐러드'

모짜렐라 토마토 파니니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 그리고 감자 수프
맛이 괜찮다.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갑자기 브런치가 먹고 싶다면 카페 마마스는 옳다.
여긴 이런저런 브런치 맛집이 널려있는 동네가 아니기 때문이다.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
파니니에 굶주린 영혼의 배를 채워준다.

카페 마마스 여의도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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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브런치 카페. 도레도레 골든 파이.

자리-'도레도레 골든파이 dore dore Golden pie'

메뉴-'도레도레 골든파이 dore dore Golden pie'

식당과 술집이 즐비한 구월 로데오거리지만,
이른 시간에 요기할 집은 많지 않다.
도레도레 브런치 카페인 골든 파이는 아침 9시 30분 부터 문을 여니,
조조 영화 한 편 보고서 밥 먹기 좋은 곳이다.
아침엔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한 편인 데다가 맛도 괜찮으니 만족스럽다.

치아바타-'도레도레 골든파이 dore dore Golden pie'

파니니-'도레도레 골든파이 dore dore Golden pie'

팬케이크 메뉴가 많지만, 식사로는 치아바타나 파니니가 든든하다.

파이-'도레도레 골든파이 dore dore Golden pie'

이름이 ‘골든 파이’인 만큼 파이를 파는데 너무 달다.
옆집 ‘고마워 케이크’가 낫다.
도레도레 장사가 잘 되어 그런지 예전처럼 친절하지 않다.
그래도 자주 찾게 되는 건 이 동네에 견줄만한 곳이 없어서다.
아쉽다.
구월동에 맛과 친절함을 두루 갖춘 멋진 브런치 카페가 생기면 좋겠다.

구월동 도레도레 골든파이 브런치 카페 위치


큰 지도에서 월풍 맛집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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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이미지출처 : danalouis.com

아름다운 부산의 해운대 앞바다가 보이는,

시클라우드 호텔 건물 3층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이다.

'아름다운 도시' 라는 상호와 걸맞게,

레스토랑에 들어가니 바다가 한눈에 보였다.

브런치 코스를 시켰더니,

쥬스 - 빵 - 6가지 스프 - 다양한 전채요리  - 스테이크 - 초콜릿 퐁듀 - 차 or 커피

로 다양하게 나왔다.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바닷가를 바라보며, 한시간정도 먹었더니.

부시시했던 정신과 반쯤 감겼던 눈이 차츰 뜨여졌다.

수제 초콜릿도 판매하고 있는데, 맛은 그럭저럭 괜찮다.

가격대비 특별히 맛있진 않지만, 음악 선곡과 경치는 마음에 들었다.

시끌벅적하지 않은 분위기 괜찮은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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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ocated in sea clude hotel building 3rd floor across from haeundae sea.

When I enter there, I saw sea at a glance as  'Beautiful City(Bella Citta)'.

Food variety served when I ordered brunch course.

Spirit and eyes that had been fainted after got up slowly were opened due to eating with seeing sea.

This restaurant also selling handmade chocolate, it's taste is not bad.

Not special food compare charge, but mood and view are good.

I recommend here for people that find calm and good mood restaurant.


브런치 코스 (Brunch course)
₩50,000 (부가세 별도 - Excluded V.A.T)

스프 코스(Soup course)
₩35,000 (부가세 별도 - Excluded V.A.T)

수제 초콜릿(Handmade chocolate)
₩10,000 (부가세 별도 - Excluded V.A.T)





전경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전경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전경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퐁듀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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