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맞아 떠난 올레길. 제주여행 (Jeju island travel)[제주도,올레8코스,jeju island,곽지해수욕장,중문,여름휴가,피서]

이미지출처 : pleko.egloos.com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친구와 제주도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금요일 밤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는 술을 왕창 마시고 자고..

토요일 오전에 숙소의 야외 스파에서 빈둥거리다가,

점심을 먹고는, 자전거를 대여해서 중문관광단지와 올레 8코스를 돌았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

조금 힘들라고 하면 절경이 눈앞에 나타나서,

감탄사를 내뱉고 잠시 자전거에 내려 경치를 감상하게 되었고,

또 조금 타고 내려가다보면 멋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오랫만에 자연과 함께 마주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너무나도 즐거웠다.

그러나 한바퀴 돌고 자전거를 반납할 시간이 되어서는,

전날의 숙취때문인지,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서인지 겨우 3~4시간정도 탄거 같은데,

몸이 뻐근했다.

그리하여 이날은 밤에 일찍 자야겠다는 생각에 친구와 마트에서 장을 이것저것 장을 봐왔다.

저녁은 말고기 전문점이라는 마원에 가서 먹었는데, 말고기는 처음먹어보는데 좀 느끼했고,

오히려 돼지고기가 더 맛있어서 열심히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호텔에서 빌린 고전 트로이 DVD를 보며, 와인 한잔하고나서 '정말 휴가 답다.' 라는 생각을 하며 잠이들었다.

일요일.

'멋진 섬에 왔는데 바다에 한번쯤 들르지 않으면 좀 아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침일찍 차를 몰고 해수욕장을 향했다.

사람이 많은곳보다는 좀 조용한 곳을 찾고 싶어서 협제해수욕장 근처에서 맴돌다가

곽지해수욕장으로 결정을 했다. 백사장이 참 마음에 들었고, 아침이라 사람들도 없어서 튜브랑 고무보트를 빌려서 물에서도 좀 놀고, 오일도 바르며 여유롭게 태닝을 즐겼다.

'아 정말 여유롭구나. 좋다.'

이런 생각을 할 무렵,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고,

사람이 많아지니 역시 시끌벅적 해져서, 친구에게 가자고 했더니,

좀더 태우고 가자고 한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몰랐던 나는 뭐 이정도면 대충 충분하다고 말하고,

친구와 샤워장에서 씻고 나와서 차를타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몸이 후끈하다. 생각해보니 바닷가에 6시간 정도 있었던거 같다.

이런.. 숙소에 돌아오니 온몸은 빨갛게 잘 구워져있었고, 너무 쓰라렸다.

뭔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저 황금같은 휴가에 이대로 인간 통구이가 되어서 죽어갈 수는 없다.

'살아야 한다.'

욕조에 찬물을 가득 받아서 들어가고 찬물로 샤워를 해도 차도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약국을 찾아 해맸다.

'대형마트에는 약국이 있을꺼야.'

이럴수가!

없다!

없어.

우린 이대로 먹지도 못하는 구워진 인간요리따위가 되는걸까..

친절한 네비게이션에게 물었다.

'어딜가면 살 수 있지?'

그는 우리에게 가까운 동네 약국을 소개시켜줬고,

극적으로 알로에가 함유된 화상연고를 구한 우리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가 있었다.

정말 여유롭고 즐거운 여행의 마지막날 이런 재앙이라니..

어디 멀리 나가서 먹을 몸상태는 아니고,

숙소의 식당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외부에서 음식을 시켰더니,

외부음식 반입은 금지인데 이왕 시킨거니까 한번은 허용해주겠다고 했다.

고등어조림과 다금바리를 몇점 먹고는, 그 싱싱하고 맛좋은 회를 다 먹지도 못하고,

화상때문에 술도 한잔 안마시고, 잘 익은 피부가 침대에 쓸릴때마다 비명을 지르며 마지막 밤을 보냈다.

참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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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st friend and me visited Jeju island in this summer vacation.

We arrived friday night.

We drunk much that night after checked in and putted luggages.

We just hanged out in the outdoor spa during all saturday morning.

After lunch,We had hiking Joong Moon tourism district and Olle 8 course.

I didn't know how to pass time.

Gorgeous sights appeared continuosly when I feel exhausted.

It's so exciting that face nature.

But my body screamed when finished hiking cause somthing or both yesterday's hang over or I rided a bicycle over the long haul.

Then we decided early sleep.

We bought wine and some side dish at glocery store.

Our dinner was horse meat and pork.

Horse meat was oily and pork better than it.

Glasses of  wine with watching ancient movie 'Troy' was good.

I thinked 'It's really vacation.'.

We went to bed after that.


Sunday.

We went to beach early morning following 'Great island has great beach. If we miss it. We will regret.'

Small beach is better than famous one cause calmness.

KwakJi beach was winning.

There was so fascinate.

Had a enjoy water dipping with rubber tube and rubber boat.

And had relex tanning.

Many people advented and more crowed and made noise when I thinked 'So composed. It's good.'

Then I request to leave there to a friend.

But he wanted more tanning.

'That's sufficient.'

I persuaded him.

When arrived hotel, we recorgnized it was so exceed.

We fell burned skin.

Maybe we exposed  in beach during 6 hour.

We couldn't think any other plan.

We just thinked 'Be Alive!'

It never bacame better after cold water shower  and cold water spa.

We searched around for pharmacy.

'Maybe it will be located in large market.'

God!

Nothing!

Nothing in there.

'Are we be a roasted human?'

That was disaster.

I ask to kind navigation.

'Where can I be alive?'

He present nearest local pharmacy and we can bought a burn ointmeant that contained aloe.

We had low condtion to eating out.

We ordered from outside restaurant.

Hotel employee called me 'It's not allow, but we allow it only once.'

We didn't eat entire of hard-boiled chub mackerel and sawedged perch sushi.

And we didn't drink cause brun.

We screamed every time when chafted skin from bed.

It was so remberable travel.


여름휴가 맞아 떠난 올레길. 제주여행 (Jeju island travel)[제주도,올레8코스,jeju island,곽지해수욕장,중문,여름휴가,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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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이미지출처 : ditqyd.tistory.com

제주 중문의 국제컨벤션센터 근처에 있는 씨에스 호텔.

친구와 3박 4일간의 여름휴가를 보낸 숙소이다.

꽤 괜찮은 곳이었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그리 좋다고 하기 힘든 숙소였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무래도 야외 스파 시설이다.

밤낮으로 시원한 하늘을 보며 물속에 들어가서 음악도 듣고, 독서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엔 참 괜찮다.

밥은 가까운 곳에서 나가서 먹되,

숙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사람들에게 이곳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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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ear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in Jung Moon distrct in Jeju.

I stayed there 4 days with a best friend.

That's so nice place, but it had not competitive hotel bill.

My best facility in Seaes is outdoor spa.

That's good place to have relax time in outdoor spa during day and night with book and music.

I recommend Seaes for the people spending much time in hotel without meal.

장점(Strength)
  • 경치가 좋다. (Sight is very good.)
  • 서비스가 좋은편이다. (Nice service)
  • 오션스위트룸에 있는 야외스파시설이 괜찮다. (Outdoor spa in the ocean suite room is so good.)

단점 (Weakness)
  • 식당은 깔끔했으나 음식은 썩 맛있지 않았다. (Clean restaurant, but taste is no good.)
  • 외부음식은 원칙적으로 반입할 수 없게 되어있다.(They do not allow to bring in outside food.)
  • 빌려볼 수 있는 DVD가 별로 없다. (Rental DVDs are few)
  • 방이 좁은편이다. (Small room)
  • 시설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편이다.[개인적인 생각]
    (Expensive price than facilities.[Personal thinking])



객실 커튼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커튼 - curtain]
욕실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방에서 보이는 욕실 - shower room]
야외 스파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스파,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야외 스파 - outdoor spa]
객실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객실,방,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방 앞의 풍경 - front of room]
체크인 안내데스크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체크인,안내,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안내 - information]
길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길,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길 - way to room]
야외시설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야외 시설 - exterior]
식당 광장 - 제주 씨에스호텔(seaes hotel)[식당,음식점,제주도,중문,호텔,숙박,숙소,펜션,씨에스호텔,seaes hotel]
[식당 앞 광장 - front of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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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2009) [어글리트루스,애정,멜로,로맨스,코미디,The Ugly Truth,러브스토리]

이미지출처 : paranpen.egloos.com

영화평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라 별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생각없이 웃을수 있는 영화였다.

남녀간의 관계와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주제라고 할까?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었고,

가장 공감하는건 누구를 좋아하는데 이유따윈 없다는거다.

또.

남자는 짐승이다.

여자는 내숭이다.

이런 말도 나왔는데.

때론 짐승도 야수도 될 수 있지만, 뭐 상황에 따라 변하는게 아닐까?

여자의 내숭은 파악이 잘 안되서 내가 뭐라 말 할 수가 없다.^^;

유쾌한, 야한장면 하나 안나오는 19금 영화를 보고싶다면, 이 영화 보세요!

(단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은 좀 걸걸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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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vie's rating is plain. Hence I didn't expect about it.

But I didn't need thinking  while watching the funny movie.
 
The movie's theme is relationship and mentality beetween man and woman.

I agreed some of words.

The most is 'No reason for love.'

And it said

'Man is beast.'

'Woman is tricky.'

Sometimes man can be a beast or brute, but it's different through circumstance.

I can't say about woman's tricky.^^;

Whoever you want enjoy and  no passionate scene adult movie, watch it!

(But words are very adult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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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박스에서  USB 인식 시키기 (How to see a usb device on  Virtualbox).[버츄얼박스,USB,virtualbox]

이미지출처 : blog.subaquatic.net

버츄얼박스에서  USB 인식 시키기 (How to see a usb device on  Virtualbox).









얼마전까지는 딱히 버츄얼박스에서  USB를 인식시켜야 할 필요성을 못느꼈다.

하지만 인증서가 만료가 다 되어가서 재발급을 받으려고 하니, 자꾸 먹통이 되는 버츄얼 박스.

할 수 없이 USB에 인증서를 담아왔으나, 인식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한번에 쫘악~~~!

했더니 인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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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need USB reading in virtualbox.

But my bank certificate was expired and I didn't get it in virtualbox cause I didn't work.

Then I putted it on USB and tried online banking.

But I wasn't able to connect USB in virtualbox.

I had been search any document and apply it.

Finally it works!!!

sudo usermod -a -G vboxusers <ID>
sudo shutdown -r now


References

http://hugyou.wordpress.com/2008/06/07/%EC%9A%B0%EB%B6%84%ED%88%ACubuntuvirtualbox-usb-%EC%9E%A5%EC%B9%98-%EB%AC%B8%EC%A0%9C-%ED%95%B4%EA%B2%B0-%EB%B0%A9%EB%B2%95/

http://crazia.tistory.com/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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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 추천[재미있는 무협지,무협지 목록,읽을만한 무협지,판타지소설,무협소설]

이미지출처 : anecdotist.blogspot.com

내가 무협지를 좋아하게 된게 언제부터던가..

책은 잘 쳐다보지도 않던 내가..

영웅문도 1권 보다가 말았던 내가..

삼국지도 1권읽고 말았던 내가..

책을 보기 시작한건 묵향을 읽기 시작하면서 였다.

그 이후로 나는 신무협 판타지라는 장르에 빠져버렸고..

'뭔가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면 무협지를 찾아서 봤다.

묵향 비뢰도처럼 많이 알려진 신무협 판타지부터..

이름없는 무협지까지.

최근에는 백준님의 초일과 송백 1부 2부를 읽었다.

보통 무협지는 끝에 너무 허무하게 끝나는 경향이 많은데,

내용 전개가 다 끝난뒤에도 해피앤딩으로 끝나서 좋았다.

지금까지 가장 재미있게 봤던 무협지는 아무래도 만선문의 후예.

일단 사람을 죽이는 일이 없고 그저 즐거운 무협지여서 좋았다.

위에 열거한 무협지를 제외하고 이밖에도 기억에 남는 무협지들은..

궁귀검신 시리즈, 학사검전, 삼류무사, 기문둔갑(이책을 읽고선 주역책도 사서 보게 되었다.ㅋ)

보표무적, 치우천왕기(무협이라고 보긴 좀 그렇지만.. 재미있다. 무척이나.)

권왕무적, 군림천하.

뭐 등등등..

이밖에도 그리 기억에 남진 않아도 괜찮게 봤던 여러 소설이 있었고,

어지간해서는 너무 재미없어서 중간에 놓은 책은 없었다.

신무협 판타지라는 장르의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은데,

무얼 보는게 좋을지 궁금하다면, 위에 나열된 책들을 먼저 읽어보는걸 추천하고 싶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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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맨틱 가이드  (My Life In Ruins, 2009) [나의 로멘틱 가이드,멜로,애정,로맨스,코미디,My Life In Ruins]

이미지출처 : o9halmae.egloos.com

오랜만에 조조로 집앞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남자주인공은 처음부터 멋진 수염을 달고 나오더니,

면도를 하고 더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여자주인공은 참.. 피곤하게 사는것 같은 스타일인데.

제일 재미있는 등장인물인 어브 할아버지와, 남자주인공과 가깝게 지내면서.

점점 덜 피곤한 성격으로 바뀌어 가는 재미가 있다.

별다른 반전 같은건 없고..

그저 편하게 볼 수 있는 기분좋은 코메디였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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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early morning movie at theater in front of home.

A starring man was appeared with neat beard and all of face hair.

After shaving, he did show nice appearance.

A starring woman's life style looked like dizzy.

But she's better after meeting a most interesting oldman and the strring man.

No reversal.

It just cozy romantic comed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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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RCP 퍼스펙티브 다루기(EclipseRCP perspective handling)[퍼스펙티브,perspective,이클립스 RCP,eclipse RCP]

이미지출처 : www.mobilefish.com

EclipseRCP 퍼스펙티브 다루기(EclipseRCP perspective handling)






등록된 퍼스펙티브 배열 받아오기 (Getting registered perspective array)

IPerspectiveRegistry perspectiveRegistry = window.getWorkbench().getPerspectiveRegistry();
IPerspectiveDescriptor[] perspectiveDescriptors = perspectiveRegistry.getPerspectives();


현재의 퍼스팩티브 받아오기 (Getting current perspective)
WorkbenchWindow.getActivePage().getPerspective();


퍼스펙티브 전환하기 (Changing perspective)
WorkbenchWindow.getActivePage().setPerspective(IPerspectiveDescriptor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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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Ocean world)[대명 비발디파크,오션월드,워터파크,피서,여름휴가,water park,ocean world]

이미지출처 : photomeca.tistory.com

워터파크는 케리비안베이만 가봤는데,

이번에 오션월드를 처음으로 가봤다.

평일이고, 휴가도 끝날쯔음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사람이 엄청 많았다.

성수기에 케리비안베이 갔을때 보다 더 많았던거 같다.

그래도 무려 2시간 반을 기다려서 몬스터 블라스터를 탔는데,

탈만했다.ㅎㅎ

파도풀도 나쁘지 않고,

유수풀은 케리비안베이보다 좋았다.

다른 시설들도 깔끔하고 좋았고,

특히 마음에 들었던건 무료 야외 사물함이었다.

나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사람만 적다면 케리비안베이보다는 오션월드가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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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건 참 쉽지가 않다는걸 느낀다.


결정적으로 영어도 못하는데 어거지로 영작을 하려고 하니..

배보다 배꼽이 엄청 커저서는,

글쓰는 시간보다 영작하는 시간이 훨씬 오래걸려버렸다.

물론 저 콩글리시를 누가 알아먹을까 싶기도 하다.

쓰다보면 드는 시간이 점점 짧아질 수 있으려나??

====

장정 둘이 앉아있기엔 약간 좁아 보이는 방안에 조촐한 술상을 가운데 두고,

 

수염을 멋들어지게 기른 문사 차림의 중년인과 이제 갓 소년티를 벗어난 청년이 마주 보고 앉아있다.

 

"왜 한잔도 들지 않는 것이냐?"

 

중년인이 잔의 내용물을 찬찬히 음미하며 비우고는, 다시 잔을 채우며 물었다.

 

"저는 냄새만 맡아도 정신이 어질어질한 것을 왜 마셔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청년은 잔에 가득 채워진 붉은 빛깔의 내용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투로 불만을 토로했다.

 

중년인은 함흥에서 봉사의 관직에 있는 유호길 이었고,

 

마주보고 앉아있는 청년은 올해로 열일곱 살이 된 그의 외아들인 유재강 이었다.

 

유호길은 젊어서부터 술을 즐겨 마셨는데,

 

주량이 강한 편이어서, 살았던 동네의 애주가들 사이에서

 

'항아리로 대작할 주량이 되지 않으면 유호길 과 술 약속을 잡지 말라!'

 

라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

 

이십대의 젊은 나이에 관직에 오르게 되며 고향을 떠나 낯선 함흥 땅을 밟은 그는,

 

함께 발령 난 관리들과 발령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거하게 마시고는,

 

난생처음으로 기억을 잃었다.

 

내섬시(內贍寺)에서 주조와 술의 반출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던지라,

 

숙취 때문에 근 일주일은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을 할 정도로 고생하면서,

 

‘앞으론 이렇게 많이 마시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을 했다.

 

1년 정도 일을 하다 보니, 일에 차차 적응도 되고 여유가 생겼다.

 

퇴근길에 날씨도 흐릿하고 해서 단골 주막에 들러 막걸리나 한 사발 할까 하다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가려고 집에 들렀는데 방문 앞에 웬 보따리 같은 게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저게 뭐야! 뇌물은 안 되는데.. 집은 어떻게 알았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보따리를 펼쳤는데,

 

보따리에는 ‘일 년전 그날 생긴 아이에요.’ 라는 짧은 쪽지와 아이가 쌓여 있는 것이 아닌가?

 

유호길은 갑자기 몸에 한기가 돌면서, 반곱슬의 다리털이 쭈뼛거리며 곧게 일어서는 기분이 들었다.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게 뭐야!!!!’

 

술도 안마셨는데 정신을 잃고 쓰러질 것만 같았다.

 

냉수 한 사발에 마음을 추스른 그는 아이의 이름을 고심 끝에 재강으로 짓고는,

 

‘그래 이 녀석이 날 닮았으면 술을 좋아할 테니, 나중에 심심하진 않겠군!’ 이라는 긍정적(?)이면서도 단순한

 

생각을 하며, 아이를 들쳐 업고 단골주막으로 향했다.

 

앞이 깜깜하던 유호길은,

 

주막에서 같이 술 마시던 친구들에게 술을 사주면서,

 

그들의 아내에게 젖동냥을 해가며 유재강을 키웠다.

 

제법 걸을 수 있게 된 무렵부터는 서당에서 공부를 시키며,

 

한편으론 지인들의 아이들과 안면을 터주고는,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유롭게 지내도록 하였다.

 

비록 공부에는 뜻이 없어 보였으나, 건강하게 잘 자라 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다.

 

이제는 제법 소년티를 벗어나서, 주도를 가르치고자 오늘의 술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대작을 할 수 있을 나이까지 키워놨는데!

 

아들 녀석은 술을 입에도 안대는 것이다.

 

자신의 핏줄을 이었으니 당연히 술을 좋아하고 잘 마실 줄 알았다.

 

‘이럴 수가..’ 생각지도 못했던 아들의 말에 유호길은 말을 이었다.

 

“이 아비는 언젠가 너와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고대했다.”

 

“그리고 바로 오늘이 꿈꿔왔던 날인데 네가 한잔도 마시지 않으니 섭섭하구나.”

 

유재강은 아버지의 서운한 모습을 보고, 불만이 약간은 누그러든 투로 이야기했다.

 

“아버지, 불교에서는 무려 열 가지나 되는 이유를 들어 술을 금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지도 않은 것을 무엇 때문에 그리 즐겨하십니까?”

 

유호길은 입가에 엷은 미소를 지으며 나직이 말을 이었다.

 

“술은 과하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먹는다면 약이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술뿐만이 아니라, 온갖 세상사가 다 그렇지만 말이다.”

 

“또한 술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했다. ‘겉모습을 보려면 거울을 보고, 속마음을 보려면 술을 마셔라.’ 라는 옛 격언이 있지 않느냐? 한잔 들어보거라.”

 

마지못해 술잔을 들며 유재강은 포기한 듯 말했다.

 

“옛 격언이요? 아버지께서 지어내신 거 아니고요? 휴.. 그렇게도 원하시니 한잔만 마셔 보겠습니다.”

 

술을 한입에 털어 넣은 그는,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더니 앉은 자세 그대로 옆으로 넘어갔다.

 

유호길은 어이가 없었다.

 

‘겨우 한잔에, 어렵사리 구한 감홍로를 맛도 보지 않고 털어 넣고는 쓰러져 버리다니..’

 

그는 남은 술과 안주를 자시까지 천천히 마시고,

 

마당에 나와 달이 뜬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무언가 굳은 결심을 한 듯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유호길은 유재강을 안방으로 불렀다.

“보아하니 공부에 뜻은 없는 것 같고,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

 

술 한 잔에 아직도 숙취에 시달리는 유재강은 헛구역질을 삼키며 대답을 했다.

 

“아직 (흡!) 무엇을 해야 할지 (흡!)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유호길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아들을 못마땅하게 쳐다보면서 말하길

 

“그렇다면 이곳을 떠나 전국을 두루 살피고 와서 답을 구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고개를 갸웃거리던 유재강은,

 

“아버지! (흡!) 저는 이곳이 (흡!) 마음에 듭니다.(흡!)”

 

라 하였고, 유호길은 언제 준비했는지 봇짐을 아들에게 던지며 외쳤다.

 

“나보러 여기서 백수건달로 늙어가는, 술 한 잔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네 녀석을 보며 살란 말이냐!"

 

"이 아비가 제명에 천수를 누리고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짐 챙겨서 떠나라!"

 

"우선, 내가 존경하는 황주의 권영감님 을 찾아뵙고, 추후 거취를 정하도록 하여라!”

 

안방에서 봇짐을 들고 터덜터덜 걸어 나온 유재강은 정신이 없었다.

 

숙취도 숙취지만, 지금껏 살아왔던 함흥을 떠나야 한다니..

 

유호길이 지금껏 이렇게 강경하게 이야기 한 적이 없기에, 자신이 그렇게 한심해 보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릿속도 뱃속도 복잡한 채로 방에 들러서 몇몇 개인물품을 챙기고는 안방에 들었다.

 

“아버지, 그동안 제가 너무 대책 없이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흡!) 짐도 다 챙겼으니 이만 떠나겠습니다. (흡!) 돌아올 때는 진로를 정하여 돌아올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흡!)”

 

진지한 표정의 아들을 바라보며 유호길이 말했다.

 

“쯧쯧.. 지금 네 모습을 보면 걱정이 안 되겠느냐. 노자돈은 넉넉지는 못하지만 아껴 쓴다면 여정 중에 끼니를 굶지는 않을 것이다. 네가 다시 함흥 땅을 밟을 때는 늠름한 어른이 되어있으면 좋겠구나.”

 

인사를 하고 집밖으로 나오니, 떠난다는 게 실감이 났다.

 

‘황주까지는 언제가나..’ 막막한 마음에 발걸음은 더욱 무겁게 느껴졌다.

 

길가에 널린 돌멩이를 발로 차며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는데 뒤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여~ 재강아! 너 여길 떠난다며?”

 

아버지의 술친구인 정참봉의 아들 익환이었다.

 

유재강과 함께 동네아이들의 행사(?)를 주도하던 그는 한손에 무언가 보따리를 들고는 털래 털래 걸어왔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주로 하던 유재강과는 달리 그 뜬구름을 세부적으로 계획을 짜서 실천에 옮기던 그였다.

 

한 예로 재작년 여름쯤에 “저기 수박 참 맛있겠네. 수박 서리 한번 할까?” 라고 했더니 3일후 동네 아이들을 모아서는 정찰조, 운반조, 뒤처리조등으로 치밀하게 나누어 실행한 정익환 이다.

 

“응. 그렇게 되었어. 손에 든 건 뭐야? 혹시 너도 어디 가냐?”

 

정익환의 손에 들린 보따리를 유심히 쳐다보는 유재강이었다.

 

“하하. 그건 아니고, 너 떠난다기에 가면서 먹으라고 마른오징어랑, 말린상어좀 가지고 왔어. 가다가 입이 심심하면 먹어!”

 

그는 보따리를 건네주며 바지춤에서 무언가를 또 꺼내고 있었다.

 

“이건 소라껍데기로 만든 피린데, 소리가 꽤 커, 어디 도적이라도 만나면 불어.”

 

울퉁불퉁 따개비도 몇 개 붙어있고, 잘생긴 소라는 아니었지만, 이것저것 챙겨주는 친구가 너무도 고마웠다.

 

“고맙다. 역시 너밖에 없어! 내가 다시 돌아올 땐 멋진 선물을 들고오마.”

 

“하하! 그래 기대할게! 잘 다녀와~”

 

멀리 안보일 때까지 손을 흔들어주는 정익환을 뒤로하고, 유재강은 황주를 향해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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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age man wearing cloths resembling the literary man's clothing with nice mustache and young man coming from boy exactly sitting face to face at the table with liquor in the room looks like small.

 

"Why don't you even one drink?"

 

Middle age man ask young man during fill the cup after drain slowly the cup to the bottom.

 

"I don't know why I drinking it that makes me dizzy merely by the smell of it."

 

Young man speak out his complain of the cup filled with red color liquid.

 

Middle age man is Yoo HoGil that he is public officer of management in Hamheung district.

 

And the man face to face with him is Yoo JaeGang that he is older man's son just seven-teen-year-old.

 

Yoo HoGil have been drinking to enjoy since young,

 

People who lived Yoo HoGil's neighborhood said

‘If you can't drink a jar each quarter hour, don't make an drinking appointment with Yoo HoGil'

cause he has outrageous capacity for drink.

 

He becomes a high rank public officer in twenties,

 

comes to Hamheung after leaving hometown,

 

and drinking with fresh public officers in gazette party.

 

He was a bit tipsy. He can't remember that day.

 

His job is management for distilling and carry out it.

 

Then he meet hardship cause of hangover symptoms and do pledge

 

that ‘I don't drink much like this time at the future.'

 

A years later, he was adapted to work and got composer.

 

He came back home to change his comfortable cloth after hesitate to prop up the tavern finished work.

 

When he arrived at home something likes basket was putted on a front of a door.

 

'What is that! must not a bride! How someone know my home?'

 

With thinking of this and that he spreaded something.

 

That was a baby with a message 'I got him a year ago'.

 

Yoo HoGil feel cold and feel his curly leg hair to straight.

 

''Jesus.. Jesus! What is it!"

 

He felt giddy despite no drinking.

 

He take good care of his mind with cold water and call his son JaeGang.

 

With his simple and positive thinking that 'If he resemble me, he will like liquors then I can be more interested!' he give baby a piggyback and went to favorite tavern.

 

Yoo HoGil felt blinded.

 

But he bring up JaeGang through begging to breast feed from friends's wife after bought liquors for friends.

 

When the baby started walking sent him to village school,

 

and introduced acquaintances's child to make friends.

 

Although he seems didn't like study, HoGil thanks for grew up healthy.

 

He looks like a young man as can drinking sufficiently, then HoGil make an appointment to teach a drinking manner.

 

By the way!

 

Hardly, raise him as can be drinking together!

But son never drink!

 

He expect that his son like drinking and good drinker cause his blood.

 

‘What it is..' HoGil said continuously after son's talk that didn't considered.

 

“I expected to talk frankly and truly among drinking with you."

 

"And now is the time I expected. I am so sad because you didn't drink."

 

JaeGang said likes eliminated his discontent

 

"Father, Buddhism prohibit liquor with 10 veriety of reasons.'

 

after he saw his father's regret.

 

"Why are you favor drinking in spite of it ruins your health?"

 

HoGil continuously said with smiley lip

 

"Drink excessively is poison but drink properly is restorative."

 

"It's sure that not only drinking but also everything in the world."

 

"And liquor is mirror of mind. 'If you want to see a figure, look in the mirror. And if you want to know one's innermost feeling, drinking liquor.' Don't you heard this maxim? Drink one cup."

 

JaeGang looked like abandoned and he said with grab a cup

 

"Maxim? Isn't your own? phew~ You want it quitely, I just drink a cup."

 

He was falling down with turning alternately pale and red face after drinking once.

 

Yoo HoGil was amazed.

 

'He didn't taste it that I got Gamhonglow difficultly and falling down after drink only one cup..'

 

HoGil drunk with side dish slowly til midnight and went sleep after looked up moon at garden.

Tomorrow morning.

 

Father called son.

 

"You looks like don't like study. What do you want to do in future?"

 

Son similar to hanged over response "I didn't (hip!) determine (hup!) about that (hip!) yet."

 

Father saw his son unsatisfactorily and said "Then go expeditionary trip and obtain answer. How about it?"

 

Agonyed son said "Father! (hup!) I like (hip!) here! (hup!)".

 

Father threw out a bundle and shouted.

 

"Are you want to it that getting age with debauchee son?"

 

"If you want to me with long life, go out right now!"

 

"First, visit the aged Kwon that I respected, and decide next destination!"

 

JaeGang was confused.

 

'I must leave beloved here.'

 

He thought that his father thought about him likes pitiful cause his father always tell him warmly.

 

He gathered his belongings and visit his father with confused head and stomach.

 

"Father, I lived without measures about my life. (hip!) I go out now. (hup!) Don't worry about me. I determine my life when I come back.(hip!)"

 

Father said “You're so concerned. Money is don't sufficient but no lacking for buying meal. I hope you be a dashing when you come back here."

 

He actually feel when he came out of home after farewell.

 

'How long can I go Hwang-Ju'

 

His foot feel as rock cause boundless feeling.

 

He heard known voice at his back when walking and kicking a stone on a street.

 

"Hey JaeGang! I heard you leave here."

 

He is IkHwan that JaGang's fathers friend's son.

 

He that leading village children's event with JaeGang walk to JaeGang with grabbed a parcel.

 

JaeGang always said mutable plan.

 

And IkHwan arranged the plan and carried out.

 

For instance, JaeGang said "That watermelon looks like so delicious. How about helping ourselves to a feast?" After 3 days later, IkHwan executed it after organized three groups that inspection, carrier and for settle an affair at the summer two years ago.

 

"Yeah. Becoming that. What is that on your hand? Are you going to leave, too?"

 

JaeGang gazed the parcel on IkHwan's hand.

 

"HaHa. No. I just bring dried cuttlefish and dried shark. Take it when you want to chew something on the trip!"

 

IkHwan hand over the parcel and he took out something from his pants.

 

"It's a pipe that made of turban shell, that's sound is loud. Blow it when you meet dangerous circumstance!"

 

It's not well made and crude nevertheless JaeGang impressed by IkHwan who supporting him.

 

"Thank you. You are my best friend as well. I will bring gorgeous present when I come here."

 

"Haha! I expect it! Have a nice trip. And get back well!"

 

JaeGang leaved for Hwang-Ju behind IkHwan waved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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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이 내구성이 약한지, 좀 입다보면 실밥이 터지고,

몇번 입다보면 교체를 해줘야 된다.

그래서 이번엔 내구성이 좀 더 좋다는 탄탄이 수영복을 샀다.

사이즈를 한 사이즈 작게살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커서 헐렁거리는 정도는 아니고, 수영하는데 무리는 없었다.

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더 비싸다는 이녀석

주문 전화를 했을때

미키마우스가 엄청 많이 그려져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검은색배경에 보라색 미키마우스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왠지 괜찮을것 같아서 일단 보내달라고 했다.

도착한 녀석은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었다.

이쁘다.ㅎㅎ

떨어질때 까지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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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pant's weared out quickly.

Then I bought a swimpants that known as durable.

I thought 'I should bought smaller one' but this size is not bad for swimming.

It's pricey cause it's character pattern.

I heard micky mouse is drawed on all over swimpant when I call shop for order.

I heard violet micky mouse on black canvas when I call shop for order.

I said "I don't care if it durable!".

It's better than I expected.

Nice look!



Model Name : DIS-8315



DIS-8315 수영복 앞면 [수영용품,수영복,물안경,수경,수모,오리발,Swimsuit,Swimming goggle,Fins]

[앞면(Front)]



DIS-8315 수영복 뒷면 [수영용품,수영복,물안경,수경,수모,오리발,Swimsuit,Swimming goggle,Fins]
[뒷면(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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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하기 - 여행용품 구입 (Travel Preparation - Travel Supplies) [여행짐싸기,여행물품,장기여행,배낭여행,여행준비물,travel,backpacking]

이미지출처 : sah.i.ph


여행준비하기 - 여행용품 구입 (Travel Preparation - Travel Supplies)








가방(Bags)


배낭(Backpack)

여행 내내 매고 다녀야 할 듯해서 배낭으로 유명한 아크테릭스,그레고리,오스프리,도이터,써미트등 여러제품을 보다가, 가격대비 제일 괜찮아 보이는 녀석으로 구입했다.

오스프리 아트모스 50(Osprey Atmos 50) [35 * 54 * 22 cm/1540g]
중고로 써미트 배낭커버와 함께 구입.

\160,000


배낭안전망 팩세이프55

나의 배낭을 지켜줄 그물망.

60$ (약 68,000)


작은가방(Small Bag)

가방을 숙소에 두고 가볍가 나갈때 쓸 가방으로, 사이드플립구입

크기가 작은편이라 많은걸 넣지는 못하지만, 잘 넣으면, 카메라까지 들어감.


나루 사이드플립(Naroo Side Filp) [19 * 13.5 * 3cm]


\43,500


속가방(Inner bag)

배낭이 통가방이라 안에 짐들을 정리해서 놓기 위해서, 속가방을 대거 구입했다.
트래블메이트의 웨어백은 비싸기에 백스인백이라는 브랜드에서 구매를 했다.

폴리이너웨어백[BIW-101] 브라운망사 6,400 원 1개 6,400 원
폴리티셔츠양말백[BTS-701] 브라운 6,400 원 1개 6,400 원
폴리양면편의백[BWS-803] 브라운 8,000 원 1개 8,000 원
폴리다용도여권백[BPP-301] 브라운패턴 4,700 원 1개 4,700 원
폴리다용도파우치[BMP-201] 브라운패턴 4,600 원 1개 4,600 원
매쉬목욕백[BBT-401] 그레이 2,300 원 1개 2,300 원
슈즈포켓백[BFG-601] 브라운 1,600 원 2개 3,200 원
휴대용 약케이스[BMC-901] 650 원 1개 650 원
배송비 2,500원

\38,750


침낭(Sleeping Bag)


밖에서 노숙할일은 없을꺼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기에, 가장 가벼운 녀석으로 구입했다.
바우데 울트라컴팩트 침낭(Vaude Ultra Compact) [12 * 24 cm/360g]
\45,800

의류(Clothings)

상의(Top)

빨면 금방 말려서 입을수 있는 도이터의 언더레이어(기능성 상의)를 4장 구매했다.


나시 1장 9,900 원


반팔 2장 22,600 원
긴팔 1장 14,300 원
배송비   2,500 원
\49,300

언더아머

콜드기어(내복용) * 2

20$*2 (약 45,000)

반팔T

10$ (약 11,500)

반팔 PK

30$ (약 34,000)

나시

30$

(약 34,000)


\124,500


자켓(Jacket)

cloudveil zorro jacket (

바람막이)

35$(약 40,000) 원가 140$

콜롬비아 방수방풍 자켓

42$(약 47,500) 원가 230$

Under Armour Caton Jacket

50$(약 60,000) 원가는 95$

\147,500



하의(Bottom)

콜롬비아 컨버터블 바지 Ridge II *2

40$*2 (약 90,500)

Layer 8 내복바지

15$ (약 17,000)

반바지 *2


15$ * 2 (약 34,000)

\141,500


신발(Shoes)

신발을 여러개 들고가기가 그래서 운동화스타일로 생긴 아솔로의 등산화를 오케이 아웃도어에서 구입했다.


[ASOLO]Electron XCR
\158,000

편하게 신을 쫄이 하나 샀다.

퀵실버 쫄이

17$ (약 19,200)



디지털 장비(Digital Equipment)

디지털 카메라(Digital Camera)

 

Sigma DP2 + 추가베터리 + 후드 + UV필터 + lux케이스를 80에 중고로 구입했다.

메모리는 따로 8G짜리로 구입~

올림푸스의 E-P1, 파나소닉의 GF1등에 눈길이 쏠리긴 했지만,
DP1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던 녀석에게서 쉽사리 눈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결국 DP2로 영입!

 

[Sigma] DP2

800,000

 

삼성베터리 SLB-1237

22,500 (http://www.sscamera.net)

호루스벤누 미니삼각대(SM-812)

5,760

디카 방수팩 WP-610

38,400

렌즈캡 JJC-ALC2

여행중에 렌즈켑을 잃어버려서 무려 자동개폐렌즈캡으로 사서 달아줬다. 좋다.^^

12.2$(약 14,000)


넷북(Netbook)

Dell 11z

성능과 가격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녀석,

듀얼코어 SU4100, 3cell 제품. 리퍼블리쉬 제품을 이베이 직거래로 구입

410$(약 462,000)



기타물품(The Others)

스포츠타올(Towel)
부피작고, 빨리 마르는 스포츠타올로 구매했다.
스피도 스포츠타월 6,500 원 2개 13,000 원
아레나 스포츠타월(옐로우) 7,500 원 1개 7,500 원

배송비   2,500 원
\23,000


종합비타민(Vitamin)

비타민월드 ULTRA MAN 6개월치

53$ (약 60,000)

다용도칼(Knife)

예전에 면도기 살때 줬던 쉬크 다용도칼이 있음.

개인용 수저 , 머그컵 (Cup)

양치컵으로 쓰던 스텐 컵 가져갈까 고민중.

시계(Watch)

CASIO GW-300 선물받음

멀티 플러그 (Multi plug)

아직 못구함.

증명서등(Certification)

여권(Passport)

기존에 5년짜리 여권이 만료되어, 10년짜리 전자여권으로 재발급 받았다.

55,000

황열병 예방접종(Yellow Fever)

남미나 아프리카를 여행하기위해선 꼭 맞아야 한다.

다행히 집앞에 검역소가 있어서 멀리 가지 않고 싸게 맞았다.

16,000 (2010.04.01 부터는 인상된다고 함.)

여행자보험(insurance)

알아보는중. 치터스 ACE 보험사에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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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 2010.04

현재까지

 총 지출비용

2,4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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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부터 여행루트를 짜던과정.

 

여기에 남아있는 흔적들은 마음에 안들에 폐기된 원고로, 프로토타입이다.

 

막상 여행을 떠나게 된 지금은 쓸모없는 루트이지만,

 

이 과정들이 있어서 최종 루트가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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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곳들  (Fascinating places)

*티벳(Tibet)
[부탄](Bhutan)
네팔(Nepal)
터키(Turkey)
*이집트(Egypt)
*스페인(Spain)
아이슬란드(Iceland)
*[그린란드](Greenland)
[남아프리카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
필라델피아(Philadelphia)
[버뮤다](Bermuda)
*페루(Peru)
*볼리비아(Bolivia)
*에콰도르(Ecuador)
[칠레](Chile)
[아르한티나](Argentina)
[브라질](Brazil)
[콜롬비아](Colombia)

OneWorld Explorer Version
장점
이스터섬을 갈 수 있다.
단점
아시아에서 쓸데없이 홍콩을 들러야 한다.
이집트와 터키를 개별 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똑같은 도시를 경유할일이 생긴다.

Sector1
서울에서 홍콩 (Seoul to Hong Kong)
From/To: SEL, KR - HKG, HK
Sector2
홍콩에서 청두(Hong Kong to Chungdu)
From/To: HKG, HK - CTU, CN
Sector3
청두에서 델리 육로이동 (Chungdu to Delhi Surface Sector)
From/To: CTU, CN - DEL, IN
Sector4
델리에서 암만 (Delhi to Amman)
이집트와 터키를 육로또는 개별항공 이용
From/To: DEL, IN - AMM, JO
Sector5
암만에서 바로셀로나 (Amman to Barcelona)
From/To: AMM, JO - BCN, ES
Sector6
바로셀로나에서 헬싱키 (Barcelona to Helsinki)
From/To: BCN, ES - HEL, FI
Sector7
헬싱키에서 레이캬빅(Helsinki to Reykjavik)
그린란드는 개별항공 이용
From/To: HEL, FI - REK, IS
Sector8
레이캬빅에서 헬싱키(Reykjavik to Helsinki)
From/To: REK, IS - HEL, FI
Sector9
헬싱키에서 뉴욕(Helsinki to New York)
필라델피아까지는 개별 교통 이용
From/To: HEL, FI - NYC, US
Sector10
뉴욕에서 마이에미 (New York to Miami)
From/To: NYC, US - MIA, US
Sector11
마이에미 에서 산티아고 (Miami to Santiago)
From/To: MIA, US - SCL, CL
Sector12
산티아고에서 이스터섬 (Santiago to Easter Island)
From/To: SCL, CL - IPC, CL
Sector13
이스터섬에서 산티아고 (Easter Island to Santiago)
From/To: IPC, CL - SCL, CL
Sector14
산티아고에서 리마 욱로이마(Santiago to Lima Surface Sector)
볼리비아와 에콰도르도 육로로 이동
From/To: SCL, CL - LIM, PE
Sector15
리마에서 로스엔젤레스 (Lima to Los Angeles)
From/To: LIM, PE - LAX, US
Sector16
로스엔젤레스에서 서울 (Los Angeles to Seoul)
From/To: LAX, US - SEL, KR

중국-북경[티벳 청장철도를 타기 위한 경유지] → 티벳 -> (부탄) -> 티벳 -> 카일라스 코라 -> (네팔) → (이란) → 터키 → (시리아) -> 요르단→ 이집트 → 스페인 → 영국[아이슬란드경유지] → 아이슬란드[그린란드 경유지] →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 → 영국 → 남아공 → 미국 - 켈리포니아 → (애틀란타) → (칠레) → 볼리비아 → (브라질) → 페루 → 에콰도르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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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Ski Jumping National Team, 2009)[국가대표,스키점프,코미디,드라마,Ski Jumping National Team]

이미지출처 : lovesol.tistory.com

신한 아침애 카드를 쓰는 나는 한달에 한번 1000원에 조조 영화를 볼 수 있다.:D

그래서 이번에 본 영화는 국가대표!

아침에 일어나서 모자를 눌러쓰고, 슬리퍼를 끌면서 별 기대 없이 동네 극장으로 향했다.

다양한 조합의 선수팀이 연습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합에 대한이야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보는내내 재미있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결국 올림픽에 나갔을땐 감동도 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나온 영화라 왠지 더 실감이 났나보다.

이 영화를 보고 없던 스키점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보면서 뭐 특별히 생각할것도 없고, 맘편히 볼 수 있는 영화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다.

좋은영화다.ㅎㅎ

아직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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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han 'At Morning card' that I have been used offer early morning movie by 1000 won at every month.

So I've seen the movie 'Ski Jumping national team'!

I went to theater wearing hat and slipper.

It's a main story that the team's that has variant of character troubles and unity while exercise.

It's not boring cause Interesting thing are aapeared several scenes .

I overwhelmed when they participate in the olympic cause maybe it originated from fact.

It give me little concern about ski  jumping.

This movie is not difficult, just enjoying and laughing.

It give not only laughing but also impression.

Good Movie.

I recommend it if you didn't se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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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수업,손절매,stock,investment

이미지출처 : www.tpreport.com


주식이라는걸 해보고자 마음을 먹은지 2년정도가 지났다.

초반엔 장도 좋고 운도 좋아서 약간 재미를 보기도 했다.

내 실력으로 재미를 본것도 아닌데,

괜한 자신감이 붙은 나는.

그당시 내가 조달할 수 있는 전부를 주식에 쏟아 부었다.

'소신껏 하는거야.'

'뇌동매매는 하지말아야지.'

'손절매는 확실히 지키자.'

등의 다짐을 하고.

약간의 이익, 약간의 손실을 오가고 있을쯔음..

항상 스탑로스를 걸어놨었는데 딱 하루 안걸었더니 그날 갑자기 주가가 폭락을 했다.

스탑로스는 5%에 걸어두었는데, 7%정도 손실을 본것이다.

난 흐름도 제대로 읽지 못하면서 미련을 가지고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그 다음주엔 12% 손실.

한주가 더 지나니 25% 손실.

하루가 다르게 손실은 커졌고, 한참 폭락했을땐 원금의 60%까지 폭락한적도 있었다.

'언젠간 오를꺼야.'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가지고 있었지만,

급하게 돈이 필요한 일도 곧 생기고 해서, 주가가 상향곡선인 오늘.

원금의 40%의 손실을 보고 팔았다.

책도 보고, 동호회에서도 그렇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던 말들이 직접 겪고 나서야 몸에 새겨진다.

지금의 나에겐 한두달 모아서는 모을수도 없는 정말 큰 돈이지만,

나중에 더 큰돈을 가지고 같은 경우를 겪지 않도록,

마음에 새기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겠다.

'사람은 실수  할 수 있으니까?!' 라고 자기 위안을 하며 다짐을 한다.

'월평균 , 주 평균 수익률이 +가 되기 전 까지는 적은 돈으로만 투자한다.'

'정해둔 손실률 이상의 손실을 보면 반드시 손절매 한다.'

물론 앞으로 얼마의 수업료가 더 들어갈 지 모른다.

이번에 정말 크게 수업료를 냈으니,

앞으로는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내자! ㅇㅏ ㅈ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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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english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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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葉問: The Legend Of Ip Man, 2009) [엽문,영춘권,액션,드라마,葉問,중국무술,The Legend Of Ip Man]

이미지출처 : bryan3136.egloos.com

'엽문 재미있어. 꼭봐! 통쾌해!' 라는 말을 몇몇 지인들에게 듣고,

 

어떤 영화일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확실히 듣던대로 통쾌한 장면들이 많았고,

 

드라마와 액션 그 무엇하나 부족하지 않은 영화 였다.

 

무술, 격투기에 관심이 많은 나는

 

점점 영춘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에 태극권 팔괘장을 잠시 배울때 봤던것 같은 나무인형을 보면서,

 

저거 하나 있으면 가지고 놀기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영춘권 기회되면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생각이 딴곳으로 흘러갈때쯤 영화는 끝났다.

 

재미있어요 엽문! 멋있어요 엽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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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eard about this movie from some friends.

 

They said 'Ip Man is interesting. See it surely! It's great!'

 

That made me curiousful then I saw it.

 

It was great as I heard.

 

It catch both drama and action.

 

I intereted in Martial arts, Kungfu.

 

Because I facsinated Wing Chun.

 

The movie finished during I think like this.

 

Interesting Ip Man! Gorgeous maste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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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무이도 빵을 참 좋아한다.

어릴때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는,

식사시간에 밥을먹고,

빵을 먹고,

과자를 먹고,

과일을 먹는

모습을 보고 놀랐었다.

어찌되었건.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어느날 어무이께서

'빵값도 비싸고, 집에서 식빵을 만들어 먹어야겠다~'

라는 천사의 속삭임 같은 이야기를 꺼내셨다.

나는 집에 갈 때마다. 수제 식빵이 있기를 기대했으나..

없었다.

자꾸 식빵은 생각나고.. 이번에 집에가면 꼭 물어보려고 했는데,

집에가보니 어무이께서 식빵틀을 사놓으셨던 것이다!

나도 모르게 환호를 하며, 어무이께 여쭈었다.

"이제 빵을 만들어 먹을수 있는건가요?!"

어무이께선

"그래 한번 만들어봐라."

라고 말씀하시며, 파운드 케잌 믹스 라는 봉투를 주셨다.

퀘스트인가?!

어무이와 돼지고기김치볶음, 멸치볶음, 김에 와인을 한잔 하고,

다음날 아침 나홀로 조조영화를 보고 와서는 파운드 케잌을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를 전자렌지에 녹이고!

틀에는 유산지를 깐다.

아뿔사! 유산지가 없구나..

아쉽지만 식용유를 발라주자.

아쉽게도 붓같은건 없으니까, 키친타올로..

호두를 넣고 싶은데 호두는 없고,

냉동실에 잣이 조금 있으니 넣자.

초콜릿도 좋아하는 편이니까 넣자.

아니 이건 계피가루?! 계피향도 좋아하니까 넣자.

건포도?! 이런건 원래 파운드 케잌용이지!

이런 저런 재료를 넣고,

대충 눈대중으로 섞어서 반죽을 하고는,

예열된 오븐에 넣는다.

온도에 맞추어놓고는 '왜 예열이 안되지? 고장인가?!'

라고 생각하고 보니, 점화를 하고 온도를 맞춰야 하는거였다.ㅋ

이런! 기본에 충실한 복병이 숨어있었을줄이야..

하지만 그 복병도 나의 식탐을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졌다.

그렇게 40분정도 굽고나니,

꽤 먹음직 스럽게 보이는 파운드 케잌이 완성!!

와!!!

맛도 꽤 괜찮다.

몇몇 지인들이 먹어보고는,

'세상에나,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없어요!' - H군.

'우와! 이걸 정말 만들었다구요? 빵집에서 산거같은데?!' - K양

'맛있네.' - S양

'먹을만하더구나.' - 어무이

등 괜찮은 평가를 해줬다.

앞으로도 종종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지.: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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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other and I like bread so much.

A friend of mine visted our home when I was young.

He surprised at

eatting rice

and eatting breads

and eatting cookies

and eatting fruits

at meal time.

Anyway

The origin of incident is  like this.

Someday, mother said

"Price of bread is expensive. I will make my own bread at home"

likely angel's whisper.

I expected home made bread every time when I go home.

There is no bread.

I ask it surely this time when I go home cause I thought bread again and again.

When  I go home, Mother bought bread frame!

I am cheers!

And I ask mother "Can I create my own bread?"

Mother said "Yes, make your own ones."

And gave me a bag 'Pound cake mix'.

Is it quest?!

That night mother and I drink some wine with fried pork kimchi, friend anchovy,baked laver.

Next morning, I made  pound cake after I saw movie alone and back home.

Put the butter microwave for melting.

Cover frame with parchment paper.

Gosh! I don't have parchment paper.

I missed it, but I can cover with edible oil.

I like walnut, but I don't have it.

Nevertheless I have pine nut on a freezer then put it.

I like chocolate, put it!

oh! cinnamon powder? I like it, put it.

Raisin?! It birth for pound cake.

Put some materials.

Kneading roughly.

Put it to preheated oven.

Finish the pound cake looks like delicious after baked 40 minute.

Wow!

Taste is not bad.

Some friends ate it and said

'Oh my god! It's so soft!' - Mr. H

'wow! Is it your own, really? It looks bought at store?! - Miss K

'Delicious.' - Miss S

'Not bad.' - Mother

I got a good rate.

I will make it occasionall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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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였을까? 내가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했던게..

20대 초반 어느날

'이집트! 난 왜 이집트에 이렇게 끌리지? 언젠간 떠나야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고.

책을 잘 읽지 않는 나의 손에 가끔 들려있던 책들을 읽다가,

흥미로운 어떤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아! 여기도 가보고 싶다.' 라는 마음도 하나씩 피어났던것 같다.

작년엔 불쑥 세계일주가이드라는 책을 사고는, 설레여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내방 책장에 먼지가 쌓인체 꽂혀있던,

류시화 시인께서 옮기신 다릴앙카의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는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해주었다.

여행을 떠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뛰는날이 지속되던 어느날,

이 책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다.

깔끔한 표지를 한,

 친구와 오목판을 둘 수 있도록 속지도 들어있는!

 이 책을 읽기전엔,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강물처럼을 읽었을때 처럼,

마음편히 고개를 끄덕거리며, 가끔씩 비는시간에 조금씩 읽어나가다가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에 도달하는 그런 여유로움이 가득한 책일꺼라 생각했다.

언제든 펼첬다 덮고는, 생각날때 열어볼 수 있는 그런책 말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치고 나니.

흥미로운 소설을 읽을때 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책에 몰입하게 되었다.

지하철을 타고가며 읽었는데, 정류장을 지나쳐서 다시 돌아오기도 했고,

몇번인가 피식 웃고, 몇번인가 한숨을 내쉬고 나니, 어느새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고 있었다.

분명..

선호하는것이 있기 마련이다.

음악도 그렇고 책도 그렇다.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면,이 책 참 좋았다.

다양한 기분을 느꼈고,

생각도 많이 하게되었으며,

마음이 편해졌다.

결정적으로 나는 여행을 동경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의미있게 다가왔다.

이젠, 나도.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도,

동경하는 이가 아닌,

배낭을 둘러매고 떠나는 여행자가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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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long?  When I think about travel.

The day when early 20s.

I think suddenly 'Egypt! Why I attracted egypt? Whenever I will go.'.

During I was read sometimes despite reading rarely,

when story about interesting country appeared,

I think that 'Ah~! I wanna go there too!'

I bought World travel guide last year, then I can sleep cause fluttered.

A dusted furniture of a bookshelf in my room,

'Live with fluttering heart ' that translation of  Darryl Anka's 'Blueprint for Change : A message from Our future' determine my think of travel.

Someday that think of travel with heart fluttering continuously I heard news about this books .

Simple cover,

include sheets of omok.

Before I read,

I guess it will give me calmness and I will nod likes read Paulo Coelho's Like the flowing river.

But I opened it,

I am addicted it likes when I read interesting novel.

When I read it during subway, I missed station.

I met final page after Laugh sometimes, Sigh sometimes.

Definitely, people have preference.

Not only music but also book.

This book is good through my favorite.

I met veriety of feelings.

And I think so much.

My soul got a peace.

Cause I yearn to travel decisively, It comes to me significantly.

Now, Travelholic you and I.

No yearner anymore,

Be a traveler with knapsack!



P.S

예약판매 이벤트로 운좋게 마냐나의 신보도 받았다.:D

I got Mañana's new album by subscription even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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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억지로 살지 않는다.

소망을 꾹꾹 눌러담지 않고,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나간다.

참고 인내하며 열심히 돈을 벌어 부자가 된다면 난 행복할까?

아니다.

만약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하지 않고,

톱니바퀴날이 무디어질때까지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중에 그 많은돈을 스트레스로 생긴 병의 치료비에 쏟아부으며,

고통스럽게 죽어가며 이런생각을 하겠지.

'아, 난 참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나하나 즐거운 일들을 해나가면서 살아가는것이,

내가 원하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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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live forced.

Make real,don't put hope to the bottle.

If I be a rich with bear and patient, am I happy?

No.

I am Supposing that I don't do someting what I want,

maybe I can save much asset with hard work likes a toothed wheel.

However I will say 'I had a so many dreams' in the bed on the hospital after I spent most of all to medical fee for illness from stress.

Set the order of priority and do that is what I wanted life.

A friend of mine said me greatefully "Providing that I have a child, I wanna send him to look after child".

He told me that I seems can teach his child about 'how about enjoy life' when I ask him that reason.

After a decade later.

After five decades later.

I wanna live to hear likes that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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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여름.

3G 폰이 나온 꽤 초반에,

3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음에도 거의 50만원 가까이 주고 샀던 휴대폰.

SCH-W200

지금껏 꽤 오래 썼다.

말썽도 많아서 A/S도 10번 가까이 다녀왔지만,

그래도 꽤 튼튼한 녀석이었는데..

이번에 1000원에 폰을 바꿀수 있어서 충동적으로 바꿔버렸다.

모토로라 Z8M

가볍고, 기능도 별로 없다.

그래도 전화 되고, 문자 되니까 약정기간 2년동안, 혹은 그 이상 잘 쓰고,

그때쯤 제대로된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 된다면, 그걸로 바꿔야지.

그때까지 죽지말고 살아다오 Z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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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on summer.

It's ealry stage that appeir 3G mobile devices.

I paid 500000 Won for SCH-W200 despite supported 300000 Won.

SCH-W200

It used quite long.

It made so many problem then I went service center frequently.

But it's pretty solid.

I got a chance that change device by 1000 Won at this time then I changed mobile on a whim.

Z8M

light, functionless.

But I can call and send text messages.

Maybe I will use it due to a contract term and after that time, I will change to mobile loading Android.

Alive Z8m! at least 2 years!



SCH-W200 [휴대폰,삼성,애니콜,SCH-W200,samsung,anycall,모토로라,z8m,motorora]
[SCH-W200]

Z8M [휴대폰,삼성,애니콜,SCH-W200,samsung,anycall,모토로라,z8m,motorora]
[Z8M]
휴대폰,삼성,애니콜,SCH-W200,samsung,anycall,모토로라,z8m,moto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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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이미지출처 : price.logii.com


고양이를 키우려면 필요한 고양이 용품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고양이 사료,고양이 모래,고양이 간식,고양이 스크레치판, 고양이..... 등등..

주기적으로 돈이 들어가기에, 한곳을 단골로 만들어 놓으면, 우대가격으로 물건도 살 수 있고,

사은품도 더 챙겨주고 하는 장점이 있다.

예전엔 공구몰에서 주문을 많이 했었는데,

이곳 저곳 갈아타다가 이번에 정착하게된 우다다캣(http://www.udadacat.com).

처음에 마음에 든건 사이트가 빨리 떠서고,

카드 결제가 되는데다가 원하는 물건들이 품절이 아니고 잘 팔고 있어서였다.

그런데 주문을 해보니 양질의 사은품도 잘 챙겨주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정착을 하게 되었다.

물건은 다른곳보다 약간 비싼편이긴 하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전화주문 할인까지!

이정도면 꽤 괜찮다고 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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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ften did order on 09Mol in the past.

I did shift  from a lot of shopping malls to Udadacat(http://www.udadacat.com).

The Site's speed has fascinated me.

And It offer goods sufficiently in addition I can use credit card on this site.

Owner is kindness and she gave me some nice free gifts.

Goods are little expensive then others.

But good service and discount on telephone order!

It's fine shopping mall.



자기 물건 챙기는 고양이 바토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고양이물건들로 가득한 박스들 (boxes)]

주문한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이번에 주문한 물건들과 사은품]

고양이 모래,고양이 사료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주문한 모래, 사료, 베스트토레서, 쉐드킬러 (ordered things)]

고양이 사은품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각종 사은품들.. (free gifts)]

베스트 토레서, 쉐드킬러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베스트 토레서, 쉐드킬러 (best toresser , shed 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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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를 좋아하는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이미지출처 : dorajistyle.pe.kr


바토와 잔디는 장난감중에 특히 낚싯대를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부드러운 털로 되있는 낚싯대만 보면 환장을 한다.

한손엔 낚싯대를, 한손엔 카메라를 들고 찍느라 쫒아가지 못해서 제대로 찍진 못하지만,

날렵한 사냥의 명수의 모습을 볼 수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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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o and Jandi like a fur covered toy fishing rod.

I shoot video by one hand and control the rod same time by another hand.

I can't follow their motion well, you can see the agile expert hunt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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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관한 책을 보며 초반에 등장하는.

선천의 괘를 나타낸 복희팔괘도와 후천의 괘를 나타낸 문왕팔괘도를 보며..

일단 순서를 외우긴 외웠는데, 이걸 어찌 더 쉽게 기억할 수 없을까?

사실 팔괘의 각 괘가 무얼 뜻하는지도 곰곰히 생각해봐야하는 나에겐 참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뭔가 좀 더 쉽게 기억할 수 없을까 하여.. 낙서를 했다.
(하도와 낙서의 낙서가 아닌 끄적거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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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ate eight trigram and posterior eight trigram appears in the Book of Change.

I memorize it's sequence, but I can't adapt it yet.

And I can't remember it's sequence well, then I thinking about 'how can I remember it more easier?'

Finally I draw something like following images.




복희팔괘도(선천팔괘 - Innate 8 trigram)



선천팔괘도(복희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乾 兌 離 震
건 태 리 진


양괘 - 선천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하늘(건-SKY),바다(태-Marsh),해(리-Fire),번개(진-Thunder)



청천벽력(靂),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의 기원이 선천팔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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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a bolt from the blue' come from here.:D





巽 坎 艮 坤
손 감 간 곤
음괘 - 선천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바람(손-Wind),달(감-Moon),산(간-Mountain),땅(곤-Earth)



문왕팔괘도(후천팔괘 - posterior 8 trigram) 

후천팔괘도(문왕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坎 坤 震 巽
감 곤 진 손

중앙

乾 兌 艮 離
건 태 간 리


복희 팔괘도와 문왕 팔괘도의 출처가 기억이 안 나네요.
혹시 제작자 분 연락 주시면 출처 표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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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이공계에뜻(?)을 두고..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있는 나.


사실 어릴적에는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하고 나름 센스도 있는 편이었던 기억이 있다.
(내 착각일진 몰라도.ㅋ)

중학생때 PC통신 하이텔에서 고게동,개오동 등에서 여러 겜을 하면서..

아~ 나도 게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이텔 게제동(게임 제작 동호회)에 있는 창작 게시판에 '용사체험기'라는 RPG시나리오를 쓴적이 있다.

비록 프롤로그뿐이었지만,

'아! 이러면 참 재미있겠다' 싶어서 썼던 조잡한 말장난에 여러 사람들이 웃어주었고,

아마츄어 게임제작팀에서 내 시나리오를 가지고 게임을 만들기도 했었다.

항상  '언젠가 책을 쓰고말꺼야!' 라는 뜬구름 잡는 생각만 하고..

혼자 사색을 즐길때면 별의별 망상을 다하지만,

그 즐거운것들을 세상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면 나는 단지 한명의 망상가일뿐이다.

그래서 그것들을 글로 써내거나 음악, 그림등의 창작활동으로 표현하는것.

정말 가슴벅찬 일을 행동에 옮기고자, 첫째로 소설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고!

소설 카테고리도 만들었고,

쟝르는 내가 주로 여가시간에 즐겨보는 신무협 판타지로 결정했다.

누군가 내글을 읽고 피식 웃을수 있다면,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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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ftware developer. I made an effort to be a good engineer since high school student.

Actually, I had sensibility of literature and good sence in my childhood.
(Maybe it's illusion or truth.)

I wrote RPG game scenario when I was middle school student.

It was just short prologue.

But many people cheer me and enjoy it.

One of amateur game development team made a game that used it.

I always thinking it 'I'll write something whenever!'

I think fantasy when I meditate alone.

If I don't publish it, It just thinking.

Then It's my first action for creation behavior.

This fictions genre is fantasy of martial arts.(It's my favorite genre)

I hope anyone enjoy being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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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금요일 어버이날에 휴가를쓰고,

어무이께서 일하시는 곳으로 찾아갔다.

휑한데 건물만 몇군데 있는곳이라, 딱히 맛집이 있어보이진 않았지만..

체인점이 있기에 들어가서 먹었는데, 맛이 괜찮았다.

어무이도 셀러드가 맛있다고 하셨다.


아들.

카네이션도 참 오랫만에 드려보네요.

항상 좋은말만 해주시는 어무이.

아들이 앞으로도 어무이 인생에 즐거움을 더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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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vacation on friday.

And went mother's workplace to meet her.

There were no many restaurant, just some building.

We found chain of known restarant, taste was so good.

Mother said 'It's delicious' after ate salad.


Son.

'I don't remember gave carnation to you'

Mother.

You cheers me whenever.

I am going to add interesting thing for your lif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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