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이 내구성이 약한지, 좀 입다보면 실밥이 터지고,

몇번 입다보면 교체를 해줘야 된다.

그래서 이번엔 내구성이 좀 더 좋다는 탄탄이 수영복을 샀다.

사이즈를 한 사이즈 작게살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커서 헐렁거리는 정도는 아니고, 수영하는데 무리는 없었다.

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더 비싸다는 이녀석

주문 전화를 했을때

미키마우스가 엄청 많이 그려져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검은색배경에 보라색 미키마우스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왠지 괜찮을것 같아서 일단 보내달라고 했다.

도착한 녀석은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었다.

이쁘다.ㅎㅎ

떨어질때 까지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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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pant's weared out quickly.

Then I bought a swimpants that known as durable.

I thought 'I should bought smaller one' but this size is not bad for swimming.

It's pricey cause it's character pattern.

I heard micky mouse is drawed on all over swimpant when I call shop for order.

I heard violet micky mouse on black canvas when I call shop for order.

I said "I don't care if it durable!".

It's better than I expected.

Nice look!



Model Name : DIS-8315



DIS-8315 수영복 앞면 [수영용품,수영복,물안경,수경,수모,오리발,Swimsuit,Swimming goggle,Fins]

[앞면(Front)]



DIS-8315 수영복 뒷면 [수영용품,수영복,물안경,수경,수모,오리발,Swimsuit,Swimming goggle,Fins]
[뒷면(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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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하기 - 여행용품 구입 (Travel Preparation - Travel Supplies) [여행짐싸기,여행물품,장기여행,배낭여행,여행준비물,travel,backpacking]

이미지출처 : sah.i.ph


여행준비하기 - 여행용품 구입 (Travel Preparation - Travel Supplies)








가방(Bags)


배낭(Backpack)

여행 내내 매고 다녀야 할 듯해서 배낭으로 유명한 아크테릭스,그레고리,오스프리,도이터,써미트등 여러제품을 보다가, 가격대비 제일 괜찮아 보이는 녀석으로 구입했다.

오스프리 아트모스 50(Osprey Atmos 50) [35 * 54 * 22 cm/1540g]
중고로 써미트 배낭커버와 함께 구입.

\160,000


배낭안전망 팩세이프55

나의 배낭을 지켜줄 그물망.

60$ (약 68,000)


작은가방(Small Bag)

가방을 숙소에 두고 가볍가 나갈때 쓸 가방으로, 사이드플립구입

크기가 작은편이라 많은걸 넣지는 못하지만, 잘 넣으면, 카메라까지 들어감.


나루 사이드플립(Naroo Side Filp) [19 * 13.5 * 3cm]


\43,500


속가방(Inner bag)

배낭이 통가방이라 안에 짐들을 정리해서 놓기 위해서, 속가방을 대거 구입했다.
트래블메이트의 웨어백은 비싸기에 백스인백이라는 브랜드에서 구매를 했다.

폴리이너웨어백[BIW-101] 브라운망사 6,400 원 1개 6,400 원
폴리티셔츠양말백[BTS-701] 브라운 6,400 원 1개 6,400 원
폴리양면편의백[BWS-803] 브라운 8,000 원 1개 8,000 원
폴리다용도여권백[BPP-301] 브라운패턴 4,700 원 1개 4,700 원
폴리다용도파우치[BMP-201] 브라운패턴 4,600 원 1개 4,600 원
매쉬목욕백[BBT-401] 그레이 2,300 원 1개 2,300 원
슈즈포켓백[BFG-601] 브라운 1,600 원 2개 3,200 원
휴대용 약케이스[BMC-901] 650 원 1개 650 원
배송비 2,500원

\38,750


침낭(Sleeping Bag)


밖에서 노숙할일은 없을꺼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기에, 가장 가벼운 녀석으로 구입했다.
바우데 울트라컴팩트 침낭(Vaude Ultra Compact) [12 * 24 cm/360g]
\45,800

의류(Clothings)

상의(Top)

빨면 금방 말려서 입을수 있는 도이터의 언더레이어(기능성 상의)를 4장 구매했다.


나시 1장 9,900 원


반팔 2장 22,600 원
긴팔 1장 14,300 원
배송비   2,500 원
\49,300

언더아머

콜드기어(내복용) * 2

20$*2 (약 45,000)

반팔T

10$ (약 11,500)

반팔 PK

30$ (약 34,000)

나시

30$

(약 34,000)


\124,500


자켓(Jacket)

cloudveil zorro jacket (

바람막이)

35$(약 40,000) 원가 140$

콜롬비아 방수방풍 자켓

42$(약 47,500) 원가 230$

Under Armour Caton Jacket

50$(약 60,000) 원가는 95$

\147,500



하의(Bottom)

콜롬비아 컨버터블 바지 Ridge II *2

40$*2 (약 90,500)

Layer 8 내복바지

15$ (약 17,000)

반바지 *2


15$ * 2 (약 34,000)

\141,500


신발(Shoes)

신발을 여러개 들고가기가 그래서 운동화스타일로 생긴 아솔로의 등산화를 오케이 아웃도어에서 구입했다.


[ASOLO]Electron XCR
\158,000

편하게 신을 쫄이 하나 샀다.

퀵실버 쫄이

17$ (약 19,200)



디지털 장비(Digital Equipment)

디지털 카메라(Digital Camera)

 

Sigma DP2 + 추가베터리 + 후드 + UV필터 + lux케이스를 80에 중고로 구입했다.

메모리는 따로 8G짜리로 구입~

올림푸스의 E-P1, 파나소닉의 GF1등에 눈길이 쏠리긴 했지만,
DP1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던 녀석에게서 쉽사리 눈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결국 DP2로 영입!

 

[Sigma] DP2

800,000

 

삼성베터리 SLB-1237

22,500 (http://www.sscamera.net)

호루스벤누 미니삼각대(SM-812)

5,760

디카 방수팩 WP-610

38,400

렌즈캡 JJC-ALC2

여행중에 렌즈켑을 잃어버려서 무려 자동개폐렌즈캡으로 사서 달아줬다. 좋다.^^

12.2$(약 14,000)


넷북(Netbook)

Dell 11z

성능과 가격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녀석,

듀얼코어 SU4100, 3cell 제품. 리퍼블리쉬 제품을 이베이 직거래로 구입

410$(약 462,000)



기타물품(The Others)

스포츠타올(Towel)
부피작고, 빨리 마르는 스포츠타올로 구매했다.
스피도 스포츠타월 6,500 원 2개 13,000 원
아레나 스포츠타월(옐로우) 7,500 원 1개 7,500 원

배송비   2,500 원
\23,000


종합비타민(Vitamin)

비타민월드 ULTRA MAN 6개월치

53$ (약 60,000)

다용도칼(Knife)

예전에 면도기 살때 줬던 쉬크 다용도칼이 있음.

개인용 수저 , 머그컵 (Cup)

양치컵으로 쓰던 스텐 컵 가져갈까 고민중.

시계(Watch)

CASIO GW-300 선물받음

멀티 플러그 (Multi plug)

아직 못구함.

증명서등(Certification)

여권(Passport)

기존에 5년짜리 여권이 만료되어, 10년짜리 전자여권으로 재발급 받았다.

55,000

황열병 예방접종(Yellow Fever)

남미나 아프리카를 여행하기위해선 꼭 맞아야 한다.

다행히 집앞에 검역소가 있어서 멀리 가지 않고 싸게 맞았다.

16,000 (2010.04.01 부터는 인상된다고 함.)

여행자보험(insurance)

알아보는중. 치터스 ACE 보험사에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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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 2010.04

현재까지

 총 지출비용

2,4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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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부터 여행루트를 짜던과정.

 

여기에 남아있는 흔적들은 마음에 안들에 폐기된 원고로, 프로토타입이다.

 

막상 여행을 떠나게 된 지금은 쓸모없는 루트이지만,

 

이 과정들이 있어서 최종 루트가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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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곳들  (Fascinating places)

*티벳(Tibet)
[부탄](Bhutan)
네팔(Nepal)
터키(Turkey)
*이집트(Egypt)
*스페인(Spain)
아이슬란드(Iceland)
*[그린란드](Greenland)
[남아프리카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
필라델피아(Philadelphia)
[버뮤다](Bermuda)
*페루(Peru)
*볼리비아(Bolivia)
*에콰도르(Ecuador)
[칠레](Chile)
[아르한티나](Argentina)
[브라질](Brazil)
[콜롬비아](Colombia)

OneWorld Explorer Version
장점
이스터섬을 갈 수 있다.
단점
아시아에서 쓸데없이 홍콩을 들러야 한다.
이집트와 터키를 개별 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똑같은 도시를 경유할일이 생긴다.

Sector1
서울에서 홍콩 (Seoul to Hong Kong)
From/To: SEL, KR - HKG, HK
Sector2
홍콩에서 청두(Hong Kong to Chungdu)
From/To: HKG, HK - CTU, CN
Sector3
청두에서 델리 육로이동 (Chungdu to Delhi Surface Sector)
From/To: CTU, CN - DEL, IN
Sector4
델리에서 암만 (Delhi to Amman)
이집트와 터키를 육로또는 개별항공 이용
From/To: DEL, IN - AMM, JO
Sector5
암만에서 바로셀로나 (Amman to Barcelona)
From/To: AMM, JO - BCN, ES
Sector6
바로셀로나에서 헬싱키 (Barcelona to Helsinki)
From/To: BCN, ES - HEL, FI
Sector7
헬싱키에서 레이캬빅(Helsinki to Reykjavik)
그린란드는 개별항공 이용
From/To: HEL, FI - REK, IS
Sector8
레이캬빅에서 헬싱키(Reykjavik to Helsinki)
From/To: REK, IS - HEL, FI
Sector9
헬싱키에서 뉴욕(Helsinki to New York)
필라델피아까지는 개별 교통 이용
From/To: HEL, FI - NYC, US
Sector10
뉴욕에서 마이에미 (New York to Miami)
From/To: NYC, US - MIA, US
Sector11
마이에미 에서 산티아고 (Miami to Santiago)
From/To: MIA, US - SCL, CL
Sector12
산티아고에서 이스터섬 (Santiago to Easter Island)
From/To: SCL, CL - IPC, CL
Sector13
이스터섬에서 산티아고 (Easter Island to Santiago)
From/To: IPC, CL - SCL, CL
Sector14
산티아고에서 리마 욱로이마(Santiago to Lima Surface Sector)
볼리비아와 에콰도르도 육로로 이동
From/To: SCL, CL - LIM, PE
Sector15
리마에서 로스엔젤레스 (Lima to Los Angeles)
From/To: LIM, PE - LAX, US
Sector16
로스엔젤레스에서 서울 (Los Angeles to Seoul)
From/To: LAX, US - SEL, KR

중국-북경[티벳 청장철도를 타기 위한 경유지] → 티벳 -> (부탄) -> 티벳 -> 카일라스 코라 -> (네팔) → (이란) → 터키 → (시리아) -> 요르단→ 이집트 → 스페인 → 영국[아이슬란드경유지] → 아이슬란드[그린란드 경유지] →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 → 영국 → 남아공 → 미국 - 켈리포니아 → (애틀란타) → (칠레) → 볼리비아 → (브라질) → 페루 → 에콰도르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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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Ski Jumping National Team, 2009)[국가대표,스키점프,코미디,드라마,Ski Jumping National Team]

이미지출처 : lovesol.tistory.com

신한 아침애 카드를 쓰는 나는 한달에 한번 1000원에 조조 영화를 볼 수 있다.:D

그래서 이번에 본 영화는 국가대표!

아침에 일어나서 모자를 눌러쓰고, 슬리퍼를 끌면서 별 기대 없이 동네 극장으로 향했다.

다양한 조합의 선수팀이 연습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합에 대한이야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보는내내 재미있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결국 올림픽에 나갔을땐 감동도 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나온 영화라 왠지 더 실감이 났나보다.

이 영화를 보고 없던 스키점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보면서 뭐 특별히 생각할것도 없고, 맘편히 볼 수 있는 영화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다.

좋은영화다.ㅎㅎ

아직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

Shinhan 'At Morning card' that I have been used offer early morning movie by 1000 won at every month.

So I've seen the movie 'Ski Jumping national team'!

I went to theater wearing hat and slipper.

It's a main story that the team's that has variant of character troubles and unity while exercise.

It's not boring cause Interesting thing are aapeared several scenes .

I overwhelmed when they participate in the olympic cause maybe it originated from fact.

It give me little concern about ski  jumping.

This movie is not difficult, just enjoying and laughing.

It give not only laughing but also impression.

Good Movie.

I recommend it if you didn't se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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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수업,손절매,stock,investment

이미지출처 : www.tpreport.com


주식이라는걸 해보고자 마음을 먹은지 2년정도가 지났다.

초반엔 장도 좋고 운도 좋아서 약간 재미를 보기도 했다.

내 실력으로 재미를 본것도 아닌데,

괜한 자신감이 붙은 나는.

그당시 내가 조달할 수 있는 전부를 주식에 쏟아 부었다.

'소신껏 하는거야.'

'뇌동매매는 하지말아야지.'

'손절매는 확실히 지키자.'

등의 다짐을 하고.

약간의 이익, 약간의 손실을 오가고 있을쯔음..

항상 스탑로스를 걸어놨었는데 딱 하루 안걸었더니 그날 갑자기 주가가 폭락을 했다.

스탑로스는 5%에 걸어두었는데, 7%정도 손실을 본것이다.

난 흐름도 제대로 읽지 못하면서 미련을 가지고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그 다음주엔 12% 손실.

한주가 더 지나니 25% 손실.

하루가 다르게 손실은 커졌고, 한참 폭락했을땐 원금의 60%까지 폭락한적도 있었다.

'언젠간 오를꺼야.'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가지고 있었지만,

급하게 돈이 필요한 일도 곧 생기고 해서, 주가가 상향곡선인 오늘.

원금의 40%의 손실을 보고 팔았다.

책도 보고, 동호회에서도 그렇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던 말들이 직접 겪고 나서야 몸에 새겨진다.

지금의 나에겐 한두달 모아서는 모을수도 없는 정말 큰 돈이지만,

나중에 더 큰돈을 가지고 같은 경우를 겪지 않도록,

마음에 새기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겠다.

'사람은 실수  할 수 있으니까?!' 라고 자기 위안을 하며 다짐을 한다.

'월평균 , 주 평균 수익률이 +가 되기 전 까지는 적은 돈으로만 투자한다.'

'정해둔 손실률 이상의 손실을 보면 반드시 손절매 한다.'

물론 앞으로 얼마의 수업료가 더 들어갈 지 모른다.

이번에 정말 크게 수업료를 냈으니,

앞으로는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내자! ㅇㅏ ㅈ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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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english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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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葉問: The Legend Of Ip Man, 2009) [엽문,영춘권,액션,드라마,葉問,중국무술,The Legend Of Ip Man]

이미지출처 : bryan3136.egloos.com

'엽문 재미있어. 꼭봐! 통쾌해!' 라는 말을 몇몇 지인들에게 듣고,

 

어떤 영화일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확실히 듣던대로 통쾌한 장면들이 많았고,

 

드라마와 액션 그 무엇하나 부족하지 않은 영화 였다.

 

무술, 격투기에 관심이 많은 나는

 

점점 영춘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에 태극권 팔괘장을 잠시 배울때 봤던것 같은 나무인형을 보면서,

 

저거 하나 있으면 가지고 놀기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영춘권 기회되면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생각이 딴곳으로 흘러갈때쯤 영화는 끝났다.

 

재미있어요 엽문! 멋있어요 엽사부!

 

----

 

I heard about this movie from some friends.

 

They said 'Ip Man is interesting. See it surely! It's great!'

 

That made me curiousful then I saw it.

 

It was great as I heard.

 

It catch both drama and action.

 

I intereted in Martial arts, Kungfu.

 

Because I facsinated Wing Chun.

 

The movie finished during I think like this.

 

Interesting Ip Man! Gorgeous maste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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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무이도 빵을 참 좋아한다.

어릴때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는,

식사시간에 밥을먹고,

빵을 먹고,

과자를 먹고,

과일을 먹는

모습을 보고 놀랐었다.

어찌되었건.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어느날 어무이께서

'빵값도 비싸고, 집에서 식빵을 만들어 먹어야겠다~'

라는 천사의 속삭임 같은 이야기를 꺼내셨다.

나는 집에 갈 때마다. 수제 식빵이 있기를 기대했으나..

없었다.

자꾸 식빵은 생각나고.. 이번에 집에가면 꼭 물어보려고 했는데,

집에가보니 어무이께서 식빵틀을 사놓으셨던 것이다!

나도 모르게 환호를 하며, 어무이께 여쭈었다.

"이제 빵을 만들어 먹을수 있는건가요?!"

어무이께선

"그래 한번 만들어봐라."

라고 말씀하시며, 파운드 케잌 믹스 라는 봉투를 주셨다.

퀘스트인가?!

어무이와 돼지고기김치볶음, 멸치볶음, 김에 와인을 한잔 하고,

다음날 아침 나홀로 조조영화를 보고 와서는 파운드 케잌을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를 전자렌지에 녹이고!

틀에는 유산지를 깐다.

아뿔사! 유산지가 없구나..

아쉽지만 식용유를 발라주자.

아쉽게도 붓같은건 없으니까, 키친타올로..

호두를 넣고 싶은데 호두는 없고,

냉동실에 잣이 조금 있으니 넣자.

초콜릿도 좋아하는 편이니까 넣자.

아니 이건 계피가루?! 계피향도 좋아하니까 넣자.

건포도?! 이런건 원래 파운드 케잌용이지!

이런 저런 재료를 넣고,

대충 눈대중으로 섞어서 반죽을 하고는,

예열된 오븐에 넣는다.

온도에 맞추어놓고는 '왜 예열이 안되지? 고장인가?!'

라고 생각하고 보니, 점화를 하고 온도를 맞춰야 하는거였다.ㅋ

이런! 기본에 충실한 복병이 숨어있었을줄이야..

하지만 그 복병도 나의 식탐을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졌다.

그렇게 40분정도 굽고나니,

꽤 먹음직 스럽게 보이는 파운드 케잌이 완성!!

와!!!

맛도 꽤 괜찮다.

몇몇 지인들이 먹어보고는,

'세상에나,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없어요!' - H군.

'우와! 이걸 정말 만들었다구요? 빵집에서 산거같은데?!' - K양

'맛있네.' - S양

'먹을만하더구나.' - 어무이

등 괜찮은 평가를 해줬다.

앞으로도 종종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지.:D

----

My mother and I like bread so much.

A friend of mine visted our home when I was young.

He surprised at

eatting rice

and eatting breads

and eatting cookies

and eatting fruits

at meal time.

Anyway

The origin of incident is  like this.

Someday, mother said

"Price of bread is expensive. I will make my own bread at home"

likely angel's whisper.

I expected home made bread every time when I go home.

There is no bread.

I ask it surely this time when I go home cause I thought bread again and again.

When  I go home, Mother bought bread frame!

I am cheers!

And I ask mother "Can I create my own bread?"

Mother said "Yes, make your own ones."

And gave me a bag 'Pound cake mix'.

Is it quest?!

That night mother and I drink some wine with fried pork kimchi, friend anchovy,baked laver.

Next morning, I made  pound cake after I saw movie alone and back home.

Put the butter microwave for melting.

Cover frame with parchment paper.

Gosh! I don't have parchment paper.

I missed it, but I can cover with edible oil.

I like walnut, but I don't have it.

Nevertheless I have pine nut on a freezer then put it.

I like chocolate, put it!

oh! cinnamon powder? I like it, put it.

Raisin?! It birth for pound cake.

Put some materials.

Kneading roughly.

Put it to preheated oven.

Finish the pound cake looks like delicious after baked 40 minute.

Wow!

Taste is not bad.

Some friends ate it and said

'Oh my god! It's so soft!' - Mr. H

'wow! Is it your own, really? It looks bought at store?! - Miss K

'Delicious.' - Miss S

'Not bad.' - Mother

I got a good rate.

I will make it occasionall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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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였을까? 내가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했던게..

20대 초반 어느날

'이집트! 난 왜 이집트에 이렇게 끌리지? 언젠간 떠나야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고.

책을 잘 읽지 않는 나의 손에 가끔 들려있던 책들을 읽다가,

흥미로운 어떤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아! 여기도 가보고 싶다.' 라는 마음도 하나씩 피어났던것 같다.

작년엔 불쑥 세계일주가이드라는 책을 사고는, 설레여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내방 책장에 먼지가 쌓인체 꽂혀있던,

류시화 시인께서 옮기신 다릴앙카의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는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해주었다.

여행을 떠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뛰는날이 지속되던 어느날,

이 책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다.

깔끔한 표지를 한,

 친구와 오목판을 둘 수 있도록 속지도 들어있는!

 이 책을 읽기전엔,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강물처럼을 읽었을때 처럼,

마음편히 고개를 끄덕거리며, 가끔씩 비는시간에 조금씩 읽어나가다가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에 도달하는 그런 여유로움이 가득한 책일꺼라 생각했다.

언제든 펼첬다 덮고는, 생각날때 열어볼 수 있는 그런책 말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치고 나니.

흥미로운 소설을 읽을때 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책에 몰입하게 되었다.

지하철을 타고가며 읽었는데, 정류장을 지나쳐서 다시 돌아오기도 했고,

몇번인가 피식 웃고, 몇번인가 한숨을 내쉬고 나니, 어느새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고 있었다.

분명..

선호하는것이 있기 마련이다.

음악도 그렇고 책도 그렇다.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면,이 책 참 좋았다.

다양한 기분을 느꼈고,

생각도 많이 하게되었으며,

마음이 편해졌다.

결정적으로 나는 여행을 동경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의미있게 다가왔다.

이젠, 나도.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도,

동경하는 이가 아닌,

배낭을 둘러매고 떠나는 여행자가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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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long?  When I think about travel.

The day when early 20s.

I think suddenly 'Egypt! Why I attracted egypt? Whenever I will go.'.

During I was read sometimes despite reading rarely,

when story about interesting country appeared,

I think that 'Ah~! I wanna go there too!'

I bought World travel guide last year, then I can sleep cause fluttered.

A dusted furniture of a bookshelf in my room,

'Live with fluttering heart ' that translation of  Darryl Anka's 'Blueprint for Change : A message from Our future' determine my think of travel.

Someday that think of travel with heart fluttering continuously I heard news about this books .

Simple cover,

include sheets of omok.

Before I read,

I guess it will give me calmness and I will nod likes read Paulo Coelho's Like the flowing river.

But I opened it,

I am addicted it likes when I read interesting novel.

When I read it during subway, I missed station.

I met final page after Laugh sometimes, Sigh sometimes.

Definitely, people have preference.

Not only music but also book.

This book is good through my favorite.

I met veriety of feelings.

And I think so much.

My soul got a peace.

Cause I yearn to travel decisively, It comes to me significantly.

Now, Travelholic you and I.

No yearner anymore,

Be a traveler with knapsack!



P.S

예약판매 이벤트로 운좋게 마냐나의 신보도 받았다.:D

I got Mañana's new album by subscription even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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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억지로 살지 않는다.

소망을 꾹꾹 눌러담지 않고,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나간다.

참고 인내하며 열심히 돈을 벌어 부자가 된다면 난 행복할까?

아니다.

만약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하지 않고,

톱니바퀴날이 무디어질때까지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중에 그 많은돈을 스트레스로 생긴 병의 치료비에 쏟아부으며,

고통스럽게 죽어가며 이런생각을 하겠지.

'아, 난 참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나하나 즐거운 일들을 해나가면서 살아가는것이,

내가 원하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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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live forced.

Make real,don't put hope to the bottle.

If I be a rich with bear and patient, am I happy?

No.

I am Supposing that I don't do someting what I want,

maybe I can save much asset with hard work likes a toothed wheel.

However I will say 'I had a so many dreams' in the bed on the hospital after I spent most of all to medical fee for illness from stress.

Set the order of priority and do that is what I wanted life.

A friend of mine said me greatefully "Providing that I have a child, I wanna send him to look after child".

He told me that I seems can teach his child about 'how about enjoy life' when I ask him that reason.

After a decade later.

After five decades later.

I wanna live to hear likes that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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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여름.

3G 폰이 나온 꽤 초반에,

3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음에도 거의 50만원 가까이 주고 샀던 휴대폰.

SCH-W200

지금껏 꽤 오래 썼다.

말썽도 많아서 A/S도 10번 가까이 다녀왔지만,

그래도 꽤 튼튼한 녀석이었는데..

이번에 1000원에 폰을 바꿀수 있어서 충동적으로 바꿔버렸다.

모토로라 Z8M

가볍고, 기능도 별로 없다.

그래도 전화 되고, 문자 되니까 약정기간 2년동안, 혹은 그 이상 잘 쓰고,

그때쯤 제대로된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 된다면, 그걸로 바꿔야지.

그때까지 죽지말고 살아다오 Z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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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on summer.

It's ealry stage that appeir 3G mobile devices.

I paid 500000 Won for SCH-W200 despite supported 300000 Won.

SCH-W200

It used quite long.

It made so many problem then I went service center frequently.

But it's pretty solid.

I got a chance that change device by 1000 Won at this time then I changed mobile on a whim.

Z8M

light, functionless.

But I can call and send text messages.

Maybe I will use it due to a contract term and after that time, I will change to mobile loading Android.

Alive Z8m! at least 2 years!



SCH-W200 [휴대폰,삼성,애니콜,SCH-W200,samsung,anycall,모토로라,z8m,motorora]
[SCH-W200]

Z8M [휴대폰,삼성,애니콜,SCH-W200,samsung,anycall,모토로라,z8m,motorora]
[Z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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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이미지출처 : price.logii.com


고양이를 키우려면 필요한 고양이 용품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고양이 사료,고양이 모래,고양이 간식,고양이 스크레치판, 고양이..... 등등..

주기적으로 돈이 들어가기에, 한곳을 단골로 만들어 놓으면, 우대가격으로 물건도 살 수 있고,

사은품도 더 챙겨주고 하는 장점이 있다.

예전엔 공구몰에서 주문을 많이 했었는데,

이곳 저곳 갈아타다가 이번에 정착하게된 우다다캣(http://www.udadacat.com).

처음에 마음에 든건 사이트가 빨리 떠서고,

카드 결제가 되는데다가 원하는 물건들이 품절이 아니고 잘 팔고 있어서였다.

그런데 주문을 해보니 양질의 사은품도 잘 챙겨주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정착을 하게 되었다.

물건은 다른곳보다 약간 비싼편이긴 하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전화주문 할인까지!

이정도면 꽤 괜찮다고 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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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ften did order on 09Mol in the past.

I did shift  from a lot of shopping malls to Udadacat(http://www.udadacat.com).

The Site's speed has fascinated me.

And It offer goods sufficiently in addition I can use credit card on this site.

Owner is kindness and she gave me some nice free gifts.

Goods are little expensive then others.

But good service and discount on telephone order!

It's fine shopping mall.



자기 물건 챙기는 고양이 바토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고양이물건들로 가득한 박스들 (boxes)]

주문한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이번에 주문한 물건들과 사은품]

고양이 모래,고양이 사료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주문한 모래, 사료, 베스트토레서, 쉐드킬러 (ordered things)]

고양이 사은품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각종 사은품들.. (free gifts)]

베스트 토레서, 쉐드킬러 - 고양이 용품, 고양이쇼핑몰 이용후기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고양이용품,고양이사료,고양이간식,고양이모래,고양이장난감]
[베스트 토레서, 쉐드킬러 (best toresser , shed 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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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를 좋아하는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이미지출처 : dorajistyle.pe.kr


바토와 잔디는 장난감중에 특히 낚싯대를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부드러운 털로 되있는 낚싯대만 보면 환장을 한다.

한손엔 낚싯대를, 한손엔 카메라를 들고 찍느라 쫒아가지 못해서 제대로 찍진 못하지만,

날렵한 사냥의 명수의 모습을 볼 수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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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o and Jandi like a fur covered toy fishing rod.

I shoot video by one hand and control the rod same time by another hand.

I can't follow their motion well, you can see the agile expert hunt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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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관한 책을 보며 초반에 등장하는.

선천의 괘를 나타낸 복희팔괘도와 후천의 괘를 나타낸 문왕팔괘도를 보며..

일단 순서를 외우긴 외웠는데, 이걸 어찌 더 쉽게 기억할 수 없을까?

사실 팔괘의 각 괘가 무얼 뜻하는지도 곰곰히 생각해봐야하는 나에겐 참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뭔가 좀 더 쉽게 기억할 수 없을까 하여.. 낙서를 했다.
(하도와 낙서의 낙서가 아닌 끄적거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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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ate eight trigram and posterior eight trigram appears in the Book of Change.

I memorize it's sequence, but I can't adapt it yet.

And I can't remember it's sequence well, then I thinking about 'how can I remember it more easier?'

Finally I draw something like following images.




복희팔괘도(선천팔괘 - Innate 8 trigram)



선천팔괘도(복희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乾 兌 離 震
건 태 리 진


양괘 - 선천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하늘(건-SKY),바다(태-Marsh),해(리-Fire),번개(진-Thunder)



청천벽력(靂),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의 기원이 선천팔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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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a bolt from the blue' come from here.:D





巽 坎 艮 坤
손 감 간 곤
음괘 - 선천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바람(손-Wind),달(감-Moon),산(간-Mountain),땅(곤-Earth)



문왕팔괘도(후천팔괘 - posterior 8 trigram) 

후천팔괘도(문왕팔괘도) [음양오행,팔괘,8 Trigram]

坎 坤 震 巽
감 곤 진 손

중앙

乾 兌 艮 離
건 태 간 리


복희 팔괘도와 문왕 팔괘도의 출처가 기억이 안 나네요.
혹시 제작자 분 연락 주시면 출처 표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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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이공계에뜻(?)을 두고..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있는 나.


사실 어릴적에는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하고 나름 센스도 있는 편이었던 기억이 있다.
(내 착각일진 몰라도.ㅋ)

중학생때 PC통신 하이텔에서 고게동,개오동 등에서 여러 겜을 하면서..

아~ 나도 게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이텔 게제동(게임 제작 동호회)에 있는 창작 게시판에 '용사체험기'라는 RPG시나리오를 쓴적이 있다.

비록 프롤로그뿐이었지만,

'아! 이러면 참 재미있겠다' 싶어서 썼던 조잡한 말장난에 여러 사람들이 웃어주었고,

아마츄어 게임제작팀에서 내 시나리오를 가지고 게임을 만들기도 했었다.

항상  '언젠가 책을 쓰고말꺼야!' 라는 뜬구름 잡는 생각만 하고..

혼자 사색을 즐길때면 별의별 망상을 다하지만,

그 즐거운것들을 세상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면 나는 단지 한명의 망상가일뿐이다.

그래서 그것들을 글로 써내거나 음악, 그림등의 창작활동으로 표현하는것.

정말 가슴벅찬 일을 행동에 옮기고자, 첫째로 소설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고!

소설 카테고리도 만들었고,

쟝르는 내가 주로 여가시간에 즐겨보는 신무협 판타지로 결정했다.

누군가 내글을 읽고 피식 웃을수 있다면,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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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ftware developer. I made an effort to be a good engineer since high school student.

Actually, I had sensibility of literature and good sence in my childhood.
(Maybe it's illusion or truth.)

I wrote RPG game scenario when I was middle school student.

It was just short prologue.

But many people cheer me and enjoy it.

One of amateur game development team made a game that used it.

I always thinking it 'I'll write something whenever!'

I think fantasy when I meditate alone.

If I don't publish it, It just thinking.

Then It's my first action for creation behavior.

This fictions genre is fantasy of martial arts.(It's my favorite genre)

I hope anyone enjoy being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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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금요일 어버이날에 휴가를쓰고,

어무이께서 일하시는 곳으로 찾아갔다.

휑한데 건물만 몇군데 있는곳이라, 딱히 맛집이 있어보이진 않았지만..

체인점이 있기에 들어가서 먹었는데, 맛이 괜찮았다.

어무이도 셀러드가 맛있다고 하셨다.


아들.

카네이션도 참 오랫만에 드려보네요.

항상 좋은말만 해주시는 어무이.

아들이 앞으로도 어무이 인생에 즐거움을 더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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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vacation on friday.

And went mother's workplace to meet her.

There were no many restaurant, just some building.

We found chain of known restarant, taste was so good.

Mother said 'It's delicious' after ate salad.


Son.

'I don't remember gave carnation to you'

Mother.

You cheers me whenever.

I am going to add interesting thing for your lif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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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떨어져 지내다 돌아온 바토와,

바토가 혼자 지내기 심심할까봐 새로 분양받은 잔디.

처음엔 하악질도 심했지만 이젠 제법 어울리는 편이다.

바토는 덩치는 제법 커졌지만 행동은 아깽이때나 다름없다.

아침에 늦잠 자고있을때 와서 꾹꾹이를 하면 숨이 턱턱 막혀서 일어나게된다.ㅋㅋ

잔디는 여자애라 그런지 얌전하게 노는데,

힘이 쌘 바토가 장난을 걸면 가끔 안스러울때가 있다.

완전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고양이.

BBC에서 방송했던 행복에 관한 프로그램에서 말하길..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종종 다른사람들보다 높은편이라고 했다.

물론 그만큼 좋아하지 않는다면 모르지만.. 난 이녀석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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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o that he come back home recently.

Jandi that she is new family.

They didn't know each other before, but good friend now.

Vato grew up but only body, his mental likes kitty as ever.

He wake me through chocking at late morning.

Jandi is graceful elegant lady but wild Vato want to play with her.

So lovely companion animal. Cat!

People live with companion animals happiness point is higher than people live without companion animal at one of TV program 'Happiness blah blah..' at BBC

I'm happy with Vato and Jandi.

먼곳보는 고양이 바토[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우리집 고양이 잔디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우리집 고양이 잔디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우리집 고양이 잔디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고양이 잔디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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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잔디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졸린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여유로운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창밖을 바라보는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살찐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파이어폭스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늠름한 고양이 바토 [고양이,고양이키우기,고양이집사,반려묘,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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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때 만난 힘이되는 친구녀석.

20대 초반에 같이 술마시고, 겜방가고..

회사 다니면서도 인천가면 만나서 놀고 했었는데,

일때문에 부산에 간지 1년이 좀 더되었다.

작년 여름쯤에 한번 놀러가고,

이번에 또 갔는데, 해운대 앞바다는 갈때마다 마음에 든다.

친구의 퇴근시간까지 바닷가에서 백사장도 거닐고,

가지고온 책도 좀 읽고,

저녁에 친구와 만나서 청사골의 수민이네서 장어구이에 소주 한잔하고..

이집에서 제일 맛있다는 라면도 먹었다.(라면 참 맛있게 잘끓였다.)

비록 친구가 일때문에 바빠서 잠깐 만나긴 했지만,

마음의 여유를 찾았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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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ent Pusan to meet a best friend of mine that he cheer me up.

We did drinking,play game, hung out toghether on early 20s.

we met frequently despite got a job.

He went Pusan 20 months ago approximately.

I visited last summer , and this time.

I like sea of Haeundae altimes.

I walked through beach and  reading a book until he finish work.

We went  Chungsagol for drinking and eatting someting after work.

We ate  roasted eel and Ramen.(It's good!)

This trip gave me calmness inspite of short time trip.




해운대 풍경 [부산,해운대,pusan,haeundae,한국,korea]

해운대 풍경 [부산,해운대,pusan,haeundae,한국,korea]

해운대 풍경 [부산,해운대,pusan,haeundae,한국,korea]

해운대 풍경 [부산,해운대,pusan,haeundae,한국,korea]

해운대 풍경 [부산,해운대,pusan,haeundae,한국,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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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9.04( Jaunty Jackalope) 에 네이트온 설치하기 (nateon on Ubuntu 9.04 installation guild)[리눅스,네이트온,linux,nateon]

이미지출처 : kldp.net

우분투 9.04( Jaunty Jackalope) 에 네이트온 설치하기 (nateon on Ubuntu 9.04 installation guild)







우선 리눅스용 네이트온을 다운받는다.(Download the nateon for linux)
http://kldp.net/frs/?group_id=1143
난 8.10용 204 revision을 설치했다.
http://kldp.net/frs/download.php/5036/nateon-1.0_204-1_i386.deb

의존성이 있는 패키지들을 설치해준다. (Install packages that has dependancy)

sudo -s
apt-get install alien
apt-get install kdelibs4c2a
apt-get install libqt3-mt
apt-get install libartslc2a <- 이게 문제 (I got a problem from here)

아래 링크에서 필요한 패키지를 받아서 설치한다.(I found require packages on below links.)
https://launchpad.net/ubuntu/hardy/i386/libartsc0/1.5.10-0ubuntu1~hardy1
https://launchpad.net/ubuntu/hardy/i386/libarts1c2a/1.5.9-0ubuntu2

그리고 네이트온을 설치한다. (Just install nateon)
sudo dpkg -i nateon-1.0_204-1_i386.deb


우와~ 설치완료! (Finish!)


그런데 라이브러리를 못찾아서 실행을 못한다. (But cannot run it cause missing library file.)

nateon: error while loading shared libraries: libartskde.so.1: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rpmfind.net에서 libartskde.so.1파일이 들어간 패키지를  찾는다. (I found that library through rpmfind.)
http://rpmfind.net//linux/RPM/fedora/10/i386/kdelibs3-3.5.10-1.fc10.i386.html
이런게 있다.

받아서.

압축을 풀고. (extract file.)
alien -k -c filename ..


libartskde.so.1 파일을 라이브러리 폴더에 복사해 넣는다. (copy libartskde.so.1 to /usr/lib)
cp libartskde.so.1 /usr/lib/libartskde.so.1


한글이 안될경우 scim-qtimm 를 설치해서 한글도 쓸수 있도록 만들면..설치 완료!
(If you can't input hangul, install scim-qtimm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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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에서 그리즈몽키 사용하기 (How to use greasemonkey in chrome)[크롬,그리즈몽키,chrome,greasemonkey]

이미지출처 : www.guru63.com

구글 크롬에서 그리즈몽키 사용하기 (How to use greasemonkey in chrome)











현재 좌파폭 우크롬을 쓰고 있다.

파폭은 주로 API볼때랑 검색할때 사용하고,

크롬은 업무보고, trac,  블로그, 미투데이등 뭔가 작성할때 사용하고 있다.

그리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도 크롬을 사용하는데,

피카사에서 사진 링크를 가져올때마다 너무 불편한거다.ㅠㅠ

피카사 페이지를 좀 편하게 만들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괜찮은 그리즈몽키 스크립트가 있는데,

크롬에서 쓸라고 하니 플러그인을 설치할수도 없고..

아 어찌하나, 파폭에서 써야되나..

그리즈몽키를 크롬에서는 사용할 수 없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구글한테 물어보니 이것저것 많이 나와서 찾아보다보니,

좀 부실하긴 하지만 나름 간단하게 쓸 수 있게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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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 browsers likes that firefox on left,chrome on right.

Firefox use to see API and search anything.

Chrome use to write a report and create posts on blog.

When I posting, I am felling like an inconvenience cause It's uncomfortable that I get image link on Google Picasa.

Then I decide to use greasemonkey for getting image link more comfortable.

But chrome not support plug-ins yet, what can I do?


1. 크롬을 설치한다.
   Install a recent Chrome.

2. 크롬을 실행할때 --enable-greasemonkey 옵션을 준다.
   Launch chrome with the --enable-greasemonkey flag.
   (숏컷에서 사용할경우 "PATH/chrome.exe" "--enable-greasemonkey")

3. C:/scripts 폴더에 그리즈 몽키파일(*.user.js)을 넣는다.
   Copy greasemonkey file(*.user.js) to the C:/scripts.

4. 해당페이지로 가서 새로고침을 해보고, 적용이되면 그대로 사용하고, 아니면 크롬을 재시동 한다.
   Just refresh the page or relaunch chrome.
 
 
끝~~!
The end.



아 이 얼마나 간편한가?!
How simple it?!

필요한 그리즈몽키 코드들은 Userscripts.org에서 쉽게 구할수 있다.
You can get easily any greasemonkey scripts in Userscripts.org.

편하게 살자.ㅋ
Live comfortable!:D


[Reference]
http://mashable.com/2008/12/15/google-chrome-greasemonkey-scri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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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이미지출처 : danalouis.com

아름다운 부산의 해운대 앞바다가 보이는,

시클라우드 호텔 건물 3층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이다.

'아름다운 도시' 라는 상호와 걸맞게,

레스토랑에 들어가니 바다가 한눈에 보였다.

브런치 코스를 시켰더니,

쥬스 - 빵 - 6가지 스프 - 다양한 전채요리  - 스테이크 - 초콜릿 퐁듀 - 차 or 커피

로 다양하게 나왔다.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바닷가를 바라보며, 한시간정도 먹었더니.

부시시했던 정신과 반쯤 감겼던 눈이 차츰 뜨여졌다.

수제 초콜릿도 판매하고 있는데, 맛은 그럭저럭 괜찮다.

가격대비 특별히 맛있진 않지만, 음악 선곡과 경치는 마음에 들었다.

시끌벅적하지 않은 분위기 괜찮은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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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ocated in sea clude hotel building 3rd floor across from haeundae sea.

When I enter there, I saw sea at a glance as  'Beautiful City(Bella Citta)'.

Food variety served when I ordered brunch course.

Spirit and eyes that had been fainted after got up slowly were opened due to eating with seeing sea.

This restaurant also selling handmade chocolate, it's taste is not bad.

Not special food compare charge, but mood and view are good.

I recommend here for people that find calm and good mood restaurant.


브런치 코스 (Brunch course)
₩50,000 (부가세 별도 - Excluded V.A.T)

스프 코스(Soup course)
₩35,000 (부가세 별도 - Excluded V.A.T)

수제 초콜릿(Handmade chocolate)
₩10,000 (부가세 별도 - Excluded V.A.T)





전경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전경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전경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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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음식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퐁듀 - 해운대 브런치 레스토랑 - 벨라치타(Bella Citta) [브런치,초콜릿,해운대,부산,레스토랑,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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