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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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세
2. 야마분종 3회
3. 백학양시
4. 누술요보 3회
5. 비파세
6. 도권굉 4회
7. 좌남작미
8. 우남작미
9. 좌단편
10. 좌운수 3회
11. 좌단편
12. 고탐마
13. 우등각
14. 쌍봉관이
15. 전신좌등각
16. 좌하세독립
17. 우하세독립
18. 좌우천사
19. 해저침
20. 섬통비
21. 전신반란추
22. 여봉사페
23. 십자수
24. 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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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 할 점들.
허보 : 각첨이 무의식적으로 바깥쪽을 향하는점.
운수 : 몸을 써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손을 움직이고 있는점.
남작미 : 리(履)에 팔이 너무 경직되어 펴지는점.

전체적으로 힘을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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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식투로 1형

기세(起勢)
우비파세(右琵琶勢)
우백학양시(右白鶴亮翅)
우누슬요보(右樓膝拗步)
진보반란추(進步搬瀾錘)
여봉사폐(如封似閉)
운수(雲手)
좌단편(左單鞭)
좌비파세(左琵琶勢)
좌우도권굉(左右倒卷肱)
구수(句手)
부보(仆步)
궁보(弓步)
독립보(獨立步)
우천사(右穿梭)
해저침(海底針)
섬통배(閃通臂)
십자수(十字手)
수세(收勢)

16식투로 2형

기세(起勢)
좌우야마분종(左右野馬分鬃)
좌백학양시(左白鶴亮翅)
좌우누슬요보(左右樓膝拗步)
진보반란추(進步搬瀾錘)
여봉사폐(如封似閉)
좌단편(左單鞭)
좌비파세(左琵琶勢)
좌우도권굉(左右倒卷肱)
좌우천사(左右穿梭)
해저침(海底針)
섬통배(閃通臂)
운수(雲手)
좌우남작미(左右攬雀尾)
십자수(十字手)
수세(收勢)


신경써야 할 부분
================

자꾸 손하고 발하고 함께 나가려고 하는데, 발부터 나가도록 주의하자.

운수할때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잘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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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왼손은 어깨높이에서 손등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고, 오른손은 허리높이에서 손등이 위로 향하게 하여,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훑는다.
손을 바꾸어 반대쪽 방향으로 훑는다.
발을 옮길때 발의 모양이 11자를 유지하도록 신경쓴다.

10식 태극권
1-기세
손을 너무 아래까지 내리지 말고, 허리보다 약간 위에까지만 내릴것
2-도권굉
3-누술요보
4-야마분종
손을 너무 높이 들지 말것
5-운수
6-독립보
손을 앞으로 쭉 뻗을것.
7-등각
8-남작미
9-십자수
10-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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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그동안 배웠던것을 복습하는 위주로 운동을 했다.

야마분종과 누술요보를 할 때, 머리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반듯하게 나가도록 하고 무게중심이동을 확실히 해야 한다.

6일차.

그동안 배웠던 동작의 복습과 새로운동작인 남작미를 배웠다.

기본자세를 잡고,

포구를 한 후,

궁퇴붕비
궁보를 밟으며 야마분종과 비슷하지만 왼쪽팔을 상체와 반원을 만들정도만 내민다.

전체신비
양손을 대각선 앞쪽으로 쭉 뻗어서 핀다.

전체후리
뻗은 양손을 뒤쪽으로 훑어오면서, 팔에 잡힌 무언가를 끌어당기는 느낌으로 무게중심을 뒷발에 이동시킨다.
이때 팔에 힘을주어 잡아당기는것이 아니라, 무게중심만 확실히 옮겨주면 된다.

전체탑수
오른쪽손바닥을 왼손바닥에 포갠다.
이때 팔의 위치는 너무 뒤쪽으로 돌아가지 않고,
약 45도정도 앞쪽에 둔다.

전체제??
몸을 다 돌리지 말고, 허리만을 돌려서 앞쪽으로 민다.
이때 너무 많이 밀면 안되고, 팔과 몸통이 원의 느낌을 가질 정도로만 민다.

후좌수비
포개진 팔을 어깨넓이로 풀고,
뒤쪽으로 중심을 이동하면서 팔을 가져온다.

궁보안장
궁보를 밟으며 아래서부터 반원을 그리듯이 양손으로 장을 내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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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쉬고 운동을 갔더니,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압퇴와 준비운동을 하고,

궁보,소등산,마보,허보 자세도 한번씩 잡아보고,

발차기와 스트레칭까지 마치고서,

배웠던 내용의 복습에 들어갔다.


일보삼권

발을 먼저 내밀고, 손으로 걷어내야 하는데,

그 부분을 간과하고 발이 나감과 동시에 손으로 걷어내려고 했다.


야마분종

처음에 차렷 자세에서, 왼발을 약간 벌리고 시작.

포구 -> 분수(분수를 할때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누술요보

기본자세에서, 왼손으로 앞을 훑고, 오른손을 들어올린다.

이때 팔이 너무 옆으로 가면 안되고, 45도 정도의 각도에서 멈추도록 한다.

왼발을 궁보로 앞으로 내딛으며 왼손은 아래를 훑고, 오른손으로 장을 낸다.

오른발을 왼발쪽으로 딛으면서 오른손으로 앞을 훑고, 왼손을 들어올린다.

오른발을 궁보로 앞으로 내딛으며 오른손은 아래를 훑고, 왼손으로 장을 낸다.


태극기공 18식

제1식 기세조식(起勢調息)
양손을 어깨보다 조금 위쪽까지 들어올렸다가 팔꿈치부터 아래로 떨어뜨리며 숨을 고른다.

제2식 개활흉회(開闊胸懷)
양손을 어깨보다 조금 위쪽까지 들어올려서 180도까지 벌렸다가 다시 앞으로 모아서 팔꿈치 아래부터 떨어뜨리며 숨을 고른다. 팔을 벌릴때 왼쪽과 오른쪽으로 한번씩 고개를 돌려준다.

제3식 휘무채홍(揮舞彩虹)
양팔을 들고 허리를 옆으로 꺾으며 꺾이는쪽 발이 안짱이 되도록 한다.
이때 상체가 옆으로 숙여지는것이 아니라 허리를 꺾어야 하는것을 주의한다.

제4식 윤비분운(輪臂分雲)
팔을 바깥쪽으로 돌려주고 단전쪽에서 포개었다가 다시 바깥쪽으로 돌려준다.

제5식 정보도권굉(定步倒卷肱)
왼손으로 장을 내지르고 오른손은 허리옆에 둔다.
손을 바꾸어 오른손으로 장을 내지르며 팔을 교차하고, 왼손을 허리로 가져간다.

제6식 호심획선(湖心劃船)
팔을 안쪽으로 돌려서 어깨에서부터 단전부근까지 아래로 쭈욱 내려준다.
양팔의 넓이는 어깨넓이 정도로 한다.

제7식 견전탁구(肩前托球)
몸통을 틀어 앞손에 공을 올려놓은듯이 어깨높이로 올리고,뒷손은 허리높이에 둔다.
틀어지는 방향의 반대발이 살짝 들린다.

제8식 전신망월(轉身望月)
달을 바라보듯이 허리를 튼다.
발은 들리지 않는다.
제9식 전요추장(轉腰推掌)
제10식 마보운수(馬步雲手)
제11식 노해관천(撈海觀天)
제12식 추파조랑(推波助浪)
제13식 비합전시(飛鴿展翅)
제14식 신비충권(伸臂衝拳)
제15식 대안비상(大雁飛翔)
제16식 환전비륜(環轉飛輪)
제17식 답보박구(踏步拍球)
제18식 안장평기(按掌平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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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은 대금을 배우는 날이라 운동을 못갔고, 오늘 운동을 다녀왔다.

압퇴, 준비운동, 기본자세 연습,발차기 연습을 한 후

야마분종을 했다.

'야마분종이라는 것은 말의갈퀴를 잡아당기는것으로...'

몇년전에 분명이 설명을 들었던게 기억이 난다.

열심히 운동해서 저질체력도 원상복귀 시키고..

정신적인 풍요로움도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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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영은 꾸준히 한 편이었지만,

10월 한달은 그마저도 안하고 집에서 뒹굴거렸고,

격투기쪽은 손 놓은지 오래되서 오랜만에 운동을 하러 가니, 감회가 새로웠다.

6년전에 두세달쯤 배웠던, 동네에 있는 의산체육관에 등록을 했는데,

안철균관장님은 그때 뵈었던 그대로였다.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나이도 안드시나보다.

 

첫날

 

압퇴(壓腿)

다리 스트레칭이다.

 

궁전보(弓箭步)

한쪽다리를 앞으로, 한쪽다리를 뒤로 해서

앞다리는 무릎을 발보다 뒤쪽까지만 굽히고,

뒷다리는 쭈욱 핀다.

손은 앞으로 쭈욱 내민다.

이때 팔꿈치는 쭉 피지않고 약간 굽힌 상태이다.

식지는 하늘을 향하게 하고, 엄지는 펴도록 한다.

 

소등산(小??)

궁전보와 처럼 한다리는 앞에, 한다리는 뒤쪽에 있으나,

앞발의 앞꿈치를 안짱으로 하고,

뒷발은 무릎을 굽혀 바닥과 주먹하나의 공간을 둔다.

앞발쪽 손은 앞으로 쭈욱 내밀고, 뒷발쪽 손은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펴서 이마위에 둔다.

매우 힘들다.

 

마보(馬步)

차렷자세에서 발을 4번 벌려서 기마자세로 앉는다.

무릎이 발 앞꿈치보다 뒤쪽에 있어야 한다.

손은 항아리를 안듯이한다.

 

허보(虛步)

앞발은 뒷꿈치만 살짝 바닥에 대고, 뒤쪽발에 중심을 싣는다.

앞손은 위쪽으로 내밀고,

뒷손은 앞손의 팔꿈치에 식지가 향하도록 내민다.

반대쪽으로 자세를 바꿀때는 뒷손을 앞손의 아래서 훓으면서 바꾼다.

 

발차기

팔을 양 옆으로 쭉 벌리고

앞으로 차기

밖에서 안으로 차기

안에서 밖으로 차기

밖에서 안으로차면서 반대쪽 손 차기

안에서 밖으로차면서 안쪽손,바깥손 치기

옆으로 자세를 잡고, 앞손은 가슴에, 뒷손은 머리위로 올리고, 앞발 차 올리기.

자세를 바꿀땐 왼손을 안쪽 오른손을 바깥쪽으로 가슴에 대고, 오른쪽으로 돈다.

 

 

2일차.

압퇴후

준비운동

준비운동을할때엔 다리를 11자에서 약간 안짱이 되게 하는게 뒤로 몸이 안넘어가게 도와준다.

 

1번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양손으로 왼쪽발 넘어 바닥을 찍고,

뒤쪽으로 몸을 휘~돌려서 오른쪽 바닥을 다시 찍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온다.

왕복이 한번

2번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팔짱을끼고 팔꿈치로 바닥을 찍는다고 생각하고 아래로 쭈욱 내렸다가.

뒤로 쭈욱 제낀다.

3번

어깨넓이보다 좀 넓게 다리를 벌리고, 앞손은 주먹을 쥐고 뒷손은 주먹위를 덮어서 다리 부터 발목까지 앞발을 훑고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뒤쪽으로 몸을 돌린다.

반대쪽도 마찬가지.

손목스트레칭

손을 안쪽으로 돌려서,반대쪽 손으로 잡고, 엄지로 손을 눌러준다. 그리고 몸 안쪽으로, 바깥쪽으로 돌려준다.

 

혼원공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에서, 골반아래 부분을 안으로 쑥 넣어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도록 하고 항문에 힘을 준다.

몸이 앞으로 굽은 상태가 되는데, 턱을 당기고, 몸 전체를 세운다.

그냥 세우게 되면 몸이 뒤쪽으로 넘어가는데, 발 앞꿈치에 힘을 주고 버틴다.

손은 힘을 빼고 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하여 편하게 앞으로 내민다.

양손바닥부분과 단전이 삼각형을 이루도록 한다.

초반에 발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게 정상이다.

 

1보3권

등산보로 반대쪽손으로 1권을 내밀고,

마보로 바꾸며 반대쪽 손으로 2권을 내밀고,

다시 등산보로 바꾸며 3권을 내민다.

앞으로 나갈땐 발이 앞으로 나간후(나가면서 등산보를 해줘야 한다.)

손으로 훑고 1권을 내민다.

뒤로돌땐 뒷손으로 훑고 반대쪽 손으로 1권을 내민다.

권을 내밀땐 늑골부분을 스쳐지나가서 내밀어 3권의 타점이 일치하도록 한다.

주먹은 가볍게 쥐고 팔과 수평이 되도록 모양을 유지한다.

한동작 한동작 천천히 하면서 동작마다 거울을보며 자세를 살핀다.

 

여기까지 했는데 오랜만에 운동하려니 참 어렵다.

체력도 안되고~

몸도 원래 뻣뻣한데다가 굳어있고~~

열심히 운동해서 사람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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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은 꽤 오래해서 지도자자격도 있고, 복싱은 반년좀 넘게 맛보고, 수영은 1년정도, 태극권은 택견하다가 다리를 크게 다쳐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할때 부드러운 운동을 찾다가 하게 되어서 두세달 맛만 봤다.

 

운동을 할때는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다음날이 되면 자세가 틀어지기 일수다.

 

아무래도 전날 배운걸 깨끗히 잊어먹는 나의 습성때문에 그런듯 하다.

 

그래서 이번에 태극권을 다시 배우게 되면서,

 

배웠던것을 다시 한번쯤 떠올리는 의미에서 수련일기를 써볼까 한다.

 

배운걸 한자한자 적어넣다보면 한번쯤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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