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멜로,애정,로맨스,판타지,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이미지출처 : rkjun.tistory.com

어릴적, 요즘과 같은 날씨였을까,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던 동네 뒷산에 올라 생각해 봤던 소재가 영화로 나왔다.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벤자민 버튼

'참 이해심 많구나.'

'나름 고민이 많을텐데도, 화도 잘 안내는군.'

'생긴건 늙었는데 행동은 참 그나이 답다.'

뭐 이런 생각도 들고,

벤자민 버튼

참 재미있게 살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

참 열심히 사는 편이지만,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는 장면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벤자민 버튼.

남들과 조금 다른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살다가 죽었다.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참 좋은영화였다.

----

''If you were to be younger whenever you're getting older.'

Maybe that's weather like these days on my childhood.

I though this item when tickling spring wind was arounded me.

It realeased!

While I was watching it.

Benjamin Button.

'He has much sympathy.'

'Maybe he has worries,but no angry.'

'He looks old.  but doing somting like of the age.

I thought like this.

Benjamin Button.

He looks like live an interesting life.

He make an effort, but only he wanted.

Benjamin Button.

He enjoyed  life and gone with good people in someting different environment.

Running time is long, but I'm not bored.

It's nice mov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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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열정이 없다면,

가슴이 뛰지 않는다면,

귀찮으면 끝이다.

일도,

취미도,

연애도..

두근거림이 없다면,

귀찮으면 끝이다.

설레이는 선택을 하라.

'이거다!' 싶은것을,

지금 당장 편하자고,

대충 하지 마라.

귀찮으면 끝이다.



----

If you don't have fever,

If your heart isn't beating,

If you are bored,that's end.

Work,

Hobby,

Love..

If you haven't butterflies in your stomach,

If you are bored,that's end.

Choose it that be fluttered.

Felling things likes "Yes,it is!",

Don't walk through!

Don't run over!

If you are bored,that's end.





(소스 리펙토링 하다가 귀찮아서 대충하려던 개발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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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스웡프렌즈(swingfriends.cyworld.com)에 들어와서 스윙을 배운지 9개월이 지났다.



지터벅(Jitterbug) 을 거쳐..


린디(Lindyhop) 초급 수업을 듣고..


이번에 린디 초중급 수업까지 들었다.

이제.  중급 워크샵도 듣고~

구미가 당기는 외부강습들도 좀 들으면서,

느낀건.. 참 재미있다는 거다~

비록 몸치 탈출을 위해 들어와서 목적달성을 못하고 있긴 하지만,

예전보다 춤을 더 즐길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즐기고, 완소 리더로 거듭나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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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begginer lindy Hopper.

But I'm interested in Lindy Hop.

Yeah~~

I will keep enjoy it. and be a good lead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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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전,blog,transfer,텍스트큐브,워드프레스,textcube,b2evo,wordpress

이미지출처 : php.chol.com


지난 3년정도.. cafe24에서 호스팅을 받아, 워드프레스, b2evo등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했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면, 내맘데로 다 고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정말.. 너무 귀찮다. 버젼이 바뀔때 마다 업데이트 해주는것도,

트레픽 관리하는것도..

(사실.. 내 블로그는 트레픽 관리할만큼 방문자가 많지 않았다.ㅋㅋ)

어쨌든.. 호스팅 결재했던 기간도 끝나가고,

뭔가 좀 편하게, 블로그에 글 쓰는데만 집중하고,

잡다한거에 신경 안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직접 호스팅 관리를 할 필요가 없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로 마음을 굳혔다.

티스토리(http://tistory.com/)에 미투데이용 블로그를 쓰고있는데 저리로 가볼까?

워드프레스 로 가??(http://wordpress.com/)

많은 고심끝에.. 왠지 텍스트큐브(https://textcube.com/) 가 끌려서 이리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블로그 시작 하면서..
 
     스스로 만든 홈페이지
-> 워드프레스(Wordpress http://wordpress.org/)
 
를 거쳐 텍스트큐브 서비스(https://textcube.com/) 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앞으론 여기서 쭈욱~~ 눌러 살도록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블로그,이전,blog,transfer,텍스트큐브,워드프레스,textcube,b2evo,wordpress
[b2evo 블로그 화면]

이사를 결심하고, 글들을 옮기는게 쉽지만은 않았는데..

편법을 이용해서 포스트(post)들만 옮겼다. 코멘트(comment)는 별로 달려있지도 않았고..

순서.
  1. b2evolutin/skins/_rss2/index.main.php 파일의
  2. 카테고리부분에 attribute가 붙지 않도록 수정(워드프레스에서 rss import시 지원하지 않음.)
  3. 뒤에 붙는 Original post로의 링크 삭제
  4. b2evolution에서 rss2로 내보낸다.
  5. 워드프레스에서 import를 한다.(tools/import/rss)
  6. 워드프레스에서 내보내기를 한다.(tools/export)
  7. MigrateWPToTT(http://dev.heartsavior.net/253) 를 이용하여 ttxml로 변환한다. ( 함수가 없다고 에러나서 migrate_main.rb 에 require 'time'을 추가해줬다.)
  8. 텍스트큐브에서 불러온다.
  9. 끝!

이렇게 간단(?) 하게 포스트들을 가지고 왔는데..

 

문제는 예전에 호스팅 신청하면서 무료로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를 사용할수 있게 해줘서, 여기에 포스팅에 들어가는 이미지들을 넣어놨다는 거다.

호스팅 기간이 만료되면 이것역시 사용할수 없게 될텐데,..

 

그럼 가뜩이나 별 글도 없는 내 블로그는 엑박으로 도배가 되겠지..

 

그리하여.. CDN서비스에 있던 모든 이미지를.. Picasa로 이전하고..

 

포스트를 다 뜯어고치는 삽질끝에! 이사를 완료했다.ㅠㅠ

 

아.. 감동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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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Vicky Cristina Barcelona, 2008)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멜로,액션,애정,로맨스,상콤한영화,Vicky Cristina Barcelona]

이미지출처 : blog.newsok.com

흥겨운 음악도,

즐거워 보이는 일상도,



좋았다.



기억에 남는 대사라면.



‘사랑에도 균형이 필요해. 몸처럼. 수분이나 염분 이런게 빠지면 죽는다고.’ 뭐 대충 이런 말이 나왔는데.



맘에 들었다.




We were both sure that our relation was perfect, but there was something missing.

Like, love requires such a perfect balance.

It’s like the human body.

It may turn out that you have all the vitamins and minerals,

but if there is a single, tiny ingredient missing, like,

like salt, for example one 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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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RCP 체크박스에서 재귀선택 이벤트 (EclipseRCP recursive selection event in checkbox viewer)[checkbox viewer,체크박스,selection event,선택 이벤트,이클립스 RCP,eclipse RCP]

이미지출처 : www.mobilefish.com

EclipseRCP 체크박스에서 재귀선택 이벤트 (EclipseRCP recursive selection event in checkbox viewer)







It’s Tips for CheckboxViewer.



I found bug that throw selection event three times in CheckboxViewer(CheckboxTreeViewer,CheckboxTableViewer).



This bug appear when user click checkbox on selected object.



Then I disable selection as well as “viewer.setSelection(null);";



And I need the checkbox behave likes the radio button.



I implemented it through history clear.





Code:


boolean isHistory;
Object currentObject;
 
public void selectionChanged(SelectionChangedEvent event) {
    if(isHistory) {
      isHistory = false;
      return;
    }
  if (!event.getSelection().isEmpty()) {

      if (event.getSelection() instanceof IStructuredSelection) {

          if(currentObject!= null) {

            if(! currentObject.equals((IStructuredSelection)event.getSelection()).getFirstElement())) {

              isHistory = true;

            viewer.setChecked(currentObject, false);

              viewer.setSelection(new StructuredSelection(currentObject);

              isHistory = false;

              viewer.setSelection(null);

            }

          }

        currentObject = (IStructuredSelection)event.getSelection()).getFirstElement();

            viewer.setChecked(currentObject , !viewer.getChecked(currentObject ));

            viewer.getTable().setSelection(currentObject.index);

          viewer.setSelection(nul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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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루종일 소설책도 보고, 드라마도 보며 뒹굴다가..



어무이와 저녁을 먹고는,



꽤 맛있는 티라미슈 케이크에, 언제 이렇게 많아졌나 싶을정도의 초를 꼽고는 나의 생일을 축하했다.



오늘따라 술이 땡기던 나는 미리 만나서 놀고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이녀석들 아무래도 피곤하다고, 일찍 간다고 했다.



‘그래 그럼 집에 들어가 있어. 이따가 전화하면 나와.’



라고 했더니 ‘뭐?!!!!’ 하고는 기다린단다.



어무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면도도 안한 까칠한 턱으로 목도리를 문지르며 약속장소로 향했다.



그 턱 만큼이나 내 기분도 까칠했는지..



나의 20대 초반처럼 마냥 즐거워 보이는 녀석들이 무리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고 괜히 시비를 걸고 싶어졌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제일 약해보이는 녀석을 한대 때리고는,



어릴때부터 고기를 많이 먹었는지, 덩치가 황소만한 녀석들에게 아스팔트가 파이도록 밟히겠구나 싶어서,



그냥 피식 웃고는 친구들과의 약속장소로 향했다.



이녀석들이 내기당구를 치고 막 일어나려는 타이밍에 내가 도착해서,



술 한잔 걸칠곳을 찾아다녔다.



중화요리주점을 발견한 나는 ‘야! 저기다 저기. 저런델 가야지.’



라고 친구들을 데리고 주점으로 향했다. 물론 내가 중국술을 좀 좋아하기는 하지만,



소주로 시작하면 내가 너무나 빨리 정신을 잃도록 만들 녀석이 곧 일을 마치고 합류할 것이기 때문에..



미리 다른술로 적셔놓고 시작하려고 택한 곳이었는데.



아뿔사..



자리가 없다.



이곳에도. 그 건너편 술집도..



백발자국도 더 걸어간 또다른 술집에도.. 우리가 들어가서 알콜에 코를 박을만한 자리가 남아있지 않았다.



맙소사.



다들 술이 고팠나보다. 이렇게 술집이 미어터질정도로 사람이 많을줄이야..



우리는 한적한 동네술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동네에는 술한잔 할만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분식집에 조명만 멋진녀석을 달아놓고는 그럴싸한 간판을 달아 놓은 집의 문을 열었다가,



‘으헉.’ 소리를 내고 나와서는..



허름하지만, 주점의 구색을 갖춘 주점으로 발길을 돌렸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들어갔던 우리는 이 집의 기본 안주로 나온 미역국과 김치를 먹으며 감탄사를 내질렀다.



‘이야 이거 제대로다. 맛있는데!’



좁쌀 동동주를 시켰는데 이 역시 미숫가루만큼 진한 녀석이 나와서 우리를 감동시켰다.



파전하나에 미숫가루같은 동동주를 마시고 있을때 또 한 친구녀석이 등장했다.



술 잘마시는 녀석.



같은 동네에 살며, 내가 술고플때마다 동네 놀이터로 불러내서 길고양이 녀석들과 안주를 나눠먹으며 한잔 했던녀석.



눈이 감겨있다.



많이 졸렸나보다. 내일 1부 예배를 가야된다고 평소답지 않게 술도 안마시고.



피곤에 쩔어서 눈을 꿈벅거리고 있었지만, 그래도 나왔다.



요즘 완전 피곤해서 죽겠다고, 나한테 주말에 와서 술한잔 하자고 한건 빈말이었다고 하면서 나와서 좋아하지도 않는 동동주도 홀짝대고, 좋아하는 소주도 한두잔 마시고..



일찌감찌 나왔다.



편의점에서 캔커피를 한잔씩 마시며, ‘아 왜이리 춥냐. 날씨가 미친거 같아.’ 라고 말하고는..



조심히들 들어가라며 아쉽지만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집으로 향하는 코스에 내가 유난히 좋아하는 담쟁이 덩굴길이 있다.



오늘은 왠지 벽을향해 주먹을 내지르고 싶어서..



울퉁불퉁한 벽면을 쳐다보며 걸었지만.



결국 그 길이 끝날때까지 주머니에서 손을 꺼내지 못했다.



‘날도 추운데 이런날 벽을 치면 그나마 있던 술기운도 모두 날라가고 아파서 비명을 지를꺼야.’



라는 현실적인 생각에서 일까?



집으로 돌아오며..



내가 지금 걸어가는 이길은 몇년간 걸어다니며 익숙하다고 느꼈던 이길은..



오늘따라 왜 이리 낯선지..



묵묵히 내 앞을, 내 옆을 걷고있는 그림자 녀석이 오늘따라 왜이리 든든한지.



이녀석은 내가 기뻐서 방방뛰며 걸어가던, 힘들어서 신발을 질질 끌며 걸어가던..



묵묵히 내 주변을 지켜주지 않았던가?



비록 아무런 표정도 보이지 않지만.



난 이녀석을 향해 씨익 웃어주고는 집에 들어왔다.



나의 하루.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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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RCP 문제해결 (EclipseRCP Trouble Shooting)[Trouble shooting,이클립스 RCP,eclipse RCP]

이미지출처 : www.mobilefish.com

EclipseRCP 문제해결 (EclipseRCP Trouble Shooting)







Product export errors



Q. I did product exported. But it can not run properly. Why?!



A. I recommend you to confirm ‘Build Configuration’ for missing any folders and files to include in the binary build.



Q. How can I ignore check event in CheckedTableViewer or CheckedTreeViewer?



A. You can use this trick.


Code:



//// ignore Check Event  //

    table = viewer.getTable();

    table.addListener(SWT.Selection,new Listener() {

         public void handleEvent(Event event) {

             if( event.detail == SWT.CHECK ) {

                    event.detail = SWT.NONE;

                    event.type   = SWT.None;

                    event.doit   = false;

                    try {

                      table.setRedraw(false);

                       TableItem item = (TableItem)table.getItem(0);

                       item.setChecked(! item.getChecked() );

                    } finally {

                      table.setRedraw(true);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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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색즉시공 [뮤지컬,색즉시공]

이미지출처 : moviediary.tistory.com

영화로는 1편만 보고, 2편은 못봤는데 연극으로 보게 되었다.

6호선 대흥역의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이라는 곳을 처음으로 가봤다.



공연전에 시간여유가 있어서 밥을 먹으러 돌아다니는데, 낯선곳이라 분식으로 허기를 때우고 좀더 둘러보니,



맛집삘이 나는곳이 좀 보였다.



분식으로 뭔가 부족한거 같아서 달달한 붕어빵이라도 한마리 잡아먹어볼까 하고 한참을 걸었지만…



이 동네 사람들에겐 별로 인기가 없는것인지, 분식집이나 피자집, 토스트가게는 많았는데..

붕어빵 파는곳이 없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슈퍼에서 초코렛과 캔커피를 사서 마시고는 공연장에 입장했다.



마포 아트센터. 깨끗했다.



아쉬운점이라면 좌석의 앞뒤 높이가 차이가 안나서 앞에 누가 앉느냐에 따라 공연이 잘 안보일 수도 있다는거?



영화 줄거리와 비슷하게,



차력단 나오고.. 응원단 나오고~



연애와 사랑 그리고 아픔. 짝사랑. 이런것들을 소재로 재미있게 보여줬다.



별로 특색없는 스토리이긴 하지만,



이날 배우들 컨디션이 괜찮았는지



노래도 멋지게 잘하고, 중간중간 웃겨주기도 하고, 즐거운 공연이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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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살아보고 결혼하자.(Cheaters) [新 살아보고 결혼하자,연극,사기꾼들,Cheaters]

이미지출처 : mibo.tistory.com


오랜만에 본 연극 新 살아보고 결혼하자.



보통 대학로에 가면 2번출구쪽에서 공연을 봤던거 같은데,



이 연극을 공연하는 솔나무극장은 혜화역 3번 출구쪽으로 나와서 꽤 들어가야 있었다.



극장을 가는중에 맛있어 보이는 일본식 우동(?) 을 파는 집도 지나치고, 분위기가 괜찮아 보이는 까페도 몇군데 지나쳐서 극장에 도착했다.



문사모 초대공연으로 동반인 50%할인이 되었는데, 현금이 없어서 편의점가서 현금을 찾아가지고 왔다.



연극은 꽤 길었는데,



초반부는 바람피는 중년의 두커플과,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커플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이제 그 사람들의 가정으로 시점이 옮겨가서,



혼전 동거문제와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서, 보는내내 지루함을 몰랐고,



연애,결혼,가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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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Py) 파일 윈도우에서 실행하기. (python file to windows executable file! - .py to .exe)[파이썬,윈도우,실행,py2exe]

이미지출처 : en.kioskea.net

파이썬(Py) 파일 윈도우에서 실행하기. (python file to windows executable file! - .py to .exe)









If you want to python application in windows without python, you can considering ‘py2exe’.



It is easy.



Step1. Decide what you want to turns Windows application.

Step2. Create setup script


Code:



1 from distutils.core import setup

   2 import py2exe

   3

   4 setup(console=['whatUwant.py'])

Step3. run script with py2exe

python setup.py py2exe



If you want execute python application that use win32com on other computer without python.

just add option with run script

python setup.py py2exe --packages win32com




http://www.python.org/

http://www.py2exe.org/

http://python.net/crew/mhammond/win32/Download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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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RCP 다른플러그인에서 환경설정 가져오기. (EclipseRCP How to get Preferences from other Plug-ins?)[다른 플러그인 환경가져오기,get preferences,이클립스 RCP,eclipse RCP]

이미지출처 : www.mobilefish.com

EclipseRCP 다른플러그인에서 환경설정 가져오기. (EclipseRCP How to get Preferences from other Plug-ins?)






최신의 이클립스 RCP 어플리케이션에서 Platform.getPlugin("plugin name") 을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기 때문에

Platform.getPlugin("plugin name").getPluginPreferences() 를 이용해서 가져올 수가 없다.



Latest Eclipse RCP Application API not recommended to use Platform.getPlugin("plugin name"). Then we can not get preferences from

Platform.getPlugin("plugin name").getPluginPreferences();



그럼 어떻게 다른 플러그인에서 Preference를 가져오느냐?

How to get Preference from other Plug-ins?

다음을 이용하면 다른 플러그인의 환경을 가져올 수 있다.

You can get Preferences use these.



IEclipsePreferences pref = [each scope what your need.]



new ConfigurationScope().getNode("plugin name");

or

new InstanceScope().getNode("plugin name");




Reference : http://dev.eclipse.org/newslists/news.eclipse.platform/msg727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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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쯤 썼던 나의 다짐을 보면, 참 말은 잘해놨다.



하지만 지금 보면 좀 변했나? 싶기도 한데. 그대로 같다.



올해는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프랭클린 플래너도 쓰기 시작했고,



나의 사명서도 썼다.



새기고 새기고, 말뿐이 아니라, 진정으로 원하는 나의 모습에 다가갈 수 있는.



2009년 한해를 보내자.



ㅇ ㅏㅈ ㅏ!!






인생관

道와悳에 바탕을 둔 삶.

생활신조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는 어디에나 있다.

좌우명

仁子無敵이라. 責人之心으로 責己하고 恕己之心으로 恕人하며 산다.



사명서



나는 즐겁다.

—-

나는 건강하다.



나는 편안하다.



나는 지혜롭다.



나는 과묵하다.

나는 자상하다.

나는 배려한다.

나는 매력있다.

나는 지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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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미 선데이 (Gloomy Sunday: Ein Lied Von Liebe Und Tod, 1999)[글루미선데이,애정,멜로,로맨스,슬픈영화,Gloomy sunday]

이미지출처 : alti2784.cafe24.com

꽤 오래전에 나온 이 영화.

크리스마스의 여유로운 오후를 나와 함께한 영화다.




조아킴 크롤(자보), 스테파노 디오니시(안드라스), 벤 벡커(한스), 에리카 마로잔(일로나)가 주요 등장 인물로,



자보  ◀▶ 일로나 ◀▶ 안드라스

▲ 

한스


이런식의 러브스토리다.



한스는 사랑을 얻지 못해 자살을 하려고 했던 나약한놈으로, 자보가 구해줬는데,



눈에는 눈 이에는이라고 말하고는, 자기 실속만 챙긴다.



참 마음에 안드는 녀석이었다.



자보는 일로나와 원래 알던사이로, ‘평생 당신과 욕조에서 목욕하고 싶다.’라고 프로포즈 하지만,



안드라스가 죽기 전까지는 승낙을 못받고, 자보가 죽기 얼마전에 승낙을 받았지만…



죽을날을 알았던 자보는 씁쓸한 표정으로 거절한다.



글루미 선데이는 안드리스가 일로나를 짝사랑할때 작곡한 노래로,



아름답지만 우울하다.



서로 좋아서 연애를 해도 힘든데, 짝사랑이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비록 그사람을 생각하면 너무도 행복하고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지만,



그사람이 바로 내앞에서 다른 사람과 다정히,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다면,



매일 봐왔다면 기분이 어땠을까?



그런 기분을 잘 표현해 낸 곡 이라 생각된다.



시련이 예술가를 만든다더니..



안드라스가 참 대표적인 케이스로 보인다.



일로나는 참으로 매력적인 아가씨지만,



질투심이 많은 사람은 감당이 안될꺼라 생각되는 사람이다.



그래서 자보와 안드라스가 참으로 대단한 녀석들이라고 생각되었다.



어느 누구하나 해피엔드로 끝나지 못한 우울한 로맨스였지만,



아름다운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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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Lat Den Ratte Komma In - Let the Right One In)[렛미인,멜로,애정,로맨스,Let the Right One In,Lat Den Ratte Komma In]

이미지출처 : gojo.tistory.com

색다른 러브스토리.

금발의 이쁘장하게 생긴 사내녀석과,



흑발의 깊은 눈동자를 가진 여자아이의 사랑을 그려낸다.



순수해 보이는 사랑이지만,



영화에서 소녀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아저씨가 죽는 장면 이후로,



어린 금발녀석이 커가며 다크써클이 어디까지 내려올지… 안타까웠다.



하지만, 누구의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닌,



스스로 빠져버린 사랑이기에,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저녀석은 참 행복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비록 장르에 공포가 포함되긴 하지만,



피가 좀 많이 나오고, 사지가 좀 분리되고 하는 장면이 나와서 그렇지,



로맨스 투성이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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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열심히 스윙댄스를 배우고 있다.



오늘 린디 초급 졸업공연 준비를 위해 연습을 가서,



맥주를 한잔 마시고..



안무를 짜고..



연습을 응원하러 온 6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들고온 먹거리를 먹으며,



안무연습을 하고,



연습시간이 끝나갈 무렵 마냥 신나서 맥주를 들이키고 나왔는데,



무언가 아쉽다.



술한잔 더하고싶다.



안타깝게도 배가 너무 불러서, 더이상 뭘 먹기 힘들다고 이야기하며 뿔뿔히 헤어지고는,



버스에 오른다.



이 버스를 처음타고 돌아가는길에 얼마나 멀었던가..



이제는 그리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휴대폰이 핫팩이 될때까지 통화를 하다보면 어느새 집앞 정류장.



버스에서 내리니 밤공기가 12월 치고 제법 따뜻하다.



투박하고 네모난 핫팩을 통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간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통화가 끊기기에, 걸어서 15층까지 올라간다.



한참 통화를 하다보니 베터리가 없다고 삑삑대서, 아쉽게도 밤 인사를 하고 집으로 들어와서는,



냉장고에서 차가운 생수를 한잔 꺼내마시고는 터덜터덜 방으로 들어가 옷을 벗는다.



샤워를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피식 했다가..



찬물로 몸을 행굴때쯤 뿌연 거울사이로 비친 눈가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



아무래도 미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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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삼성에서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한시간 정도 비어서 반디엔루니스를 돌아다니다가,


왠지 잠시동안 가볍게 읽기 좋을것 같아서 읽은 책이다.


책의 중반부까지는, 오바마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가족관계는 어떻고…


이런 내용이었고,


중간부분부터 책의 제목에 걸맞는 리더십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


책 제목에 걸맞게 총 10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
오바마의 리더십 십계명은 무엇인가?

1. 신뢰는 리더십의 기본이다 - 신뢰의 리더십

정정당당해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가장 중요한것은 신뢰다.



2. 변화와 혁신정신을 추구하라 -변혁적 리더십

비전을 보여주어라. / 더 큰것을 기대하게 하라. /변혁적 리더의 필수원칙


솔직하게 될일과 안될일을 말하고,

눈앞의 작은 성과보다는 이후의 더 큰 성과를 기대하도록 하라.


3. 가치관의 다양성을 인정하라 - 다원주의적 리더십

생각의 지점을 확장하라 / 배척하지 말고 포용하라 / 사고의 균형감각을 길러라


‘다르다’≠’나쁘다’ & ‘같다’ ≠ ‘옳다’ 를 확실히 인식하라.


4. 이기적인 태도를 버려라. - 통합의 리더십

물러날 때와 나아갈 때를 알아라. / 발전적인 통합을 향해 나아가라


사람들이 모였을때 갈등이 생기는 원인을 찾기보다는,

서로가 공통으로 원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타협점을 찾아라.


5. 약점도 강점으로 승화시켜라 - 긍정의 리더십

하려고만 하면 된다. / 자신을 검증하고 확고한 나를 확립하라.


부정적인 어떤 상황도 긍적적으로 받아들여라.



6. 비범함으로 평범함을 실천하는 리더 - 서민적 리더십

대중의 눈높이에서 느끼고 생각하라 /겸양의 마음을 지녀라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겸손함을 잃지 마라.

특별한 리더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소속 그룹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성공을 했을때 거울을 보기보다는, 창문을 바라본다.



7. 창조적인 상상력을 가져라 - 창조적 리더십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행동하라 / 창조적 리더의 창조적 결과


자신만의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남들의 의견에 묻히지 말고,

강력히 주장하라.



8. 부드럽고 편안한 리더가 되어라 - 여성적 리더십

목표보다 관계를 중요시하라 / 부드러움과 강함의 조화


미래삭자 존나이스빗의 저서 메가트랜드(Megatrends)에서 이야기한,

3F(Feeling,Fiction,Female)의 시대 에 걸맞는 리더가 되라.

남성적 리더십 (목표중심) 과 여성적 리더십(사람중심)을 잘 조화시켜라.




9. 인간적인 관계형성에 노력하라 - 공감의 리더십

동질감을 느끼게 하라. /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상기시켜라


같은일로 희노애락을 느끼는 보통사람임을 보여라.


10. ‘말’ 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능숙하게 구사하라 - 대중 연설가로서의 리더십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라 / 마음을 사로잡는 언변을 길러라 / 단순하고 강력하게 연설하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 이런 말보다 ‘지금!’ 이라고 짧고 강력하게 말하라.

지식의 나열이 아닌, 말하고자 하는것을 확실히 전달하라.

청중은 연설의 30%만을 기억하므로, 꼭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3번이상 반복하라.



—-


10가지의 리더십 포인트중에 연설의 포인트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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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RCP 번들 네이티브코드 사용하기.(EclipseRCP  Bundle-NativeCode)[Bundle-NativeCode,이클립스 RCP,eclipse RCP]

이미지출처 : www.mobilefish.com

EclipseRCP 번들 네이티브코드 사용하기.(EclipseRCP  Bundle-NativeCode)







번들네이티브 코드는 무엇인가?



이클립스 RCP 환경에서 개발시에, 네이티브 코드 사용을 편리하게 하기위해,



manifest 파일에 사용할수 있도록 Bundle-NativeCode라는 헤더를 만들어 놨다.




어떻게 사용하는가?



예시)



LWJGL을 사용하기위해 번들화하여, 실행을 했는데,



분명 jar파일을 의존성에 추가했는데도 불구하고,아래와 같은 에러가 난다.



java.lang.UnsatisfiedLinkError: no lwjgl in java.library.path



LWJGL 포럼을 찾아보니, 실행할때 자바 VM Arguments로 네이티브 코드의 패스를 넣어주라고 한다.



-Djava.library.path="native code path”



이때 물론 실핼할때마다 VM Arguments에 넣어줄 수도 있지만,



Manifest.MF 파일에 다음과 같이 추가해주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Tip.



만약 No Bundle-NativeCode match 라는 에러를 만난다면? Alias를 사용하지말고 os.name 프로퍼티를 확인하여, 그대로 써보자.



If you meet error that “No Bundle-NativeCode match", recommand you just confirm os.name property and use it.



Code:



Bundle-NativeCode: native/windowslib.dll;

native/windowslib2.dll;

osname=Windows95; osname=Windows 95; osname=Win95;

osname=Windows98; osname=Windows 98; osname=Win98;

osname=WindowsNT; osname=Windows NT; osname=WinNT;

osname=WindowsCE; osname=Winndows CE; osname=WinCE;

osname=WindowsXP; osname=Windows XP; osname=WinXP;

osname=WindowsVista; osname=Windows Vista;

processor = i386; processor = x86

native/linuxlib.so;

osname=Linux; processor=x86

(processordef | osnamedef | osversiondef | languagedef)


Reference

secrets-of-bundle-nativecode

Processor aliases

OS ali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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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스 - 마리포사 (Dorlis - mariposa)[돌리스,마리포사,Dorlis,mariposa,스윙,재즈,swingin' singin' playin',Swing jazz,린디합,lindyhop]
이미지출처 : www.nt2099.com
나와 생일이 1년하고 하루 차이나는 1982년 2월 23일에 태어난 Dorlis.

오까야마 출신의 재즈 가수로, Swing revival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한다.




—-


이번에 린디 초급 졸업공연할때 공연곡으로 쓰고싶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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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케이프 - 트웬티 세븐 (Joey Cape - twenty seven)[조이 케이프,트웬티 세븐,Joey Cape,twenty seven]

이미지출처 : www.free-covers.com

Joey Cape는 198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또한 제작자이다.

켈리포니아 펑크 락 밴드인 Lagwagon의 핵심멤버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08년에 그의 솔로앨범인 Bridge를 발표했다.




Twenty seven은 Lagwagon의 히트곡으로,



Joey Cape 와 No Use For a Name 의 보컬인 Tony sly가 함께 발표한 어쿠스틱 리메이크 엘범에 들어있는 곡이다. ( 이 앨범엔 그들이 속한 밴드의 히트곡들의 어쿠스틱 리메이크들이 담겨있다.)




[Acoustic]




[Rock]




—-



요즘들어 점점 조용한 음악들이 좋아진다.



나를 설레이게 하는 음악들..





음악을들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앉아 문득,



Mohandas Karamchand Gandhi의 명언인



“Live as if you were to die tomorrow. Learn as if you were to live forever.”

“내일 죽을것처럼 살고, 영원히 살것처럼 배우라”



를 곰곰히 생각해봤다.



내가 내일 죽는다면 오늘 무얼할까?



아침 6시쯤 일어나서 한시간 반가량 운동을 하고,



상쾌하게 씻고나와 빵과 쥬스따위로 간단히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는다.



돗자리와 조그마한 휴대용 스피커, 군것질거리와 도시락,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을 들고 한적한 공원에 간다.



가끔은 새도 지저귀고, 바람도 살랑살랑 분다.



가볍게 읽으려고 들고온 책속에는 예상치 못했던 멋진 글귀들이 가득하다.



점심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푸짐하진 않지만, 든든하게 먹는다.



음악을 들으며 책장을 넘기다가, 노트와 연필을꺼내서 낙서를 한다.



지인들에게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묻고, 친한친구들과 술약속을 잡는다.



공원 근처에 재미난것들이 가득한 공연이나 전시회가 있다면, 잠시 들러보는것도 괜찮겠다.



해가 질때쯤 짐을 챙겨서 집에 가져다 두고,



자주보는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한다. 그리고 가까운 스윙바에가서 한두시간 춤을 추고는,



친구들과의 약속장소로 향한다.



오늘하루는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고 친구들과 한잔하며 수다를 떨어주고,



즐거운 얼굴로 자정정도에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진다.



집에와서 하루를 정리하고 잠이든다.



특별하진 않지만, 여유가득한 편안한 하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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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이미지출처 : kghmice.egloos.com

맛집은. 가격대성능비가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곳. 초원양꼬치!



뱡들이 그리 크지않아서 2~10명(10명은 좀 좁나..) 정도의 모임에 적당한 이곳은..



집만 가깝다면, 주에 한번은 가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집이다.



요즘 길거리에서 파는 닭꼬치도 하나에 1500원 2000원 하는데..



이곳 초원 양꼬치는 8000원에 무려 10개!



둘이서 2세트에 칭따오 한두병 먹으면 딱 좋다.:D



일단 입구에 들어가면..



테이블 - 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으리으리한 방들이 준비되어 있다.ㅎ



마음에드는 방으로 들어가서~



메뉴 - 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메뉴,음식점,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이처럼 다양한 메뉴를 보고, 마음에 드는 녀석으로 시키면 된다.



갈때마다 보통 메인꼬치류에서 꼬치를 먹는 편이고, 아직 샤브샤브는 못먹어봤는데 다음에 봐서 먹어봐야 겠다.ㅎ



술 - 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술,주류,칭따오,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다양한 종류의 술.



양꼬치와 칭따오의 궁합은 최고다~!



사실 이번에 문등학을 한번 마셔보려다가 컨디션들이 안좋아서 다음으로 미뤘다,



문등학은 산동 고량주라고 사장님이 알려주셨는데 향이 좋았다.:D



꼬치구이 - 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꼬치를 주문하면, 불이 나오고, 그 불에 꼬치를 노릇노릇 구워서 맛있게 먹는다~!



처음에 가면 사장님이 친절하게 굽는법도 설명해주시며, 꼬치를 굽는 현란한 손놀림을 볼 수 있다!



맛있게 굽는 노하우라면..



1. 기름이 올라올때까진 아주 자주 뒤집어 준다.



2. 잘 돌려준다.



3. 꼬치가 어느정도 익으면 빼기 쉽게 고기를 땡겨준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직접가서 구워보는게 빠르다.:D



양꼬치 - 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다 구은 꼬치는 위쪽에 올려놓고,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꼬치를 빼먹을땐 아랫쪽에 홀을 이용해 빼먹으면 된다.





- 맛있는 초원 양꼬치집 찾아가는법 -

초원양꼬치 약도 - 서울 맛집. 초원양꼬치(草原羊肉串)[양꼬치,서울 맛집,초원양꼬치,지존,영등포구청]



영등포 구청역 5번출구로 나와서 열발자국 정도 걸으면 이층에 초원양꼬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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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명월집 돼지불고기 [명월집,돼지불고기,돼지고기,한성대입구,서울 맛집]

이미지출처 : papillon.tistory.com

아는형이 소개해준 명월집.

형이 말하기를..



세상사람은 둘로 나뉠수 있다고 했다.



명월집고기를 먹어본사람과, 못먹어본 사람.ㅋㅋ



오후 5시 30분 부터 영업을 하는 이곳은..



조금만 늦게가도 고기맛을 보지 못하고 돌아오게 된다.

(그날 준비된 고기가 떨어지면 손님을 받지 않는다~~)



중요한것은.. 일행중 가장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가서 번호표를 받는일이다.



그걸 몰랐던 나는.. 느긋하게 6시 10분쯤 갔다가 무려 2시간을 기다려서 고기맛을 볼 수 있었다.



잘 익은 돼지불고기 - 서울 맛집, 명월집 돼지불고기 [명월집,돼지불고기,돼지고기,한성대입구,서울 맛집,돼지]



고기!



오래 기다리는동안 엄청 배가고프기도 했지만,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게 고온에서 빠르게 익힌 돼지갈비.



확실히 맛있었다! 고기를 씹으며 감격의 눈물을 좀 흘려줬다.ㅠㅠ





이 맛있는집에 어떻게 찾아가느냐?



명월집 약도 - 서울 맛집, 명월집 돼지불고기 [명월집,돼지불고기,돼지고기,한성대입구,서울 맛집]



이 약도를 보고 찾아간다면… 제시간에만 맞춰가서 번호표 받고 기다린다면,



맛있는 돼지갈비를 맛 볼 수 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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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 - 스트롱거 (Kanye West - Stronger)[카니예 웨스트,스트롱거,힙합,Kanye West,Stronger]

이미지출처 : www.webcastr.com

Kanye Omari West는 미국 조지아 주의 애틀란타에서 1977년에 태어났다.

이곡은 그의 싱글앨범인 Stronger에 수록된곡으로,



프랑스 출신 듀오인 Daft Punk(Guy-Manuel de Homem-Christo [1974년생],Thomas Bangalter [1975년생])의



너무나도 유명한 곡인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를 피쳐링으로 사용했다.





—-



워킷하더메킷베더두잇페스터메익스어스트롱거!



Work it Harder Make it Better!

Do it Faster Makes us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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