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배낭,짐싸기,준비물,pack,backp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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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것은 무엇일까요?

3주정도 어머니와 미국여행을 다녀오며 느낀점은, '짐은 최소로 줄여야 한다' 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 항상 사용하는 물품을 다 빼고 가려고 짐을 쌌는데,

생각보다 꽤 많네요.

여행 초반에 장기체류를 하게될 곳이 있어서,

세면도구나 의류중에 그때 쓰고 버릴 것들도 가져갑니다.

(면도크림이나 바디워시등.. 무거운 세면도구 그리고 입고버릴 반팔티두장과 반바지한장)

목록으로 보면 꽤 많지만 사실 입고가는 옷과, 소형 크로스백에 들어가는 물건을 제외하면 50리터 배낭에 여유가 있습니다.

노트북 하나만 빼면 엄청나게 무게에서 이득을 보겠지만,

여행참고자료.책들도 노트북에 다 넣어놨고,

지도를 비롯한 여러 유용한 것들을 넣어놨기에,

저에겐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D

여행후에 사용하지 않은 물품은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배낭여행 짐싸기 - 가방관련

배낭

노트북가방

소형가방

번호자물쇠*3

침낭

팩세이프 배낭 안전망 - 무거워요.

배낭 방수커버

 

배낭여행 짐싸기 - 문서등

여권

황열병 예방접종증서

국제면혀증

외국어단어 정리문서(A4 4장)

여권사본*3

황열병사본*2

여권사진*14  - 필요한 곳이 꽤 많더라고요~

반명함사진 * 10

kb visa 신용카드

kb master 신용카드

city a+ 체크카드

city 국제현금카드

메모지

볼펜*2

2B연필*1

 

배낭여행 짐싸기 - 디지털 장비

시계

휴대폰

USB 2G

USB 4G

외장하드 320G

SD 4G

SD 8G

카메라

슬림노트북(3셀+아답타)

이어폰

휴대폰 충전기

카메라 충전기

카메라 베터리*3

휴대폰 베터리*2

카메라 후드

UV필터

멀티플러그

 

배낭여행 짐싸기 - 의류

긴바지 *2

반바지 *3

긴팔상의 두꺼운것

내복바지

긴팔상의 얇은것

긴팔남방

기능성 반팔

반팔티*2

나시티

폴라폴리스점퍼

바람막이

양말*3

속옷*3

조리*1 - 전 조리보다 슬리퍼가 편했어요.

경등산화*1

 

배낭여행 짐싸기 - 악세사리

선글라스*2

 

배낭여행 짐싸기 - 수영용품

물안경

수영복

 

배낭여행 짐싸기 - 세면용품

면도기

칫솔

비누

치약

면도크림

바디워시

폼클렌징

스폰지

스포츠타올 * 2

 

배낭여행 짐싸기 - 화장품

스킨

바디로션

선크림

 

배낭여행 짐싸기 - 비상약품

후시딘 - 자주 긁혀서.^^;

제올라에스액 (벌레물린데)

모기방지약 - 별 쓸 일이 없었어요.

호랑이연고 - 자주 쓰였어요.

대일밴드*10 - 자주 쓰였어요.

파스*2

지사제*4

종합감기약*2

타이레놀*10

종합비타민

 

배낭여행 짐싸기 - 기타용품

다용도칼

손톱깎이

소금

악보2장

치실

간식 (Tic Tac)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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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를 하며 읽었던 책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선호도와 짧은 평입니다.



여행 정보 위주



여행 정보 책 - 세계 일주 바이블 (가슴속 꿈이 현실이 되는 책) *10
[심태열 최대윤 저 , 중앙books]
세계여행의 꿈을 현실화 하기위해 가장 먼저 샀던 책.
10번을 봤는지, 20번을 봤는지.. 보고또봐도 알차다.

여행 정보 책 - 지구별 워커홀릭 *6
[채지형 저 , 삼성출판사]
다양한 지역의 여행정보도 있고,
꽤 흥미진진하다.

여행 정보 책 - 티벳속으로 (라샤에서 히말라야를 넘어 네팔의 카트만두로) *10
[여동완 저 , 이레]
티벳 여행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여행 정보 책 - 미국(큐리어스) *3
[에스더 와닝 저 , 노지양  역 , 휘슬러]
몇장 읽다가 재미없어서 관뒀다.
교과서 같다.

여행 정보 책 - 세계를 간다:. 3, 미국U.S.A. *6
[맵스&가이드]
엄청 방대한 내용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여행 정보 책 - Hello 동남아시아 10개국 *9
[홍원겸 저 , 김영사]
동남아시아 여행정보를 잘 담고 있다.

여행 정보 책 - Hello 태국북부 캄보디아 라오스 *7
[이현숙 저 , 김영사]
동남아시아 10개국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

여행 정보 책 - 태국 앙코르 와트 (Just go 시리즈) *7
[시공사편집부 저 , 시공사]
동남아시아 10개국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

여행 정보 책 - 베트남 앙코르 와트 (Just go 시리즈) *7
[시공사편집부 저 , 시공사]
동남아시아 10개국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

여행 정보 책 -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2 (콜롬비아·베네수엘라·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8
[박민우 저 , 플럼북스]
마치 소설처럼 재미있다.

여행 정보 책 - (여행자의 영혼을 깨우는)여행의 기술 (Vegabonding) *7
[롤프포츠 저 , 강주헌 역 , 넥서스Book]
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들과 주의점들을 소개해 놓았다.
제목에 비해서는 잡지같은 느낌이다.

여행지 문화

여행 문화 책 - 티베트 천장, 하늘로 가는 길 *8
[심혁주 저 , 책세상]
티벳의 장 풍습과 전반 문화에 대해서 다룬다.

여행 문화 책 - 신의 지문 (사라진 문명을 찾아서)  *6
[그레이엄 핸콕 저 , 이경덕  역 , 까치글방(까치)]
나의 책을 빌려주며, 친구집 책장에서 빌려왔던 책
엄청 길고 지루하고 머리아프다.
하지만 내용은 꽤 구성지고 알차다. 내 흥미를 별로 끌지 못해서 아쉽지만...


여행기 , 에세이

여행기 - 80만원으로 세계여행 *3
[정상근 저 , 두리미디어]
킬링타임용


여행기 -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 *5
[홍은택 저 , 한겨레출판]
흥미도가 떨어졌다.

여행기 - 지구별 여행자 *10+
[류시화 저 , 류시화  역]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 정말 좋은책이다.

여행기 - 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변종모의 먼 길 일 년) *9
[변종모 저 , 달 ]
좋다. 몰입도가 최고여서 지하철 역을 지나쳤다. 그래서 1점 깎았다.
서평쓰고 이벤트 당첨되서 마냐나 신보 시디까지 받았다.

여행기 - 시간의 끝에서 나일의 새벽은 시작되고 (나일강을 따라 떠나는 이집트 문화기행) *6
[함승모 저 , 책세상]
이집트 문화여행을 하며 쓴 여행기 형식

여행기? - 그건, 사랑이었네 *7
[한비야 저 , 푸른숲]
재미있는 이야기책이지만...

여행기 - 여행생활자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여행기) *8
[유성용 저 , 갤리온]
재미있고, 멋지다.

여행기 -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8
[오소희 저 , 북하우스]
재미있게 잘썼다.
여행기 - 여행의 기술 *9
[알랭 드 보통 저 , 정영목  역 , 이레]
별 기대 없이 읽었으나,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언어 (여행 외국어)

여행 외국어 - 스페인 언어 문화사 *4
[이강국 저 , 송산출판사]
재미없다.

여행 외국어 - (통째로 익히는)기초 스페인어 *4
[유연창 저 , 삼영서관]
재미없다.

여행 외국어 - 주말에 끝내는 스페인어 첫걸음 *8
[김수진 저 , 김영사]
재미있게 잘 썼다. 하지만 스페인어는 역시 쉽지않았다.

그 외의 책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월든(Walden) *10+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 , 강승영  역 , 이레]
{청소년을 위한 월든[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 , 권혁  역 , 돋을새김 ]}
정말 좋은책이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내 방 여행 *7
[자비에르 드 메스트르 저 , 장석훈  역 , 지호]
꼭 멀리 여행을 떠나야 하는걸까? 라는 의문을 던진책.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무소유 *9
[법정 저 , 범우사]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게으름의 즐거움 (Petits Plaisirs de la Paresse) *7
[피에르 쌍소 저 , 함유선  역 , 호미 ]
느림의 미학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여행도 하고 돈도 버는 여행작가 한번 해볼까? *6
[채지형(출판기자) 저 , 위즈덤하우스]
기대를 많이하고 봐서 그런지 아쉬웠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유혹하는 글쓰기 *8
[스티븐 킹 저 , 김진준  역 , 김영사]
재미있게 잘 써놨다. 마치 소설을 읽는것처럼 몇번이나 피식거렸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창조적 글쓰기 (퓰리처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글쓰기의 지혜) *6
[애니 딜러드 저 , 이미선  역 , 공존 ]
별로 기억에 남질 않는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4시간(The 4 Hour Workweek) *10+
[티모시 페리스 저 , 최원형  역 , 부키]
여행에 관련된 이야기들도 많지만, 포괄적인 인생에 관한 이야기다. 좋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80/20 법칙 : 현명한 사람은 적게 일하고 많이 거둔다 *10+
[리처드 코치 저 , 공병호  역 , 21세기북스]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롱테일경제학 : 80/20법칙 블루오션전략을 뛰어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10
[크리스 앤더슨 저 , 이호준  역 , 랜덤하우스코리아]
80/20과 대립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상호보환적이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넛지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8
[캐스 R. 선스타인, 리처드 H. 탈러 저 , 안진환  역 , 리더스북]
별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별 특별할 것 없는 선택의 요령에 대해 다룬책.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초보자를 위한 데생교실 *7
[RUDY DE REYNA 저 , 편집부  역 , 삼호미디어]
화가가 되려는것은 아니다.. 단지 심미안을 좀 키워볼까 하는 생각에 읽었다.

여행전 읽어볼만한 책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UNDERSTANDING EXPOSURE) *9
[브라이언 피터슨 저, 김문호 역 , 청어람 미디어]
잊고있던 부분을 많이 상기시켜주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소설

여행에 들고가면 좋은 책 - 뇌(L Ultime Secret) *6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 이세욱  역 , 열린책들]
내가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사는것 처럼 보인다며 친구가 추천해준책.
꽤 흥미진진한 소설이긴 했다.

여행에 들고가면 좋은 책 - 다크메이지 - 하프블러드 - 데이몬 - 트루베니아 연대기 *9
[김정률 저 , 서울북스]
아~ 요즘들어 무협지만 읽고 판타지는 잘 안보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었다.
12권을 읽고싶다..

여러 무협지들 *9
언제나 흥미진진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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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여행계획,여행루트,여행,준비,world,travel,plan,round the world

이미지출처 : commons.wikimedia.org


셰계 여행을 떠나기전 최종적으로 나온 루트입니다.

루트를 몇번이나 짰다가,

발길 닿는데로 가자고. 모조리 지워버렸죠.

하지만 막상 아무것도 없이 떠나려니 막막해서,

대략적인 동선을 넣고 떠나는게 좋을것 같아

대략적으로나마 루트를 짜보았습니다.

물론 계획은 바꾸라고 있는것이긴 하지만?!

머리속에선 지구를 3000바퀴도 더 돌았는데,

실제로는 이제 막 한바퀴를 돌아보려고 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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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 아시아(Asia)
 
한국 -> 태국 -> 라오스 -> 베트남 -> [$차마고도 -> 티벳] -> 네팔

goog_docs_charindex="101">

[한국(South Korea)] 인천(Incheon) ->
 
[태국(Thailand)] -> 푸켓(Phuket)-> 수랏타니(Surat Thani){배타러} -> 꼬 따오 (Ko Tao){#스쿠버} -> 춤폰(Chumphon) ->  /?방콕(Bangkok) -> ?파타야(pattaya) ->/
치앙마이(Chiang Mai){#산!} -> 치앙라이(Chiang Rai) -> 치앙콩(Chiang Khong) ->

goog_docs_charindex="340">

라오스[Laos]-> 훼이싸이(Huay Xai) -> 루앙프라방(Luang Phrabang) {배(슬로보트) or 비행기}-> 방비엥(VangVieng) -> 비엔티안(Vientiane) ->
 
[베트남(Vietnam)] -> 하노이(Hanoi) {국제버스 카우쩨오 루트 통해서}-> 하롱베이(Ha Long) ->  라오까이(Lao Cai) {육로국경}-> 사파(Sapa) ->
 
[중국(China)] -> 허커우(Hekou Yaozu)  -> 쿤밍(Kunming) -> {$따리(dali) ->  리장(Lijiang) ->  더친(Deqen) -> 메리설산(Meri snow mt.) ->
 
[티벳(Tibet)] -> 린즈(Nyingchi) -> 라싸(Lhasa) -> 시가체(Shigatse) -> $}
 
[네팔(Nepal)] -> 카트만두(Kathmandu) -> 랑탕(Langtang) , 링시사카르카(Langshisa Kharka) -> 카트만두(Kathmandu) ->

PART2 - 지중해(Mediterranean Sea)
 
[이집트(Egypt)] ->카이로(cairo) -> 가자(gaza) -> 바하리야(Bahareya) -> 파라프라(Farafrah) -> 다클라(Dakhla) -> 카르가(Kharga) -> 룩소르(Luxor) ->
 마르살람(Marsa alam) -> 후르가다(Hurghada) -> 샤름엘쉐이크(Sharm El Sheikh) -> 다합(Dahab)  ->
 
[요르단(Jordan)] -> 아카바(Aqaba) -> 패트라(Petra) -> 암만(amman) ->
 
[시리아(Syria)] -> 다라(Dara) -> 다마스커스(Damascus) ->  이드립(Idlib) -> 하랍(Halab - aleppo) ->
 
[터키(Turkey)] 안타키아(Antakya) -> 아디야만(adiyaman) -> 넴룻산 (Nemrut  mountain)-> 괴레메(Goreme){#카파도니아) -> 안탈야(Antalya) -> 올림포스(Olympos) -> 마르마리스(Marmaris) -> 데니즐리(Denizli) -> 파묵칼레(Pamukkale) -> 이스탄불(istanbul) ->
 
 
PART3 - 유럽(Europe)
 
[스페인(Spain)] ->  세비야(seville) ->  은의길(Via de la Plata-Silver route)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 -> 바르셀로나(Barcelona) -> 마드리드(Madrid) ->
 
 
PART4 - 라틴아메리카 (Latin america)
 
아르헨티나 -> 볼리비아 -> 페루 -> 에콰도르 -> 콜롬비아
 
[아르헨티나(Argentina)] 부에노스 아이리스(Buenos aires) -> 푸에르토 이과수(Puerto iguazu) -> 라 끼아카(La Quiaca) ->
 
[볼리비아(Bolivia)]  비이야손(Villazon) -> 우유니(Uyuni) -> 코챠밤바(Cochabamba) -> 라파즈(La paz) -> 소라타(sorata) -> 루레나바케(Rurrenabaque){#아마존} ->
 
[페루(Peru)]  푸노(Puno) -> 쿠스코 (Cuzco){#마추픽츄} ->  이카(Ica) -> 파라카스(paracas) -> 바예스타스 (islas ballestas) -> 리마(Lima)  ->  와라스(Huaraz) ->
 
[에콰도르(Ecuador)]  트루히요(Trujillo) -> 피우라(Piura) -> 과야킬(Guayaquil) -> 리오밤바(riobamba) -> 바뇨스(Banos) -> 키토(quito) ->
 
[콜롬비아(Columbia)]  보고타(bogota) -> 산타마르타-타강가(Santa marta - taganga)
 
[베네수엘라(Venezuela)] 카나이마 국립공원(cana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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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친곳은 예산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빼버렸다.ㅠㅠ


비행기값
인천 (Seoul ICN) - 푸켓 (Phuket HKT)80만원
 
쿤밍(Kunming KMG) - 네팔 (Kathmandu KTM) 30만원
네팔 (Kathmandu KTM) - 카이로(Cairo CAI) 60 만원
 
이스탄불 (Istanbul IST) - 세비야(seville SVQ) 35만원
 
마드리드(Madrid MAD) - 부에노스 아이리스(Buenos Aires EZE) 120만원
 
보고타(Bogota BOG) - 런던(London LHR) 110만원
 
런던(London LHR) - 인천 (Seoul ICN) -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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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여행경비 (1987 만원)

항공료 535만원

 

물놀이(다이빙등) 280 만원

 
4월 5월 6월초 - 태국 - 라오스 - 베트남  182만원  60일
 
6월 7월초 - 쿤밍 - 네팔  80만원 20일
 
7월 8월 9월 - 이집트 - 요르단 - 시리아 - 터키 310 만원 80일
 
9월 10월 스페인 200만원 40일

11월 12월 01월 02월 남미 400만원 100일

여행 기간 3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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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었다.


저녁먹기 전에도 파인트 하나를 먹었고,

저녁먹고나서는 아이스크림 케잌과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또 먹었다.

속도 더부룩하고, 입에선 그 길고 다양한 이름의 향들이 섞여서는 그저 단내만 난다.

많이 먹으면 힘든데, 너무 많이 먹었다.

아이스크림만 많이 먹은건 아니다.

워낙에 독서를 즐겨하지 않는 편인 내가 최근엔 너무 많이 읽었다.

물론 독서 대식가들에게야 에피타이져 거리도 안되는 정도이겠지만,

광합성하고 살던 나무가 음식을 이제 막 먹기 시작한 것과 같은 상태에서 먹어봐야 얼마 먹겠나.

이제 그만 떠나야겠다고 생각이 든건 그때였다.

지금은 떠나야 할 때라고,

분명 더 많은걸 준비한다면 더 많은걸 얻겠지만.

난 많은걸 얻을 목적으로 떠나려고 했던게 아니니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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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아파본적이 언제였던가.


따로 적어논건 없지만 최근 5년, 아니 10년안에 이토록 아파본적은 없는듯하다.

3년전쯤 닭을 먹고 채해서 삼일동안은 굶듯하고, 일주일간 힘들었던 기억이 있지만,

이번에 찾아온 병마는 그때 그녀석보다 더 무서운 녀석이었다.

최근의 기억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니까.

분명 나는 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다.

옷도 따뜻히 입고는 분위기 잡는다고 해운대 바닷가를 좀 거닐었을뿐인데,

동백섬을 한번도 못걸어봐서 한번 걸어봤을 뿐인데,

미국여행을 다녀온지 이틀이나 지나서 내려온 부산인데,

저녁을 좀 부실하게 먹고,

찬바람좀 쐬었다고 몸살기운이 있다.

나홀로 커피숖에서 시간을 때우다, PC방에서 게임도 한판하고는

새벽한시가 다되서 만난 친구와 집에서 맥주를 딱 한캔 마시고는 잤다.

다음날 아침 일찍 낚시를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약간의 몸살정도야 자고 일어나면 나을꺼란 기대와 함께 잠이 들었고,

머지않아 악몽과 함께 깨어났다.

꿈의 내용은

티벳 퍼밋(TTB)을 못받아서 여기저기 구해보는데,

여기도 저기도 '넌 행운의 동전이 없어서 못들어간다.'

라고 어처구니 없는 퇴짜를 놓는 꿈이었다.

정말 답답하고 해결불가능한 상태에 빠진 꿈이었는데,

깨어나니 내 몸상태가 딱 그랬다.

열이 있는것 같아 머리에도 팔에도 다리에도 손을 대보니,

손이 닿는곳마다 화상을 입었을때처럼 쓰라리다.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답답하고,

머리는 어지럽고 힘들어서 잠도 안온다.

누웠다가 엎드렸다가 새우자세, 뒷다리 부러진 메뚜기자세등 자세를 바꾸어도 별 효과가 없다.

죽겠다.

아. 죽겠네.

안아픈거라고 자기최면을 걸어보려고 했지만, 어지러워서 안되겠다.

이렇게 한참을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 들었다.

그리고 아침7시.

도저히 못일어나겠다.

더자자.

아침 9시.

다행히 열이 많이 내려서, 39도도 안될꺼 같다. 좀 살꺼같다.

친구가 와서 머리를 만져보더니 완전 뜨겁다며 감기약을 약을 한주먹 쥐어주길래 먹고 또 잔다.

오후 한시. 일어나서 낚시하러 출발.

남해로 가는내내 시체처럼 잠들어있었다.

남해에 도착해서 낚시 한시간.

물론 물고기들은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않았기에 입질도 없다.

숙소로 들어와서 저녁도 안먹고 아침까지 내리자고는,

조금 허기가 진 기분이 들어서 포도를 두송이 집어먹었다.

그러고 또 졸려서 자려는데 친구가 낚시를 가자고 운전을 하란다.

'모험심 강한녀석 같으니라고..'

하긴 시체가 운전하는 차를타보는건 꽤 색다른 경험이긴 할꺼다.

고기좀 잡게생긴 낚시꾼3명이 낚시를 하고있는 방파제 근처에 자리를 잡고 몇번 던졌다.

하지만 역시 물고기는 없다.

겨울이라서 따뜻한 남쪽나라로 간게 분명하다.

아니나 다를까 프로 무슨 낚시 협회라고 적혀있는 낚시 쪼끼를 갖춰 입은 전문가 3명이 차로 돌아와 라면을 끓여먹는다.

우리보다 두시간은 일찍 나온것 같아보이는데,

살림망은 비어있다.

낚시는 역시 따뜻할때 가야겠다.

숙소로 돌아오니 또 졸립다.

부산으로 다시 돌아가는 차안에서 내리자고,

친구집에 도착해서 내리자고,

저녁먹고 영화라도 보고 놀자는 친구를 뒤로하고 또 내리잤다.

다음날 아침에야 일어났는데 아직도 머리가 띵하다.

집에와서 좀 쉬면 낫겠지.

열심히 기차타고 무사히 집에 도착해서 벌써 4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몸상태가 엉망이다.

이렇게 아프니까, 무언가에 대한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하다못해 내가 그렇게 즐겨하는 게임도, 재미가 없다.

뭐든지.

건강해야 의욕이 생긴다는걸 몸소 새기고 있는중이다.

빨리나아서,

앞으론 아프지 말아야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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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오랜만에 연수동에 홀로 사는 친구집에 놀러갔다.

TV프로를 보는데,

어느 장소를 그림으로 설명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친구가 말을 했다.

"아니 저걸 저렇게 설명 못해? 난 단박에 맞추게 할 수 있어!"

그러고는 이게 뭔지 알겠냐며 그림을 그렸다.

속담이다.



답은..

빛좋은 개살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완전 빵 터졌다.

그래서 셋은 모두 그림으로 속담 맞추기 놀이를 했는데,



다른 친구가 그린, 그림들..

위에는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아래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그린 그림.



답은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술도 꽤 많이 마셨는데,


워낙 배가 아프게 박장대소를 해서 그런지 하나도 취하지가 않았다.

역시 술은 즐겁게 마셔야 된다는거~!

세상에  즐거울수 있는일은 참 많다.

그리고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다면, 그럴 기회는 더욱 많아진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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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 뇌 (L'Ultime Secret - Bernard Werber) [뇌,베르나르 베르베르,L'Ultime Secret,Bernard Werber,소설]

이미지출처 : wmino.tistory.com

"'마음 가는데로 살자.' 이 얼마나 좋은 말이냐?"

오랫동안 얼굴을 못본 친구와 대화중에 내 입에서 흘러나왔던 말이다.

친구는 그 말을듣고는,

'후.. 인간을 움직이는 동기중에 하나가 쾌락이래. 넌 그것에 따라 움직이는것 같어. 너한테 꼭 추천해주고 싶은책이 있다. 바로 뇌라는 책이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유명한사람이 쓴거야. 꼭봐.'

도대체 어떤 내용이 살아 숨쉬고 있는걸까?

이친구가 살면서 처음으로 추천해준책이라, 잔뜩 기대를 하고 책을 구해서 읽게 되었다.

아버지들의 아버지라는 책을 읽지않아서 그전에도 한번 나왔다는 두 등장인물들과 안면은 없었지만,

다행히 책을 읽으며 안면을 트기에 부담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책장을 몇장 더 넘기다보니 나타난 비중있는 등장인물중에 한명은,

 내가 참으로 감명깊게 봤던 영화.

'잠수종과 나비'의 주인공과 비슷한 상태여서 책에 더욱 몰입이 되었다.

'사람이 어떠한 행동을 하는 동기' 를 찾는 두사람의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어가는 이 책은,

뭔가 추리소설이라고 해야되나 손에땀도쥐게하고 피식웃음도 나게하는 괜찮은 소설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친구가 나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메세지를 찾아내는데는 실패했다.

무엇이었을까?

쾌락만을 추구하다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된다는 말을 하고싶었던 걸까?

갖은 시련에 맞서며 끊임없는 인내를하는 사람의 최후라야 찬란한것인가?

나는 이 책에 나온 에피쿠로스 학파의 사람들이 좀 왜곡되어 나왔긴 했지만 참 마음에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살아간다.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내일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버린다는건 얼마나 가슴아픈일인가?

분명 내일도 모래를 위해 희생을 해야 할테니 말이다.

분명히 있다.

어제의 행복이 오늘로 이어지는법이,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이.

내가 생각하는 쾌락이란 이러한 길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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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공부 (Spanish) [스페인어,스페인어 문법,스페인어 단어,스페인어 문장,spanish]

이미지출처 : vivirlatino.com

-알림-

이 글은 개인적으로 스페인어 공부를 위한 필기 노트정도이고,

문법이나 어법을 잘못 알고 필기를 하였을 수도 있으니,

깊게 신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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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canasta 바구니

racimo 송이 (un racimo de uvas - 포도 한송이)

tazón 그릇

plato 접시

jarro 병

vendedor 점원

cliente 고객

efectivo 현금

un helicopter 헬리콥터

agua 물

tierra 땅

una vacuna 예방접종

bebedero 식수대

tarea 숙제

un juguete 장난감

la mascota 애완동물

el gato 고양이

país 나라

boleto 표,딱지 (ticket)

indicación 안내

un reloj 시계

una estatua 동상

una parada  정류장

gira 관광

los binoculares 망원경

reunión 회의

vida 인생

cenar 저녁식사

limpiar 청소

cuesta 가격

semáforo 신호등

buzón 우체통

señal de pare 일단 정지 표시

hidrante 소화전

cuadra 블록




숫자

mil 천


기간

unos 약

demora 시간T 약~T시간 걸린다

entre A y B A에서 B까지(A에서 B 사이)



대명사

este 이 (this)



방향

Norte 북쪽

Sur 남쪽

Este 동쪽

Oeste 서쪽

Noreste 북동쪽

Noroeste 북서쪽

Sureste 남동쪽

Suroeste 남서쪽

명사 está al 방향 de 장소.   명사는 장소의 방향에 있습니다.

derecho 직진



시간

mediodía 정오

medianoche 자정

a.m. 오전

p.m. 오후

antes~ ~전에

después~ ~후에




음식

abarrotes 식료품

lechuga 양배추

coliflor 콜리플라워

arvejas 완두콩

papas 감자

huevos 달걀

manzanas 사과

piñas 파인애플

pimientos 피망

plátanos 바나나

uvas 포도

frutas 과일

verduras 야채

zanahorias 당근

cigarrillos 담배

jugo 주스

helado 아이스크림

cerveza 맥주

alimento 음식


장소

pasillo 통로

ascensores 엘리베이터

la escalera mecánica 에스컬레이터

la ciudad 도시

la calle 도로

el bosque 숲

colina 언덕

el puente 다리

desierto 사막

túnel 터널

la cerca 울타리

playa 해변

una iglesia 교회

una sinagoga 회당

un templo 사원

una mezquita 모스크

una montaña 산

un río 강

palacio 궁전

panadería 빵집

librería 서점

cine 극장

hostería 여관

Estoy frente a la(al)장소 cruzando la calle. 나는 장소 건너편에 있습니다.

Estoy a la vuelta de la esquina de la(del)장소. 나는 장소에서 모퉁이를 돌아서 있습니다.

Estoy al lado de la(del) 장소. 나는 장소 옆에 있습니다.

Estoy en la esquina opuesta a la(al) 장소. 나는 장소 맞은편 모퉁이에 있습니다.

Donde está la(el) 장소? 장소 어디있어요?

Vaya a la(al) 장소 ~까지 가세요.

doble a la(al) 방향  ~방향으로 꺾으세요.

pase la (el) 장소 장소를 지나서.

Debe pasar la (el) 장소 장소를 지나.

¿Cómo llego a la(al) 장소?  장소 어떻게 가요?

Vaya a la(al) 장소1 y doble a la(al) 방향1. La(El) 장소2 está a la(al) 방향2.

장소1까지가서 방향1로 꺾으세요. 장소2는 방향2에 있습니다.



나라

el Oriente 동양 (the east)

Canadá 캐나다

Estados Unidos 미국

México 멕시코

Brasil 브라질

Japón 일본

China 중국

Corea del Sur 한국 (남한)

Portugal 포르투갈

Gran Bretaña 영국

el Reino Unido 영국

Francia 프랑스

España 스페인

Suecia 스웨덴

Alemania 독일

Italia 이탈리아

Australia 호주

Grecia 그리스

Turquía 터키

Irán 이란

Ucrania 우크라이나

Rusia 러시아

Egipto 이집트

India 인도


랜드마크 monumento

El Coliseo 콜로세움

La Torre Eiffel 에펠탑

Las pirámides 피라미드

El Taj Mahal 타지마할

El Big Ben 빅벤

La Estatua de la Libertad 자유의 여신상

El monte Fuji 후지산

La Gran Muralla 만리장성


방향

arriba 위

abajo 아래

sur 남쪽

norte 북쪽

oeste 서쪽

este 동쪽

Junto 근처에 (close together)


상태

vertiendo 따르는중

mostrando 보여주는중
metiendo 담는중
pesando 무게를 재는중
escogiendo 고르는중
revisando 살펴보는중
ayudando 돕는중
pasando 긁는중(카드를)
cruzando 가로지르는중
volando 나는중
esperando 기다리는중
en una fila 줄서서 (in a low)
tomando (to take , to have)
visitando 방문하는중
iniciando 시작하는중
terminando 끝내는중

형용사
antiguo 오래된 (old , ancient)
수단
a pie 걸어서

접속사
Luego(then) 그다음에

동사
través 통과하다
quiere 원하다

necesita 필요하다

vivir 살다

tiene 가지다

respirar 숨쉬다

gastar 쓰다(소비하다)

llevar 태우다 (to take , to carry)

provienir de (come from)

se denominan (are called)

ubica 위치하다 (to locate,to find,to place,to put)

acuesto 자다

Llegaré 돌아오다

comienza 시작하다

acaba 마치다

Siga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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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80/20은 뭐고 롱테일은 뭔가?

 

상업을 예로 들어보자.

 

가전제품 매장에서는 상위 20%의 히트상품만 진열하고,

 

영화관에서는 블록버스터만 개봉하며,

 

베스킨라빈스 31에서는 안팔리는 맛이 빠지고 새로운 맛이 나오곤 한다.

(그래서 가끔 가면 사라진 맛을 사랑하던 나는 슬프다.ㅠㅠ)

 

이것들은 80/20 법칙을 따른 것이다. 그래야 이익이 나기 때문이다.

 

더 다양한 상품, 더 다양한 영화, 더 다양한 맛을 위해서는 자본과 노력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별 수 없이, 히트상품만 살아남았던 것이다.

 

하지만,

 

히트상품만 진열하는 것과, 비주류상품을 비롯해 상품성이 의심되는 듣보잡 상품까지 진열하는 것이 같은 노력과 시간과 비용으로 해결 된다면?

 

다양성을 살려서 여러 가지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롱테일의 법칙이다.

 

두 법칙을 합쳐보면

‘공들이는 시간 중 20%에서 80%의 결과가 나온다. 한마디로 80% 시간 동안 헛짓 하는거다. 헛짓은 하지 말고, 좋은 결과를 별 고생 없이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들을 잘 챙겨라.’

 

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천부적인 자질을 타고난 귀차니스트로써,

 

열심히 노력하고, 견디고, 고생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데,

 

이 두 법칙은 적은 노력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나에게 참으로 사랑스러운 법칙이다.

 

 

 

- 부록 : 내가 보는 삶의 관점 -

 

E : 노력

R : 결과

 

R/E > 1 풍요로운삶

R/E = 1 그저그런삶

R/E < 1 척박한삶

R/E < 0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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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에 잘 나가지 않는다.

날씨도 춥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편이기 때문에 그런다.

물론 흡혈귀한테 피가 다 빨린 얼굴처럼 창백한 얼굴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종종 해도 보고, 광합성도 해줘야 하지만…

그래서 가끔은 밖에 나간다.

친한 친구를 만나 웃고 떠들기도 하고,

애인을 만나 사랑을 속삭이기도 하며,

때론 취미활동을 즐긴다.

참 좋다.

돌아올 때

그런 즐거움을 유지하며 현관문을 여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가끔은.

'나는 누구인가?'

'살아가는 목적이 뭔가?'

따위의 사색을 하며 걸음을 옮기기도 하는데.

이런 시간 역시 참으로 즐겁다.

그런데.

아주 가끔은.

못견디게 외롭다.

분명 나에겐 항상 내편인 가족도,

내가 기쁜일이 있을때 함께 웃고, 슬플때 함께 울어줄 친구들도,

손만잡아도 설레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못견디게 외로울 땐,

난 혼자다.

누군가 등이라도 한번 토닥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땐,

아무도 없다.


참 다행이다.

아주.

정말 아주.

가끔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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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 - 헨리 데이빗 소로우(Walden - Henry David Thoreau)[월든,walden,헨리 데이빗 소로우,Henry david thoreau,도덕경,노자,무위자연,자연에동화된 삶]

이미지출처 : leeyoon.com

참 궁금한것도 많지..

스릴러나 공포영화를 보면 '너의 호기심이 죽음을 불렀다.' 라는 대사 참 많이 나오는데,

설마 호기심에 책 읽다가 죽지는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앞서 읽었던 4시간,여행의 기술에서는 '월든을 읽고..' '월든의 내용을 참고하면..' '소로우는...' '그는...'

등등.. 참 이책에 대한 언급이 수도없이 많았음은 물론,

추천서적란에도 딱 나와있었다.

책은 내가 태어나기 백년쯤전에 쓰여진 책으로,

'참 사는데 필요한거 많이 없다.'

라는걸 말하는 책이었다.

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태어나서,

십수년간 물질만능주의에서 살아남는법에 대한 교육이라고 포장된 세뇌를 당했고,

당연히 죽을때까지 내 혼을 태워서 일을 해야만 생명을 유지하고 먹고 살 수 있는줄로 생각했었다.

물론 그 먹고 산다는 기준이 소득 수준에 따라서 방한칸에 밥은 먹고다니는 정도에서,

경비행기정도는 끌고다니고, 리조트 몇개정도 가지고 있는것까지 다르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 '필수품'이 줄어들면, 그만큼 게으름을 피울 수 있다!"

라고 나를 감동시켰다. 참 당연히 필요한게 적으면 그만큼 덜 일해도 되는데,

왜 난 지금까지 더 많이 일해서 더 많은걸 가지려고만 생각했을까.

지름신이 강림해서 사는 4+1 칫솔살균기,멋진조명효과를 가진 오르골,한정판 쓰레기봉투 압축기같은건 사실 없어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 말이다.

나는 아직 휴대전화나 컴퓨터가 없이 한달이상 지내는 현대인을 내 주위에선 못봤다.

이것들이 과연 필수품인가. 아니면 편의품인가.

없으면 밥을 굶는다면 필수품이겠고.^^;

아니라면 편의품이 아닐까?

나는 그동안  '필수품' 이라고 생각되는것들을 너무 많이 사들였었다는 생각이든다.

가끔은 내가 물건의 소유주인지, 물질의 노예인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것들이 없다면 참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며칠만 밖에 나가봐도, 없이 살 수 있는것 투성이다.

이 책은.

소유욕을 충족시켜줄 수많은 것들을 위해서,
짧은인생을 일만 하면서 지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2년간 직접지은 통나무집에 산 경험을 토대로 우리에게 보여준다.

정말.

가뭄의 단비.
사막의 오아시스.
호두과자의 호두
붕어빵의 붕어. <- 이건 아닌가?-_-;
와 같은 멋진 책이다.

이 책은.
여행자의 필독서.
주 20시간 이상 일하는 직장인의 구원서.
밤낮이 바뀐 사업가를 구원해줄 메뉴얼.
정력증가를 원하는 남성의 정력제.
피부미용과 주름살개선을 꿈꾸는 여성의 지침서.
성장기 발육에 도움을 주는 청소년의 성장제.
세계 최고의 개미달리기 조련사가 되기 위한 조련서.
어쨌든 이책은 즐겁게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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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와 마산 원전방파제 -  크리스마스. 따뜻한 남쪽에서.. [크리스마스,여행,경상도,영덕,마산,원전방파제]

이미지출처 : fishinghistory.blogspot.com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하여,

친구가 낚시를 가잔다.

낚시 솔찍히 어렸을때 집근처 섬이나 방파제에서 망둥어따위 좀 잡은거랑,

낚시터에서 민물낚시 좀 해본게 다였지만, 그래도 뭔가 테마가 있는 여행답다고 생각하며 길을 나섰다.

24일 부산 해운대에서 친구를 만나서,

마트에서 막걸리,쌀,김,참치,라면,달걀,석쇠를 사고.
고기가 안잡히면 라면에 밥이나 말아먹자고 하며 영덕으로 향했다.

도착하니 밤 10시반

생선 잡아서 막걸리나 한잔하자고 말하고는 나가서, 30분만에 고기는 못잡고 콧물만 흘리다가 들어왔다.
'릴이 안감겨.'
'후레쉬도 없어'
'낚시줄 막 꼬여.'
완전 실패로..
막걸리와 김을 먹고 잤다.

둘째날.
근처 낚시가게를 돌아다니며 어디가 낚시 잘되냐고 물어보며 다녔다.
'방파제 아무데나 가서 던지면 되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손가락 감각이 없어지고,
콧물이 바다를 이룰때까지 하루종일 낚시하고 잡은건,

외계생물인지.. 보라색 피가나는 민달팽이 2마리.
작은 물고기 2마리.
이게 다였다.

숙소에 들어와서 그래도 잡은거 구워 먹겠다고..
석쇠에 열심히 구웠는데 맛은 그냥 그랬고,
외계생물은 먹을수 없는거였는지.. 비린내가 엄청 심하게 났다.

밥도 먹었으니 밤낚시를 가볼까?
어디 좋은데 없나 정보도 없이 근처에 미끼사러 나갔다가 영덕 대게마을쪽으로 길을 잘못 들었다.
'차가 무슨 여름 성수기 주말 영동고속도로보다 더 막히네?'
'팔도에서 다 영덕 대게를 먹으러 왔나?'
'니들이 게맛을 알아?'
별별생각이 다 들때쯤 좁은 골목길에 차가 별로 없는게 보여서 그곳을 탈출했다.
밤낚시는 결국 숙소앞 방파제.
친구가 큰놈을 낚았다.
우와~~~
여유롭게 낚아올려서는 고기를 낚시바늘에서 빼지도 않고 기뻐하다가, 물고기가 혼신을 다해 펄떡이며 낚시바늘에서 탈출하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의욕이 없다..
바로 숙소에 들어가서 영덕대게와 대게라면에 막걸리 3캔씩 먹고 잤다.

다음날
'아무래도 여기 낚시가 너무 안되는거 같아. 장소를 옮겨보자.' 라고 합의를 하고,
마산의 원전방파제 쪽으로 향했다.
'와~ 여기 정말 경치 좋네.'
'여행온 기분 난다.'
'고기도 잘 잡힐꺼 같어~!'

하지만...

이날도 하루종일 한마리도 못잡고..
추위에 벌벌떨다가 참치캔에 막걸리 먹고 잠들었다.
다음날도.. 입질한번 못느껴보고 친구집으로 돌아왔다.

친구는 고기도 못잡은거 고등어라도 구워먹자 했고,
결국 석쇠에 고등어를 구워서 소주 한잔을 하고,
우리가 낚시할때 뭐가 잘못되었는가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낚시 영화인 '흐르는 강물처럼'을 봤다.

영화에서는 '낚시대도 제대로 못다루면서 낚시하는건 물고기에 대한 모독이다.'
어렸을때부터 조기교육을 받고,
낮에는 일을하고, 밤에는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낚시를 해야된다.
낚시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려야 된다.
등등의 교훈을 얻고..
연휴를 마무리 했다.

뭐.. 고기는 못잡고.
라면과 김과 참치라는 메뉴로 삼일을 버텼지만..
공기좋고 경치좋은곳에 다녀와서 좋았다!




영덕대게와 마산 원전방파제 -  크리스마스. 따뜻한 남쪽에서.. [크리스마스,여행,경상도,영덕,마산,원전방파제]

영덕대게와 마산 원전방파제 -  크리스마스. 따뜻한 남쪽에서.. [크리스마스,여행,경상도,영덕,마산,원전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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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 - 롤프 포츠(Vagabonding- Rolf Potts) [여행의기술,베가본딩,vegabonding,여행준비,여행서적]

이미지출처 : www.nightmemory.com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봤을 이 책.

사실 이 책에는 많은 추천 사이트라던가, 추천 서적들이 등장하지만.

그 목록을 여기에 적는것은 별 의미가 없을듯하여,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을 간단히 적으려고 한다.

우선 단순한 마음가짐으로, 여행에 필요한것들을 준비하고,
여행을 떠나면 안전하게 문화와 자연등을 보고 듣고 느끼며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느껴보라는거다.
도중에 경비가 떨어지거나 하는걸 사건사고등에 휘말릴 걱정을 하지말고,
마음 편하게 돈떨어지면 일하고, 돌발상황엔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면 된다.

여행지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로는
첫째. 일기를 쓴다.
둘째. 환전할때에는 새돈이나  찢어진돈을 조심한다.
셋째. 숙소의 명함은 반드시 가지고 다닌다.
넷째. 급히 받을 물건이 있을땐 국유치 우편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섯째. 물건을 사기 위해 흥정을 할 때 값을 먼저 제안하지 않는다.

가 있겠다.

사실 뭐 강도나,사기꾼,나를 짜증나게하거나 등쳐먹을라는 자식들 예를들자면 자기만 아는 정치인같은 놈들, 마약, 바가지 기타등등등 모든 악랄한것들을 조심하라는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나라도 마찬가지이기때문에 평소대로 대처하고, 갑자기 테러나 천재지변이 일어난다든가 하는등의 정보는 빨리 파악해두는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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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1. 기세
2. 야마분종 3회
3. 백학양시
4. 누술요보 3회
5. 비파세
6. 도권굉 4회
7. 좌남작미
8. 우남작미
9. 좌단편
10. 좌운수 3회
11. 좌단편
12. 고탐마
13. 우등각
14. 쌍봉관이
15. 전신좌등각
16. 좌하세독립
17. 우하세독립
18. 좌우천사
19. 해저침
20. 섬통비
21. 전신반란추
22. 여봉사페
23. 십자수
24. 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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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 할 점들.
허보 : 각첨이 무의식적으로 바깥쪽을 향하는점.
운수 : 몸을 써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손을 움직이고 있는점.
남작미 : 리(履)에 팔이 너무 경직되어 펴지는점.

전체적으로 힘을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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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primero 1일
segundo 2일
tercero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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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cimo 10일
undécimo 11일
duodécimo 12일
decimo tercero~noveno  13일~19일
vigésimo 20일
vigésimo primero~noveno   21일~29일
trigésimo 30일
trigésimo primero 31일
Enero 1월
Febrero 2월
Marzo 3월
Abril 4월
Mayo 5월
Junio 6월
Julio 7월
Agosto 8월
Septiembre 9월
Octubre 10월
Noviembre 11월
Diciembre 12월
숫자 de 월  몇월 몇일
Primero de 월 몇월 1일

시간
hoy 오늘
Lunes 월요일
Martes 화요일
Miércoles 수요일
Jueves 목요일
Viernes 금요일
Sábado 토요일
Domingo 일요일
ayer 어제
anteayer 그저께
mañana 내일
pasado mañana 모레
fin de semana 주말
todos los + 복수요일A(dias) 매A(일)마다.
días alternos 격일
siempre 항상
normalmente 보통
a menudo 자주
a veces 가끔
rara vez 드물게
casi nunca 거의없음
nunca 전혀없음
en la mañana 아침에
en la tarde 오후에
en la noche 저녁에
desayuna 아침식사
almuerzo 점심식사
la cena 저녁식사
¿Con qué frecuencia A? 얼마나 자주 A 합니까?
Hoy dia es ?요일. 오늘은 ?요일입니다.
Ayer(Anteayer) fue ?요일. 어제(그저께)는 ?요일이었습니다.
Mañana(Pasado mañana) es ?요일. 내일(모레)은 ?요일입니다.
¿Qué día es(fue) hoy(ayer)? 오늘(어제)은 무슨 요일입니까?
Es(Fue) ?요일. 오늘(어제)은 ?요일입니다.
¿Cuál es(fue) la fecha de hoy(ayer)? 오늘(어제)은 몇월 몇일입니까?
Es(Fue) 숫자 de 월 오늘(어제)은 몇월 몇일입니다.

날씨
tiempo 날씨
caluroso 덥다
frío 춥다
cálido 따뜻하다
lluvia 비
sol 해
nieve 눈
nubes 구름
[tiene] un piraguas 우산
[usando] un sombrero 모자
un impermeable 우비
anteojos de sol 선글라스
El tiempo está 상태. 날씨가 어떻습니다.
¿Cómo está el tiempo? 날씨가 어떻습니까?
Ahora está 상태A. 지금은 상태A 입니다.
una bufanda 목도리.

주어 동사A 명사B porque 동사 상태1 y 상태2. 상태1 하고 상태2해서  주어가 명사B를 동사A합니다.
¿Por qué estás usando 의복A? 당신은 왜 의복A를 입고 있습니까?
Porque está 상태A. 상태A이기 때문 입니다.




대명사
Alguien 어떤 사람
Algo 어떤 사물
Todos 모든 사람
Nadie 아무도(부정)
la bolsa 가방
No hay nada en 사물A.  사물A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Hay 있습니다.
otra 또다른 하나 (another)
ambos ambas 둘다 (both)

¿Hay 있습니까?
주어 tiene algo que 동사A. 주어는 동사A할것이 있습니다.
주어 no tiene nada que 동사A. 주어는 동사A할것이 없습니다.
Sólo 홀로

명사
balde 양동이
brazo 팔
mano 손
[Los hombres se están dando la mano. 남자들이 악수하고 있습니다.]
cabeza 머리
oreja 귀
dientes 치아
medicamento 약
llave 열쇠
celular 휴대폰
control remoto 리모컨
azúcar 설탕
gasolina 휘발유
un montón de 물건A. 물건A 더미
banco 저금통
lápiz de color 색연필
lápiz 연필
papel 종이
goma de borrar 지우개
cerveza 맥주
leche 우유
pez 물고기
candado 자물쇠
almohada 베개
roca 돌
fideos 국수
seda 비단
bebé 아기
un botón 버튼
un carro 카트
un interruptor 스위치
un mango 손잡이
una ventana 창문
una puerta 문
una valija 여행가방
una mochila 배낭
un remote 리모콘
un ratón 마우스
cortinas 커튼
un armario 찬장
cajón 서랍
maleta 가방
abeja 벌
insecto 곤충
aspirinas 아스피린
plátanos 바나나
boletos 티켓
cerveza 맥주
un menu 메뉴
un pasaporte 여권
un recibo 영수증
un regalo 선물
un cajero automático 현금인출기
un corte de pelo 이발
correspondencia 우편물
mapa 지도
la tarjeta 카드
la revista 잡지
ascensor 엘리베이터
vestíbulo 복도
carro 카트
joyas 귀금속
plantas 화초
una corbata 넥타이
perfume 향수
pendientes 귀걸이
un collar 목걸이
lápiz labial 립스틱
vehículo 운송수단
pregunta 문제

운송수단
bote 배
barco 큰배
avión 비행기
taxi 택시
metro 지하철
bicicleta 자전거
tren 기차
autobús 버스
motocicleta 오토바이

장소
la universidad 대학교
la tienda de abarrotes 식료품점
la estación de servicio 주유소
una fabrica 공장
un hospital 병원
el centro comercial 쇼핑몰
la farmacia 약국
la biblioteca 도서관
el correo 우체국
la comisaría 경찰서
el banco 은행
la cabina telefónica 전화부스
la habitación 방
 la recepcion 프론트 데스크
lugar 장소 (place)
aqui 여기 (here)



방향
 izquierda 왼쪽
derecha 오른쪽
apoyada 위쪽
frente 앞쪽
detrás 뒤쪽
centro 중앙

크기
grande 큰
mediana 중간것
chico 작은
pequeño 작은

상태 está+
saltando 뛰는중
pintando 칠하는중
hablando por teléfono 전화를 하는중
conduciendo 운전하는중
viendo 보는중(시청)
nadando 수영하는중
mirando 보는중(구경)
sosteniendo 잡고있는중
colocando 쌓는중(위에 올려놓는중)
echando 넣는중
sacando 꺼내는중
tomando 받는중
quitando 받는중
subiendo + al 올라가는중
bajando + del 내려가는중
comprando 사는중
cargando 넣는중
trabajando 일하는중
sacando 찾는중
siguiendo 따라가는중
llevando 드는중
tirando 끄는중 (pull)
empujando 미는중
inclinado 기대는중
encendiendo 키는중
apagando 끄는중 (off)
presionando 누르는중
abriendo 여는중
cerrando 닫는중
andando 타는중
dando 주는중
recibiendo 받는중
[le está] dando 주는중
consiguiendo 받는중
sacando 인출하는중
enviando 부치는중
regalando 주는중
entregando 주는중
apuntando 가리키는중
esperando 기다리는중
chequeando 체크인하는중
registrando 등록중
tendido 엎드려있는중
acostado 누워있는중
tomando 먹는중
probando 사용해 보는중
poniendo 바르는중

동사
vamos 1인칭 복수
regreso 돌아오다.
duermo 자다.
cepilla 양치하다.
usa maquillaje 화장하다.
hacerlo 하다. (do)
andar 타다.
poder 할 수 있다.(can , be able to)
ver 보다.
cocinar 요리하다.
estacionarte 주차하다.
conducir 운전하다.
pagar 지불하다.
limpiar 치우다.
bailar 춤추다.
nada 수영하다.
fumar 담배피다.
abrir 열다.
hablar 말하다.
comprar 사다.
retirar 인출하다.
hecha 정리하다.

형용사
pesado 무거운
liviano 가벼운
blando 부드러운
suave 부드러운
duro 단단한
barato 싼
caro 비싼
áspero 거친
escabroso 울퉁불퉁한
liso 매끄러운
fácil 쉬운
difícil 어려운
tranquilo 조용한
ruidoso 시끄러운
limpio 깨끗한
sucio 더러운
rápido 빠른
abierto 펼쳐진
cerrado 덮혀진
fuera de ~ ~ 의 밖
dentro de ~ ~의 안
afuera 밖에서
adentro 안에서
largo 긴
caro 비싼

대답
Si, claro 그렇습니다.

접속사
con ~로
por ~에게
pero 그렇지만.

부사
aún 아직
más 더
el(la) más 최고로
peor 더 나쁜 (más malo - w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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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16식투로 1형

기세(起勢)
우비파세(右琵琶勢)
우백학양시(右白鶴亮翅)
우누슬요보(右樓膝拗步)
진보반란추(進步搬瀾錘)
여봉사폐(如封似閉)
운수(雲手)
좌단편(左單鞭)
좌비파세(左琵琶勢)
좌우도권굉(左右倒卷肱)
구수(句手)
부보(仆步)
궁보(弓步)
독립보(獨立步)
우천사(右穿梭)
해저침(海底針)
섬통배(閃通臂)
십자수(十字手)
수세(收勢)

16식투로 2형

기세(起勢)
좌우야마분종(左右野馬分鬃)
좌백학양시(左白鶴亮翅)
좌우누슬요보(左右樓膝拗步)
진보반란추(進步搬瀾錘)
여봉사폐(如封似閉)
좌단편(左單鞭)
좌비파세(左琵琶勢)
좌우도권굉(左右倒卷肱)
좌우천사(左右穿梭)
해저침(海底針)
섬통배(閃通臂)
운수(雲手)
좌우남작미(左右攬雀尾)
십자수(十字手)
수세(收勢)


신경써야 할 부분
================

자꾸 손하고 발하고 함께 나가려고 하는데, 발부터 나가도록 주의하자.

운수할때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잘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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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 티모시 페리스(4 hour workweek - Timothy Ferriss) [4시간,잘사는법,자기계발,효과적으로 사는법,80/20법칙,방법론]

이미지출처 : seoseo94.tistory.com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후로 종종 오불당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소식들을 듣다가,

어떤 회원분이 추천해주신 글을보고 읽게되었다.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하고싶은 모든것을 하며 살 수 있다면 정말 멋진일이 아니겠는가?

정의(Definition) - 제거(Eliminiation) - 자동화(Automation) - L 4가지의 단계로 나누어 그 방방법을 제시해준다.

정의(Definition)
 단계에서는 꿈시간표 작성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고,
제거(Eliminiation) 
단계에서는
우선 효과적이다, 효율적이다 라는 단어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해 놓은점이 마음에 들었다.
효과적 - 내 목표에 가까워 지도록 행동하는것
효율적 - 중요하던 그렇지 않던 주어진 임무를 가장 경제적으로 수행하는것

그리고 아래처럼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질문들을 던져주어서 한번 생각해볼 시간을 가졌다.

일주일에 두시간만 일해야한다면 뭘 할껀가?
머리에 총을 겨누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일중 80% 그만두라 한다면?
생산적인것 처럼 느끼기위해 시간때우기로 이용하는것은 뭔가?
이것이 내가 오늘 한 유일한 일이라면, 나는 나의 하루에 대해 만족할 수 있는가?
중요한 일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일을 일부러 만들어 내고 있는것은 아닌가?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지 마라.
나는 이 정보를 지금 당장 중요한 일에 확실히 쓸 건가?

훼방꾼 3가지
1. 시간을 낭비하는일 - 무시할 수 있는일
2. 시간을 잡아먹는 일 - 해야하지만 업무를 방해하고 반복적으로 일어나는일
3. 위임에 실패한 일 - 작은 일에 조차 허락이 필요한 경우

자동화(Automation)
아웃소싱을 하라.
원격비서를 고용하라.(구체적으로 일을 전달한다.)

1단계. 접근하기 좋은 틈새시장을 골라라. (시장선택)
2단계. 제품을 먼저 브레인 스토밍 하라.
고객을 만족시키는 제품 얻는법 3가지
- 제품을 판매대행
- 제품 라이센스 이용
- 제품 창조
3단계. 사전에 제품을 마이크로 테스트 하라(소비자 반응을 보기위해 저렴한 광고 이용)
4단계. 출범과 자동화

해방 (Liberation)
떠나라!!

결국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건 역시 떠나라는거다.ㅋ

마음이 떠나는데 가있어서 그런지, 뭘봐도 '떠나라' 부분만 더크고 진하게 보인다.

이책에서도 수많은 추천 서적과 정보 사이트들을 알려주었는데,

방랑기(Vegabonding)에도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나중에 한번에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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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에세이[그건 사랑이었네,에세이,한비야]

이미지출처 : stonetiger.egloos.com

이 책이 출판되고,

지하철을 탈때면, 두어번에 한번쯤은 이책을 읽고있는 승객들을 볼 수 있었다.

'아. 저책.'

내가 여행을 떠날꺼라며 회사를 그만두고 기숙사의 짐을 빼던날.

쓸때없이 늘어난 짐을 함께 옮겨주신 용달차 아저씨가 말씀하신

'대단한 여자' 가 쓴 책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보니 어머니께서 사서 읽고 계셨다.

무협지나 소설 그리고 관심분야의 책을 제외하곤 잘 읽지 않는 나.

지하철 타고다닐때는 읽을꺼리던 놀꺼리던 있어야 시간이 빨리간다는 진리를 초등학생때 이미 깨우친 나는,

주로 핸드폰 게임따위를 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혹은 조그마한 수첩에 낙서도 하고 가끔은 이렇게 책도 읽는다.

난 이분이 쓴 책을 단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었기에,

책을통해 이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다.

어려운 말이 난무하지도 않고, 외국의 어느 소설처럼 세빌리아 블랑코 드 키르케르호케르바코옹 같은 긴 이름의 등장인물들을 외우다가 결국엔 다 그놈이 그놈같아지는 책도 아니라서 책은 술술 읽혀 졌다.

마지막장까지 다 읽고 느낀점은.

'이분은 정말 멋지고, 힘이 넘치는 분이구나.'

그리고,

'나와 다른 인생관을 가진 사람이구나.'

혹은

'나와 무척이나 다른 패턴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라고 느꼈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자유로운 영혼이 된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어쨌거나 여행을 떠나라.' 였고,

또 하나는 어디선가 보았던,

내가 장미인지 목련인지 혹은 소나무인지 단풍나무인지 생각해보라는 구절의 연장선과 같은 구절이었다.

'나는 사막의 낙타인가, 숲의 호랑이인가.'

이책은 나만큼이나 독서를 안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책이다.

저자가 책을 많이 읽고 좋은책을 여러권 추천해놨으니, 마음에 드는 책을 쉽게 고를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 줄 수 있으니...

물론 1년에 365권 읽기 같은 목표를 정해놓고 스트레스 받기는 싫지만 말이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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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 브라이언 피터슨 [사진,노출,예술,사진잘찍는법,사진책,photography,technic]

이미지출처 : www.wisia.com

학교다닐때 교양과목으로 사진학을 들었던 적이 있다.

중고 미놀타 X700을 사서, 열심히도 찍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다시 중고로 되팔았지만,

다시 똑딱이 디카를 구입한 이후로도,

그때 그 셔터 끝에서 느껴지던 손맛을 잊을수가 없었다.

얼마전 카메라를 바꾸며,

사진학 수업때 들었던 내용도 되새길겸 강좌도 하나 들었고,

브라이언 피터슨의 노출의 모든것이라는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시리즈물로 여러권의 책들이 있는데, 다른 책은 보지 못했지만, 적어도 이 책은 꽤 흥미로운 책이었다.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을 보며 기억에 남았던 내용.

이야기를 들려주는 조리개는 F11~ 그 이상
Sky Brothers - 적정 노출을 잘 못잡겠으면 하늘에 대고 노출을 맞추면 편하다.
Mr. Green Jeans - 하늘에 노출을 맞추기 어려울땐 녹색에 2/3 스텝 부족이라고 지시하도록 맞추면 된다.
역광시 태양의 사방 혹은 땅이나 물에 비친 빛을 노출로 잡는다.
편광필터 - 태양과 90도 각도일때 효과 좋다.
배경이 벽같은 심도가 필요가 없는 배경일때는 조리개에 별 신경을 안써도 된다.
조리개 완전개방하면 조명에서 원형의 하이라이트를 얻을 수 있고, 그 이외에는 조리개 모양대로의 하이라이트가 나온다.
태양빛이 투과되는 투명한 물체를 찍을때 색다른 느낌이 있다.
패닝과 주밍도 재미있는 기법이다.
AEL잠금을 잘 활용하자.
배경이 단색으로 크게 차지할때의 노출은 목표물에 Spot 측광을 하면 좋다.
반사율 18%
이중노출을 할때는 1단계 부족하게 노출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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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운수
왼손은 어깨높이에서 손등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고, 오른손은 허리높이에서 손등이 위로 향하게 하여,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훑는다.
손을 바꾸어 반대쪽 방향으로 훑는다.
발을 옮길때 발의 모양이 11자를 유지하도록 신경쓴다.

10식 태극권
1-기세
손을 너무 아래까지 내리지 말고, 허리보다 약간 위에까지만 내릴것
2-도권굉
3-누술요보
4-야마분종
손을 너무 높이 들지 말것
5-운수
6-독립보
손을 앞으로 쭉 뻗을것.
7-등각
8-남작미
9-십자수
10-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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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공부 (Spanish) [스페인어,스페인어 문법,스페인어 단어,스페인어 문장,spanish]

이미지출처 : vivirlatino.com

-알림-

이 글은 개인적으로 스페인어 공부를 위한 필기 노트정도이고,

문법이나 어법을 잘못 알고 필기를 하였을 수도 있으니,

깊게 신뢰하지 마세요.








____


명사

hombre 남자

niño 소년

automóvil 자동차

edificio 건물

camión 트럭

árbol 나무

perro 개

teléfono 전화기

banco 은행

hotel 호텔

restaurante 식당

pelota 공

tienda 가게

oficina 회사

playa 해변

escuela 학교

aeropuerto 공항

pastele 케이크

oficial 직원

estudiante 학생

médico 의사

conductor 운전사

autobús 버스

mecánico 정비사

cartero 우체부

chef 주방장

cientifico 과학자

gerente 경영자

sofá 소파

libro 책

boligrafo 펜

café 커피

comida 음식

cabello 머리카락

calvo 대머리

barba 턱수염

bigote 콧수염

periódico 신문

mujer 여자

niña 소녀

moneda 동전

billetera 지갑

cartera 핸드백

casa 집

puerta 문

flor 꽃

toalla 수건

vela 양초

policia 경찰

enfermera 간호사

profesora 교사

secretaria 비서

silla 의자

mesa 탁자

cama 침대

caja 상자

lámpara 전등

camisa 셔츠

chaqueta 자켓

abrigo 코트

suéter 스웨터

vestido 드레스

falda 치마

blusa 블라우스

camiseta 티셔츠

calcetines 양말

zapatos 구두

jeans 청바지

pantalones 바지

pelirroja 빨간머리

caramelos 카라멜

dinero 돈

música 음악

sala de estar 거실

baño  화장실

dormitorio 침실

armario 옷장

cocina 주방

comedor 식당

sótano 지하실

garaje 차고

escalera 사다리

elcaleras 계단

pasillo 복도

alfombra 양탄자

pared 벽

espejo 거울

tocador 화장대

lavaplatos 부엌 싱크대

lavamanos 화장실 세면대

inodoro 변기

ducha 샤워기

televisor 텔레비젼

radio 라디오

computadora 컴퓨터

librero 책장

lavadora 세탁기

secadora 건조기

platos 식기류

plateria 은식기


dorado 금색

plateado 은색

amarillo 노란색

negro 검정색

marrón 갈색

blanco 흰색

azul 파란색

rojo 빨간색

morado 보라색

anaranjado 주황색

verde 녹색

rubio 금색

gris 회색

castaño 갈색


숫자

Cero 0

Uno 1

Dos 2

Tres 3

Cuatro 4

Cinco 5

Seis 6

Siete 7

Ocho 8

Nueve 9

Diez 10

Once 11

Doce 12

Trece 13

Catorce 14

Quince 15

Dieciséis 16

Diecisiete 17

Dieciocho 18

Diecinueve 19

Veinte 20

treinta 30

cuarenta 40

cincuenta 50

sesenta 60

setenta 70

ochenta 80

noventa 90

cien 100

ciento 100

trescientos 300

cuatrocientos 400

¿Qué número es? 이 숫자는 무엇입니까?

¿Cuánto es? 이것은 몇입니까?


시간

A(숫자) en punto  A시 정각

quince 15분

Son las TIME TIME 입니다.

Son casi las TIME TIME이 다 돼 갑니다.

Todavia no son las TIME 아직 TIME이 아닙니다.

media 반

¿Qué hora es? 몇시입니까?

cuarto para 15분전

Ahora 지금은

Flatan A minutos para las B A분후면 B시간이 됩니다.

¿Ya es(son복수) TIME? 지금 TIME 입니까?

un dia 일

una semana 주

un mes 월

un año 년



주어

Soy 나는(뭐이다)

Voy 나는(~할 것이다)

Estoy 나는(어떤행동을 한다)

Tengo 나는(~를 가지고 있다.)

Somos 우리는

Vamos 우리는(~할 것이다.)

Eres 당신은

Él 그는

Es 이것은

Éste 이것은

Ésta 이것은(여자앞에)

Éstos 이것들은

Éstas 이것들은(여자앞에)

Ellos 그들은

Ella 그녀는


 

접속사

y 그리고

 

관사

de ~의

El 남자명사 앞에

La 여자 명사 앞에

Un 남자앞에

Una 여자앞에

son 복수앞에


 

전치사

sobre 위에

en 안에,근처에

con ~무늬의

fuera 밖

dentro 안

junto 옆


동사 [미래]

es ~이다

está 있다.

están 있다.(복수)

estás 당신은있다.

tiene ~하다.

alto 크다.

bajo 작다.

gorda 뚱뚱하다.

delgada 날씬하다.

anciana 나이가 많다.

joven 어리다.

rico 부유하다.

pobre 가난하다.

bebiendo 마시다.

comiendo [comer] 먹다.

trabajando 일하다.

durmiendo 자다.

jugando[jugar] 놀다.

leyendo [leer] 읽다.

escribiendo [escribir]쓰다.

comprando [comprarlo] 사다.

corriendo [correr] 달리다.

caminando 걷다.

sentado [sentarme] 앉다.

parado 서있다.

sonriendo 웃다.

llorando 울다.

corto 짧다.

largo 길다.

liso 직모이다.

crespo 곱슬거린다.

usando 입다.

a ir (~할것)

viajando[viajar] 운전하다

subiendo[subir] 위쪽으로

por 향하다

escuchando [escuchar] 듣다

satisfecho 배가 부르다.

cansada 피곤하다.

enferma 아프다.

reparar 수리하다.

estudiando 공부하다.

se va 가고 있다.

viene en camino 오고 있다.

Va a buscar A A를 잡으러 가고 있다.

Va a hacia A A로 가고 있다.

regreso {come back?} 가다.

viendo 보다.


부정문

No + 주어 + 동사

 

의문문

¿Es + 명사? ~ 입니까?

¿Dónde+A+B B가 어디에A합니까?

¿Quién tiene +A(상세기술)? 누가 A입니까?

¿Quién es + A(명사)? 누가 A입니까?

¿Qué+A+B+C? C는 무엇을 B하고 A입니까?

¿Qué va a hacer A? A는 무엇을 할것입니까?

¿Qué hay A B? B의 A(전치사) 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Hacia dónde va A? A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A qué hora vas a llegar a A? 당신은 언제 A에 옵니까?

¿A qué hora vas a ir a A?  당신은 언제 A하러 갑니까?


¿Él 그에대한 물음

¿Ella 그녀에대한 물음

¿La

Si.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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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5일차.

그동안 배웠던것을 복습하는 위주로 운동을 했다.

야마분종과 누술요보를 할 때, 머리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반듯하게 나가도록 하고 무게중심이동을 확실히 해야 한다.

6일차.

그동안 배웠던 동작의 복습과 새로운동작인 남작미를 배웠다.

기본자세를 잡고,

포구를 한 후,

궁퇴붕비
궁보를 밟으며 야마분종과 비슷하지만 왼쪽팔을 상체와 반원을 만들정도만 내민다.

전체신비
양손을 대각선 앞쪽으로 쭉 뻗어서 핀다.

전체후리
뻗은 양손을 뒤쪽으로 훑어오면서, 팔에 잡힌 무언가를 끌어당기는 느낌으로 무게중심을 뒷발에 이동시킨다.
이때 팔에 힘을주어 잡아당기는것이 아니라, 무게중심만 확실히 옮겨주면 된다.

전체탑수
오른쪽손바닥을 왼손바닥에 포갠다.
이때 팔의 위치는 너무 뒤쪽으로 돌아가지 않고,
약 45도정도 앞쪽에 둔다.

전체제??
몸을 다 돌리지 말고, 허리만을 돌려서 앞쪽으로 민다.
이때 너무 많이 밀면 안되고, 팔과 몸통이 원의 느낌을 가질 정도로만 민다.

후좌수비
포개진 팔을 어깨넓이로 풀고,
뒤쪽으로 중심을 이동하면서 팔을 가져온다.

궁보안장
궁보를 밟으며 아래서부터 반원을 그리듯이 양손으로 장을 내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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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주말에 쉬고 운동을 갔더니,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압퇴와 준비운동을 하고,

궁보,소등산,마보,허보 자세도 한번씩 잡아보고,

발차기와 스트레칭까지 마치고서,

배웠던 내용의 복습에 들어갔다.


일보삼권

발을 먼저 내밀고, 손으로 걷어내야 하는데,

그 부분을 간과하고 발이 나감과 동시에 손으로 걷어내려고 했다.


야마분종

처음에 차렷 자세에서, 왼발을 약간 벌리고 시작.

포구 -> 분수(분수를 할때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누술요보

기본자세에서, 왼손으로 앞을 훑고, 오른손을 들어올린다.

이때 팔이 너무 옆으로 가면 안되고, 45도 정도의 각도에서 멈추도록 한다.

왼발을 궁보로 앞으로 내딛으며 왼손은 아래를 훑고, 오른손으로 장을 낸다.

오른발을 왼발쪽으로 딛으면서 오른손으로 앞을 훑고, 왼손을 들어올린다.

오른발을 궁보로 앞으로 내딛으며 오른손은 아래를 훑고, 왼손으로 장을 낸다.


태극기공 18식

제1식 기세조식(起勢調息)
양손을 어깨보다 조금 위쪽까지 들어올렸다가 팔꿈치부터 아래로 떨어뜨리며 숨을 고른다.

제2식 개활흉회(開闊胸懷)
양손을 어깨보다 조금 위쪽까지 들어올려서 180도까지 벌렸다가 다시 앞으로 모아서 팔꿈치 아래부터 떨어뜨리며 숨을 고른다. 팔을 벌릴때 왼쪽과 오른쪽으로 한번씩 고개를 돌려준다.

제3식 휘무채홍(揮舞彩虹)
양팔을 들고 허리를 옆으로 꺾으며 꺾이는쪽 발이 안짱이 되도록 한다.
이때 상체가 옆으로 숙여지는것이 아니라 허리를 꺾어야 하는것을 주의한다.

제4식 윤비분운(輪臂分雲)
팔을 바깥쪽으로 돌려주고 단전쪽에서 포개었다가 다시 바깥쪽으로 돌려준다.

제5식 정보도권굉(定步倒卷肱)
왼손으로 장을 내지르고 오른손은 허리옆에 둔다.
손을 바꾸어 오른손으로 장을 내지르며 팔을 교차하고, 왼손을 허리로 가져간다.

제6식 호심획선(湖心劃船)
팔을 안쪽으로 돌려서 어깨에서부터 단전부근까지 아래로 쭈욱 내려준다.
양팔의 넓이는 어깨넓이 정도로 한다.

제7식 견전탁구(肩前托球)
몸통을 틀어 앞손에 공을 올려놓은듯이 어깨높이로 올리고,뒷손은 허리높이에 둔다.
틀어지는 방향의 반대발이 살짝 들린다.

제8식 전신망월(轉身望月)
달을 바라보듯이 허리를 튼다.
발은 들리지 않는다.
제9식 전요추장(轉腰推掌)
제10식 마보운수(馬步雲手)
제11식 노해관천(撈海觀天)
제12식 추파조랑(推波助浪)
제13식 비합전시(飛鴿展翅)
제14식 신비충권(伸臂衝拳)
제15식 대안비상(大雁飛翔)
제16식 환전비륜(環轉飛輪)
제17식 답보박구(踏步拍球)
제18식 안장평기(按掌平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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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자라섬,재즈,재즈페스티벌,jarajazz,jazz festival]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4회때 처음 알게되서 가본후로, 올해로 3번째 자라섬을 찾았다.

추운날씨탓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음악이 있고, 푸짐한 음식과 술한잔과 함께 추위를 이겨내며 즐겁게 놀고 왔다.

일요일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음악을 공부하고 듣는편이 아니라, 아티스트들은 잘 모르지만..

그들의 음악은 내귀를 즐겁게 해주고 입으로 들어가는 술의 향을 감미롭게 해주었다.

아코디언연주를 듣는걸 좋아하는 나에게 리차드 갈리아노 탱가리아 퀄텟이 즐거움을 줬고,

디디 브릿지워터와 서울 재즈 빅밴드는 는 시원스러운 목소리와 흥겨운 음악으로 공연을 보며 찬바람에 식은몸을, 춤을추며 따뜻히  만들수 있게 해주었다.

이번에 가장 좋았던점은, 돗자리를 깔 수 있는 공간을 줄로 세워놔서,

사람들이 지나다닐 공간도 없이 돗자리로 바닥을 가닥 매우는 상황이 없었다는 것이다!
(앞쪽은 그런거 상관없이 다 깔아놓긴 했지만..)

메인무대 뒷편에 다른 무대도 있어서 뒤쪽에 앉았을때 앞뒤소리가 다 들려서 산만했다는 점은 좀 아쉬웠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준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음악은 잘 모르지만, 그곳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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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ird time, after when I heard about it.

Cold weather make me tired, but music and delicious food did meets hardship with me.

I visited there on saturday before.

I don't know about any jazz artists,but they putted seasoning to our food and makes my ear noble.

Richard galliano's accordion was so sweet.

Dee Dee Bridgewater & Seoul Jazz Big Band make me excited.

I don't know about music, but whenever there is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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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수련일기 [태극권,Tai Chi,수련일기,중국무술,martial arts]

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어제 목요일은 대금을 배우는 날이라 운동을 못갔고, 오늘 운동을 다녀왔다.

압퇴, 준비운동, 기본자세 연습,발차기 연습을 한 후

야마분종을 했다.

'야마분종이라는 것은 말의갈퀴를 잡아당기는것으로...'

몇년전에 분명이 설명을 들었던게 기억이 난다.

열심히 운동해서 저질체력도 원상복귀 시키고..

정신적인 풍요로움도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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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잡는법, 소리내는법 [한국,전통악기,관악기,대금,만파식적]

이미지출처 : ask.nate.com


대금을 배우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의 수업때만 한번씩 불다보니,

감을 잡을만~~하면 수업이 끝나고,

연습을 하지않고 다음주에 가면 또 제자리고..

이달 초에는 한소리 국악원의 원장님이신 조성래 원장님의 독주회 무대에,

수연장지곡 연주할때 공연에도 참여해보고 좋은 경험이 되었지만.

실력은 배운지 1주일 지나서 소리내기 시작할때나 별반 다른것이 없었다.

그런데 어제!

마침 대금 중급반에 사람들이 얼마 안와서 선생님께서 자세를 한번씩 잡아주셨는데,

그것이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까지 목을 옆으로 팍 꺾어서 취구에 입술을 반듯이 대느라 힘이 들었는데.. (|)

비스듬히 앞으로 댔더니 훨씬 편한게 아닌가!  (/)

대금을 잡은손은 왼팔 팔꿈치가 수평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하고,

오금을 약간 피고 어깨를 약간 으쓱하여 취구를 입가에 가까이 가져와야 한다.

아직도 팔과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힘을 빼자.

왼손 식지와 중지를 유연하게 만들자!

'탁 하고 스윽 대면 소리가 난다.' 라는 말처럼. 몸에 힘이 꽉 들어가서는 좋은 소리가 날 수 없다!

그래도 꾸준히 하니 더디게나마 발전을 하는 기분이라 좋다.

앞으론 집에서 연습도 틈틈히 조금씩이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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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사진학수업을 듣긴 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감좀 살릴겸

 

이번에 세기카메라에서 하는 무료 사진강좌를 들어보았다.

 

강사 : 김미경선생님

 

1일차.

 

다게르, 니엡스, 탈보트

조리개 우선 모드는 인물 촬영때 주로 사용한다.

Negative - 일반필름

Positive - 슬라이드필름

노출은 적정>부족>오버 (오버보단 부족이 낫다)

조리개수치가 낮으면 심도가 얕다, 높으면 심도가 깊다.

*인물사진에서는 그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2일차.

남녀가 있을땐 여자쪽에 노출을 맞춰주라.(남자는 좀 까맣게 나와도 된다.) 


3일차.

광각의 장점은 넓은 시야이고 단점은 왜곡이 된다는것이다.


어떤 대상을 찍을때 대상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찍자.(너무 프레임가득 채우지 말자.)


생각없이 막 찍지 말고,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찍자.


책 추천- 사진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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